<?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www.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08-24T18:09:01+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스파이더맨 vs 오디세이, 먼저 '천만' 밟을 영화는?…대구도 아이맥스 매진 잇따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7524771702</link><description><![CDATA[올여름 극장가 흥행을 이끌고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4')와 '오디세이'가 각각 누적 관객 800만명과 700만명을 돌파하며 '천만 영화' 경쟁에 돌입했다. 개봉 초반 독주했던 스파이더맨을 최근 오디세이가 아이맥스(IMAX) 관람 열풍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추격하면서 극장가의 관심도 두 작품의 흥행 레이스에 쏠리고 있다.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4'는 누적 관객 812만7천여 명을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26일째인 23일 누적 관객 805만명을 기록하며, 전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8:07:36</pubDate></item><item><title><![CDATA[삼전 역대급 주주환원에도 '실망 매물' 출회…"대형주 쏠림 심화에 한국 증시 변동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7213131078</link><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주주환원 발표 이후 이른바 '실망 매물'이 쏟아지면서 코스피 지수가 6천700선 아래로 밀려났다. 주주 가치를 끌어올리는 데 직접 기여하는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다는 점이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커지면서 반도체 업황에 따라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삼성그룹주 동반 급락
24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8.70% 내린 25만7천원으로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8:04:56</pubDate></item><item><title><![CDATA[200조 미래대응기금 두고 여야 시각차…'대통령실 특활비'도 논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7502851532</link><description><![CDATA[최대 200조원 규모로 추진되는 정부의 '미래대응기금'을 둘러싸고 여야가 운용 방식과 국회 통제 범위를 놓고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국회의 예산심의권을 우회하는 사실상 정부의 '쌈짓돈'이라고 비판한 반면, 여당은 세수 변동에 대응하고 성장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한 재정 운용 장치라고 반박했다.
24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국민의힘은 '미래대응기금'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였다.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은 "기금이 미래 대응이 아니라 국회 통제를 피해 언제든 꺼내 쓰려는 상시 추경용 '쌈짓돈'으로 변질할까 우려가 매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7:58:45</pubDate></item><item><title><![CDATA[금감원, 퇴직연금 실물이전 'DC→타사 IRP' 등 장벽 허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7543166641</link><description><![CDATA[금융감독원이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 도입 이후 증가하는 '머니무브' 현상에 발맞춰 소비자 편익을 증대하기 위한 제도 개편에 나선다.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는 가입자가 기존에 운용 중인 금융 상품을 매도하거나 해지하지 않고, 상품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 채 퇴직연금을 관리하는 금융사만 바꿀 수 있도록 한 제도다.
24일 금감원에 따르면,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가 처음 시행된 2024년 10월 31일부터 지난 6월 30일까지 누적 이전 금액은 15조9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평균 261억원, 총 25만건이 이동한 수치다.
특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7:56:21</pubDate></item><item><title><![CDATA[케이메디허브, 한국줄기세포학회 2026 연례학술대회서 '줄기세포 아틀라스 세션'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7323776748</link><description><![CDATA[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지난 21일 한국줄기세포학회(이하 KSSCR) 2026 연례학술대회에서 'Cell Atlas ＆ Cell Regeneration' 세션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세션에는 ▷케이메디허브 오지선 박사 ▷건국대학교 최영석 교수 ▷부산대학교 김형식 교수 ▷UNIST 박태주 교수가 참석했다.
한국형 줄기세포 아틀라스 구축과 세포 및 조직 재생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세포의 정적인 특성 뿐만 아니라, 시간과 환경에 따른 상태 변화와 조직 내 세포 간 관계를 함께 분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7:32:53</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덕군, 어려운 계층 주거 이전 지원 사업에 지역 네트워크 적극 활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7064336879</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덕군이 '주거 취약 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의 수혜가 보다 많은 군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홍보활동 강화에 나섰다.
24일 영덕군에 따르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주거 이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북도가 추진하는 해당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통장 등 지역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대상자가 2025년 1월 1일 이후 거래금액 1억원 이하의 주택을 매매하거나 임대차 계약 체결 뒤 중개보수를 지급하는 경우 최대 30만원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물론 계약 체결 후 영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7:28:55</pubDate></item><item><title><![CDATA[국가보훈부의 오락가락 '독립유공자' 기준…野 "후손 피눈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7232381153</link><description><![CDATA[광복절 경축식 영상에 등장한 김용관 선생이 정작 독립유공자로는 인정받지 못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부의 엇박자 행정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학계와 정치권 등에서는 일제에 체포·투옥됐다는 과거 기록을 근거로 재평가를 요구하고 있으나 국가보훈부는 근거 자료가 부족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24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국가보훈부는 그동안 김용관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선정을 '독립운동 활동 불분명'으로 3차례 반려했다. 김용관 선생은 올해 광복절 경축식 주제 영상에 등장했던 독립운동가 6명 중 1명으로 일본 유학 후 과학기술 대중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7:27:53</pubDate></item><item><title><![CDATA[尹 "김건희가 법무부장관에 보낸 문자? 집사람이 쓸 수준 아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151594739</link><description><![CDATA[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보낸 '디올백 수수 의혹' 관련 메시지에 대해 "처음 본다"며 "저희 집사람이 작성할 수 있는 문자 수준이 아닌 것 같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또 12·3 비상계엄에 대해서는 "국가비상사태라고 생각해 법에 따라 순진하게 판단했다"며 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거듭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24일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 사건의 항소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박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7:24:27</pubDate></item><item><title><![CDATA[애터미 박한길 회장·도경희 부회장 평안밀알복지재단에 1억 기부… 장애인 캠프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7151149387</link><description><![CDATA[애터미의 박한길 회장과 도경희 부회장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사재 1억원을 평안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21일 열린 애터미 석세스아카데미 행사장에서 진행됐으며, 도경희 부회장과 재단 관계자들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후원은 도 부회장이 평안밀알복지재단을 직접 찾아 장애인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목격하면서 성사됐다.
후원금은 지난 7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중증장애인 850명이 참가한 대규모 캠프의 운영비로 쓰였다.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이 국내 최대 규모 행사는 최근 식대 지원 중단 등으로 개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현정 기자 hhj224@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7:17:11</pubDate></item><item><title><![CDATA[이 대통령, 장미란씨 사건에 "진상규명·지휘체계 점검" 지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704083722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된 것과 관련해 경찰의 수사 과정과 사건 종결 경위 등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4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시신 발견 소식을 접한 뒤 참담한 마음을 전하고 안타까움을 표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번 실종 사건이 어떤 과정을 거쳐 종결됐는지 살펴보는 한편 경찰 내부의 지휘·감독 체계 전반에 대해서도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경찰의 제도적 개선 방안과 근본적인 쇄신책을 포함한 자체 개혁 방안을 마련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7:05:0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대형마트 또 축소… '탑마트 대구점' 개점 9년 만에 철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152967874</link><description><![CDATA[영남권 향토 유통업체인 서원유통의 대형마트 매장 '탑마트 대구점'이 개점 9년 만에 철수를 결정했다. 홈플러스에 이어 탑마트마저 점포 수를 줄이면서 지역 대형마트의 시장 입지가 빠르게 축소되는 모양새다.
24일 서원유통 등에 따르면 탑마트 대구점은 내달 27일까지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 탑마트 대구점 점포 안에 입점한 매장 일부는 최근 물품·매대 정리에 돌입하며 폐점을 준비 중인 상황으로 파악됐다.
매장 임차기간과 수익성 등을 고려한 결정이라는 게 서원유통 측의 설명이다. 서원유통 관계자는 "내달 27일까지만 영업하고 추석 연휴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54:22</pubDate></item><item><title><![CDATA[김우정 의성군의원 5분 자유발언…의성군 축제, 행사 예산 전환 촉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532109646</link><description><![CDATA[

김우정(더불어민주당) 경북 의성군의회 군의원은 24일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성군이 주최 또는 후원하는 축제와 행사 등을 두고 과감한 수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 군의원은 "지역의 축제는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외지인에게 의성을 알리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면서도 "우리가 하고 있는 축제가 정말 의성군에 남는 것이 있는지 한 번쯤 질문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군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최근 의성군에서 추진된 각종 축제와 행사의 예산 규모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 사례로, 청년정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희대 기자 hdlee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53:59</pubDate></item><item><title><![CDATA[정부, 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 기본공제 상향 검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6521005093</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국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 상향 여부를 재검토하고 있다.
24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전날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결과를 바탕으로 비거주 1가구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 범위를 다시 검토하기 시작했다.
앞선 3일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1가구 1주택자는 공시가격 14억원까지 종부세 기본공제를 적용받는다. 공시가격 14억원은 시가로 약 20억원 수준이다. 반면 1가구 1주택자라도 해당 주택에 거주하지 않는 경우 기본공제를 9억원까지만 적용하는 방안이 담겼다.
정부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52:1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문화예술회관 '수요상설공연' 9월 재개…가을밤 무료 공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185388399</link><description><![CDATA[대구문화예술회관의 대표적인 시민 문화 프로그램 '수요상설공연'이 9월 다시 시민들을 만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동편 야외무대에서 '수요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수요상설공연'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열리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로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2014년 시작해 대구문화예술회관의 대표적인 시민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5월 시작한 올해 공연은 혹서기 휴식기를 마치고 9월부터 다시 열린다. 9월 2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49:12</pubDate></item><item><title><![CDATA["관행이 법보다 우선돼선 안돼"…'손봉기 제청 반려' 검토에 대구변호사회장 공개비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392290545</link><description><![CDATA[대법관 임명 제청을 둘러싼 청와대와 사법부의 갈등이 정면충돌 양상으로 번지는 가운데 지역 법조계에서 정치권을 향해 "사법부를 겁박해서는 안 된다"는 비판이 나왔다.
이병희 대구지방변호사회장은 24일 매일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대법관 제청에서 가장 먼저 따져야 할 것은 관행이나 예의가 아니라 헌법과 법률에 따른 절차적 정당성"이라며 "서면 제청이라는 이유만으로 제청권 행사를 문제 삼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특히 조희대 대법원장이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제청한 것을 두고 청와대가 임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42:08</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재공모 착수…임기 3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6372166168</link><description><![CDATA[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24일 차기 이사장 후보자 재공모 절차에 나섰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ALIO)에 따르면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임추위는 이날 이사장 공개 모집 공고를 내고, 다음달 4일 오후 6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다.
지원 자격요건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공직자윤리법 제17조,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제82조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공공기관 취업에 제한을 받지 않는 분으로서, ▷최고경영자로서의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방사성폐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진만 기자 factk@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41:41</pubDate></item><item><title><![CDATA[이 대통령 특별감찰관에 여당 추천 최길수 변호사 지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638040673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그리고 대통령비서실 수석비서관 이상 공무원의 비위행위를 단속하는 특별감찰관에 최길수 법무법인 에이프로 대표변호사를 지명했다.
최 변호사는 검찰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후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최 후보자는 감찰과 권력형 비리 수사에 전문성을 갖춘 법조인"이라며 "철저한 원칙주의와 감찰 역량을 바탕으로 독립적으로 소임을 수행하면서 대통령 친인척과 핵심 참모의 비리를 차단하고 공직기강을 바로 세울 적임자"라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특별감찰관은 2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41:41</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경북 농협 대출 추정손실 급증…경북 1,383억원·대구 428억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6393638349</link><description><![CDATA[대구와 경북 농협의 대출 부실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경북의 추정손실액이 1천383억원, 대구는 428억원에 달하면서 농협의 부실 대출 관리와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농협중앙회로부터 받은 '최근 5년여간(2022~2026년 6월) 농협 대출 추정손실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기준 경북의 농협 추정손실액은 1천382억6천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6월 787억1천700만원보다 595억4천900만원 증가한 규모다. 증가 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41:19</pubDate></item><item><title><![CDATA[수사권 몰아줬더니 사고만 치는 경찰…'제주 실종 부실수사' 일파만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014703125</link><description><![CDATA[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가운데 경찰의 부실 수사와 허위 종결 논란이 재점화됐다. 실종 신고를 받은 담당 경찰은 신고자에게 '연락이 닿았다'며 거짓말을 하는가 하면, 관리목록 자료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담당한 경찰은 이번 사건 이전에도 298건이나 허위로 실종 사건을 종결하려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경찰 부실 수사 파장이 커지고 있다.
게다가 후속 조치 역시 논란이다. 체포요건도 제대로 갖추지 않고 긴급체포해 법원이 담당 경찰을 석방하는 촌극이 빚어졌다. 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40:08</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전자 쇼크에 코스피 3%대 급락… '멀미 증시'에 개미들 패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6081789509</link><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쇼크가 24일 한국 증시를 강타했다.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 이후 투자자 실망감이 삼성전자 주가뿐 아니라 지수 급락으로 이어졌다.
불과 한 달여 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폭락 사태로 패닉에 빠진 개미(개인 투자자)들은 또 다시 증시 변동성의 늪에 빠졌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한국 증시의 대형주 쏠림 현상을 경고하며 특정 종목에 대한 높은 의존도가 변동성을 더욱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잇따르고 있다. 2면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3%대 하락을 기록했다. 전 거래일보다 215.99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37:56</pubDate></item><item><title><![CDATA[주요 대학 선택과목 지정 폐지에…올해 수능 미적분·기하 선택 35% 안팎 전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225377065</link><description><![CDATA[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미적분·기하'를 선택하는 수험생 비율이 통합수능 도입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자연계 학과 지원자의 심화 수학 역량을 수능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워진다는 우려도 나온다.
25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올해 수능 수학 선택과목 중 미적분·기하 선택 비율은 35% 안팎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수능(43.9%)보다 약 9%포인트(p) 낮은 수준이다.
통합수능이 도입된 2022학년도 이후 미적분·기하 응시 비율이 30%대로 떨어진 적은 없다. 2022학년도 48.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36:26</pubDate></item><item><title><![CDATA[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3차 순환도로 완전 개통…남구 발전 마지막 퍼즐 맞출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454904379</link><description><![CDATA["3차 순환도로 완전 개통으로 남구 발전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겠습니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민선 9기 슬로건으로 '함께 여는 미래, 남구 백년의 시작'을 내걸었다. 지난 8년간 미군부대로 단절됐던 3차 순환도로 동편 구간 개통과 대구도서관 개관 등 남구 재도약의 기반을 다졌다면, 앞으로 4년은 주요 사업을 완성해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토록 한다는 구상이다.
그 일환으로 3차 순환도로 완전 개통과 캠프조지 후적지 개발, 신청사 건립 등 핵심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앞산 체류형 관광과 맞춤형 복지를 강화해 도시 경쟁력과 주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33:29</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전대 여조 법적 검토"…진보 연대도 추진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503429706</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전당대회 과정을 평가하고 당원 정비를 위해 전당대회 평가 및 전대 제도 개선 태스크포스(TF), 당원 정비 TF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개혁 진보 정당들과의 통합을 추진하기 위한 대통합 추진단도 설치하라고 지시했다.
김 대표가 당 안팎의 체제 정비에 속도를 내면서 자신의 진보 진영 내 장악력을 높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에서 "전당대회 과정에서 제기된 연설 없는 투표, 검증 없는 조사 등 문제점 개선을 위해 곧 외부 인사 중심으로 전대 평가 및 전대 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19:42</pubDate></item><item><title><![CDATA['尹 여론조사 무상제공' 브로커 명태균 보석 인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6182978893</link><description><![CDATA[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정치브로커 명태균씨가 보석으로 풀려나게 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이날 명씨가 신청한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심에서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다 실형이 선고돼 법정 구속된 명씨는 다시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게 됐다.
앞서 지난 20일 열린 명씨의 보석심문에서 명씨 측은 "증거인멸 우려가 없고 무죄추정과 불구속 재판 원칙에 따라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기를 희망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민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18:40</pubDate></item><item><title><![CDATA[숨 고르기 들어간 野 '당원 직선제'…각기 셈법 분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6020884141</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선출하는 직선제 도입 논의를 일단 보류했다. 당내 이견차가 큰 만큼 최대한 의견을 수렴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당원 직선제'는 이르면 오는 27일 열리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결론이 나올 가능성이 거론된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협위원장 선출방식 변경 안건을 재상정하지 않았다. 이 안건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 중심 정당'을 명분으로 현역 의원을 포함한 254개 전국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선출하는 방안을 골자로 한다. 장 대표가 지난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18:37</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상장사 상반기 실적 '활짝'…제조업 영업이익 183% 급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6072401728</link><description><![CDATA[대구지역 상장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 iM금융지주의 매출 증가가 전체 실적을 끌어올린 가운데, 2차전지와 자동차부품, 전기·전자·반도체 등 주력 제조업 전반에서도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24일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상장법인 53개사(코스피 19개사·코스닥 34개사)의 연결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총매출은 41조2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3조9천332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조6천719억원으로 40.3%(7천679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5천805억원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09:09</pubDate></item><item><title><![CDATA[[주목 이 책] 역경을 딛고 학자의 길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6001213392</link><description><![CDATA[이 책은 국제 경제에 있어 국내 대표 학자로 꼽히는 손병해 경북대 명예교수의 경제 관련 서적이 아니다. 손 교수가 한 개인으로서 겪어왔던 삶에 대한 철학을 담은 책이다.
과거 산골 오지 중에 오지로 여겨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난 그는 뛰어난 학업 성적을 보였지만, 경제적 이유로 서울 진학은 엄두도 내지 못했다. 또한 경북대 의과대학과 경제학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등록금 부담 때문에 경제학과를 선택했다. 이후 프랑스 국비 유학생을 통해 국제 경제에 눈에 떴다. 손 교수는 프랑스 출국 과정에서 '어머니와의 사별'이라는 아픔도 겪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6:02:23</pubDate></item><item><title><![CDATA[美 중간선거 새 쟁점 된 AI 데이터센터 역풍]]></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365777809</link><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 패권 확보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데이터센터 건설 촉진 정책이 당 안팎에서 적잖은 반감을 사고 있다.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른 주민 부담과 환경 악영향 등이 잇달아 확인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주 정부의 유치 환영 분위기는 세제 혜택 축소와 전력망 구축 자부담 등 사실상 냉대로 반전됐다.
악시오스 등 외신은 23일(현지시간) 공화당 소속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가 데이터센터에 대한 입장이 가장 극적으로 바뀐 공화당 인사라고 전했다.
그는 이날 ABC방송 '디스 위크'에 출연해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지역사회 지지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56:49</pubDate></item><item><title><![CDATA[3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15km 거리 축사에 시신 은닉까지 한 50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254510218</link><description><![CDATA[3살 딸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은닉한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1부(김용규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59)씨에 대해 징역 25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A씨는 20년간 함께한 아내를 살해하고, 일련의 끔찍한 모습을 어린 자녀에게 목격하도록 했다"며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을 세웠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단순한 우발적 살인 사건으로 평가할 수도 없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또 "(자수 등) 일부 사정을 양형에 참작하더라도 A씨의 책임이 너무나 무거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55:54</pubDate></item><item><title><![CDATA[DGIST, 과기부 차세대 AI 과제 선정…50억원 투입 과학·공학 난제 풀 'AI 역학자' 개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535013039</link><description><![CDATA[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차세대 AI+S＆T(과학기술) 기반기술 개발' 사업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 과학·공학 난제를 풀 '인공지능(AI) 역학자' 원천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오는 2031년까지 5년간 총 50억원의 정부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 DGIST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유재석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맡고, 같은 학과 문인규, 김회준, 정소현 교수가 공동 연구를 수행한다. 포항공과대(포스텍) 박상현 교수팀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연구팀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욱진 기자 penchok@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54:04</pubDate></item><item><title><![CDATA[[취재현장-전병용]작은 발상이 세상을 바꾼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9232393798</link><description><![CDATA[버려지는 참외들은 그야말로 골칫덩어리였다.
매년 장마철만 되면 낙동강에는 버려진 참외들이 둥둥 떠다녔다. 낙동강에 버려진 참외들은 썩어 강의 수질을 떨어뜨리는 등 환경문제로 지적됐었다.
경북 칠곡의 경우 450 농가가 350㏊에서 연간 1만톤(t) 가량의 벌꿀참외를 생산해 전국 생산량 2위다. 이 가운데 칠곡군은 지난해 저가 참외 134t을 수매했다.
이런 상황에서 2024년 장마철, 칠곡군농업기술센터 문종미 팀장과 이성희 주무관은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저가 참외를 보며 새로운 쓰임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농민들이 정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병용 기자 yong126@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53:36</pubDate></item><item><title><![CDATA[울릉도 등 14개 섬, 외국인 토지 취득 사전허가제 적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264077490</link><description><![CDATA[경북 울릉군 소재 14개 섬이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새로 지정됐다. 국방·안보상 중요성이 높은 국토 외곽 섬에 대한 외국인의 토지 취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20일 국방 목적상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울릉군 소재의 섬을 포함해 전국 353개 섬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지정 대상은 울릉도(울릉읍․북면․서면)를 비롯해 죽도, 북저바위, 소북저바위, 관음도, 삼선암, 딴바위, 일선암, 공암, 작은구멍바위 등 울릉군 소재 섬 14곳이다. 전체 지정 면적은 72.6㎢이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49:09</pubDate></item><item><title><![CDATA[147억 불 흑자의 착시… 구미세관 '대기업 독주' 속 뿌리산업은 냉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1284663192</link><description><![CDATA[구미세관 관할 지역의 무역흑자가 올해 들어 7개월 만에 147억달러에 달하며 사상 최대 호황을 맞았다. 하지만 이는 스마트폰과 고가 부품을 해외 공장과 주고받는 일부 글로벌 대기업의 통관 착시일 뿐, 구미를 비롯해 김천·칠곡·영주 등 경북 중·북부권 뿌리산업 중소기업들은 일감 절벽으로 벼랑 끝에 몰리고 있다.
23일 관세청 구미세관에 따르면 2026년 1~7월 누계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8% 급증한 262억6천100만달러, 수입액은 57.7% 늘어난 115억5천300만달러를 기록했다. 누계 무역흑자는 86.7% 증가한 14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48:56</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車부품사, 동종업계 주식 잇따라 담았다…소액 투자 눈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8514950266</link><description><![CDATA[대구 자동차부품 상장사들이 올해 상반기 동종 업계 기업의 주식을 잇따라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규모는 크지 않지만 지역 자동차부품사들이 서로 또는 다른 부품업체 지분을 소액으로 취득한 사례가 이어지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4일 각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피에이치에이(PHA)는 올해 상반기 평화홀딩스와 경창산업 주식을 잇따라 취득했다. 지난 4월 평화홀딩스 주식 17만690주를 7억원에 사들여 6월 말 기준 지분 1.2%를 확보했고, 6월에는 경창산업 주식 27만3천79주를 4억4천200만원에 취득해 지분 0.8%를 보유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47:06</pubDate></item><item><title><![CDATA[가수 박서진, 대구 달서구 뜬다…9월 3일 '2026 소나기 콘서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453694716</link><description><![CDATA[달서문화재단은 오는 9월 3일(목) 오후 7시 30분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2026 소나기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나기 콘서트'는 달서구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018년부터 함께 개최해 온 지역 대표 문화공연이다. 소통과 나눔, 음악이 주는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는 2만여 명이 공연장을 찾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공연에는 댄스와 대중가요,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식전공연은 2025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 우승팀 토즈댄스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의 시작을 알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46:16</pubDate></item><item><title><![CDATA[[전시속으로] 오래 머물며, 찬찬히 들여다보세요…김미경 개인전 '비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374386719</link><description><![CDATA[보는 순간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 있는가 하면, 처음엔 크게 다가오지 않더라도 긴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 있다. 캔버스를 빼곡히 메운 표현으로 관람객을 압도하는 작품이 있고, 수많은 붓질보다 빈 여백이 오히려 많은 얘기를 담고 있는 작품도 있다.
김미경 작가의 작품을 처음 보면 온통 미색에 가까운 화면만이 눈에 들어온다. 첫 인상에 당황할 수 있으나, 들여다볼수록 그 속에는 조각보를 닮은 그리드가, 수십 겹의 색층이, 하늘이, 대지가 있음을 알게 된다. 오래 머물며 찬찬히 보게 되는 작품. 김미경 작가만이 가진 작품의 매력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43:32</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간호사회,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 전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421141631</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간호사회(회장 김영실)가 도내 취약계층과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지난 21일 지사 회장실에서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과 김영실 경상북도간호사회 회장, 간호사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날 지역사회 돌봄과 보건·복지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경상북도간호사회는 2014년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동참해 왔다. 올해 전달한 2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42:22</pubDate></item><item><title><![CDATA[농업회사법인 ㈜청도원감, 아이스홍시 일본 수출 선적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304862720</link><description><![CDATA[농업회사법인 ㈜청도원감(대표 정진석)은 24일 지역 대표 특산물인 청도반시를 활용한 아이스홍시 일본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청도 아이스홍시는 청도반시를 활용한 가공제품으로, 반시의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수출업체인 ㈜청도원감은 청도읍 신도리에 소재한 감 가공업체로 2024년 경상북도 우수농산물로 지정되는 등 제품의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업체는 감말랭이 등 다양한 청도반시 가공제품을 미국, 캐나다, 인도네시아 등에 수출하며 해외 판로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이번 수출 물량은 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성우 기자 swki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31:4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운대 산업안전시스템학과, 산업·생활 안전 융합 전문가 키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135932942</link><description><![CDATA[경운대 산업안전시스템학과가 대구생활안전실천시민연합과 손잡고 지역 산업과 생활 안전을 아우르는 융합형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양 기관은 중대재해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경운대 산업안전시스템학과는 지난 18일 경운대에서 대구생활안전실천시민연합과 '중대재해예방 및 산업·생활 안전 융합형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화로 현장 전문 인력 수요가 늘어난 데 따라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현장형 산업안전보건 전문가를 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28:56</pubDate></item><item><title><![CDATA[이철우 경북도지사,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114445061</link><description><![CDATA[이철우 경북도지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24일 '2026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시·도지사 선거공보 분야에서는 이 지사를 비롯해 서울시장과 대전시장 등 3명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평가는 지난 6월 4일부터 7월 15일까지 지방선거 과정에서 공개된 선거공보와 선거공약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목표의 명확성과 우선순위 설정, 이행 절차와 기간, 재원 조달 방안, 철학과 비전, 작성 과정의 민주성 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27:10</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대화 끈 놓지 말아야"…장동혁 "행정부 견제, 힘 합치자"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063101917</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첫 상견례 자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국정 현안을 두고 수시로 소통하자는 입장을 전달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에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도 대법관 임명, 미래대응기금, 부동산 문제 등을 거론하며 행정부 견제에 통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24일 국민의힘 당 대표실에서 열린 상견례에서 김 대표는 "장 대표와 끊어지지 않는 대화의 다리를 놓자고 생각했다"며 "정치가 지속되는 한 마지막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할 두 사람이 있다면 장 대표와 제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통상 대화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21:24</pubDate></item><item><title><![CDATA[해킹으로 멈춘 발전소…'이란 연계' 공격에 英 에너지업계 비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1455291914</link><description><![CDATA[영국의 한 소규모 발전소가 이란 정권과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해커들의 공격을 받아 나흘간 가동을 멈췄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미국에서 상·하수도 시스템을 겨냥한 해킹 시도가 적발된 데 이어 영국도 유사한 유형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영국 보안당국은 23일(현지시간) 에너지 기업 경영진을 상대로 한 브리핑에서 이 같은 사실을 전하고 대응 조언과 향후 지침을 전달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영국 정부 관계자들은 발전소 가동이 나흘간 중단됐으며 이란 연계 해커들이 배후로 추정된다는 보도 내용을 부인하지 않았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15:38</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경주 관광·경산 화장품 연계해 'K-뷰티 수출거점' 육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173270034</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경주의 관광과 경산의 화장품산업을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을 지역 화장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로 연결하는 'K-뷰티 수출거점'을 구축한다.
경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K-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국비 45억원을 포함해 모두 66억5천만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을 K-뷰티 제품의 체험·판매와 해외시장 진출을 연계하는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경주의 관광 수요와 경산의 화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10:26</pubDate></item><item><title><![CDATA[숲·건축·음악이 한자리에…사유원, 첫 국제음악제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5081456117</link><description><![CDATA[대구 군위 팔공산 자락의 산지 정원 사유원이 자연과 건축, 음악이 어우러지는 국제음악제를 선보인다.
사유원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1회 사야국제음악제(SAY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2026)'를 개최한다. 팔공산의 숲과 정원을 거닐며 건축물을 감상하고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3일간의 문화예술 축제다.
약 15만 평 규모의 사유원은 평균 수령 300년 이상의 모과나무 108그루를 비롯해 다양한 정원과 국내외 건축가들의 건축물이 자연과 어우러진 산지 정원이다. 최근에는 전시와 공연 등 문화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09:38</pubDate></item><item><title><![CDATA[처서에도 폭염…'대프리카' 더위에 마스터즈대회 운영 비상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560436065</link><description><![CDATA[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절기 '처서(處暑)'가 지났지만 폭염의 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운영에도 비상이 걸렸다. 35세 이상 중·장년층 선수들이 참가하는 데다 야외에서 장시간 경기가 이어지는 만큼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이 대회의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대구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이날 낮 기온이 35℃ 안팎까지 치솟았다.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덥고 습한 공기가 계속 유입되는 데다 낮 동안 햇볕까지 더해지면서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연일 35도 안팎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08:35</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 땅' 울릉도·독도서 매주 문화예술 공연…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351174931</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경북도는 오는 9월 19일까지 5주간 매주 토요일 울릉 도동항과 저동항 일원에서 '울릉도·독도 문화예술 공감 및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공연은 지난 22일 오후 1시 저동항 시계탑에서 경주오페라단의 성악 공연으로 열렸다. 앞으로 가요와 퓨전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06:59</pubDate></item><item><title><![CDATA[의성군 공공공사 장비대금 석 달째 밀려…지역 영세업체 '도산 위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5135918943</link><description><![CDATA[경북 의성군이 발주한 150억원대 공공하수도 공사에서 중장비 사용료가 석 달째 제대로 지급되지 않으면서 지역 영세 장비업체들이 도산 위기를 호소하고 있다.
공사업체 간 분쟁의 피해가 애꿎은 지역 업체들에 번지면서 발주처인 의성군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24일 의성군과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안평박곡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사업은 A업체 70%, B업체 30% 지분의 공동도급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문제는 지난 6월부터 현장에 덤프트럭과 굴착기 등을 투입한 지역 장비업자들이 3개월째 장비 사용료와 작업대금을 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희대 기자 hdlee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06:44</pubDate></item><item><title><![CDATA['농촌 소멸 막을 청년 리더 키운다' 봉화군, 자립기반구축 맞춤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311024219</link><description><![CDATA[급격한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위기를 겪는 경북 봉화군이 지역에 젊은 인재를 유입하고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농업인 맞춤형 자립 지원에 나선다.
봉화군은 지역 영농 현장에 뿌리내린 청년들을 미래 농업을 이끌 차세대 리더로 양성하고자 '청년농업인 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단순 1차 농축산물 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가공, 유통, 농어촌 체험관광까지 포괄하는 고부가가치 융복합 모델을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지원 분야는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하는 첨단 스마트 영농 시설·장비 도입, 농산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06:31</pubDate></item><item><title><![CDATA[부석사 관광지 수목 집단고사 원인 '과습·배수불량'…부실 논란 확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270694491</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주시 부석사 관광지 조성공사의 조경수 집단 고사(매일신문 8월 6일 등) 원인이 과습과 배수 불량으로 지목된 가운데 수목 식재구간에 배수성이 떨어지는 뻘흙이 성토용으로 사용된 정황까지 드러났다.
총사업비 54억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준공 3년도 지나지 않아 대규모 수목 고사가 발생했다. 지난해 9월 교목 712주와 관목 2만1천800주에 대해 하자보수가 이뤄졌지만, 최근 현장 확인 결과 보수한 소나무 등 117주가 또다시 고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영주시에 따르면 외부 전문기관의 진단 결과 고사한 수목에 과습과 병충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06:15</pubDate></item><item><title><![CDATA[비상대비 태세 총력' 경북 봉화군·교육지원청, 2026 을지연습 마무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400200350</link><description><![CDATA[경북 봉화군과 봉화교육지원청이 전시 및 국가 위기 상황에 대비해 지역 안보 태세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2026년 을지연습'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봉화군은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적의 미사일 도발과 항공기 공습에 대응하기 위한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군청과 새마을금고, 톱텍시티파크 지하주차장에서 일제히 실시했다.
특히 새마을금고 지하주차장에서는 박시홍 봉화부군수의 지휘 아래 이성희 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임직원, 봉화상설시장상인회 회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신속한 대피 요령을 익혔다. 대피 훈련과 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02:12</pubDate></item><item><title><![CDATA[경주시장학회, 경주사랑 장학생 570명 선발해 10억원 지급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220135500</link><description><![CDATA[
경북 경주시장학회가 2026년도 경주사랑 장학생 신청을 받아 570명을 선발, 1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경주사랑 장학생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24일 기준 경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주민과 그 자녀다.
장학금은 대학생 450명, 고등학생 80명, 중학생 40명 등 모두 570명을 선발해 총 10억원을 지급한다. 1인당 대학생 20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중학생 50만원이다.
대학생은 직전 학기 성적 평점 3.0 이상으로 총장이나 학장, 학과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중·고등학생은 경주시 내 학교에 재학 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진만 기자 factk@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01:53</pubDate></item><item><title><![CDATA["내 이름이 문패에 걸렸네"…봉현면 어르신 260가구에 따뜻한 선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125255152</link><description><![CDATA["평생 살아온 집에 내 이름이 걸리니 새집에 들어온 것처럼 기분이 좋네요."
24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의 한 어르신 가정. 주민자치위원이 현관 옆에 이름이 새겨진 명패를 달자 이를 바라보던 어르신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다. 위원들은 명패가 반듯하게 걸렸는지 다시 한번 살핀 뒤 어르신과 마주 앉아 안부를 물었다.
봉현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우석)는 이날 지역 어르신 260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렸다. 위원들은 집집마다 "어르신, 잘 지내셨습니까"라고 인사를 건넨 뒤 건강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01:28</pubDate></item><item><title><![CDATA[새마을재단, KOICA 공공협력 코트디부아르 혁신적 농촌공동체 개발사업 본격 착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3524752840</link><description><![CDATA[새마을재단은 지난 20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서 'KOICA 공공협력 코트디부아르 동남부권 농촌지역의 혁신적 농촌공동체 개발사업'의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하는 가운데, 장서익 주코트디부아르 대한민국 대사, 김상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코트디부아르사무소장, 곽성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센터장(PM), 권령민 새마을재단 아프리카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
코트디부아르 측에서는 Sionseligam SILUE 농업·농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광 기자 kwang623@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5:00:51</pubDate></item><item><title><![CDATA[법원,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찰 체포적부심 인용…석방 결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553522199</link><description><![CDATA[본인이 담당한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해 긴급 체포된 제주 현직 경찰관에 대해 법원이 24일 석방 명령을 내렸다.
제주지법은 이날 A경장이 청구한 체포적부심사 심문을 마친 뒤 청구를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
제주지법은 심문 결과 "형사소송법상 긴급체포 요건인 '긴급성'을 갖추지 못해 위법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긴급체포'는 피의자를 우연히 발견하는 등 체포영장을 발부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에 할 수 있지만, A경장의 경우 소재가 계속 파악되고 있어 체포영장을 발부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것으로 볼 수 없다는 설명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55:45</pubDate></item><item><title><![CDATA[수사권 커지는 '경찰 수사' 믿어도 되나…실종자 관리까지 '구멍']]></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430858733</link><description><![CDATA[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등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경찰의 수사 권한이 크게 확대된 가운데 경찰 수사를 둘러싼 국민적 불신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경찰 지인 수사 유착 논란이 불거진 장윤기 사건에 이어 최근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까지 초동 대응과 사건 처리 과정에서 잇따라 허점이 드러나면서 확대된 수사 권한에 걸맞은 역량과 내부 통제 시스템을 갖췄느냐는 의문이 커지고 있다.
경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대부분 사건의 1차 수사기관으로서 피의자 조사와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는 물론 혐의가 없다고 판단한 사건을 자체 종결할 수 있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54:51</pubDate></item><item><title><![CDATA[정병도 삼봉정도전역사문화진흥원 이사장, 청와대 앞 1인 시위…"정도전 고향은 경북 영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515691637</link><description><![CDATA[삼봉 정도전의 고향을 둘러싼 역사적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병도 삼봉정도전역사문화진흥원 이사장이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며 "정도전의 고향은 경북 영주"라고 주장했다.
정 이사장은 최근 청와대 앞에서 '도담삼봉은 정도전의 고향이 아니다', '정도전의 고향은 경북 영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에 나섰다.
그는 "이재명 정부는 역사와 설화를 명확히 구분하고 객관적인 사료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역사 바로 세우기에 나서야 한다"며 정부와 관계 기관의 관심을 촉구했다.
정 이사장은 정도전의 고향을 규명하는 데 있어 후대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53:57</pubDate></item><item><title><![CDATA[中 '포름알데히드 배추' 파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442781662</link><description><![CDATA[채소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사용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중국 정부가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 중국에서는 과거에도 장거리 운송 과정에서 채소의 부패를 늦추기 위해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사례가 적발된 바 있다.
24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식품안전판공실, 농업농촌부,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현에서 발생한 '포름알데히드 배추' 사건과 관련해 철저하고 신속한 조사를 지시했다. 아울러 전국 각 지역에서 배추 등 쉽게 부패하는 채소를 대상으로 특별 표본검사와 시장 조사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52:38</pubDate></item><item><title><![CDATA[위고비·마운자로 불법 직구 기승…상반기 적발만 4155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393933922</link><description><![CDATA[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불법 직구도 급증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적발 건수가 4천건을 넘어 지난해 한 해 전체의 3.5배에 달했다.
24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6월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불법 반입 적발 건수는 4천155건으로 집계됐다. 2024년 4건에 불과했던 적발 건수는 지난해 1천189건으로 급증했고, 올해는 불과 6개월 만에 4천건을 넘어섰다. 202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적발 건수는 5천348건이다.
불법 반입의 대부분은 해외 사이트에서 제품을 직접 구매해 국제우편으로 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51:30</pubDate></item><item><title><![CDATA[최민희 "대통령·대표 열심히 일하는데 지지율 급락…언론의 비난·이간 보도 탓"]]></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505417111</link><description><![CDATA[최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연일 하락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최민희 민주당 최고위원은 그 이유로 "전당대회 이후 언론의 일방적인 비난 보도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최 최고위원은 24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께서 정말 열심히 일하고, 신임 당대표도 새벽부터 밤까지 일하는데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같은 이유가 "전당대회가 끝나고 언론의 일방적인 비난과 이간 보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총선을 위해서도 언론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내 삶을 바꾸는 민주당으로 나가는 동시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51:17</pubDate></item><item><title><![CDATA[▶[알립니다]167㎝에 28㎏… 병상에 갇힌 그가 바라는 건 '기본적인 인간 생활'이웃사랑 사례자 끝내 숨 거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2500488263</link><description><![CDATA[지난 4일자 매일신문 이웃사랑에 '167㎝에 28㎏… 병상에 갇힌 그가 바라는 건 기본적인 인간 생활' 사연이 소개된 김수형(가명·52) 씨가 끝내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의 보도가 지면과 온라인에 게재된 며칠 후 급격히 상태가 위독해졌습니다.
수형 씨는 생전 연명치료를 원하지않는다는 뜻을 밝혀왔습니다.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약해진 뼈가 부러지거나 장기가 손상될 수 있고, 인공호흡기를 사용하더라도 회복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의료진의 설명을 들은 뒤, 이같은 의지를 보이고 조용히 숨을 거뒀다고 유족은 전해왔습니다.
수형 씨의 삶은 평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51:05</pubDate></item><item><title><![CDATA[[성금내역] 80대 국가유공자 박현욱 씨에 2,104만원 전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2113714955</link><description><![CDATA[◆80대 국가유공자 박현욱 씨에 2,104만원 전달
세 딸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사는 80대 국가유공자 박현욱 씨(매일신문 8월 11일 11면)에게 2천104만6천897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엔 ▷이창영 5만원 ▷이대욱 3만원 ▷신종욱 2만원 ▷최은서 2만원 ▷최정원 2만원 ▷강대용 1만원이 더해졌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치료비 마련 시급한 이하은 양 가족에 2,481만원 성금
빠듯한 생계에다 다운증후군과 중증 지적장애가 있는 딸을 돌보느라 신장암 등 각종 질환 치료를 미룬 채 살아가고 있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도훈 기자 ho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50:30</pubDate></item><item><title><![CDATA[[귀한손길 캠페인 328호] 동티모르 아이들 위한 따뜻한 마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245034198</link><description><![CDATA[대경재가노인복지센터 임직원들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 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28번째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대경재가노인복지센터는 대구 수성구 만촌동을 중심으로 대구 전역의 노인들에게 방문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이곳 임직원들은 최근 동티모르 바뚜보루 마을 아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자 자발적으로 나눔에 뜻을 모았다.
이미화 대경재가노인복지센터 원장은 "동티모르라는 낯선 나라의 아픈 역사가 우리나라의 옛 모습을 떠올리게 해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저희의 작은 정성이 동티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도훈 기자 ho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50:16</pubDate></item><item><title><![CDATA[ 대구퀴어축제 반대단체, 법원에 집회금지 가처분 신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3304875298</link><description><![CDATA[대구지역 상인·종교·학부모단체 등이 내달 12일 예정된 제18회 대구퀴어문화축제를 앞두고 교통 혼잡과 상권 피해 등을 이유로 법원에 집회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24일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와 동성로상점가상인회,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구경북다음세대지키기학부모연합은 성명서를 내고 "대구 시민의 교통권과 상인의 영업권을 침해하는 퀴어축제 집회 신고를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올해 축제 장소로 신고된 중구 국채보상로 2·28기념중앙공원 일대 편도 5개 차로가 행사장으로 사용될 경우 버스 운행과 주변 차량 통행에 상당한 차질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50:03</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명·조희대, '법의 지배' 언중유골…대법관 제청 놓고 힘겨루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241707708</link><description><![CDATA[대법관 후보자 임명 제청을 둘러싼 청와대와 대법원의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이 24일 같은 행사에서 '법의 지배'와 '법치주의'를 강조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여기에 청와대까지 가세하면서 양측의 힘겨루기가 한층 선명해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대한변호사협회 '제34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 축사에서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사회구조가 다각도로 변화하는 격변의 시기"라며 "이럴 때일수록 법은 시대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동시에 흔들림 없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46:55</pubDate></item><item><title><![CDATA[영주 대영중 로봇팀 '이글스', 전국 프리미어 로봇대회 2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3512908701</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주 대영중학교 AI·로봇동아리 '이글스(Eagles)'팀이 전국 로봇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글스팀은 최근 울산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프리미어 로봇리그 챔피언십'에 참가해 'Autonomous Excellence'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로봇이 경기장 환경과 변수를 스스로 인식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자율주행 기술과 소프트웨어 코딩 역량을 평가했다.
이글스팀은 이번 대회에서 정교한 센서 제어와 안정적인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구현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게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46:55</pubDate></item><item><title><![CDATA['줌마 군단 떴다'…'춤으로 경북 칠곡 알린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8281289237</link><description><![CDATA['줌마 군단'이 춤으로 경북 칠곡군 홍보에 나섰다.
24일 칠곡군에 따르면 주인공들은 평균 나이 51세의 라인댄스 동호회 '칠도란'이다.
이들은 전문 댄서도 전문 영상 제작자도 아니다.
직업도 다양하다. 칠곡군의회 의원을 비롯 공부방 선생님, 미용실 운영자, 식당 종사자, 주부, 브런치 작가 등 평범한 여성 13명이 뭉쳤다.
주말이면 칠곡의 관광명소를 찾아 라인댄스를 추고 휴대전화로 직접 영상을 촬영해 SNS에 올린다.
지난 6월 뭉친 칠도란은 처음부터 지역 홍보를 위해 모인 동호회가 아니었다.
토요일 아침 운동 삼아 함께 걷고 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병용 기자 yong126@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46:25</pubDate></item><item><title><![CDATA[[인터뷰] "경북도 변한다는 믿음 하나로"…오중기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264057603</link><description><![CDATA["경북에서 6전 7기 도전을 이어온 힘은 지역주의 벽을 넘어 경북도 변할 수 있다는 굳건한 믿음 하나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의 새 사령탑으로 선출된 오중기 신임 위원장은 24일 매일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변화'와 '실력'을 거듭 강조했다. 당원의 압도적 지지로 지휘봉을 잡은 그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경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헌신하라는 당원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도당의 체질을 완전히 뜯어고치겠다고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오 위원장이 그리는 도당 혁신의 밑그림은 '당원·민생·현장' 세 가지 키워드로 압축된다. 그는 "정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배형욱 기자 ship@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45:49</pubDate></item><item><title><![CDATA[청도군, 박권현 군수 취임 후 첫 우수공무원 선발, 시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1152959160</link><description><![CDATA[청도군은 박권현 군수가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군민 중심의 민원행정에 기여한 우수공무원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24일 청도군은 '올해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민원 현장에서 군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시상은 박권현 군수 취임 이후 우수공무원에 대한 첫 번째 평가다. 특히 박 군수가 취임 일성으로 강조해 온 '군민 중심 행정'과 '현장 소통'을 행정 일선에서 실천한 직원들을 직접 격려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법정민원 처리 분야 박건우(행정8급)·현대철(농업7급 )주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성우 기자 swki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45:47</pubDate></item><item><title><![CDATA[[의성마늘, K-푸드로]<하>햄·핫도그·피자까지… '의성' 자체를 식품 브랜드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22032251142</link><description><![CDATA[밭에서 캐낸 경북 의성지역의 대표 농산물 '의성한지마늘'이 햄과 핫도그, 보쌈, 피자소스로 변신해 전국 소비자의 식탁에 오른다. 제품 포장에는 원산지를 표시하는 수준을 넘어 '의성마늘'이라는 이름이 전면에 등장한다. 전국 최대 한지형 마늘 주산지인 의성이 이제 생산량 경쟁을 넘어 '의성' 자체를 소비자가 기억하고 선택하는 식품 브랜드로 키우고 있다.
의성군은 한지형 마늘산업의 무게 중심을 원물 생산에서 가공·유통·마케팅까지 확장하고 있다. 1~2인 가구 증가와 간편식 소비 확산으로 통마늘보다 깐마늘과 다진마늘 등 가공제품 수요가 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희대 기자 hdlee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45:1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파티마병원, 개원 70주년 맞아 삼성 라이온즈 경기 단체관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311758497</link><description><![CDATA[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골룸바 수녀)이 개원 70주년을 맞아 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열었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대구파티마병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원 70주년을 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기념하고 구성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과 가족 등 850여 명이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를 단체 관람했다.
경기에 앞서 김병호 대구파티마병원 의무원장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고 병원 캐릭터인 '섬돌군'이 시타자로 나섰다. 김 의무원장은 개원 70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40:59</pubDate></item><item><title><![CDATA[효성병원, 의료서비스 질 향상 위한 'QI 경진대회 중간발표회'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311286710</link><description><![CDATA[
경동의료재단 효성병원(이사장 박경동)은 지난 18일 별관 드림홀에서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QI(Quality Improvement·질 향상) 경진대회 중간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각 부서가 추진하고 있는 QI 활동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성병원은 중간발표에서 나온 의견 등을 향후 QI 활동에 반영해 과제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QI 활동은 의료기관이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진료 및 업무 과정에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40:39</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 7월 집중호우 지방하천 9곳에 162억원 투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4281527753</link><description><![CDATA[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지방하천 9곳에 162억원 규모의 복구사업이 추진된다.
경상북도는 지난달 중순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안동·의성 등 지방하천 9곳에 대한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사업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복구계획은 중앙합동피해조사단의 피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지역별로는 안동시 4개 하천에 143억원이 투입되며 의성군 3개 하천에는 17억원이 배정됐다. 나머지 2개 하천의 복구비를 포함해 전체 사업비는 162억원이다.
이번 집중호우로 하천 제방과 호안 등 시설이 유실되거나 파손된 곳이 발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30:22</pubDate></item><item><title><![CDATA[엄현우, KMMA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등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3161055004</link><description><![CDATA[엄현우(23·수영팀매드)가 국내 최대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대회 KMMA에서 새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지난 22일 대구 중구 KMMA 전용 경기장에서 KMMA 경기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선 아마추어와 세미프로, 생활체육 등 2개 부문에서 47경기가 펼쳐졌다. 대회 메인이벤트에선 엄현우가 KMMA 전 미들급챔피언 고영현(23·헤이브로MMA)을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고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엄현우의 스승은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무대 UFC를 누볐던 강경호. 그는 "(엄현우를) 세미프로까지 천천히 올리려고 했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29:18</pubDate></item><item><title><![CDATA[[수시특집] 국립경국대, '자유전과제·광역학부제' 전공 선택권 100% 보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540296869</link><description><![CDATA[경북 거점 국립대로서 교육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가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올해 수시에서는 전체 모집인원 1천525명(정원 외 포함)의 98.8%에 달하는 1천506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1천615명과 비교해 109명이 줄었으나, 대다수 인원을 수시로 뽑는 기조는 확고히 유지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전체 수시 인원의 74.4%인 1천120명을 모집한다.
세부적으로 ▷일반학생 880명 ▷지역인재 141명 ▷농어촌학생 36명 ▷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26:39</pubDate></item><item><title><![CDATA[경운대, '1천600억 정부 지원' 등에 업고 판 새로 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445225826</link><description><![CDATA[경운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내 1천177명을 선발하며 인공지능(AI) 대전환과 산업 변화에 맞춘 대규모 교육 혁신을 본격화한다.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총 1천600억원 규모의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된 재정적 기반을 바탕으로, 공급자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산업 현장 밀착형 실용교육 거점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구미와 경북 지역의 전자·반도체 인프라를 전통 항공 및 미래항공모빌리티(AAM) 기술과 결합해 재난·구조 등 생활 중심의 저고도 경제 생태계를 선도할 실무 인재를 집중 양성한다.
교육 혁신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26:18</pubDate></item><item><title><![CDATA[구미시, 대드론 통합방호 실전 검증…"국가 드론·대드론 클러스터 최적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3033481865</link><description><![CDATA[경북 구미시가 을지연습 실제훈련에서 첨단 대드론(Anti-Drone) 방어 역량을 보여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드론·대드론 클러스터' 최적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23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훈련에서 그동안 구축해 온 통합방호체계의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이를 국가 차원의 산업·안보 정책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특히 지난 2024년 구미시가 체결한 '민·관·군 통합 국가중요시설 대드론 방호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성과와 발전 방향을 실전 무대에서 다각도로 검증했다.
훈련 현장에서는 최근 신종 안보 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광 기자 kwang623@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23:28</pubDate></item><item><title><![CDATA[울진군 군정 기준 다시 세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7564909480</link><description><![CDATA[경북 울진군이 군정 기준 재확립에 들어갔다.
기존 사업은 꼼꼼히 살펴보고 재정은 효율적으로 운영해 군민 이익을 우선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울진군에 따르면 현재 시점에서 사업 필요성과 효과를 다시 한번 점검해 합리적인 방법을 찾기로 했다.
온정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이 대표적인 사례다. 36홀 규모의 사업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사업비 증가 가능성을 확인, 재검토에 들어갔다.
군은 이용 수요와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 운영·관리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군민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을 찾는다는 방침이다.
또 사계절오션리조트 사업의 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원 기자 seagull@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23:15</pubDate></item><item><title><![CDATA[흙 만지고, 물레 돌리고, 백자에 소원 빌고…'청송백자' 가을 축제로 돌아온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1143698757</link><description><![CDATA["흙 한 줌이 백자가 되고, 손끝에서 나만의 작품이 된다."
500년 전통의 청송백자를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올가을 청송을 찾는다.
'2026 청송백자축제'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청송백자 도예촌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형 산불로 축제가 연기된 이후 1년여간 준비해 다시 선보이는 만큼 올해는 전시와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과 공연, 먹거리까지 더한 체류형 공예문화축제로 마련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역시 '내 손으로 만드는 청송백자'​다.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물레체험과 핸드페인팅을 통해 직접 흙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23:06</pubDate></item><item><title><![CDATA[전국 최대 규모 경주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경기 준비 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4231764973</link><description><![CDATA[
오는 28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규모 유소년 축구대회인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앞두고 경북 경주시가 주요 경기장 잔디교체 등 새 대회 준비를 마쳤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화랑대기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16일간 경주 일원에서 열린다.
전국 학교와 클럽에서 789팀, 선수 1만5천여 명이 참가해 2천300여 경기를 치른다. 참가 인원과 경기 수 모두 역대 최대 규모다.
대회는 1주차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주차는 다음 달 6일부터 12일까지 나눠 진행된다.
경주시는 20억원을 투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진만 기자 factk@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22:57</pubDate></item><item><title><![CDATA[영주장날 쇼핑몰, 한가위 농축특산물 최대 25% 할인…선물 기획전·참여 이벤트도 풍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503720046</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 둔 24일부터 9월 26일까지 영주시 대표 온라인 농축특산물 쇼핑몰 '영주장날(https://yjmarket.cyso.co.kr/)'을 통해 '한가위 한가득 할인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이 영주의 우수한 농축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지역 농가와 업체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영주장날 회원은 대상 상품을 품목별로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개인별 할인 지원 한도는 최대 200만 원이며 주류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정 품목에 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22:46</pubDate></item><item><title><![CDATA[울진군 태풍과 집중 호우 선제적으로 대응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8043584603</link><description><![CDATA[경북 울진군은 추석 전후 동해안을 통과하는 태풍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평해남대천, 기성 척산천, 울진 남대천을 대상으로 하천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울진은 지리적 특성상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자주 받는 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하천 내 퇴적토와 유수지장목이 쌓이면 물 흐름을 방해해 범람과 침수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태풍이 본격적으로 북상하기 전 하천 통수능력을 확보하고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하천정비를 집중 추진한다.
평해남대천과 기성 척산천에는 총사업비 4억원을 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원 기자 seagull@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18:31</pubDate></item><item><title><![CDATA[김윤현 시인의 문학세계 한자리에…용학도서관  '시(詩)라키비움' 운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153650880</link><description><![CDATA[대구 수성구립용학도서관이 지역 시인의 문학 세계를 조명하는 '시(詩)라키비움'을 마련한다.
용학도서관은 올해 3분기 '시(詩)라키비움' 주인공으로 김윤현 시인을 선정하고, 지난 7월부터 오는 9월까지 도서관 3층에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시인의 대표 시집과 애장품 등을 통해 김윤현 시인의 문학적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전시와 연계한 '시인과의 만남'도 열린다. 오는 9월 10일 오후 4시 용학도서관 4층 창의체험실에서 김윤현 시인이 '내게 다가온 예술'을 주제로 강연한다. 문학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작품 세계, 자신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05:32</pubDate></item><item><title><![CDATA[[프로야구 전망대] '키움 넘어 KT까지' 삼성 라이온즈, 선두 탈환 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143149660</link><description><![CDATA[매 경기가 살얼음판이다. 프로야구 2026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순위 싸움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2위 삼성 라이온즈는 KT 위즈가 버틴 선두 자리를 노린다. 이번 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한 뒤 KT와 정면 대결한다. 승부처다.
포스트시즌은 흔히 '가을 야구'로도 불린다. 정규 시즌 5위까지 가을 야구에 초대받는다. 한데 가을 야구를 할 팀과 못 할 팀은 사실상 가려진 상황. 5위권 팀과 6위권 팀 간 승차가 7~8경기로 벌어졌다. 다들 30경기 남짓 남은 상황에서 역전극을 쓰는 건 기적에 가깝다.
지난 주말 대진은 묘했다. 1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03:28</pubDate></item><item><title><![CDATA[한미약품, 3.5조 규모 비만 신약 기술이전 소식에 '상한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3392124623</link><description><![CDATA[한미약품이 차세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LA-UCN2)'을 글로벌 제약사 제넨텍(Genentech)에 기술이전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이날 오후 1시 2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9.96%(12만4000원) 상승한 54만 원에 거래 중이다. 한미그룹 지주회사이자 한미약품의 모회사인 한미사이언스도 17% 안팎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미국 로슈(Roche) 그룹의 자회사 제넨텍과 HM17321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4:00:07</pubDate></item><item><title><![CDATA[[김용삼의 근대사] 대구공고와 대한민국 선진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7433034299</link><description><![CDATA[대구공고 동창회로부터 '제5공화국'을 주제로 강연 요청을 받았다. 어떤 화두를 주제로 강연을 해야 할까 고민하던 중 흥미로운 사실이 발견되었다. 6·25 전쟁 때 대구공고(당시는 6년제 대구공업중) 재학생 273명이 조국을 구하기 위해 총을 들고 학도의용군에 입대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1960년 4·19의 도화선 역할을 한 2·28 대구 학생민주화운동 때도 대구공고 재학생이 대거 참여했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호국의 대열에 앞장서고, 불의와 투쟁하는 민주화 운동의 선봉에 선 전통의 명문이 대구공고였다.
대구공고는 그동안 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24 14:00:00</pubDate></item><item><title><![CDATA[금감원, 제약·바이오 공시 '정밀화'…내달 릴레이 설명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3482244343</link><description><![CDATA[금융감독원이 제약·바이오 기업의 공시 품질을 높이기 위해 상장사와 주관사, 기업공개(IPO) 준비기업을 대상으로 릴레이 설명회를 연다. 최근 마련한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 개선방안의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기업들의 공시 작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겠다는 취지다.
금감원은 오는 9월부터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상장사, 주관사, 기업공개(IPO) 준비기업 등을 대상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 개선방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참석 대상별 관심사항이 다른 점을 고려해 대상에 맞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3:59:38</pubDate></item><item><title><![CDATA[코로나19 감염 재확산 소식에…제약·바이오株 나란히 강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3550646363</link><description><![CDATA[국내 제약·바이오주들이 일제히 강세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45분 기준 'KRX 기술이전 바이오' 지수는 전장(3091.24)보다 5.34% 오른 3256.23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거래소가 산출하는 39개 테마형 지수 중 상위 3위다. 'KRX K-AI 바이오테크코스닥' 지수도 4.57% 올라 4위를 유지 중이다.
같은 시간 40개 산업지수 가운데에서는 'KRX 헬스케어(2.95%)', 'KRX 300 헬스케어(2.89%)'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3:58:21</pubDate></item><item><title><![CDATA[ 국제자매결연도시 중국 산시성 셴양시 교사·학생 대표단 22명 의성군 방문, 연수에 들어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3343532749</link><description><![CDATA[
경북 의성군(군수 최유철)과 국제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셴양시(咸陽市)의 교사·학생 대표단 22명은 23일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의성군을 방문, 연수에 들어갔다.
이번에 방문한 중국 셴양시 교사·학생 대표단은 셴양시 외사판공실 섭영사(聂永社) 단장을 중심으로 인솔교사와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의성군청을 비롯해 경북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경북중부중학교 등의 교육 현장을 방문해 의성 학생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중국 셴양시와의 교사·학생 대표단 방문 연수는 2005년 4월 양 도시 간 '교사·학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희대 기자 hdlee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3:57:15</pubDate></item><item><title><![CDATA[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같은날 또다른 실종자도 숨진 채 발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3354138873</link><description><![CDATA[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4일 만인 24일 발견된 가운데, 실종 신고된 또다른 실종자도 이날 숨진채 발견됐다.
이날 오전 9시 35분쯤 제주시 애월읍 한 계곡 인근에서 경찰에 실종 신고됐던 A씨가 수색 중인 경찰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가족 측은 최근 A씨를 찾아달라며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실종사건을 접수해 그동안 수색을 진행해왔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와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경찰청은 이날 오전 10시 46분쯤 제주시 한림읍 인근에서 합동 수색을 진행하던 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3:50:54</pubDate></item><item><title><![CDATA[해외직구 통관에 '일회용 인증번호' 도입…28일부터 시범운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3431855848</link><description><![CDATA[관세 당국이 해외직구 때 개인통관고유부호와 함께 일회용 인증번호를 입력하도록 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타인의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도용해 세금을 탈루하거나 마약 등 불법 물품을 반입하는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관세청은 25일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 구축 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28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해외직구 증가로 전자상거래 물품이 전체 수입 건수의 92%를 차지하면서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사례도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한정된 세관 인력과 장비로는 국경 안전을 지켜내기 한계가 있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3:43:47</pubDate></item><item><title><![CDATA["여자 전두환·히틀러" 발언에…이진숙, 김민석 모욕죄 고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1160481618</link><description><![CDATA[이진숙 국민의힘 의원(당 미디어위원장)이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표현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하기로 했다. 이에 민주당은 이 의원을 향해 국회의원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며 맞불을 놨다.
이 의원은 2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김 대표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15일 민주당 전남·광주 합동연설회에서 이 의원을 거론하며 "여자 전두환도, 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 측은 해당 발언이 통상적인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벗어난 악의적 인신공격에 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3:20:51</pubDate></item><item><title><![CDATA[위고비·마운자로 불법 반입 급증…올 상반기만 4,155건 적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3153609239</link><description><![CDATA[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직구해 국내로 몰래 들여오려다 적발된 사례가 올해 상반기에만 4천건을 넘어섰다.
24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6월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불법 반입 적발 건수는 4천15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연간 적발 건수 1천189건의 3.5배에 달하는 규모다.
불법 반입 적발 건수는 국내 출시 이후 가파르게 늘었다. 2024년 4건에 그쳤지만 지난해 1천189건으로 늘었고, 올해는 상반기에만 4천155건을 기록했다. 202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적발 건수는 5천348건이다.
반입 경로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3:16:05</pubDate></item><item><title><![CDATA[김종명·박호석 청도군의원, 국토부·대통령실 찾아 현안사업 요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495136278</link><description><![CDATA[청도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종명·박호석 군의원이 청도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를 직접 찾아가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올해 마흔한 살 동갑내기인 두 군의원은 지난 21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하고 청도지역의 시급한 현안들을 전달했다.
이들이 중점적으로 건의한 사항은 대구~경산~청도를 잇는 광역철도의 최우선 시행이다. 청도의 광역교통망 확충과 대구·경산권과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광역철도 사업이 우선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또 산서지역의 숙원사업인 각북~대구 간 터널 개설과 경산~울산고속도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성우 기자 swki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2:54:49</pubDate></item><item><title><![CDATA[대법원장 "사법제도 큰 변화 맞이하는 지금, '법의 지배' 가치 소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2541211185</link><description><![CDATA[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으로 정부여당과 긴장 국면을 이어가고 있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제도가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 국가권력의 자의적 행사를 통제하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는 '법의 지배'라는 가치는 더욱 소중하다"고 24일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대한변호사협회 주최 '제34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 축사에서 "법원은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사법권을 헌법과 법률, 그리고 양심에 따라 엄정하게 행사해 법치주의를 실질적으로 구현할 책무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2:54:43</pubDate></item><item><title><![CDATA[아이팜코리아, 대구적십자사에 2천만원 상당 건강기능식품 후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2472691909</link><description><![CDATA[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의약품 유통회사 아이팜코리아㈜가 다음달 8일 열리는 '제46회 대구적십자 바자'에 2천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대구적십자 바자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매년 여는 기금 모금 행사다.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 아이팜코리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 행사에 눈의 피로와 근육통, 관절통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제품 500개를 후원했다.
서완수 아이팜코리아 대표는 "지역 이웃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전하고 적십자의 뜻 깊은 나눔 사업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도훈 기자 ho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2:47:43</pubDate></item><item><title><![CDATA[[매일춘추] 비움으로 채우는 시간, '대구다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2443517857</link><description><![CDATA["저희 집은 청소가 인테리어예요." 지인의 한마디 말이 아름다움이란 화려한 장식이 아니라 본래 바탕을 드러내는 일임을 새삼 일깨운다.
1960년대 초 앙드레 말로 프랑스 문화부 장관이 주도한 파리의 외벽 청소 프로젝트도 이 미학에 닿아 있다. 산업혁명 이후 매연과 먼지로 검게 뒤덮였던 루브르 박물관과 노틀담 성당의 때를 깨끗이 씻어내자, 눈부신 황금빛 석회암 본연의 빛깔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예술가의 안목이 행정으로 발휘되어 인위적 장식 없이 오직 '비워내는 청소'만으로 도시의 정체성과 영혼을 복원해 낸 새로운 풍경이었다.
이러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2:44:52</pubDate></item><item><title><![CDATA[축산항 개항 100주년 기념 제2차 학술세미나 성황리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1592890046</link><description><![CDATA[축산항 개항 100주년 기념 제2차 학술세미나가 23일 축산항 축산면 노인복지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축산항 개항년도는 1924년이 아니라 19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김성달 재경축산면민 회장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 김두진 부산영도 문화원 사무국장은 "1911년 축산항에 부산과 웅기를 잇는 여객선이 다니게 되었다. 300톤 규모였다. 이 시점에서 축산항이 개항이 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면서 "2024년은 어업협동조합이 처음으로 축산에서 결성된 해로 개항과는 무관하다"고 했다.
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모현철 기자 mom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2:21:49</pubDate></item><item><title><![CDATA['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피해자 2명 추가 발견…총 4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2044857662</link><description><![CDATA[아동 성매매 혐의로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총 4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청주청원경찰서는 최 전 의원의 추가 범행 정황을 포착하고 이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최 전 의원의 통신내역 등을 토대로 추가 수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그가 기존 미성년자 2명 외에 2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정황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최 전 의원의 성범죄 피해자는 총 4명으로 늘어났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2:05:05</pubDate></item><item><title><![CDATA[정부, AI 7대 원칙 첫 제정…자율주행 상용화 로드맵 수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225517423</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국산 자율주행 인공지능(AI)의 조기 상용화를 위한 실증·상용화 로드맵을 마련하고, AI 개발자와 이용자가 함께 지켜야 할 윤리원칙을 처음으로 제정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4일 '제1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자율주행 AI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 ▷딥테크 창업 활성화 전략 등 안건 3건을 심의·의결했다.
국토교통부가 마련한 자율주행 AI 로드맵은 미국과 중국에 뒤처진 기술 격차를 좁히기 위해 광주 실증도시에서 시작한 실증 규모와 지역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2: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FC 女 축구팀, 'K리그 퀸컵' 우승 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1371979865</link><description><![CDATA[대구FC 여자축구팀이 다음달 11~13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리는 '2026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K-WIN CUP)'에 출전, 대회 우승을 노린다.
퀸컵은 여자 축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스포츠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아마추어 여자축구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K리그1 12개 구단과 K리그2 17개 구단 소속 여자 축구단이 모두 참가한다. 대구FC 여자축구팀은 2023년 첫 출전을 시작으로 올해 대회까지 4년 연속 참가하게 됐다.
지난 22일 아이엠뱅크파크에서는 대구와 부산 아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1:56:47</pubDate></item><item><title><![CDATA[女 배드민턴 안세영, 세계선수권 정상…아시안게임 전망 밝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291853290</link><description><![CDATA[세계 배드민턴 선수들 중에서 한국의 '간판 선수' 안세영(삼성생명)의 적수가 안 보인다.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2대0(21-17 21-14)으로 격파하며 세계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2023년 코펜하겐 대회에서 한국 배드민턴 단식 사상 첫 세계선수권 우승을 이룩했던 안세영은 이번 대회로 3년 만에 다시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섰다. 또 야마구치 아카네, 왕즈이(중국), 천위페이(중국) 등 세계 2~4위에 포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1:55:55</pubDate></item><item><title><![CDATA[서변숲도서관서 수채화 그려볼까…상설 예술체험공간 '열린 화실' 운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205583433</link><description><![CDATA[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은 물론 직접 그림을 그리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상설 예술체험공간이 마련됐다.
행복북구문화재단 서변숲도서관은 8월부터 종합자료실(2층)에 '서변숲 열린 화실'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서변숲 열린 화실'은 서변숲도서관의 예술 특화사업 '예술을 읽는 도서관'의 하나로,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수채화를 그려볼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예술체험 공간이다.
이용자는 한국 민화와 고궁, 명화, 유럽 풍경 등 40종의 도안 가운데 원하는 작품을 골라 수채화로 완성할 수 있다. 붓과 팔레트 등 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1:31:28</pubDate></item><item><title><![CDATA[함께 살던 전처 말다툼하다 살해…60대 男 긴급체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1173678822</link><description><![CDATA[함께 살던 전처를 목 졸라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달서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달서구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40대 전처를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60대)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4시쯤 자신의 집에서 전처와 말다툼을 하던 중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약 6시간 뒤인 같은날 오후 10시 50분쯤 112로 직접 전화를 걸어 범행 사실을 자수했다.
A씨는 전처와 2~3년전 쯤 이혼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의 아파트에서 계속 함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1:27:07</pubDate></item><item><title><![CDATA["연락됐다"며 종결된 장미란씨 사건…104일 만에 추정 시신 발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1263740193</link><description><![CDATA[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됐다.
제주경찰청은 24일 오전 10시 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인근에서 합동 수색을 진행하던 중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시신은 상당 기간 부패가 진행돼 육안으로는 신원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감식을 통해 정확한 신원과 사망 원인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시신 상태로 미뤄 봤을 때 범죄 피해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장씨가 지난 5월 12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1:26:43</pubDate></item><item><title><![CDATA[권창영 특검 "내란 세력과 전쟁 이제 시작…상설 특수본 필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1240893614</link><description><![CDATA[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내란 관련 수사를 장기간 이어갈 수 있도록 상설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권 특검은 24일 종합특검 수사 결과 발표에서 "내란 세력의 역량과 의지가 그대로 남아있는 한 전쟁은 이제 시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80일간 진행된 종합특검 수사만으로 내란과 국정농단 의혹의 전모를 규명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권 특검은 "내란죄의 본질은 집단적·조직적·장기적이어서 장기간 수사가 필요하다. 6개월짜리 특검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사안"이라며 "내란 세력과의 전쟁이 몇 조각 짜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1:24:15</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거래소' 모회사 아이티센글로벌, 금값 반등에 20% 폭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1105170806</link><description><![CDATA[최근 금 가격이 반등하자 한국금거래소의 모회사인 아이티센글로벌의 주가도 폭등하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2분 현재 아이티센글로벌은 전 거래일 대비 20.28% 급등한 3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티센글로벌은 한국금거래소의 모회사이며, 최근 실물 금을 기반으로 한 실물연계자산(RWA·Real World Assets) 금 연동 토큰인 'KGLD(K골드)'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어 금 시세등락에 연계되는 종목으로 꼽힌다.아이티센글로벌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건 최근 국제 금 시세가 다시 상승세를 나타내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1:12:05</pubDate></item><item><title><![CDATA["농식품 데이터, 26일부터 민간에 개방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361862414</link><description><![CDATA[오는 26일부터 농산물 가격과 병해충, 가축질병 등 활용도 높은 농식품 데이터 35종이 민간에 개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공무원 중심으로 활용해 온 농식품 빅데이터를 국민과 기업이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민간 클라우드 기반의 '농식품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ax.mafra.go.kr)를 26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농식품 빅데이터는 농식품부 내부망에 구축된 분석플랫폼을 통해 주로 공무원이 활용해 왔다. 국민과 기업이 데이터를 직접 활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는 게 농식품부의 설명이다. 농식품부는 인공지능(AI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구미대-실버케어타운그룹, 글로벌 전문인재 양성 '맞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083610307</link><description><![CDATA[구미대학교는 지난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윌셔양로보건센터 대강당에서 미국 한인 시니어케어 전문기관 실버케어타운그룹과 사회복지 분야 국제교류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학생들에게 해외 사회복지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종환 구미대 대외부총장과 데이비드 김 실버케어타운그룹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사회복지 분야 학술정보와 교육자료를 교류하고 공동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나선다. 학생 해외 현장실습과 인턴십 지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58:16</pubDate></item><item><title><![CDATA["실제 채용 절차랑 똑같이" 대구대, 직업계고 학생 대상 반도체 기업 현장 채용면접 실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574464790</link><description><![CDATA[대구대학교가 대구경북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의 반도체 분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기업과 연계한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했다.
대구대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2026학년도 상반기 반도체 현장 채용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대의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북드론고와 금오공고, 대구공고, 대구반도체마이스터고,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 등 대구경북 5개 고교에서 반도체 직무아카데미를 수료한 학생 68명이 참여했다.
현장 면접에는 에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58:16</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여성정책개발원, 기관 특화 ESG경영 모델 고도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191979412</link><description><![CDATA[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기관 특성을 반영한 ESG경영 모델을 고도화하고 이를 중장기 경영전략에 반영하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 개발원은 외부 전문가와 근로자위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ESG경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로 확산할 수 있는 실행 방안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지난 21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 중회의실에서 '2026년 ESG경영위원회'를 열었다.
위원회에는 ESG 관련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와 개발원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개발원이 추진해 온 ESG경영 실적과 주요 성과를 점검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57:13</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으로 보는 세계: 사보세] 아프리카 기니 쓰레기산 붕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532400667</link><description><![CDATA['자연재해인가, 정부 무능인가'
23일 오전 2시쯤(현지시간) 서아프리카 기니 수도 코나크리를 덮친 폭우로 다르에스살람 지역 외곽 쓰레기 매립지의 폐기물 더미가 붕괴했다. 이 사고로 인근 텐트와 판잣집들이 무너져 최소 30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부상했다고 기니 정부가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기니 정부가 쓰레기 매립지를 폐쇄하고 폐기물을 다른 곳으로 옮길 계획을 발표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발생했다. 우기 동안 산사태와 홍수의 위험성은 줄곧 지적되던 것이었다.
기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보크사이트 매장량을 자랑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56:12</pubDate></item><item><title><![CDATA[조선을 사랑한 한 프랑스인을 아십니까… 대구가톨릭대 박물관 특별 전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520106845</link><description><![CDATA[160년 전 병인박해의 시련 속에서 인연을 맺은 프랑스 선교사와 조선인 신자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특별전이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열린다.
대구가톨릭대 박물관은 오는 31일부터 11월 27일까지 특별전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기억되다-박해가 맺어준 프랑스 신부와 조선 신자의 우정'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2026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19세기 조선 천주교의 전래와 박해를 배경으로 프랑스 선교사 깔래 신부(Nicolas Adolphe Calais·1833~1884)와 복자 박상근(마티아·1837~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52:39</pubDate></item><item><title><![CDATA[아틀레티코의 이강인, PSG 시절보다 커진 존재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233988808</link><description><![CDATA[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달라졌다. 파리 생제르맹(PSG) 시절보다 더 공격적으로, 더 적극적으로 변했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로 무대를 옮겨오자마자 빛을 발하며 팀의 중심으로 자리잡는 모양새다.
아틀레티코는 24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2라운드 홈 경기에 출전, 비야 레알과 2대2로 비겼다. 이강인은 팀 내 최다인 6차례 슈팅을 기록하는 등 활발히 움직였으나 득점이나 도움은 기록하지 못했다.
흰 바탕에 붉은 줄무늬 상의는 아틀레티코를 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50:00</pubDate></item><item><title><![CDATA[천주교대구대교구 생태환경위, 내당성당서 9월 1일 '2026년 창조시기' 개막미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7481890611</link><description><![CDATA[천주교대구대교구 생태환경위원회는 내달 1일 오후 7시 30분 내당성당에서 '2026년 창조시기' 개막미사를 봉헌한다. 주례는 대구대교구 부교구장 김종강(시몬) 대주교가 맡는다.
창조시기는 9월 1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부터 10월 4일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 축일'까지 이어지는 그리스도교 공동 전례 기간이다. 세계교회협의회 등 에큐메니컬(그리스도교 일치) 진영이 먼저 제안했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5년 회칙 '찬미받으소서'를 통해 받아들이면서 공식 절기로 자리잡았다. 이 기간 가톨릭교회는 기후 위기와 생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현주 기자 li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47:52</pubDate></item><item><title><![CDATA[저평가 해소 노린 카카오 인적분할, '상습 쪼개기' 못 믿겠다는 주주들[개미와글와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315869631</link><description><![CDATA[
"인적분할은 통상 호재로 통하지만 카카오만큼은 선뜻 그렇게 받아들이기 어렵다. 이 회사가 저질러온 분할의 업보 탓이다. 미국 시장이라면 호재로 읽힐 일이 카카오는 급락으로 반응한 건 그동안 쌓인 불신 문제다."
"카카오X를 지주회사로 전환할 계획이 없다고 하지만 존속법인이 투자와 자회사 관리를 맡는 구조 자체가 결국 지주사로 가는 수순 아니냐는 의심을 지우기 어렵다. 신설법인 카카오AI는 수익화가 검증되지 않은 사업이라 앞으로 자금이 계속 들어가야 하는데 추가 상장이나 유상증자를 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다. 분할 자체보다 분할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47:27</pubDate></item><item><title><![CDATA[금융투자협회, 'K-자본시장포럼' 개최…자본시장 미래 로드맵 논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440925758</link><description><![CDATA[금융투자협회가 국내 자본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이른바 'K-자본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본시장의 발전이 국가 경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금융투자협회는 올해 4월 'K-자본시장포럼' 출범 이후 5월부터 8월까지 4차례의 정기포럼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K-자본시장포럼은 자본시장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자본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핵심과제를 도출해 우리 자본시장의 미래 10년 청사진 마련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과 전략을 논의한다.
제1차부터 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45:52</pubDate></item><item><title><![CDATA[계명대, 밀라노 베르디국립음악원 바찌오 총장에 명예음악학박사 수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450448668</link><description><![CDATA[계명대학교가 한국과 이탈리아 간 공연예술 교류와 교육 협력에 기여한 마씨밀리아노 바찌오(Massimiliano Baggio) 밀라노 베르디국립음악원 총장에게 명예음악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계명대는 지난 20일 교내 동천관 국제세미나실에서 바찌오 총장에 대한 명예음악학박사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학위 수여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교육자인 바찌오 총장이 예술교육 발전에 헌신하고, 계명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한·이탈리아 문화예술 교류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뤄졌다.
1961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45:36</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SK증권·메리츠증권·KB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284772217</link><description><![CDATA[◆〈strong〉SK증권, 'Vizzio Technologies' 국내 로드쇼 주관〈/strong〉
SK증권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싱가포르 기반 3D 매핑·디지털트윈·인공지능(AI) 기반 관제 시스템 기업 Vizzio Technologies의 국내 로드쇼를 주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한에는 Vizzio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Jon Lee와 최고전략책임자(CSO) Raymond Chiam이 참석했다. 국내 전략적 파트너 발굴과 사업 기회 확대, 국내 기관투자자들과의 투자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45:11</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 한국투자공사·신한투자증권·키움증권·DB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192712795</link><description><![CDATA[〈strong〉◆KIC,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통해 수해 복구·이재민 지원〈/strong〉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는 최근 남부지역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해를 복구하기 위한 성금 1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성금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를 비롯한 남부권에서 발생한 수해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구호 물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국투자공사는 2018년 경북 영덕군 태풍 피해 지원을 시작으로 산불과 태풍, 코로나19 등 각종 재난·재해를 입은 지역의 회복과 주민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42:11</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대, 첨단바이오·AI로봇 등 6대 기술사업화 본격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401124533</link><description><![CDATA[경북대학교가 첨단바이오와 인공지능(AI) 로봇 등 미래 성장 분야의 연구성과를 기술이전과 창업, 지역기업 성장으로 연결하는 기술사업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경북대 산학협력단과 경북대기술지주는 지난 20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기술경영촉진(TLO혁신형) 사업' 기술사업화 프로젝트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각 프로젝트 연구책임자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학이 보유한 유망 연구성과의 사업화 방향을 공유하고 프로젝트별 시장 진입과 후속 지원 전략을 논의했다.
경북대 산학협력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40:33</pubDate></item><item><title><![CDATA["국악의 진수, 미산제 수궁가의 울림"…김선화 완창발표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025202102</link><description><![CDATA[판소리의 깊은 멋과 해학을 보다 쉽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대구에서 펼쳐진다. 판소리연구소 김선화 대표가 오는 9월 5일 오후 3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를 연다.
이번 공연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창작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미산제 수궁가를 중심으로 전통 판소리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박동국 동국예술기획 대표가 총연출과 예술감독, 해설을 맡아 판소리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작품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박 대표는 수궁가에 담긴 해학과 미학, 인물과 사설의 의미를 입체적인 해설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38:56</pubDate></item><item><title><![CDATA['롱 티보 우승' 피아니스트 김세현, 9월 수성아트피아서 대구 첫 독주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374846558</link><description><![CDATA[수성아트피아는 오는 9월 5일(토) 오후 5시 대극장에서 '롱 티보 4관왕' 피아니스트 김세현의 대구 첫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롱 티보 국제콩쿠르에서 우승과 함께 청중상·평론가상·파리특별상을 석권한 김세현의 대구 첫 리사이틀이다. 국제무대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피아니스트의 음악 세계를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김세현은 2023년 클리블랜드 국제 청소년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데 이어, 지난해 롱 티보 국제콩쿠르 4관왕을 차지하며 세계 클래식계의 주목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38:16</pubDate></item><item><title><![CDATA[정유 4사 '꼼수'에 알뜰주유소 고사 위기…공정위 신고도 이뤄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364203817</link><description><![CDATA[한국자영알뜰주유소협회(협회)가 국내 4대 정유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정유사들이 정부의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자사 상표 주유소에만 부당한 지원을 제공해 알뜰주유소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는 점이 신고 배경이다.
협회는 SK에너지, 에쓰오일, GS칼텍스, HD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4대 정유사를 상대로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및 불공정거래행위 혐의로 공정위에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정유사들은 지난 3월 정부의 석유류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자사 상표 계열 주유소에 리터당 30~80원의 정산 장려금과 추가 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37:03</pubDate></item><item><title><![CDATA[경일대 RE:ON사업단, 산불 피해지역 회복 지원 성과 공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350921715</link><description><![CDATA[경일대학교 RE:ON사업단이 경북 산불 피해지역의 공동체 회복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경제 활성화 사업의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경일대 RE:ON사업단은 지난 20~21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2차년도 상반기 성과 공유회 및 하반기 프로그램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사업단장과 프로그램 책임교수, 경북지역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상반기 추진한 회복공동체·경제공동체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세부 일정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회복공동체 분야에서는 간호학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35:34</pubDate></item><item><title><![CDATA[앤디 워홀 전시Ⅹ시립무용단 창작 공연…대구문화예술회관 9월 5일 '미술관 라이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335508068</link><description><![CDATA[대구문화예술회관의 대표 융복합 문화 프로그램 '미술관 라이브'가 9월 5일 진행된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는 '미술관 라이브'는 미술관 전시 관람과 공연 감상을 하나로 연결해, 시민들이 서로 다른 장르의 예술을 보다 친근하고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5일에는 특별기획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와 대구시립무용단의 창작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는 워홀 연구자이자 컬렉터인 폴 마레샬이 30여 년 간 수집한 작품과 음반 커버, 광고, 출판물 등 희귀 아카이브 약 300점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34:35</pubDate></item><item><title><![CDATA[[청년! 농업·농촌에서 희망을 찾다] <17>지역과 함께 성장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2108184888009</link><description><![CDATA[강민재(36) 씨는 경북 의성군에서 콩고물영농조합법인을 세워 '상생 농업·농촌'을 그려가는 청년농업인이다. 법인 소속 청년 7명과 함께 고령의 농업인들을 위해 영농 대행부터 수매까지 지원하고 있다. 그렇다고 '젊으니까 무조건 도와주자' 하는 차원은 아니다. 청년농업인들도 잘 되고 지역 농가들도 동반 발전하자는 것이 모토다.
◆농부의 딸, 고향으로 돌아와
3년 차 농부인 강민재 씨는 현재 백태와 서리태 등 콩 농사(6만6천116㎡)와 사과 농사(4천959㎡)를 짓고 있다. 학창시절 운동선수였고 성인이 돼선 생산직 회사를 6년 정도 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현주 기자 li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34:32</pubDate></item><item><title><![CDATA[JW중외제약, 프렌즈 BI 공개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130627369</link><description><![CDATA[JW중외제약이 24일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의 새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고 화장품·의료기기·식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고 밝혔다.
프렌즈는 JW중외제약의 일반의약품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을 중심으로 성장한 아이케어 브랜드다. 아이큐비아 자료에 따르면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 일반의약품 인공눈물 시장에서 13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
JW중외제약은 이번 BI 개편을 계기로 프렌즈의 영역을 점안액과 콘택트렌즈 관리 제품 중심에서 일상 속 눈 건강 관리 전반으로 넓히기로 했다. 올해 하반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24:41</pubDate></item><item><title><![CDATA[전장연, 4년8개월 지하철 시위 마침표…민주당과 '대타협 선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170450970</link><description><![CDATA[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서울역 등을 중심으로 이어온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전장연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24일 서울시의원회관에서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서울시의회 민주당은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 보장을 골자로 한 당론 제1·2호 조례안을 다가오는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전장연은 시의회 민주당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더 이상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회견에 참여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24:06</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표 '당협위원장 전원 재선출' 제동…의원 40명 반대에 의결 보류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210814926</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24일 장동혁 대표가 추진해온 전국 254개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방안에 대한 의결을 미뤘다. 해당 안건은 이르면 오는 2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다시 다뤄질 전망이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장 대표가 관련 안건을 상정하지 않고 다음 최고위에서 재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장 대표는 '당협위원장 당원 직선제' 도입을 이날 최고위에서 의결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지난주 이틀 연속 열린 의원총회에서 의원 40명 안팎이 반대 의견을 모았고,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21:18</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SDI 8%대 강세…ESS 기대에 이차전지주 동반 상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152173509</link><description><![CDATA[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성장 기대감에 국내 이차전지주가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SDI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을 통한 대규모 투자재원 확보 소식까지 더해지며 8% 넘게 오르고 있다.
24일 오전 10시7분 기준 삼성SDI는 전 거래일 대비 8.16% 오른 5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5.37% 상승한 13만1500원, LG에너지솔루션은 3.93% 오른 35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전기차 배터리 업황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ESS 시장 확대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면서 이차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17:28</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전자 '최대 110조' 대규모 주주환원에도 5%대 하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111844263</link><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규모인 최대 110조 원 수준의 주주환원 계획을 내놨지만 장중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자사주 매입·소각 대신 현금배당 중심으로 주주환원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시장 반응이 다소 미지근한 모습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0시 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86%(1만6500원) 하락한 26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 우선주는 전일보다 7.39%(1만5300원) 내린 19만18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16:37</pubDate></item><item><title><![CDATA[국립대구박물관에서 즐기는 어린이 뮤지컬 '인어공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155986425</link><description><![CDATA[국립대구박물관은 2026년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 '인어공주' 공연을 개최한다.
오는 29일 오후 2시와 4시 두 차례 해솔관 강당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인어공주'는 약 30년 간 한국을 대표해온 가족 뮤지컬 전문 극단 '극단레미'에서 제작한 작품이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명작 동화를 바탕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서사와 감각적인 연출을 더해 새롭게 구성했다.
국립대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으로, 어린이 관객이 공연의 흐름에 함께 참여하며 이야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16:28</pubDate></item><item><title><![CDATA[[화요초대석-김영수] 김민석, 대통령에게 호루라기 불 수 있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315361695</link><description><![CDATA[이번 민주당 당대표 선거는 지난 6·3지방선거와 닮았다. 이겼지만 이긴 것 같지 않고, 졌지만 진 것 같지 않다. 정청래 전 대표도 "정청래는 졌지만, 정청래 지지자는 이겼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최고위원 당선자 5명 중 셋이 친청계였다. 그 중 최민희 의원은 득표율 1위였다. 반면에 원조 친명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낙선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 분신과 같은 사람"이라고 했던 인물이다. 요컨대 당원들은 친명 김민석 후보를 당대표로 선택하면서도, 대통령의 분신은 거부한 셈이다. 무슨 뜻일까?
첫째는 당청 통합을 바라며 이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13:38</pubDate></item><item><title><![CDATA[소프라노 구나운, 대구국제성악콩쿠르 1위…국무총리상 수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082384104</link><description><![CDATA[소프라노 구나운이 지난 21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열린 '2026 제44회 대구국제성악콩쿠르' 결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올해부터 대회 1위 상훈이 기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서 국무총리상으로 격상되면서 대회의 위상도 한층 높아졌다.
(사)한국음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와 대구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동일문화장학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22개국에서 530명이 지원했다. 이 가운데 결선에는 국내외 젊은 성악가 16명이 올라 무대에서 기량을 겨뤘다.
1위를 수상한 소프라노 구나운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08:41</pubDate></item><item><title><![CDATA['AI 드론 솔루션' 니어스랩, 코스닥 시장 입성 첫날 10%대 약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10005334657</link><description><![CDATA[피지컬 AI 기반 자율비행 드론 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급락세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니어스랩은 오전 9시 55분 기준 공모가(4만1200원)보다 10.44% 내린 3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직후 1.94% 오른 4만2000원까지 상승했지만, 이후 하락 전환해 장중 17.23% 급락한 3만41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앞서 니어스랩은 공모 청약 과정에서 흥행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거래일간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국내외 1795개 기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05:58</pubDate></item><item><title><![CDATA[주주환원에 실적 전망까지…코스피, 7000대 재탈환 나설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574453568</link><description><![CDATA[지난주 급등락을 거친 코스피가 이번주 7000대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미국 장기금리 급등으로 증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부각되면서 대형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이다. 실적 전망도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주주환원과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4%(113.68포인트) 내린 6799.27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코스피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05:38</pubDate></item><item><title><![CDATA[잘나가던 방산株, 숨고르기 돌입…반등 열쇠 쥔 '美·유럽 수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484679484</link><description><![CDATA[글로벌 지정학적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방산주가 최근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대형 해외 수주 공백과 중동 지역 사업 지연 우려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달 증시 반등과 함께 주가가 빠르게 회복하자 차익실현 매물까지 출회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시장에서는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구조적인 방산 수요가 여전한 만큼 향후 해외 수주의 현실화 여부가 주가 반등을 좌우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K-AI 방산TOP5+' 지수는 최근 1주일(13~21일) 동안 10.22% 급락했다. 이는 코스피(5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10:01:40</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전대 후폭풍 수습?…박범계 단장 '대통합 추진단' 설치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593909522</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당대표 직속 TF(태스크포스)인 '대통합 추진단'을 출범시키고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단장으로 임명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대적이고 신속한 전방위 연대, 통합, 확장을 시작하겠다"며 대통합 추진단 설치 방침을 밝혔다.
추진단 산하에는 진보연대분과와 조국혁신당 연대분과, 영입 확장분과가 꾸려졌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진보연대분과 위원장을,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혁신당 연대분과 위원장을 맡는다. 영입 확장분과는 황명선·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9:59:48</pubDate></item><item><title><![CDATA[금값 반등에 ETF도 '들썩'…금빛 랠리 다시 시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273115765</link><description><![CDATA[한동안 조정을 받던 국제 금 가격이 반등하면서 국내 ETF 시장에서도 금 관련 상품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중앙은행의 금 매입과 달러 신뢰도 하락에 힘입어 금값의 추가 상승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24일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ETF의 최근 1주 수익률을 집계한 결과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이 11.94% 올라 전체 1위를 차지했다. 'KODEX 골드선물(H)'은 5.18%로 7위에 올랐으며 'TIGER 금은선물(H)'과 'TIGER 골드선물(H)'도 각각 5.13%, 5.05% 상승해 8위와 9위에 이름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9:59:45</pubDate></item><item><title><![CDATA[NST, 국가전략기술 이끌 신진연구자 육성…'2026 국가포스닥펠로우십'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421052766</link><description><![CDATA[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환경과 인프라를 활용해 국가전략기술 분야를 이끌 신진연구자를 육성한다.
NST는 24일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우수 신진연구자를 발굴하고 미래 연구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국가포스닥펠로우십(National Postdoctoral Fellowship·NPF)'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NPF는 우수 박사후연구원이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환경과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독립적인 연구 경험을 쌓고 글로벌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구자 성장 프로그램이다.
NST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9:42:21</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최대 30% 할인…추석 맞이 '세일페스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3135302044</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온라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경북도는 오는 9월 30일까지 '정을 듬뿍 나누는 경북세일페스타'를 열고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수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업체의 판매를 촉진하고 추석을 앞둔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네이버, 우체국쇼핑, 롯데온, 지마켓, 오아시스마켓, 현대이지웰, 공영쇼핑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유통채널 7곳과 협업해 진행한다.
기획전에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9:36:56</pubDate></item><item><title><![CDATA[장미란 씨 "연락됐다"며 사건 덮은 경찰…긴급체포 이어 구속영장 신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9321737103</link><description><![CDATA[자신이 맡은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긴급 체포된 현직 경찰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제주경찰청은 24일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A경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A경장은 지난 5월 접수된 장미란(37) 씨 실종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신고자에게 장씨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의 거짓말을 한 뒤 사건을 자체 종결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 관리 목록에서도 장씨의 자료를 삭제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9:33: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주 라원, 9~11월 학생단체요금 평일 7천원으로 특별 할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3122720128</link><description><![CDATA[신라의 정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경주 라원이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경주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단체 특별 할인을 한다.
21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할인은 학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평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국 학생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이 기간 동안 평일에 30명 이상 단체로 방문하면 기존 단체요금 1만1천원에서 4천원 할인한 7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인솔교사는 무료다. 할인은 평일에만 적용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할인을 희망하는 학교는 동궁원에 사전 이용 공문을 접수한 뒤 방문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진만 기자 factk@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9:30:06</pubDate></item><item><title><![CDATA[쩍쩍 갈라진 논밭 보는 농민과 시민들의 깊은 한숨 뒤로 하고 휴가 간 김해시장의 '파크골프'와 '건배사'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22094529626</link><description><![CDATA[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전국을 삼킨 8월 초, 민생 현장은 비명으로 가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단계를 발령하고 뼛속까지 타들어 가는 농심(農心)과 폭염 취약계층의 생존권이 위협받던 비상시국이었다. 전국의 절대 다수 지자체장들이 휴가와 주말을 반납하며 민생 현장을 챙기던 그 시각, 50만 김해시의 수장인 정영두 시장의 행보는 전혀 달랐다.
정 시장은 8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휴가를 내고 지역 단체 회원들과 유유히 파크골프를 즐겼다. 운동 뒤엔 술과 음식이 차려진 뒷풀이에 참석해 연신 술잔을 채우며 건배사를 건넸다. 김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9:28:48</pubDate></item><item><title><![CDATA["수수료 부담 낮추고 지역경제 살리고"…구미 '착한 플랫폼' 뜬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3280984919</link><description><![CDATA[경북 구미시의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지역 콜택시 '구미토미콜'이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는 착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구미시에 따르면 소상공인들이 거대 플랫폼들의 과도한 중개 수수료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시는 공공 플랫폼을 통해 수수료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지역화폐 결제 등을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있다.
배달앱인 먹깨비는 7월 말 기준 가맹점 3천950개소, 회원 5만7천875명을 확보했다. 누적 매출액은 386억원, 누적 주문 수는 150만건을 넘어 경북 1위 공공배달 플랫폼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광 기자 kwang623@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9:28:23</pubDate></item><item><title><![CDATA[경주베이스볼파크 제3구장 다음 달 준공…전국 야구대회 유치 확대 기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214714028</link><description><![CDATA[
경북 경주시 손곡동에 위치한 경주베이스볼파크 제3구장 다음 달 준공된다. 기존 1·2구장과 함께 모두 3개 구장이 운영되면서 경주시가 전국 규모 야구대회와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경주시는 72억원을 투입해 손곡동 경주베이스볼파크 일원에 조성 중인 제3구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준공할 계획이다.
제3구장은 3만5천540㎡ 부지에 1만2천600㎡ 규모의 인조잔디 야구장을 비롯해 덕아웃과 불펜 등을 갖춘다. 관람석과 화장실, 광장, 진입도로 등 편의시설과 86면 규모의 주차장도 들어선다.
준공 이후에는 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진만 기자 factk@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9:28:08</pubDate></item><item><title><![CDATA[APEC 효과로 경주 방문 외국인 관광객 19% 증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174135141</link><description><![CDATA[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이후 높아진 국제적 인지도로 올해 상반기 경북 경주를 방문한 외국인이 전년 동기보다 19% 늘어 70만명을 돌파했다.

경주시는 한국관광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1~6월) 경주를 방문한 외국인이 70만7천197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방문객 59만4천502명보다 19%(11만2천695명) 증가했다.
월별 방문객은 1월 6만5천687명, 2월 6만7천822명, 3월 11만1천230명, 4월 16만2천605명, 5월 16만2천13명, 6월 13만7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진만 기자 factk@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9:27:47</pubDate></item><item><title><![CDATA['스쳐가는 분천'서 '머무는 봉화'로… 폐교 살린 산타포레리조트 개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4270645554</link><description><![CDATA['365일 크리스마스' 풍경으로 매년 10만여명의 발길을 끌어모으던 봉화 분천산타마을이 당일치기 관광지의 한계를 벗고 머무는 힐링 명소로 탈바꿈한다.
방치됐던 시골 폐교가 관광객을 맞이하는 감성 숙박시설로 환골탈태하면서, 스쳐 지나가던 관광 발길을 지역 내 체류와 소비로 이어주는 든든한 거점이 마련됐다.
봉화군은 소천면 풍애길 옛 분천분교 부지에 조성한 '산타포레리조트'의 단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산타포레리조트는 학생 수 감소로 문을 닫은 뒤 유휴공간으로 방치됐던 옛 분천분교의 장소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9:27:35</pubDate></item><item><title><![CDATA[승인 받고도 3년째 삽 못 뜬 LH 주택 20만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8475856271</link><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와 자치단체 승인을 받고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년 넘게 삽도 못 뜬 주택이 전국에 20만9천270호나 쌓여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지 면적만 865만8천505㎡로 여의도의 3배에 이르는데, 정부는 이런 상황에서도 향후 5년간 5만3천300호를 추가로 짓겠다는 계획을 밀어붙이고 있다.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이 LH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사업 승인 이후 미착공 상태인 물량은 분양주택 10만1천634호, 임대주택 10만7천636호로 집계됐다.
승인 연도별로는 20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8:54:28</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교육청, 세계시민교육으로 국제적 역량 강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9585637335</link><description><![CDATA[경상남도교육청이 기후위기 등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기 위한 세계시민교육 교사 역량 강화에 나섰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22일 창원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서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제3차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의 세계시민교육 전문성과 수업 실천 역량을 높이고, 학생들이 국제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이해하고 이를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직무연수는 모두 15차시의 단계별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월 열린 1차 연수에서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8:49:26</pubDate></item><item><title><![CDATA[한정우 전 창녕군수, 21일 'AI 시대 어르신들이 살아가는 법' 강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3214248292</link><description><![CDATA[한정우 전 경남 창녕군수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와 인공지능(AI) 시대에 적응하는 방법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한 전 군수는 지난 21일 창녕군 노인복지회관 강당에서 (사)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가 주관한 창녕군 노인대학 특강에 강사로 나서 'AI 시대, 어르신이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특강은 백세시대를 맞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는 방법을 함께 생각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전 군수는 강연에 앞서 "올해 극심한 가뭄과 폭염 속에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어르신들을 다시 뵙게 돼 반갑고 감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8:49:17</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지지율 '빨간불'…6주 연속 하락, 민주당도 6%p 빠졌다 [영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8341449344</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6주째 내림세를 이어가며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썼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8~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0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4일 발표한 결과, 李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0.2%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56.9%, '잘 모름'은 3.0%였다.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2.8%포인트(p) 떨어진 반면 부정평가는 같은 폭으로 올랐다. 이에 따라 긍정·부정 평가 간 격차는 16.7%p까지 벌어졌다.
지역별로는 전남광주·전북에서 긍정평가가 전주 7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8:34:21</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장미란씨 실종 CCTV 118대, 경찰 손 놓은 사이 전량 삭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406393036754</link><description><![CDATA[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의 행방을 추적할 핵심 단서로 꼽히는 실종 추정 지점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이 모두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3일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이같이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장씨가 자취를 감춘 한림읍 일대에는 방범용 CCTV 111대와 제주도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가 운영하는 교통정보수집용 카메라 7대 등 모두 118대의 CCTV가 설치돼 있었다. 그러나 실종 추정일인 5월 13일 전후 영상은 현재 한 건도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5월 12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6:39:41</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경제계 "2차 公기관 이전, 대구 소외 절대 안 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0194358583</link><description><![CDATA[대구 경제계가 정부에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조속히 추진하고 지역 산업 기반과 성장 잠재력을 고려한 공정한 배치 기준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최근 정부의 국가 성장전략에서 대구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공공기관 이전에서도 지역 소외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대구상공회의소를 비롯한 대구지역 경제계는 24일 '2차 공공기관 이전의 공정하고 조속한 추진을 위한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대원칙 아래 모든 지역에 공정한 기회가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다.
대구 경제계는 2차 공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고 달성, 민선 9기의 도약] ②쾌적한 도시환경과 자족형 생활교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14294617770</link><description><![CDATA[달성군의 면적은 428.5㎢로, 대구에서 두 번째로 넓은 기초자치단체다. 대구의 외곽에 자리하고 있어 대구시내에서 달성군 곳곳으로 이동할 때 대중교통만으로는 어렵다는 불만도 많았다.
이에 달성군은 도시철도 확대, 대구산업선 도입 등 교통인프라 확장을 통해 정주여건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여기에 마을 곳곳을 연결하는 행복택시, DRT 등의 교통복지 사업을 더해 누구나 쉽게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도시철도 1호선 연장·대구산업선으로 국책사업 대비 '든든'
달성군은 1995년 3월 대구시 편입 후 현재까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욱진 기자 penchok@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경훈 칼럼] 李 집권 연장 개헌,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6403122185</link><description><![CDATA[대통령의 선출 횟수를 2회로 제한한 미국 수정헌법 제22조가 발효(1951년)되기 전까지 미국 헌법에는 대통령의 선출 횟수에 대한 명문 규정이 없었다. 따라서 무한정 연임 또는 중임해도 헌법 위반이 아니었다. 그러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 2연임 후 퇴임하면서 후임 대통령들과 정당들은 그 선례를 충실히 지켰다.
워싱턴의 선례를 따른 3대 토머스 제퍼슨은 그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대통령 임기가) 헌법에 의해, 혹은 관습에 의해 제한받지 않는다면 명목상 4년 임기는 종신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제18대 율리시스 그랜트와 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경훈 논설주간 jghun316@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야고부-조두진] "No thanks"]]></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6143321416</link><description><![CDATA[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나눈 대화를 공개하며 불편한 기색(氣色)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한미연합군사훈련 축소(縮小)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아래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SNS와 백악관 출입 기자들에게 공개한 두 대통령의 대화 내용이다.
트럼프 "우리를 조금 도와주시겠습니까? 원하신다면 이란 문제에서 우리를 좀 도와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 "아니요, 괜찮습니다.(No thanks)"
트럼프 대통령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당신들을 도와야 합니까?(I see, well, Why are we involved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두진 논설위원 earful@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대법원장 사퇴 강요하고 국회서 망신 주는 게 주권자의 명령인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6485429652</link><description><![CDATA[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조희대 대법원장을 현안 질의 증인으로 또 채택했다. 31일 조 대법원장을 국회로 불러, 대법관 후보자 '서면 제청(提請)' 과정과 주요 사건의 전원합의체 회부 등을 따져 묻겠다는 것이다. 지난 19일에 이어 두 번째 증인 채택이다.
민주당이 조 대법원장을 '사퇴'와 '탄핵'으로 겁박(劫迫)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최근엔 '대법관 서면 제청'을 계기로 '사법 농단' '사법 쿠데타'라며 포화(砲火)를 퍼붓고 있다. 전국 거리마다 '대법원장 물러나라'는 현수막도 내걸었다. 민주당 소속 법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24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100조 미래기금, 통제 없는 정부 곳간으로 전락해선 안 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6494217087</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날 추가 세수 등을 재원으로 '미래대응기금'을 만들기로 했다. 청년·성장 동력·지방·교육·인재 등에 투자해 잠재성장률을 높이고 세수 변동성을 완화한다는 구상이다. 첫해 기금 규모가 100조원을 넘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교육교부금도 내국세의 20.79%를 기계적으로 배분하던 방식을 폐지하고 경제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를 반영해 산정한다.
추가 세수를 소비성 지출로 소진하지 않고 미래 성장에 투자하겠다는 방향은 타당(妥當)하다. 학령인구가 줄어드는데 교육교부금이 세수에 따라 자동 증가하는 구조는 바꿀 필요가 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24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고시원 욕조'와 '폐버스'가 드러낸 청년 주거 정책의 무감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6502938105</link><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가 고시원 내 책상 설치 의무를 없애고 욕조 설치를 허용하려던 건축 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 단 열흘 만에 전격 철회(撤回)했다. 1인 가구 급증이라는 인구구조 변화와 전·월세 부담 고조에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규제 개선 건의를 수용해 "안전과 무관한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취지였으나, 현실과 턱없이 떨어진 행정에 민심은 차갑게 돌아섰다. 최근 폐기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 임시 주거 공간으로 쓰자는 '버스하우스' 제안이 "청년을 조롱하느냐"는 거센 비판을 받았던 데 이어, 방 한가운데 덩그러니 욕조가 놓인 기이한 고시원 풍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24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24일  월요일(음력 7월12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4224580574</link><description><![CDATA[〈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예전에 잘했던 일을 하나 맡아보면 멈춰 있던 일상에도 작은 활기와 보람이 생깁니다.▶60년생 집에서 쉬는 오후엔 좋아했던 영화 장면을 다시 보며 익숙한 감정을 편하게 즐겨보세요.▶72년생 정기 결제 목록을 훑어보면 거의 쓰지 않는 항목을 찾아 다음 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84년생 가까운 사람과 서운함이 남았다면 기분을 짧게 말해 오해가 더 커지는 걸 막아보세요.▶96년생 사람을 많이 만난 날 혼자 걸어보면 복잡한 생각이 정리되고 마음도 한결 편해집니다.


〈strong〉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4 0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YS차남 "장동혁, 내부 인사 못 죽여 안달복달…李정권 지탱시키는 일등공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6301896970</link><description><![CDATA[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최근 조경태 의원 등 비(非)당권파 의원들에게 중징계를 내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내부 인사를 죽이지 못해 안달복달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 22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재명 정권을 만든 일등공신이라면, 죽을 꾀만 내는 이재명 정권을 지탱시켜 주는 일등공신은 바로 장동혁 대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지금 증시·부동산·치안 대란을 앞두고 좌우할 것 없이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는데, 유독 자기 권력을 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23:08:38</pubDate></item><item><title><![CDATA[페덱, 8이닝 1실점 역투…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연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4435139059</link><description><![CDATA[팽팽한 투수전에서 이겼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가 근소하게 앞섰다. 그 덕분에 삼성이 승리를 챙겼다.
삼성은 23일 창원에서 NC 다이노스를 2대1로 꺾었다. 선발로 나선 크리스 페덱은 8이닝 3피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전날 8대6으로 이긴 데 이어 NC전 2연승. NC 선발 라일리 톰슨(8이닝 3피안타 12탈삼진 2실점)도 호투했다. 하지만 타선이 페덱을 공략하는 데 실패, 고배를 마셨다.
페덱은 삼성 선발투수진 중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부상으로 빠져 있어 그가 1선발이자 필승 카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22:12:18</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李 대통령, 노웅래 금품수수 누구보다 잘 알아…결말 비극일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9530323569</link><description><![CDATA[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항소심 무죄 판결에 사과한 것을 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노 전 의원이 돈 받은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이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다.
노 전 의원 기소 당시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하며 체포동의안 처리 필요성을 설명했던 한 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시 민주당 대표였던 이 대통령이 "특정한 사실은 본인이 인정하시고 계셔서 그 자체로도 문제가 되지 않았나 싶다"고 발언한 장면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한 의원은 "그 '특정한 사실'이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22:08:43</pubDate></item><item><title><![CDATA[이강인의 데뷔골에 '인종차별'한 유튜버…"공개 사과 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8164527086</link><description><![CDATA[축구선수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지난 주중 소속팀의 공식 데뷔전에서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리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가운데, 경기 직후 현지 유튜버가 인종차별 행위를 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3일 "이 유튜버는 반드시 공개 사과를 해야 할 것이다. 구단도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더 신경을 써야만 한다"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 20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말라가의 2026~2027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1라운드에서 벌어졌다.
이 경기는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의 새 소속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20:51:25</pubDate></item><item><title><![CDATA[극심한 폭염, 만성콩팥병 환자 사망 위험 4.1% 높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08163591637</link><description><![CDATA[단기간의 극심한 폭염에 노출되면 만성콩팥병 환자의 사망 위험이 유의하게 높아진다는 국내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자와 여성, 고혈압을 함께 앓고 있는 환자에게서 위험이 더욱 두드러져 폭염기 집중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3일 동산병원 등에 따르면 계명대 동산병원 신장내과 권진경 교수와 부산대 의생명융합공학부 노윤우 석사과정생 등이 참여한 연구팀은 2015년부터 2023년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활용해 폭염이 만성콩팥병 환자의 사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약 114만명의 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20:00:02</pubDate></item><item><title><![CDATA['낙상사고' CCTV 공개한 박위…자칭 기관사 "왜 사람 담구려 하나, 형식 갖춰 사과하길" 비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6551656424</link><description><![CDATA[유튜버 박위가 최근 KTX 낙상사고와 관련해 CCTV까지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자신을 철도 기관사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그의 사과 방식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지난 22일 박위의 유튜브 채널에 누리꾼 A씨는 "역무는 아니고 기관사지만, 어찌 됐든 철도 직원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A씨는 "역무 직원이나 사회복무요원 분들은 그저 역에 보급되는 휠체어 리프트를 사용할 뿐이고, 여러 이슈가 있으나 그런 와중에도 휠체어 승객분들이 불필요한 이동을 하시는 걸 최소화하고 최대한 편안하고 안전히 탑승하실수 있게끔 기관사와 무전 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9:57:05</pubDate></item><item><title><![CDATA[무용론 떠오른 종합특검, 3대특검 미제 해결한다더니…끝내 줄줄이 재이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4171587076</link><description><![CDATA[3대 특검에서 해결못한 의혹을 마무리하겠다며 출범한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6개월간의 대대적인 수사를 벌이고도 주요 사건들을 결론 내리지 못하면서 '무용론'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출범 전부터 실효성 의문이 제기됐던 종합특검은 법까지 바꾸며 역대 최대 규모·최장 기간의 수사를 진행했지만 또다시 다수의 미제를 남기면서 '반쪽 수사'에 그쳤다는 지적이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을 기해 종합특검팀은 18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하고 24일 오전 경기 과천시 사무실에서 최종 브리핑을 연다.
특검팀은 이날까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9:54:47</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차 정년연장 요구…대구경북 부품업체 대혼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4510583691</link><description><![CDATA[노동계 '하투'(夏鬪)가 전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나선 데 이어, 포스코 노조마저 창사 58년 만에 첫 쟁의권을 확보, 산업계 전반으로 파업 전운이 확산하고 있다.
게다가 국내 최대 단일 사업장 노조인 현대차 노조가 현재 만 60세인 정년을 최장 만 65세까지 늘릴 것을 요구하면서 대구경북 차부품업체 등 산업현장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23일 노동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금속노조 현대자치부)가 21일 8시간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현대차 노조가 하루 8시간 전면 파업을 벌인 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9:18:18</pubDate></item><item><title><![CDATA[서교림, 연장서 김민솔 꺾고 KLPGA 챔피언십 우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8502136110</link><description><![CDATA[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시즌 4승을 거뒀다.
서교림은 23일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출격해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 최종 합계는 8언더파 280타. 김민솔과 동타로 1차 연장전을 벌인 끝에 승리를 거뒀다.
서교림은 지난해 KLPGA 투어에 데뷔해 우승 없이 신인상을 받았다. 하지만 올 시즌엔 6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와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이달 메디힐·한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9:16:38</pubDate></item><item><title><![CDATA[종합특검 "전체 58명 기소…구속 7명·불구속 51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8110768963</link><description><![CDATA[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들여다본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80일 동안 수사한 끝에 총 58명을 기소했다.
2차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23일 언론 공지를 통해 구속 7명, 불구속 51명(법인 포함) 등 총 58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김건희 여사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연루된 대통령실 관저 개입 의혹 관련 '법인'인 21그램까지 포함한 것으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1차관은 각각 2건으로 기소됐다.
종합특검팀은 지난 6월 9일 '관저 예산 전용 사건'으로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8:11:26</pubDate></item><item><title><![CDATA[['대통합론' 의구심 분출] 미래통합당 '참패 공식' 기억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7353681192</link><description><![CDATA[정부의 불안한 국정운영, 거대 여당의 원내 독주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도 활로를 찾지 못하는 보수정당의 상황을 두고 '보수대통합'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비슷한 시도로 출범했다가 기대와는 전혀 다른 결과를 받아든 미래통합당의 참패 사례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1대 총선을 앞두고 2020년 2월 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 등 중도보수세력이 통합해 출범한 미래통합당은 정당명처럼 '보수대통합'을 추구했으나 결과는 처참한 실패였다. 출범 두 달 뒤 21대 총선 결과 103석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7:42:52</pubDate></item><item><title><![CDATA["대통합이 답 아니다" 보수 일각 '통합론' 꺾는 보수정가 '선명성' 주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7213284118</link><description><![CDATA[여야 지도부 인선이 마무리되고 정국이 재편되는 가운데 보수 진영 일각에서 '보수대통합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중도·수도권·청년 등으로 확장성을 가져가야 차기 총선을 승리하고 추후 정권까지 탈환할 수 있다는 논리다. 하지만 과거 이 같은 노력이 보수 진영 혼란만 부추겨 두 번의 탄핵을 낳았다는 시각과 함께 현재 당의 응집력을 높이는 것이 승산을 키우는 방향이라는 반론이 나온다.
최근 보수 정가에서는 '통합론'의 군불을 지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 10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만찬에서 "강성 보수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7:31:02</pubDate></item><item><title><![CDATA[명진스님 입적…與, 추모 물결 "큰 스님이자, 개혁가, 민주 지도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5571173442</link><description><![CDATA[봉은사 주지를 지낸 명진스님이 지난 22일 입적한 데 대해 여권 인사들은 잇달아 추모의 뜻을 밝혔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23일 페이스북에 "민주화와 평화·통일운동에 앞장섰으며, 세상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정의롭지 못한 권력에 맞서 고초를 피하지 않으셨던 스님의 삶을 추모한다"고 적었다.
문 전 대통령은 "스님에게 수행은 실천이고 행동이었다. 고통받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이었다"며 "불교계를 개혁하고 세상을 깨치려 했던 스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명진스님은) 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7:18:46</pubDate></item><item><title><![CDATA[軍공항 이전, TK신공항 '저속' 광주는 '하이패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6352474315</link><description><![CDATA[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이재명 정부 들어 사실상 중단됐으나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은 '하이패스 행정'의 지원 속에 가속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두 사업이 '쌍둥이'로 불리며 같은 구조를 갖고 있는 만큼 광주에 해당하는 혜택을 대구에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실(대구 동구군위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공기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반도체 산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7:14:24</pubDate></item><item><title><![CDATA[유영하, '폐교재산의 활용촉진 위한 특별법 개정안' 대표 발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6544178512</link><description><![CDATA[유영하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갑)이 '폐교 재산의 활용 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과 '도서관법 개정안' 등을 대표발의했다.
유 의원이 지난 21일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폐교 재산을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교육시설로 활용하고, 지방자치단체의 공공도서관 확충에 대한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최근 학교 통·폐합으로 폐교 재산은 늘어나고 있지만, 지역에서는 도서관과 체험학습시설, 문화시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에 대한 요구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폐교 재산의 활용 촉진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7:00:58</pubDate></item><item><title><![CDATA[['대통합론' 의구심 분출] 유승민·이준석·한동훈 통합 깃발?…"'묻지마식' 경계해야"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5355387798</link><description><![CDATA[

여권 독주 및 야권 혼란 속 '보수 재집권을 위해선 대통합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지만 화학적 결합이 쉽지 않아 대안이 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통합 대상으로 거론되는 인사들이 진영 내 격한 충돌을 낳았던 만큼 이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면 결국 시너지 없는 기계적 결합에 그칠 것이라는 이유다.
위기 극복을 위한 선당후사 정신이 사라진지 오래인 국민의힘 당내 풍토 속에 소모적 통합 논의보다 선명한 보수 정체성에 집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진보 진영이 수년간 강성 지지층을 향한 선명성을 토대로 세를 확장해 수차례 전국 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6:46:18</pubDate></item><item><title><![CDATA["밥 데우지 마라" 핀잔에…여관 관리인 살해 시도한 70대, 2심도 징역 8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5343886236</link><description><![CDATA[새벽 시간에 밥을 데우지 말라는 지적을 받은 데 앙심을 품고 여관 관리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장기 투숙객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4부(허양윤 고법판사)는 살인미수 및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8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22일 오후 8시 50분쯤 경기 오산시의 한 여관에서 카운터 창문을 벽돌로 깨고, 관리인 50대 B씨에게 미리 준비한 흉기를 여러 차례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6:30:26</pubDate></item><item><title><![CDATA[美·캐나다 무역협상 막판 결렬…최대 교역국끼리 관세 맞불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6100866019</link><description><![CDATA[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협상이 결렬됐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과 전쟁 중"이라며 미국의 관세 부과에 고율 관세로 맞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캐나다 각 주지사들과 미국산 주류 판매 금지 재개를 논의하는 등 또 다른 협상 카드도 함께 고민하는 모양새다.
카니 총리는 미국과 무역 협상이 무산된 직후인 22일(현지시간) 오전 대국민연설에서 "우리는 전쟁 중이다. 공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가 "나쁜 합의를 요구했다"며 "그들이 제시한 것을 받아들일 수 없고, 그들이 요구한 것도 내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6:20:22</pubDate></item><item><title><![CDATA[[위기의 건설업] "수도권 쏠린 부동산 정책 '지방 성장·고용' 무게 중심 옮겨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5561744059</link><description><![CDATA[지방 건설 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정부 정책의 무게 중심을 수도권에서 지방으로도 옮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방 미분양 문제가 건설업체를 넘어 협력업체와 지역 경제 전반으로 번지고 있는 만큼, 주택시장 대책과 함께 사회간접자본(SOC)·산업·일자리 등 지역 성장기반 마련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송원배 빌사부 대표는 "지방 건설업체 상당수가 주택 사업과 맞물려 있어 미분양 문제를 방치하면 시행사는 물론 시공사·협력업체·금융권까지 연쇄적으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며 "건설업을 경기부양책이 아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6:02:28</pubDate></item><item><title><![CDATA[[위기의 건설업] '수주 급감' 대구경북 건설사 줄폐업…피마르는 지역 경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094756269</link><description><![CDATA[대구경북 건설업계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지역 건설사의 폐업이 잇따르는 가운데 건설 수주액마저 급감하고 있어서다. 건설업은 레미콘·철근 등 자재부터 장비·운송·설계·감리·인력까지 전후방 산업과의 연관 효과가 큰 만큼 지역경제 전반으로 충격이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1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 등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20일까지 대구경북에서 폐업한 종합건설업체는 모두 54곳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한 해 동안 폐업한 종합건설업체(47곳)를 8개월여 만에 넘어선 수치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6:02:17</pubDate></item><item><title><![CDATA[[위기의 건설업] "장기 공실 상가 헐값 분양? 큰 빚낸 先분양자 파산하란 건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5053456295</link><description><![CDATA[2년 전 대구 중구 한 주상복합 단지 내 상가를 분양받은 김모 씨는 최근 당혹스런 소식을 접했다. 주인을 찾지 못했던 같은 단지의 상가들이 분양가의 절반 수준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이었다.
김 씨는 "약 4억원짜리 상가를 빚까지 내가며 분양받았는데 비슷한 금액대의 점포가 2억원대에 나오니 허탈할 수밖에 없다"며 "먼저 분양받은 사람들만 손해를 떠안게 된 것 같아 억울한 마음이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 한 주상복합 단지에서 미분양 상가 물량들이 대폭 할인된 채 매물로 나오면서 기존 수분양자들이 시행사 등을 상대로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6:02:05</pubDate></item><item><title><![CDATA[張, '당협 직선제' 24일 최고위 주목…취임 1년 당 개혁안도 발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4595538649</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협위원장 선출 방식 개편을 통해 당원 의사 결정권을 확대하는 쇄신 방안을 추진함과 동시에 취임 1주년을 맞아서는 당 개혁 방안을 내놓는다. '당원 중심 정당'을 구현하고 선명한 보수의 가치를 보여주는 개혁 작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거는 것이다.
장 대표는 24일 최고위원회의에 당협위원장 선출 방식 변경의 건을 재상정할 것으로 보인다. 장 대표 체제 지도부는 이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전국 254개 당협위원장을 일괄 사퇴시킨 뒤 당원 투표를 통해 재선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장 대표의 '당원 중심 정당' 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58:12</pubDate></item><item><title><![CDATA[창녕군, 생활용수'경계'단계, 물 절약 캠페인으로 위기 극복 나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9562100849</link><description><![CDATA[경남 창녕군은 생활용수 '경계' 단계에 따라 지난 20일 창녕읍 문화공원에서 '물 아껴 쓰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군은 광복절 연휴에 내린 비로 농업용수는 다소 해갈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생활용수는 상황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특히 상수도의 주 수원인 밀양댐 저수율이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생활용수 가뭄은 아직 해갈되지 않았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캠페인 현장에서 군민들의 지속적인 물 절약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가뭄 기간 중 세차 금지, 양치할 때 컵 사용하기, 샤워 시간 줄이기, 세탁물 모아서 세탁하기 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55:06</pubDate></item><item><title><![CDATA[국립창원대학교, 21일 통합대학 출범 후 첫 통합 학위수여식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9542946034</link><description><![CDATA[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가 대학 통합 이후 처음으로 창원·거창·남해 3개 캠퍼스의 학위수여를 함께 진행하며 통합대학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국립창원대학교는 21일 오전 CWNU가온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국립창원대학교와 경남도립거창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의 대학 통합 이후 처음 개최되는 통합 학위수여식으로, 전문학사·학사·석사·박사까지 모든 학위과정의 학위 수여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은 대학 통합과 함께 추진된 다층학사체계 전환의 의미를 담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53:38</pubDate></item><item><title><![CDATA[가수 박서진, 생일 맞이하여  경남지역 자립준비청년 위해 1천만 원 후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9523200070</link><description><![CDATA[

가수 박서진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경남지역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경남지역본부장 조민정)에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복지시설 등을 퇴소한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경남지역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서진은 어린 시절 초록우산의 지원을 받으며 성장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받았던 도움을 기억하며, 자신의 생일을 단순한 기념일이 아닌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날로 만들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또한 "어린 시절 초록우산의 도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52:50</pubDate></item><item><title><![CDATA[호르무즈해협 주도권 변화?…이란 내 협상파 목소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5132000058</link><description><![CDATA[미국이 24일 새로운 대이란 제재를 발표하며 이란을 더욱 압박할 예정인 가운데, 이란 내부에서는 수개월째 이어진 전쟁을 이제 끝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민이 겪는 경제적 고통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는 게 협상파의 논리다. 이란이 과거처럼 내핍으로 제재를 견딜지, 미국과 새 협상에 나설지 주목된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의사들과 만나 "힘과 존엄을 갖춘 지금이 전쟁을 끝낼 때"라고 말했다. 미국의 군사 공격을 이겨낸 이란의 저항력을 세계가 인정하는 반면, 미국은 학교·병원 공격으로 국제적 반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47:25</pubDate></item><item><title><![CDATA[새마을지도자안동시부녀회, '취약계층 112가구에 밑반찬 나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401382653</link><description><![CDATA[새마을지도자안동시부녀회(회장 김경란)는 지난 20일 일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2026 새마을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안동 지역 14개 읍·면 부녀회장과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위생과 안전수칙을 지키며 식재료 손질부터 조리와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했다.
준비한 밑반찬은 읍·면별 8가구씩 소년소녀가정과 다문화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112가구에 전달됐다. 부녀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도 함께 살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46:35</pubDate></item><item><title><![CDATA[美 금융업계 脫맘다니 행보… "우린 댈러스로 가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5440131759</link><description><![CDATA['민주사회주의자'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의 부자 증세 정책이 미국 금융업계 지도를 바꾸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21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가 텍사스주 댈러스를 신규 거점으로 정하고, 2031년까지 최대 4천800개 일자리를 옮길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뉴욕에 본사를 둔 모건스탠리가 신규 거점으로 삼은 지역은 댈러스의 금융회사 밀집지이자 '욜스트리트'(Y'all Street)라 불리는 곳이다. '욜스트리트'는 '월(Wall) 스트리트'와 발음이 비슷한 '욜'을 결합한 신조어다. '여러분 모두'(You all)라는 의미로 쓰이는 표현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44:12</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북부권 3개 대학, 日 니가타서 '지역혁신 해법' 찾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4314485825</link><description><![CDATA[경북 북부권 대학들이 대학 간 교육 장벽을 허물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혁신 역량을 키우기 위해 일본 현장으로 향했다.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은 동양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와 함께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한 'LIS 공유학점제 연계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현장학습 일정을 21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이 주도하는 지역혁신전략(LIS, Local Innovation Strategy) 공유학점제의 핵심 과정으로, 개별 대학 단위의 교육 한계를 넘어 북부권 대학들이 연대해 지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44:11</pubDate></item><item><title><![CDATA[경주·포항, 산림청 가로수 우수사례 장려상…경북에서만 전국 우수사례 2곳 배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09245780977</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에서 경주시와 포항시가 각각 3위와 4위에 올라 장려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우수한 가로수 조성·관리 사례를 발굴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19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 8곳을 선정한 뒤 국민투표를 통해 대상 1곳, 우수상 1곳, 장려상 3곳 등 최종 우수사례 5곳을 뽑았다. 이 가운데 경북은 전국 최종 우수사례 5곳 가운데 2곳을 배출했다.
경북에서는 경주시와 포항시가 전문가 심사를 통과해 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42:43</pubDate></item><item><title><![CDATA['범죄 고발 콘텐츠 제작' 57만 유튜버…수십억원대 사기·공갈 혐의로 1심서 징역 7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5392342896</link><description><![CDATA[유튜브에서 범죄 고발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60만명에 육박하는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이자 중고차 매매업체 대표가 수십억 원대 사기 및 공갈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한성진)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공갈), 협박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최근 징역 7년을 선고했다.
구독자 약 57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주로 사회적 범죄를 고발하는 영상을 올려온 A씨는 재산적 가치가 없는 사고 차량을 정상 차량으로 속여 대출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40:14</pubDate></item><item><title><![CDATA[[기고 - 이동욱 영양군의회 수석전문위원] 영양군민 곁에서, 의회의 내일을 함께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5150410001</link><description><![CDATA[이른 아침 경북 영양군의 들녘에는 고된 농사일로 튼 손을 매만지며 하루를 시작하는 농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읍내 상가에서는 손님을 기다리며 점포를 지키는 소상공인들의 한숨도 들려온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농촌경제 침체 속에서도 삶의 터전을 묵묵히 지키는 이들이 바로 영양군민이다.
경북 북부의 농촌지역인 영양군은 지방소멸이라는 거대한 변화와 마주하고 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사를 짓고 장사를 하며 지역을 지키는 군민들이 있기에 영양은 오늘도 살아 움직인다. 이들의 삶 가까이에서 목소리를 듣고 해법을 찾아야 할 곳이 바로 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38:15</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 통영 수해 현장 찾아 구슬땀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9483329500</link><description><![CDATA[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장병국)는 21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통영시 도천동 민양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에 힘을 모았다.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통영에는 도내 평균(238.1㎜)의 2배가 넘는 550㎜의 비가 내렸으며, 일부 지역은 776.8㎜에 달하는 이례적인 강우량을 기록했다. 이번 호우로 통영지역 곳곳에서 산사태와 주택‧ 도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으며, 주민 대피와 정전‧단수 등 생활 피해도 발생했다.
이날 위원회는 도민의 어려움 앞에 여야를 넘어 함께 현장에 나섰다. 복구 현장은 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36:23</pubDate></item><item><title><![CDATA[[파업 태풍] 현대차 노조 "최장 65세까지 근무"…정년연장 쟁점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5581331050</link><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국민연금 수급 시기와 연계해 정년을 최장 65세까지 연장할 것을 요구하면서 정년연장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현행 법정 정년은 60세지만 1969년 이후 출생자의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은 65세여서 퇴직 후 최대 5년의 소득 공백이 발생한다. 노동계는 연금 수급 전까지 고용과 임금을 보장하려면 법정 정년을 단계적으로 높여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경영계는 연공형 임금체계에서 정년만 일률적으로 늘리면 인건비 부담과 청년 신규 채용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퇴직 후 재고용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32:01</pubDate></item><item><title><![CDATA[[파업 태풍] 기아·포스코·네이버·카카오도 '쟁의 도미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5490052073</link><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전면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기아와 포스코, 네이버·카카오 계열사에서도 쟁의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임금과 성과급을 넘어 정년연장과 근무제도, 본사의 교섭 책임까지 요구 범위가 넓어지면서 산업현장의 노사 갈등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기아 노조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근무조별로 2∼4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했다. 실제 파업에 들어가면 2021년부터 이어진 5년 연속 무분규 타결 기록도 깨지게 된다.
철강업계에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포스코 노조는 지난 18일 중앙노동위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28:26</pubDate></item><item><title><![CDATA[[파업 태풍] 현대차 멈추자 협력사 '휘청'…산업 경쟁력 약화로 이어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5294995992</link><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노조의 전면파업으로 완성차 생산라인이 멈추면서 자동차부품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완성차업체의 생산 일정에 맞춰 부품을 공급하는 산업 특성상 파업이 장기화하면 납품 감소와 재고 증가, 현금흐름 악화가 협력사로 연쇄적으로 번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구경북 협력사 손실 우려↑
현대차 노조가 21일 8시간 전면파업에 들어가면서 울산·전주·아산공장의 생산라인은 오전·오후조를 합쳐 총 16시간 가동을 중단했다. 올해 누적 파업시간은 노조 기준 60시간, 생산라인 기준 120시간으로 늘었다. 누적 생산 차질이 5만5천200대, 매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24:27</pubDate></item><item><title><![CDATA[홍준표, 한동훈에 "녹취록 까보자니…인민재판서나 할 무식한 주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4414461701</link><description><![CDATA[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의 항소심 무죄 판결을 두고 혐의 관련 녹음파일을 공개해 들어보자고 주장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무식하고 무지한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23일 페이스북에 "무죄는 결백하다는 게 아니고 형사절차상 죄가 안 된다는 뜻에 불과하지만 현대사회가 그걸 받아들이는 것은 제도상의 불가피성 때문이다. 그걸 두고 판결이 잘못됐으니 이미 위법수집증거로 배제된 증거인 녹취록을 까보자고 주장하는 건, 형사절차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인민재판에서나 할 수 있는 무식하고 무지한 주장"이라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14:55</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대통령과 사전 협의 규정 전혀 없어…위헌적 관행 바로잡아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5024048775</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이 대법관마저 자신의 입맛대로 임명하려 한다면 그날로 법치주의는 끝"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서면 제청을 비판한 데 대해 "대통령 자신의 죄를 무죄로 만들기 위한 것이라면 그게 바로 독재"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장 대표는 '대법관은 대법원장 제청으로 국회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는 헌법 제104조 제2항을 언급하며 "헌법이 규정한 대법관 임명 요건은 분명하다. 대법원장의 제청과 국회의 동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5:13:29</pubDate></item><item><title><![CDATA[10년 만에 멈춘 현대차…5만명 공동파업에 車 공급망 비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6143968009</link><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전면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자동차 부품사와 현대차그룹 계열사 노조까지 공동 행동에 나서면서 산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생산 차질이 누적되는 데다 기아 노조도 부분파업을 예고해 파업 리스크가 자동차 공급망 전반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현대차 노조는 21일 전체 조합원 3만8000명이 참여하는 8시간 전면파업을 벌였다. 이에 따라 울산·전주·아산공장의 오전·오후 생산라인이 총 16시간 멈췄다. 올해 누적 파업시간은 노조 기준 60시간, 생산라인 기준 120시간으로 늘었다. 업계에서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57:56</pubDate></item><item><title><![CDATA[노웅래 무죄 판결에…'진퇴양난' 한동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4190785208</link><description><![CDATA[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받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한 여권의 비판이 거세다.
민주당은 한 의원이 윤석열 정부 법무부 장관이었던 2022년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노 전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 필요성을 설명하며 "돈 봉투 부스럭거리는 소리까지도 그대로 녹음돼 있다"고 언급한 것 등을 거론하며 공세를 벌였다.
보수 일각에서는 한동훈 당시 장관의 부실 수사로 여권의 검찰 폐지 동력만 키운 결과가 됐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권 인사들은 노 전 의원 뇌물 및 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52:46</pubDate></item><item><title><![CDATA["현장에 답이 있다는데"… 日 다카이치 총리, 소극적 현장 행보 구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4462048044</link><description><![CDATA[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소극적인 현장 행보에 일본 집권 자민당과 일부 언론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현장에 답이 있음에도 관저에 머무는 시간이 길다는 분석도 함께 내놨다. 특히 전임 총리들에 비해 현장 행보가 적다는 지적이다.
다카이치 총리가 지난해 10월 21일 취임 이후 현재까지 현장 시찰에 나선 건 8차례에 그친다고 교도통신이 분석했다. 한 달에 한 번도 안 되는 셈이다. 취임 후 10개월 동안 전임자인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가 22차례,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가 31차례 현장을 찾은 것에 비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46:28</pubDate></item><item><title><![CDATA['실거주 안 해도 1주택' 혜택 넓힌다…당정, 종부세 기준 손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4431323191</link><description><![CDATA[당정이 실거주하지 않는 1주택자의 비거주 사유를 폭넓게 인정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손질하기로 했다. 여당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를 산정할 때 거주 여부에 따라 기준을 달리 적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도 강하게 전달했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성숙 국무총리, 강훈식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 등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방향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재개발·재건축 관련 규제 완화도 추진한다.
당정은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43:19</pubDate></item><item><title><![CDATA[대중교통 전용지구 해제, '후속 대책' 중요…보행·주차·이면도로 손봐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7492632806</link><description><![CDATA[
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의 남측 600m 구간까지 일반차량 통행이 허용될 경우 보행자 안전과 불법 주정차 관리, 주변 이면도로 정비 등 후속 대책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차량 접근성을 높이더라도 기존 대중교통과 보행 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방안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대구시는 오는 27일 토론회를 시작으로 시민·상인·전문가 의견을 수렴한 뒤 내부 검토에 들어간다. 이후 대구경찰청과 중구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교통체계 및 안전 대책을 협의해 최종 운영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남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42:47</pubDate></item><item><title><![CDATA[17년 된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남은 600m도 존폐 기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7461527417</link><description><![CDATA[국내 최초로 지정된 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가 운영 17년 만에 존폐 기로에 섰다. 전체 1.05㎞ 가운데 이미 일반차량 통행이 허용된 북측 450m에 이어 남아 있는 약 600m 구간 해제에 대한 논의도 본격화한다.
대구시는 오는 27일 대구지역대학협력센터에서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영 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연다. 시는 상인과 시민, 전문가 등의 의견을 들은 뒤 현재 중앙네거리~반월당네거리 구간의 존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전국 첫 대중교통전용지구, 17년만 해제될까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는 2009년 반월당네거리~대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37:54</pubDate></item><item><title><![CDATA[[특별기고-채헌] AI 시대, 포항의 기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225613892</link><description><![CDATA[포항을 대표하는 철강산업은 2015년 이후 침체 일로를 걷고 있다. 2022년 힌남노 태풍 피해로 침수된 포항제철소는 예전 같지 않다. 중국산 저가 철강 공급도 늘어났다. 중국산 범용성 제품은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시장을 잠식한 지 오래됐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철강재에 관세를 부과했다. 유럽은 CABM(탄소국경조정제도)을 통해 벽을 쌓고 있다.
국내 상황은 이미 변했다. 포항은 독점적인 철강 제품 생산의 지위를 30년 전에 상실했다. 이제 광양과 당진이 함께 경쟁한다. 포항제철소는 광양제철소에 비해서 생산성이 떨어진다. 설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MLS의 손흥민 침묵, LAFC는 부앙가 득점으로 무승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4050185741</link><description><![CDATA[골 가뭄이 길어지고 있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뛰는 손흥민이 공식 6경기째 무득점에 그쳤다.
LAFC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포틀랜드 팀버스와의 22라운드 홈 경기에 나섰으나 1대1로 비기는 데 그쳤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끝까지 뛰었으나 득점이나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다.
LAFC는 최근 흐름이 그리 좋지 않은 상황. 리그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을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분위기를 바꿀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팀의 중심인 손흥민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15:23</pubDate></item><item><title><![CDATA[실적 악화에 희망퇴직까지…생존 모색에 안간힘 쓰는 주류기업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3560267450</link><description><![CDATA[국내 주류 시장의 위축이 장기화하면서 주요 주류업체들의 실적이 급속도로 악화하고 있다.
맥주와 소주 등 전통 주류의 소비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가 주류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위스키 업계까지 판매 부진의 영향을 받으면서 기업들이 인력 감축과 비용 절감에 나서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조니워커를 판매하는 디아지오코리아는 2024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영업이익이 94억원으로, 전년(182억원) 대비 '반토막' 났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최근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2024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04:39</pubDate></item><item><title><![CDATA[술 줄이는 한국인…맥주·소주·막걸리 출고 일제히 감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3532209157</link><description><![CDATA[국내 주류 출고량이 27년 만에 300만㎘(킬로리터) 아래로 떨어졌다.
맥주와 소주 출고량은 2022년 이후 3년 연속 줄었고, 탁주(막걸리)는 5년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2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TASIS)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주류 출고량은 298만8천㎘로 집계됐다.
국내 주류 출고량이 300만㎘를 밑돈 것은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시절인 1998년(292만2천㎘) 이후 27년 만이다.
주종별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맥주는 지난해 출고량이 151만9천㎘로, 2022년 이후 3년간(169만8천㎘→168만7천㎘→163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04:26</pubDate></item><item><title><![CDATA[김희수 경북도의장, 역대 의장들과 머리 맞대…"지방의회 독립성 강화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1170830137</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가 역대 도의장들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며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다.
김희수 경북도의장은 20일 안동에서 경상북도의회 의장협의회 회원들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갖고 지방의회 발전과 의정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희수 도의장을 비롯해 전동호·류인희·이상효·이시하·김응규·장경식·고우현 전 도의장이 참석했다. 역대 도의장들은 지방의회 운영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04:15</pubDate></item><item><title><![CDATA[박형룡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부동산·자영업에 시원한 해결책 시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565981229</link><description><![CDATA[박형룡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은 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일 중요한 것은 민생"이라며 "부동산, 자영업자, 신산업, 균형발전 등 국가적 과제에 대해 국민들이 바라는 시원한 해결책을 서둘러 제시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23일 매일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전당대회 과정에서 극심했던 계파 갈등에 대해서도 "치열하긴 했지만 중간에 불복하고 뛰쳐나가지 않았다. 성공의 길로 가고 있다고 본다"며 "우리는 '원팀'으로 뭉칠 수 있는 자세가 돼 있기 때문에 뭉쳐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03:43</pubDate></item><item><title><![CDATA[7개 가야고분군이 하나의 축전으로!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28일부터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311031272418</link><description><![CDATA[(재)가야고분군세계유산관리재단은 오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7개 가야고분군에서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을 동시에 연다.
7개 가야고분군은 김해 대성동고분군, 함안 말이산고분군, 합천 옥전고분군, 고령 지산동고분군, 고성 송학동고분군, 창녕 교동과 송현동고분군,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고분군 등이다.
세계유산축전은 세계유산이 지닌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공연·체험·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는 장이다.
이 중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은 '함께 가는 길, 동행'을 주제로, ▷경북 고령 ▷경남 김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상준 기자 news@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03:42</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안동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행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3160794453</link><description><![CDATA[내수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행사가 경북 안동에서 열린다.
경북도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자체를 제외한 전국 시·도 대상 개최지 공모에서 안동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개막행사는 오는 10월 29일 안동 원도심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정부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확정된다. 정부 주요 인사와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과 퍼포먼스, 우수 소상공인 제품 전시·판매전,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연계한 소비촉진 프로그램도 마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03:29</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영주시 병원동행서비스 수행기관 선정 논란…필수 보험서류 적정성 도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455123504</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주시가 '2026년 통합돌봄 병원동행서비스사업' 수행기관을 선정하면서 필수 보험서류를 제대로 갖추지 않은 업체를 최종 선정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선정 업체는 영주시청 간부 공무원의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로 알려지면서 특혜·유착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23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월과 2월(재공고) 혼자 병원을 이용하기 어려운 노인 등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비 1억2천960만원을 투입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병원동행서비스사업' 수행기관 모집공고를 내고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4:03:06</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한민국 대표 소비축제 '2026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안동서 개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1431925399</link><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소비축제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 안동 원도심 일대에서 개막된다.
안동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2026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행사 개최지'에 안동의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개최 계획을 제출해 최종 선정,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 간 열린다.
이에 따라 안동은 올해 한․일 정상회담에 이어 대규모 국가행사의 개최지로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제조기업,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등이 함께하는 범정부 소비촉진 행사다. 전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56:00</pubDate></item><item><title><![CDATA[봉은사 주지 지낸 명진 스님 입적…25일(화) 오전 10시 영결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3491849639</link><description><![CDATA[봉은사 주지를 지낸 명진 스님이 22일 오전 입적했다. 세수 76세, 법랍 52년.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스님은 이날 오전 9시 38분 제주 서귀포시 하예동 하예포구 인근 해상에서 물에 떠 있는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전 10시 28분쯤 사망 판정을 받았다. 스님은 몇 년 전부터 제주도에서 프리다이빙 연습을 했으며, 발견 당시에도 ▷마스크 ▷스노클 ▷다이빙슈트 ▷핀 등 관련 장비를 착용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구조 당시 착용한 장비 등으로 미뤄 프리다이빙 연습 도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52:23</pubDate></item><item><title><![CDATA[[취재현장-윤정훈] 대학 살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0025883082</link><description><![CDATA[대학의 시초는 의외로 학생 중심이었다. 12세기 무렵 유럽에서 배움을 원하는 학생들이 스스로 모여 길드를 만들고, 자신들이 원하는 학문을 가르칠 교수를 찾아 나섰다. 오늘날 대학(university)의 기원이 된 중세 대학의 모습이다. 지식을 얻고 싶다는 욕구로 사람들이 모였고, 그 공동체가 대학이 됐다.
그로부터 900여 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대학에 가는 이유는 꽤 달라졌다. 오늘날 대학은 취업과 사회 진출을 위한 관문이다. 대학에 가지 않으면 괜찮은 일자리를 얻기 어려워지고, '좋은 대학'을 졸업할수록 사회의 희소한 자원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48:47</pubDate></item><item><title><![CDATA["해외 대신 민생"…국외연수비 전액 반납한 청송군의원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1010060374</link><description><![CDATA[청송군의회(군의장 심상휴)가 올해 편성된 국외연수 예산 전액을 삭감하기로 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부담을 함께 나누고, 한정된 지방재정을 민생과 지역경제에 집중하기 위한 조치다.
군의회는 최근 군민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군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올해 편성된 군의원 및 관계 공무원의 국외연수 예산을 전액 삭감하기로 군의원 전원이 뜻을 모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군의회가 먼저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재정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특히 청송군이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등 군민 생활과 직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47:59</pubDate></item><item><title><![CDATA["금요일 공강 만들어줘" 말만 하면 시간표 뚝딱…대구가톨릭대, 자체 AI 개발 화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591270272</link><description><![CDATA["금요일에는 수업 없게 해줘." "이동 거리를 최대한 짧게 짜줘."
학생이 원하는 조건을 말하듯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졸업요건과 이수 현황 등을 따져 맞춤형 시간표를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대학가에 등장했다. 복잡한 졸업요건과 수강 제한을 학생이 일일이 확인해야 했던 수강신청의 번거로움을 AI로 줄이려는 시도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학생의 이수 현황과 졸업요건, 교육과정, 수강 제한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시간표를 제안하는 'AI 시간표 추천 서비스'를 자체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학생들은 매 학기 수강신청을 앞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46:11</pubDate></item><item><title><![CDATA[최유철 의성군수 "생산량 1위 넘어 세계가 찾는 'K-마늘' 만들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513044752</link><description><![CDATA["의성마늘을 단순한 지역 특산물이 아니라 우리 농업의 자존심이자 의성의 미래산업으로 키우겠습니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의성한지마늘이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원동력으로 자연환경과 농업인의 축적된 재배기술을 꼽았다. 큰 일교차와 마늘 재배에 적합한 토양에 농업인들의 경험과 땀이 더해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마늘로 성장했다는 설명이다.
최 군수는 앞으로의 과제로 생산 현장의 구조 혁신을 제시했다.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이 심각해지는 만큼 마늘농사의 기계화와 스마트화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는 판단이다.
그는 "파종부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희대 기자 hdlee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45:56</pubDate></item><item><title><![CDATA[[의성마늘, K-푸드로]<상>혹한 견딘 '의성한지마늘'…스마트농업 더해 미래 경쟁력 키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502661183</link><description><![CDATA[경북 의성군은 국내 최대 한지형 마늘 주산지로 '의성한지마늘'은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을 넘어 식품·외식산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매일신문은 의성한지마늘의 경쟁력을 생산 현장부터 스마트농업과 기계화, 가공·유통, 기업 협업과 브랜드 마케팅까지 두 차례에 걸쳐 살펴본다.
10월 말 경북 의성 들녘에 심은 마늘은 매서운 겨울을 땅속에서 견디고 이듬해 초여름 단단한 알뿌리로 모습을 드러낸다. 혹한을 이겨낸 강인한 생명력에 의성 특유의 기후와 토양, 농민들이 대를 이어 축적한 재배기술이 더해지면서 '의성한지마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희대 기자 hdlee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45:29</pubDate></item><item><title><![CDATA[중수청 특례임용 검사 100명 이상 지원…"예상 밖 흥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3403089503</link><description><![CDATA[오는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특례 임용에 검사 100명 이상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내부의 부정적인 기류와 달리 막판에 많은 검사가 지원하면서 예상 밖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중수청 특례 임용에 지원한 검사는 1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8월 10일 기준 검사 현원이 2천63명인 점을 감안하면 전체 검사의 약 5%가 지원한 셈이다.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은 지난 7일부터 전날 오후 6시까지 검찰청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중수청 특례 임용 희망 신청을 받았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40:46</pubDate></item><item><title><![CDATA[낡은 공장 '282억' 새 심장…대구 제3산단 다시 젊어진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6100763921</link><description><![CDATA[21일 오전 대구 북구 제3산업단지. 도금과 금속가공 등 소규모 제조업체가 밀집한 골목 사이로 새 건물 하나가 유독 눈에 띄었다. 오는 10월 준공을 앞둔 '대구그린스타트업타운'이다. 현장에서는 내부 마감과 외부 정비 등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었다.
대구의 대표적인 노후 산업단지인 제3산단이 첨단 제조창업 거점을 품고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오래된 제조기업의 기술과 현장 경험에 젊은 창업가의 아이디어를 접목해 산단의 체질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대구시는 옛 삼영초등학교 부지에 총사업비 282억원을 들여 그린스타트업타운을 조성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34:07</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 나이도 잊고 폭염도 잊고 질주…90세 선수 완주 기쁨 누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3335741933</link><description><![CDATA[23일 오전 11시 부로 대구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바다와 같이 시원한 파란색의 대구스타디움 트랙 위도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2026WMAC)에 참가한 선수들의 열정도 달아올랐다.
이날 11시 15분 100m 달리기 남자 90세 이상 부문 준결승 2조에 한국 내 최고령 참가자인 김명락(90) 씨가 출전했다. 트랙에 오르기 전 만난 김명락은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제가 건강하다는 증거"라며 "컨디션은 상당히 좋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출발 신호가 울리고 트랙 위에 오른 6명의 선수가 달리기 시작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34:05</pubDate></item><item><title><![CDATA[삼전닉스 반등에도 투심은 '냉랭'…코스피 회전율 연중 최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2481994289</link><description><![CDATA[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반등하면서 코스피 또한 상승을 시도하고 있지만 투자심리는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모습이다. 이에 주식 회전율은 올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21일까지 코스피의 일평균 상장주식 회전율은 0.56%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전체 상장주식 1천주 중 약 5.6주가 거래됐다는 의미다.
상장주식 회전율은 거래량을 상장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투자자 간 주식의 '사고 팔고'가 적었다는 뜻이다.
코스피 일평균 회전율은 지난 1월 0.86%에서 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33:24</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국내기업 첫 100조 돌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3202961950</link><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올해 국내 기업 사상 최고 규모인 최대 110조원에 달하는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이는 기존 연간 최대 규모의 5배가 넘는 수준으로, 3분기 30조원 규모 정규 배당을 시작으로 구체적 계획이 결정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 환원은 회사의 성장에 따른 성과가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가도록 하고, 이를 통해 회사의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이어가기 위한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30:01</pubDate></item><item><title><![CDATA["지방 가면 떠난다" 금감원 술렁……젊은 직원 82.5% "이직 고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3263937571</link><description><![CDATA[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상으로 거론되는 금융감독원에서 해마다 직원 100명 이상이 퇴직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한창 실무를 하고 전문성을 쌓아갈 20∼40대 이탈이 두드러졌다. 퇴직자가 가장 많이 재취업한 대상은 김앤장 법률사무소였다.
2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에 금감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022년∼올해 7월) 금감원 퇴직자 수는 총 481명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2022년 102명, 2023년 103명, 2024년 110명, 2025년 112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27:38</pubDate></item><item><title><![CDATA[레알 마드리드, 모리뉴 감독 복귀전서 승전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0443069281</link><description><![CDATA[극적인 복귀 신고식이다. 조제 모리뉴 감독이 13년 만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의 '명가' 레알 마드리드(레알) 지휘해 치른 경기에서 겨우 승전고를 울렸다.
레알은 23일(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라리가 2라운드 원정 경기에 출격, 2대1로 이겼다. 북중미 월드컵 여파로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1라운드 경기가 27일로 연기돼 이날 경기가 시즌 첫 공식전. 후반 45분 카를로스 에스피의 결승골로 힘겹게 첫 경기 승리를 챙겼다.
레알은 '숙적' FC바르셀로나에게 2시즌 연속 라리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23:52</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FC 세징야,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 달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3135618680</link><description><![CDATA['대구의 왕'이라 불리는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의 세징야가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대구 구단에 따르면 세징야는 지난 22일 아이엠뱅크파크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20분 교체 출전하며 개인 통산 300번째 K리그 무대를 밟았다.
2016년 대구 유니폼을 입은 세징야는 데뷔 시즌부터 대구의 공격을 이끌며 팀의 K리그1 승격에 힘을 보탰다. 이후 2018년 FA컵(현 코리아컵) 구단 창단 첫 우승,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등 대구가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때마다 그 중심에는 늘 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14:08</pubDate></item><item><title><![CDATA[교실 밖 나온 영어수업…달성군 청소년 '원어민 로드투어' 성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3002317055</link><description><![CDATA[
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영어 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원어민 실전영어 로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2일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제2회 원어민 실전영어 로드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들이 원어민 강사와 1대5 소그룹을 구성해 대구 곳곳을 직접 찾아가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회화를 익히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단순히 교실에서 영어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대화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체험형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욱진 기자 penchok@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3:00:33</pubDate></item><item><title><![CDATA["지지 않았을 뿐…" 대구FC, 부산 아이파크와 대결서 무승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2521471003</link><description><![CDATA[승격권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또 놓칠 뻔했다. 지지 않았을 뿐 경기 내용은 실망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22일 홈인 아이엠뱅크파크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대결에서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최성용 대구 감독은 "부산도 경기력이 좋은 팀이기 때문에 공수 전환 과정에서의 속도와 에너지레벨이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부분이 막상 경기가 시작되고 나서는 잘 수행되지 않았다.
전반부터 양 팀은 중원에서 거세게 맞붙었다. 미드필더를 뚫어도 페널티 박스 앞에서 차단하는 지리한 공방이 계속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52:24</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 수해 입은 경남에 성금·복구단 파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2514898593</link><description><![CDATA[대구시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성금 지원과 함께 자원봉사단을 현장에 파견했다.
대구시는 지난 15~17일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주택·도로 침수 등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에 재해구호기금 1억원을 지원하고, 22일 40여명 규모의 긴급 복구 자원봉사단을 통영시 산양읍 수해 현장에 파견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거제와 통영 등 경남 남부지역에는 이례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큰 피해가 발생했다. 대구시는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시설 복구에 보탬이 되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남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52: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 일상 속 재난돌봄 자원봉사 넓힌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2464681179</link><description><![CDATA[대구시가 자원봉사를 통해 재난 발생 전부터 시민의 안전을 살피는 '재난돌봄' 활동을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대구시는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추진 중인 '사람과 생명을 잇는 재난돌봄 릴레이 프로젝트'를 시·구·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올해 연말까지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10대 자원봉사 테마 릴레이 실천 프로그램' 공모에서 대구시가 재난안전 분야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국비와 시비 등 4천만원이 투입된다.
기존 재난 자원봉사가 재난 발생 이후 복구 현장에 집중됐다면 이번 사업은 평상시부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46:58</pubDate></item><item><title><![CDATA[포항시-중국 칭다오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간교류 확대 협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09410088066</link><description><![CDATA[경북 포항시와 중국 칭다오시가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양 도시 간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진행키로 했다.
21일 포항시 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와 칭다오시 문화관광국, 칭다오시 관광협회, 칭다오 올림픽요트도시 발전촉진회, 칭다오관광그룹 관계자들은 중국 칭다오시 올림픽요트센터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포항시 측은 류광훈 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장, 황영한 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 사무국장, 성용우 포항시 해양수산국장, 이동영 포항시 해양산업과장, 김성우 포항시 해양레포츠팀장, 함성준 포항시 해양레포츠팀 주무관, 김재우 도시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동우 기자 sd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41:50</pubDate></item><item><title><![CDATA['복지부 시대' 경북대병원장 공모…공공보건의료사업 강화계획 요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1292881359</link><description><![CDATA[국립대병원의 소관 부처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된 가운데 경북대학교병원이 제41대 병원장 공개모집에 들어갔다. 이번 병원장부터 최종 임명권자가 교육부 장관에서 복지부 장관으로 바뀌면서 경북대병원의 첫 '복지부 시대' 병원장 인선이 본격화됐다. 병원장 인사뿐 아니라 비당연직 이사·감사 임명, 정관 변경, 예산·결산 등 주요 운영사항의 관리 주체도 복지부로 바뀐 만큼 새 병원장이 어떤 경영 방향을 제시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경북대병원은 지난 21일 병원장 공개모집 공고를 내고 오는 9월 4일까지 지원서를 받는다. 임용 기간은 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41:32</pubDate></item><item><title><![CDATA['줄불놀이+기미주안' 결합, "하회마을 특별공연 '하회야연'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300889279</link><description><![CDATA[지난 5월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한일 정상회담 안동'에서 양국 정상들이 함께 관람하며 지구촌에 감동을 전했던 '하회마을 선유줄불놀이'가 프리미엄 관광상품으로 개발, 정상회담의 감동을 다시 전한다.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9월 19일과 10월 4일 두 차례 안동 하회마을 낙동강변 일원에서 한일정상회담 기념 특별공연 '하회야연(河回夜宴)'을 개최한다.
'줄불이 수놓은 밤, 안동의 멋과 맛을 즐기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하회선유줄불놀이+기미주안(氣味酒案)'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기미주안은 안동 소주와 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40:50</pubDate></item><item><title><![CDATA[가덕도신공항 연말 첫 삽 앞두고 공사비 현실화 '변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7424421302</link><description><![CDATA[올해 말 우선시공분 착공을 앞둔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이 공사비 상승이라는 변수와 마주했다. 부산시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지역 건설업체의 부담을 줄이고 사업 일정을 지키기 위해 공사비 현실화와 인허가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21일 오전 시청 의전실에서 이윤상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이사장을 만나 신공항 건설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는 대우건설컨소시엄이 지난 3월 기본설계와 우선시공분 실시설계에 착수했다. 올해 말 우선시공분 착공에 이어 내년 본공사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39:43</pubDate></item><item><title><![CDATA[MLB 이정후, 보스턴전서 4타수 1안타…도루도 성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2321666137</link><description><![CDATA[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쳤다.
샌프란시스코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에 출전, 2대3으로 역전패했다. 전날 무안타에 그쳤던 이정후는 우익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91를 유지했다.
이정후는 22일 5번 타자로 나섰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6번 타자로 나선 23일에도 경기 중반까지 힘을 쓰지 못했다. 2회초 무사 2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선 삼진으로 물러넜다. 3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37:17</pubDate></item><item><title><![CDATA[칠곡군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9520173575</link><description><![CDATA[경북 칠곡군은 19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포상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칠곡군이 지역 특성에 맞춰 추진해 온 민선8기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칠곡군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와 농촌 고령화, 청년 유출 등 지역이 직면한 문제에 대응해 산업·청년·돌봄·정주정책을 일자리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병용 기자 yong126@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32:17</pubDate></item><item><title><![CDATA["정치 이야기 그만하세요" 한마디에 기사 뺨 '찰싹'…60대 벌금 100만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2052364124</link><description><![CDATA[정치 이야기를 그만해달라는 대리운전기사의 말을 듣고 화가 나 운전 중인 기사를 폭행한 6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정진 울산지법 형사8단독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6월 밤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50대 대리운전기사 B씨의 뺨을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B씨에게 대리운전을 맡긴 뒤 귀가하는 과정에서 욕설을 섞어 특정 정당을 계속 비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듣던 B씨가 "정치 이야기 그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29:18</pubDate></item><item><title><![CDATA['K-컬처' 열풍에 역직구 활황…국내 셀러 해외 진출 확대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2280056074</link><description><![CDATA['K-컬처' 열풍에 힘입어 역직구 활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는 국내 판매자의 해외시장 진출이 확대되는 추세다.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이베이(eBay)는 최근 "한국 셀러(판매자) 매출이 지난 2024년 4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7분기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한국 셀러가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가며 해외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는 설명이다.
신규 셀러 유입은 지난해 1분기부터 6분기 연속으로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2분기 매출 성장률이 높았던 상위 3개 카테고리는 '캠코더' '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28:34</pubDate></item><item><title><![CDATA[쇼핑백이 기념품으로… PB 타폴린백·토트백 '불티'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3034297862</link><description><![CDATA[최근 한국을 다녀가는 외국인 사이에 '필수 아이템'이 된 가방이 있다. 국내 H&B(헬스앤뷰티) 브랜드 CJ올리브영 '타폴린백'이다. 물건을 담기 위한 쇼핑백이 브랜드를 상징하는 굿즈(기획상품)이자 여행 기념품으로 진화한 셈이다.
올리브영에 앞서 미국 대형마트 '트레이더 조'(Trader Joe's)는 장바구니 용도로 판매한 '캔버스백'으로 열풍을 일으켰다. 해외여행 중에는 현지인 일상을 경험하고, 자국에서는 해외여행 경험을 드러낼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받는 것으로 해석된다.
◆쇼핑백이 여행 기념품으로
올리브영 타폴린백은 외국인 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27:02</pubDate></item><item><title><![CDATA[영화관 나들이 나선 울산 어르신들…11월까지 600명 초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7345190449</link><description><![CDATA[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영화관람 프로그램이 울산에서 이어진다.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1%나눔재단은 21일 HD아트센터에서 울산동구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오늘은 영화DAY' 첫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단체 영화관람권을 지원받아 가족 코미디 영화 '오케이마담 2'를 관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외출이나 여가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HD현대중공업은 오는 11월까지 모두 13차례에 걸쳐 울산동구노인복지관과 방어진노인복지관, 남목노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25:57</pubDate></item><item><title><![CDATA[구미대 야구부 '돌풍이 아닌 실력'…전국 3위 우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1342485285</link><description><![CDATA[구미대학교 야구부가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대학야구의 신흥 강자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2025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4강 진출에 이어 올해 대통령기에서도 3위에 오르며 2년 연속 전국대회 4강 진출 성과를 냈다. 창단 이후 꾸준한 전력 보강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이 단기전 토너먼트에서 결실을 맺고 있는 분석이 나온다.
구미대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태백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목포과학대를 8-1로 꺾었다. 이어 동원대를 3-1로 제압한 뒤 대덕대마저 6-2로 누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25:28</pubDate></item><item><title><![CDATA[iM뱅크 장학문화재단, DGIST 미래 과학인재에 장학금 1천만원 쾌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2233093881</link><description><![CDATA[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21일 학교 E1 회의실에서 iM뱅크 장학문화재단과 함께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마련된 장학금 총 1천만원은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DGIST 재학생 5명에게 1인당 20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은 DGIST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과 연구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DGIST 이건우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iM뱅크 강정훈 은행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 과학기술 인재들의 성장을 함께 응원했다.
DGIST 이건우 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욱진 기자 penchok@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2:23:44</pubDate></item><item><title><![CDATA[문재인 전 대통령, 8박9일 몽골로…퇴임 후 두 번째 해외 공식행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1275175435</link><description><![CDATA[문재인 전 대통령이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 참석 등을 위해 23일 몽골로 출국했다. 일정은 8박 9일로, 2022년 퇴임 이후 두 번째 해외 공식 방문이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김해국제공항 국제선에서 출국 수속을 마친 뒤 인천국제공항을 거쳐 몽골로 향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유엔사막화방지협약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문 전 대통령은 오는 24일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 개막식에 참석해 귀빈 연설을 한다. 이후 몽골 대통령이 주최하는 오찬 등의 일정도 소화할 예정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1:27:59</pubDate></item><item><title><![CDATA[더민주 영천·청도지역위,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청와대·국토부 방문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1050021536</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지역위원회는 지난 21일 영천시와 청도군의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청와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
영천·청도지역위는 이날 정우동 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최순례·조창호·김형락·조상임 영천시의원과 박호석·김종명 청도군의원 일행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지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전향적 검토와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현안사업으로는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을 포함해 ▷대구권(동대구~영천~포항) 광역철도 구축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도심 연장 ▷임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1:08:24</pubDate></item><item><title><![CDATA[전남 해남서 규모 3.1 지진 '올해 최대'…열흘 새 지진만 71차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0371974720</link><description><![CDATA[전남 해남 서북서쪽 지역에서 최근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23일에는 올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강한 규모 3.1의 지진이 관측됐다. 6년 전에도 같은 지역에서 70차례 넘는 연속 지진이 발생한 바 있어 관계 당국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3분 전남 해남군 서북서쪽 21㎞ 지점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21㎞로 추정됐다.
해남 서북서쪽에서는 최근 열흘 사이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7차례 이어졌다. 지난 14일과 15일 각각 한 차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0:37:32</pubDate></item><item><title><![CDATA[[오동욱의 대구문화 오디세이] 이름이 같은 대구의 동(洞)]]></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003478022</link><description><![CDATA[- 중구 삼덕동 ＆ 수성구 삼덕동
- 중구 도원동 ＆ 달서구 도원동
- 동구 동호동 ＆ 북구 동호동
- 남구 이천동 ＆ 수성구 이천동
- 달서구 본리동 ＆ 달성군 본리리
도시는 이름으로 기억된다. 대구 지역 곳곳에는 각각의 고유한 스토리가 깃들어 있는 다양한 이름의 동명들이 있다. 그러나 때로는 하나의 이름이 두 개의 이야기를 품고 있기도 하다. 같은 이름을 가진 동(洞)들이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 속에서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대구 곳곳에는 한자까지 동일한 '쌍둥이 지명'들이 존재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중구와 수성구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0: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매일춘추-조대흠] 씽2게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10200637493</link><description><![CDATA[빅뱅 20주년 콘서트가 화제다. 릴스로 접한 콘서트장의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노래가 흘러나오자 관객들은 약속이나 한 듯 따라 부른다. 무대 위 가수의 목소리만큼 관객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어느덧 관객은 또 한 명의 가수가 돼 열창한다. 역시 흥을 아는 민족이다.
얼마 전 다녀온 콘서트 또한 그랬다. 내한한 일본 밴드의 노래를 수천 명의 한국 관객들이 따라 부르고 있었다. 그리고 공연장의 모든 사람이 오른손을 높이 들고 일제히 리듬을 타는 모습을 보게 됐는데, 그 광경은 마치 단체로 흑마법에 걸린 사람들 같았다.
그런데 이상했다. 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10:20:54</pubDate></item><item><title><![CDATA['청년 폐버스' 이어 이번엔 '고시원 욕조'…잇단 논란에 정부 재검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9340455698</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고시원을 주거공간으로 이용하는 1인 가구 증가 추세를 반영해 고시원 개별 호실에 욕조 설치를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했지만, 비판 여론이 이어지자 재검토에 들어갔다.
23일 정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고시원 내 욕조 설치를 허용하고 책상 설치 의무를 없애는 내용을 담은 '다중생활시설 건축기준' 개정안을 지난 12일 행정예고했다.
현행 기준상 다중이용업소에 해당하는 고시원은 각 호실에 학습시설을 갖춰야 하며 욕조는 설치할 수 없다. 고시원 내 욕조 설치는 2015년 이후 금지돼 왔다.
국토부는 최근 고시원이 단순한 학습·숙박 공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09:34:23</pubDate></item><item><title><![CDATA[영주시의원들, 풍기인삼축제 기간 KTX-이음 임시정차 건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9124646110</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주시의원들이 풍기인삼축제 기간 KTX-이음의 풍기역 임시정차와 철도관광상품 개발을 코레일에 건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최선희·김명정 의원과 무소속 최종찬 의원은 지난 21일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KTX·SRT 통합운영에 따른 영주지역 철도교통 확대와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의원들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풍기인삼축제 기간 KTX-이음의 풍기역 임시정차와 관광열차 편성을 요청했다. 또 수도권 등 주요 도시에서 열차를 타고 축제를 찾은 관광객이 소백산과 부석사, 전통시장 등을 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09:14:15</pubDate></item><item><title><![CDATA[물총 쏘고 거품 속 달리고…예천 도청신도시 '버블런' 대성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8483758265</link><description><![CDATA[경북 예천 도청신도시가 물과 거품을 즐기는 도심 속 피서지로 변했다. 아이들은 물총을 들고 뛰어다니고 가족들은 함께 거품 속을 달리며 여름밤을 즐겼다. 21일과 22일 이틀간 도청신도시 일원에서 펼쳐진 '2026 도청신도시 버블런(Bubble Run)'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북도와 예천군, 매일신문이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는 기록을 겨루는 달리기보다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휴가철 멀리 떠나지 않고 생활권 가까이에서 물놀이와 공연, 체험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을 구성하면서 가족 단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08:55:46</pubDate></item><item><title><![CDATA[거창 빈집이 '경남 별장'으로 새 단장 '스테이 달이실' 정식 운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8255058483</link><description><![CDATA[거창군은 남하면 월곡마을의 빈집을 새롭게 단장한 체류 형 관광·생활 공간 '경남 별장 거창점 스테이 달이실'을 이 달말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남 별장'은 장기간 방치된 농촌 빈집을 숙박과 살아보기 공간으로 재생해 방문객에게는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에는 새로운 생활인구을 유입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군은 2024년 경상남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 공모 사업에 선정돼 거창군 남하면 월곡길 일원의 빈집 4개소를 리모델링 했다. 총 사업비는 12억 원으로 광역 기금 6억 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재 기자 sjl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08:55:30</pubDate></item><item><title><![CDATA['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 경찰, 또 허위 종결…51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8374595262</link><description><![CDATA[제주에서 50일 넘게 실종 상태였던 남성 B씨가 지난 22일 숨진 채 발견됐다. B씨 사건 역시 장미란(37) 씨 장기 실종 사건과 마찬가지로 담당 경찰관이 실제 생사를 확인하지 않은 채 종결 처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실종자 수색을 벌이던 중 제주 모처에서 B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B씨 가족은 지난달 2일 경찰에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 그러나 당시 사건을 담당한 A경장은 'B씨가 무사하다'며 사건을 종결했고,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도 B씨의 실종 관련 내용을 해제한 것으로 파악됐다.
A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08:37:54</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뉴스] 세계 각국 러너들, 대구서 10㎞ 질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7485634315</link><description><![CDATA[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10㎞ 달리기가 열린 23일 대구 수성구 육상진흥센터 앞에서 세계 각국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이날 선수들은 육상진흥센터를 출발해 대구스타디움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범안삼거리 일원을 달리며 기량을 겨뤘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10㎞ 달리기가 열린 23일 대구 수성구 육상진흥센터 앞에서 세계 각국의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이날 선수들은 육상진흥센터를 출발해 대구스타디움과 대구삼성라이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07:49:10</pubDate></item><item><title><![CDATA[전장연 활동가 '경찰 밀치기' 무죄…법원 "해산명령부터 위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7372174301</link><description><![CDATA[도로에서 집회 중인 장애인을 들어 올리려던 경찰관을 밀쳐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심은 벌금형을 선고했지만, 항소심은 당시 경찰의 해산 조치가 위법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정당방위를 인정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송중호·엄철·윤원묵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1부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혐의로 기소된 전장연 활동가 A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지난달 무죄를 선고했다.
사회복지사인 A씨는 1급 장애인 B씨의 활동을 보조하던 중 202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07:37:49</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 "내 사건도 위법수집증거" vs 한동훈 "하다 하다 조국마저 억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306521198063</link><description><![CDATA[
노웅래 민주당 전 의원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됐다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은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한동훈 무소속 의원 등이 22일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은 한 의원이 윤석열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을 지내던 2022년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노 전 의원 체포동의안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돈 봉투 부스럭거리는 소리까지도 그대로 녹음돼 있다"고 발언했던 점을 문제 삼았다.
반면 한 의원과 국민의힘은 노 전 의원의 무죄가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의 증거능력이 인정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라는 점을 부각했다. 이재명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06:52:42</pubDate></item><item><title><![CDATA[[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23일  일요일(음력 7월11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1460250417</link><description><![CDATA[〈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도울 자리를 정하기 전 몸이 편한 시간을 알려주면 주변과의 관계가 한결 부드러워집니다.▶60년생 의미 없이 묶인 돈을 배움이나 나눔에 돌려보면 멈췄던 생활 계획이 다시 움직입니다.▶72년생 약속이 이어질수록 하루쯤 혼자 보낼 시간을 남기면 내 체력과 생활 여유를 지킵니다.▶84년생 건강 상담에서 물어볼 내용을 세 가지 미리 적어두면 다음 관리의 준비가 갖춰집니다.▶96년생 복잡한 생각이 이어질 땐 손을 쓰는 단순한 일을 하면 마음의 부담이 잔잔히 가라앉습니다.


〈strong〉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3 0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90도 단체 인사' 논란에 "의미도 보기도 좋은 인사법 다듬어달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9595625523</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 행사에서 진행한 '90도 단체 인사'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김 대표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김남준 홍보위원장이 의미도 좋고 보기도 좋은 단체 인사법을 곧 다듬어주리라 믿는다"며 인사 방식 개선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어 "김 위원장 제안에 따른 원래 절은 45도 각도의 정중례였다"고 설명하며 "여럿이 함께 깊이 숙이니 과해 보였던 것 같다. 사진 각도에 따라 느낌이 다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20일 엑스를 통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23:10:35</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李대통령, 안규백 즉각 경질해야"…'탈영 의혹·방사청 비리' 공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20130335357</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주말인 22일에도 군무이탈 의혹과 방위사업청 관련 비리 의혹, 한미연합훈련 축소 문제 등을 거론하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향한 공세를 이어갔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22일 논평을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발언 등을 언급하며 정부의 안보 정책을 비판했다.
최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한미연합훈련을 큰 폭으로 축소하면서 이를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의 물꼬가 트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나 훈련장의 불이 꺼졌음에도 북한의 도발 수위는 오히려 높아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엄중한 안보 국면에서 국방의 총책임자인 안규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23:10:26</pubDate></item><item><title><![CDATA[이승현과 양창섭 동반 부진, 삼성 라이온즈의 5선발 고민은 계속]]></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20372678088</link><description><![CDATA[자승자박이다. 어렵게 받은 기회를 스스로 날렸다. 삼성 라이온즈가 다섯 번째 선발투수 때문에 고민이다. 이승현(왼손)과 양창섭 모두 기대에 못 미친 탓. 삼성이 프로야구 선두 싸움을 하는 터라 더욱 아쉬운 모습이다.
삼성도 여느 구단처럼 5선발 체제. 올 시즌 초 선발투수진의 마지막 한 자리는 이승현의 몫이었다. 하지만 이승현은 부진을 거듭했다. 2군으로 내려간 뒤 조정을 거쳐 1군에 복귀했다. 하지만 또 흔들렸다. 4월말 다시 2군으로 간 뒤 좀처럼 1군 무대를 밟지 못했다.
양창섭에게 기회가 갔다. 양창섭은 큰 기대 속에 201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22:36:35</pubDate></item><item><title><![CDATA[다카이치, 열달 간 현장시찰 8번뿐…휴일 절반은 '집콕'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9424322814</link><description><![CDATA[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취임 이후 전임 총리들에 비해 현장 방문 활동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교도통신 분석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0월21일 취임한 뒤 약 10개월 동안 현장 시찰에 나선 횟수가 8차례에 그쳤다.
이는 같은 기간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가 31차례,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가 22차례 현장을 찾은 것과 비교하면 크게 적은 수치다.
다카이치 총리의 현장 일정 8건 가운데 3건은 지진 피해 지역 방문이었다. 이외에는 이달 6일 히로시마, 9일 나가사키를 각각 원폭 희생자 추도 관련 일정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22:12:57</pubDate></item><item><title><![CDATA["호기심에" 여장하고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 몰카찍은 20대 체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9353896065</link><description><![CDATA[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여성으로 위장해 들어가 이용객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및 성적 목적 다중 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중순과 같은 달 30일 두 차례에 걸쳐 가발 등을 착용해 외관상 성별을 알아보기 어렵게 한 뒤 여자 탈의실에 침입해 휴대전화와 소형 촬영 장비로 이용객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22:11:13</pubDate></item><item><title><![CDATA[데커스 골로 대구FC, 부산 아이파크에 1대1 무승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21490042181</link><description><![CDATA[자동승격권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또 놓칠 뻔했다. 승리하지는 못했지만 귀한 승점 1점을 얻었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22일 홈인 아이엠뱅크파크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맞아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구는 지난16일 충남아산FC와의 대결 때처럼 세징야 자리에 김민준을 넣어 시간을 버는 전략으로 출발했다. 다만, 지난 충남아산전에서 데커스가 섰던 자리엔 김주공이 출전했다.
최성용 대구 감독은 "부산도 경기력이 좋은 팀이기 때문에 공수 전환 과정에서의 속도와 에너지레벨이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반전부터 양 팀은 중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21:49:22</pubDate></item><item><title><![CDATA[20대女 파이프로 '퍽퍽'…살해하려 했는데 항소심서 집유로 감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9150510106</link><description><![CDATA[평소 알고 지내던 20대 여성을 알루미늄 파이프로 수차례 폭행해 살해하려 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받은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2부(김건우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A씨에게 3년간 보호관찰과 8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6일 오후 7시36분쯤 경기 안성시 대덕면의 한 도로에서 귀가 중이던 20대 여성 B씨를 알루미늄 대걸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20:15:36</pubDate></item><item><title><![CDATA["전 연인들과 성관계 했어?" 아내 과거 추궁·장모 위협한 30대 실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9110772783</link><description><![CDATA[반려동물을 죽이겠다고 아내를 위협하며 과거 연인과의 관계를 집요하게 추궁하고 가족에게까지 위해를 가하겠다고 협박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4단독 최지헌 판사는 감금·협박·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청주의 주거지에서 아내 B씨에게 과거 연인들과의 성관계 여부를 따져 물은 뒤 B씨가 관계 사실을 인정하자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장모와 처형에게도 해를 끼치겠다고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자신이 키우던 햄스터를 손에 들고 "질문에 답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9:43:10</pubDate></item><item><title><![CDATA[봉은사 주지 지낸 명진스님 입적···제주서 프리다이빙 사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9311174475</link><description><![CDATA[봉은사 주지를 역임한 명진스님이 22일 입적했다. 세수는 76세, 법랍은 52년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명진스님은 이날 오전 9시38분쯤 제주 서귀포시 하예동 하예포구 인근 바다에서 물에 떠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구조 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오전 10시28분쯤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명진스님이 발견 당시 착용하고 있던 장비 등을 토대로 프리다이빙 훈련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고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며, 법구는 서귀포의료원으로 옮겨졌다.
1950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난 명진스님은 1969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9:31:29</pubDate></item><item><title><![CDATA["신음소리 내면 찾아줄게" 제주 실종여성 가족 울린 '장난전화' 10대 검거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9252218525</link><description><![CDATA[제주에서 발생한 30대 여성 실종 사건과 관련해 실종자 가족에게 반복적으로 장난전화를 걸고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낸 1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실종자 가족이 공개한 연락처로 17차례에 걸쳐 연락하며 장난성 문자와 전화를 한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붙잡았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신음소리를 들려주면 실종자를 찾게 해주겠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등 실종자 가족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을 제한하는 긴급 응급조치 2호 처분도 함께 내렸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9:25:57</pubDate></item><item><title><![CDATA["2700평 땅 환수되나"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국회까지 갔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9175386617</link><description><![CDATA[친일 반민족행위 논란이 제기된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1872~1927)가 일제강점기 당시 형성한 토지 재산을 국가가 환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나왔다. 16년 만에 재개될 예정인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안상호의 재산 축적 과정 등을 다시 조사해야 한다는 취지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진수 법무부 차관에게 안상호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이 친일 가문이 안양역·군포역 일대 대규모 토지를 소유한 대지주였던 것으로 나타났다"며 "증조부가 의사로 그 재산을 이후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9:18:27</pubDate></item><item><title><![CDATA[제주 여성 실종사건 허위종결한 경찰관 긴급체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9022237614</link><description><![CDATA[제주 장미란씨 실종사건 허위 종결 의혹을 받고 있는 경찰관이 또 다른 실종 사건에서도 허위로 사건을 마무리한 사실이 드러나 긴급체포됐다.
제주경찰청은 22일 오후 3시29분쯤 제주시 모처에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을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동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장이 지난 7월 2일 해제 처리한 별도의 실종 사건이 장씨 사건과 같은 방식으로 허위 종결된 사실을 전날인 21일 확인했다.
앞서 장미란씨 실종 사건과 관련해 A 경장은 "장씨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9:02:34</pubDate></item><item><title><![CDATA[에이스 후라도 복귀 초읽기,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의 추가 전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102512763</link><description><![CDATA[에이스가 곧 돌아온다. 삼성 라이온즈의 아리엘 후라도가 복귀를 앞두고 있다. 부상을 털어내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그가 선발투수진에 합류하면 프로야구 선두 싸움을 하는 데도 큰 힘이 된다.
후라도는 삼성 선발투수진의 핵. 지난 시즌 15승을 거두며 에이스로 활약했다. 안정감은 리그 최고 수준. 올해도 마찬가지다. 17회 등판해 퀄리티스타트(선발투수의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만 13회 기록했다. 5승에 그친 건 승운이 따르지 않은 탓.
잘 버텨주던 후라도가 안 보인다. 7월 중순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다. 오른쪽 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6:02:11</pubDate></item><item><title><![CDATA[광교 주민 떨게 한 70㎝ 도마뱀, 11일 추격 끝에 잡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4192183609</link><description><![CDATA[경기 수원 광교신도시 산책로 일대에 출몰해 주민들을 불안하게 했던 70㎝ 길이의 나일왕도마뱀이 11일간의 수색 끝에 포획됐다.
22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시와 소방 당국 등은 이날 오전 11시37분쯤 광교 웰빙타운 홍재도서관 인근 하천변에서 대형 도마뱀을 포획했다.
지난 11일 대형 도마뱀이 광교 일대에 출몰했다는 사실이 처음 알려진 지 11일 만이다. 포획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마뱀은 이날 하천 제초 작업을 하던 인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시와 소방 당국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5:02:39</pubDate></item><item><title><![CDATA[미·캐나다 끝내 결렬…트럼프, 캐나다산에 '50% 관세' 폭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3454983485</link><description><![CDATA[미국 정부가 캐나다와의 무역협상 결렬에 따라 200억 달러(약 27조원) 규모의 캐나다산 수입품에 50%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양국 간 무역전쟁이 다시 격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협상이 최종 결렬됐다고 밝혔다.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는 "캐나다가 이번 주 초 합의된 조건에 따라 무역협정을 최종 타결하는 것을 거부했다"며 협상 결렬을 공식화했다.
반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이 협상 막판에 제시한 조건을 변경했다고 반박했다. 그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4:17:03</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李 '노웅래 사과'에 "공소취소 빌드업…뻔한 속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2530200251</link><description><![CDATA[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됐다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은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과거 공천 배제에 대해 사과한 것을 두고 "공소취소 빌드업을 하려는 뻔한 속셈"이라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을 향해 "백해룡 뒷배 노릇하다 망신당하더니, 이번에는 노 전 의원의 돈 봉투 사건으로 신파 역할극을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전날 SNS에 노 전 의원의 항소심 무죄 판결과 관련해 2024년 총선 당시 민주당 대표로서 노 전 의원의 공천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3:34:22</pubDate></item><item><title><![CDATA["이진숙 제명 안 되니 법까지 바꾼다?"…나경원 "다수결 폭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2284240510</link><description><![CDATA[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징계 추진과 이른바 '국회의원 직무정지법' 발의를 두고 "헌법을 조롱하는 다수결의 폭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나 의원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이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한 사실을 언급하며 "김민석 대표는 '제명이 어려우면 자격정지라도 하자'고 하더니 민주당은 '의원 1년 직무정지법'까지 발의하고 나섰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앞서 21일 이 의원이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관련 포럼을 주최한 것을 문제 삼아 징계안을 제출했다. 민주화운동과 국가폭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2:53:13</pubDate></item><item><title><![CDATA[김부겸 도운 채홍호 전 대구부시장, 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 확정…2만여 시민주주 "임명 철회하라"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2421993171</link><description><![CDATA[낙하산 인사 재연 우려가 제기됐던(매일신문 7월13일 보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기업인 문경레저타운(문경골프장) 대표이사에 채홍호 전 대구부시장이 최종 확정되면서 문경지역에 '낙하산 인사'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이 회사에 2만여 시민주주가 참여하고 있는 ㈜문경관광개발이 즉각적인 임명 철회를 요구하고 나서면서 파장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문경레저타운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21일 대표이사 공모에 참여한 18명의 후보 가운데 채홍호 전 대구부시장을 최종 후보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두고 지역사회가 반발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고도현 기자 dor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2:47:11</pubDate></item><item><title><![CDATA[[기고]김태희 칠곡군의원…농어촌공사 공공기관 역할해야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2272936802</link><description><![CDATA[최근 가뭄이 길어지면서 경북 칠곡군 약목면 남계지에서 물고기 떼죽음 현상이 발생해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남계지는 약목면의 대표적인 저수지이자 수변공원과 산책로가 조성된 주민 휴식공간으로 많은 군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물고기 집단 폐사는 단순한 자연현상으로만 볼 수 없다.
저수지 바닥에 퇴적물이 장기간 쌓이면 수질 악화와 부영양화가 발생하고, 여름철 고수온과 산소 부족 현상이 겹치면서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할 수 있다.
따라서 저수지를 관리하는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는 정기적인 준설과 수질관리에 더욱 적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병용 기자 yong126@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2:28:21</pubDate></item><item><title><![CDATA[문경 시장후보 동창생들에게 130만원 상당 식사 제공한 주민 3명 검찰 고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2160625606</link><description><![CDATA[경북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 문경시장 후보자의 동창생들에게 식사와 다과 등을 제공한 주민 3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문경시선관위는 22일 주민 A씨 등 3명을 특정 후보자를 위한 제3자 기부행위 등의 혐의로 대구지검 상주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월 초 특정 문경시장 후보자의 북콘서트에 참석한 동창생 30여 명에게 약 50만원 상당의 식사와 다과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들은 선거운동기간인 5월 21일부터 투표일 사이 특정 후보자의 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고도현 기자 dor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2:20:24</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징계 폭탄'에 내홍 격화…중진들 "재고하라" 당권파는 "존중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1572189366</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 등 비당권파 의원들에게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내리면서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징계 대상 의원들이 잇따라 반발하는 가운데 당내 중진 의원들도 징계 재고를 요구하고 나섰다. 반면 당권파에서는 독립기구인 윤리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며 적절한 조치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계파 간 충돌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지난 20일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 2년, 권영진 의원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 10개월의 징계를 각각 결정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2:15:31</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지금은 미국 영토"…이란 압박에 국제법 논란까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1221715600</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거듭 "미국 영토"라고 주장하며 대이란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에서 열린 연설에서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란은 합의를 간절히 원하지만, 우리가 합의를 원하는지는 모르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지금은 미국 영토라고 본다"며 미국이 해협과 주변 지역을 사실상 통제하고 있다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 영토로 언급한 것은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1:25:41</pubDate></item><item><title><![CDATA["조선제일검 아닌 조선제일껌"…홍준표, 노웅래 무죄에 한동훈 저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0382534443</link><description><![CDATA[뇌물 및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된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동훈 의원의 책임론을 제기했다.
홍 전 시장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송영길 의원에 이어서 노웅래 의원까지 무죄판결을 받았다"며 검찰 수사 과정의 위법성을 문제 삼았다.
노 전 의원에 대한 수사와 기소는 윤석열 정부 당시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으로 재임하던 시기에 이뤄졌다. 한 의원은 2022년 12월 국회에서 노 전 의원 체포동의안 제안 설명을 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0:38:32</pubDate></item><item><title><![CDATA[경찰 허위 처리 의혹 '제주 30대女' 어디에…한림항 수색 총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10223943210</link><description><![CDATA[경찰의 실종 신고 종결 과정에서 허위 처리 정황이 드러난 장미란(37)씨의 행방을 찾기 위해 제주 한림항 일대에서 대규모 수색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서부경찰서 인력을 추가로 투입해 장씨의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제주시 한림읍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 범위를 확대했다.
앞서 지난 20일에도 한림항 인근에 경찰과 군, 민간 인력 등 140여명이 투입돼 수색을 벌였다.
이날 수색은 인적이 드문 하천과 수풀 등 장씨가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수색대원들은 수색봉으로 수풀과 주변 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10:26:12</pubDate></item><item><title><![CDATA[日 방위비 88조원까지 늘리자…北 "전쟁예산, 철저히 반격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09481443984</link><description><![CDATA[일본이 내년도 방위비를 사상 최대 수준으로 늘리고 첨단 무기 개발에 나서는 움직임과 관련해 북한이 일본의 군사력 증강을 강하게 비판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2일 노동신문 6면에 실린 논평을 통해 일본의 방위비 증액을 "지역과 세계에 새로운 동란을 몰아오는 위험천만한 전쟁예산의 확대"라고 주장했다.
통신은 일본의 방위비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데 대해 "거대한 군비증액이 침략전쟁 준비완성을 위한 무력증강으로 이어지리라는 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일본이 국가 채무가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도 미국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09:55:48</pubDate></item><item><title><![CDATA["한복이 한푸에서 유래?"…틱톡 뒤덮은 中 영상에 서경덕 "심각한 수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09010378941</link><description><![CDATA[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한복이 중국 전통의상인 한푸(漢服)에서 유래했다는 취지의 영상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서 교수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틱톡에 한복의 기원을 한푸와 연결하는 내용의 영상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서 교수는 한복이 고구려 고분벽화 등에서도 확인되는 한국의 전통 의상이라며, 상·하의가 구분되는 복식 형태를 특징으로 꼽았다. 한푸와는 복식의 형태와 역사적 배경 등이 다르다는 것이 서 교수의 설명이다.
그는 "지난 수년간 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09:02:45</pubDate></item><item><title><![CDATA["14세도 강간·살인하면 감옥"…브라질 대선주자, 미성년자 처벌 강화 주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08030029746</link><description><![CDATA[오는 10월 브라질 대선을 앞두고 야권의 유력 대선 주자로 꼽히는 플라비오 보우소나루(45) 상원의원이 강력범죄를 저지른 미성년자에 대한 형사처벌 연령을 14세로 낮추자고 주장했다.
21일(현지시간) 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 따르면 보우소나루 의원은 전날 상파울루 유세를 마친 뒤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최근 발생한 여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보우소나루 의원은 "이런 14세 범죄자가 자신이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른다고 생각하는가. 당연히 알고 있다"며 현행 미성년자 처벌 제도를 비판했다.
이어 "강간, 살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08:08:24</pubDate></item><item><title><![CDATA["5·18 폄훼·헌법정신 훼손"…민주당, 이진숙 징계안 국회 제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07173086136</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서 우파 성향 단체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포럼을 개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등 의원 20여 명은 21일 이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발의했다. 민주당은 이 의원이 국회에서 열린 포럼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헌법 정신을 훼손했다며 국회법에 따른 징계를 요구했다.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인 안도걸 의원은 징계안 제출 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포럼은 우리의 헌법 정신과 5·18 민주화운동에 근본적으로 도전하는 중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07:26:49</pubDate></item><item><title><![CDATA[스웨덴 고교서 흉기 난동 18세…1명 사망·3명 부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206500426825</link><description><![CDATA[스웨덴의 한 고등학교에서 흉기 난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AFP통신 등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건은 이날 오후 2시쯤 스웨덴 남부 파게르스타의 브리넬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마체테(벌목도)를 휘두르며 학교 안에서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의 다리에 총을 쏴 제압한 뒤 체포했다.
톰뮈 알릭손 지역 경찰서장은 진압 작전이 끝난 뒤 사망자가 발견됐으며, 부상자 가운데 2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앞서 보건당국은 12세와 17세 남학생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전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06:52:12</pubDate></item><item><title><![CDATA[7살부터는 노령이 시작됩니다. 건강검진이 생명을 바꿉니다 [반려동물 건강톡톡]]]></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3473360651</link><description><![CDATA["우리 강아지는 아직 잘 뛰어다니는데요."
진료실에서 보호자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다. 잘 먹고, 잘 걷고, 평소처럼 뛰어다니면 건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반려동물은 사람보다 통증이나 불편함을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보호자가 이상을 알아챌 정도로 증상이 뚜렷해졌을 때는 이미 질병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도 적지 않다.
강아지와 고양이는 사람보다 빠르게 나이를 먹는다. 품종과 체격 등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7살 전후부터 중·노령기에 접어드는 만큼 이때부터 건강관리 방식도 달라질 필요가 있다. 어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22일  토요일(음력 7월10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335227324</link><description><![CDATA[〈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부탁받은 일을 맡기 전 필요한 시간과 거리를 물어보면 무리한 약속과 피로를 줄입니다.▶60년생 새 활동에 쓸 비용의 목적을 함께할 사람과 맞추면 서로 배려하고 돕는 관계가 깊어집니다.▶72년생 가까운 사람과 서로 미뤄둔 작은 일을 하나 끝내면 어긋난 관계 역할이 다시 정돈됩니다.▶84년생 오후 피로가 커지기 전 자극적인 음료를 줄이면 내 체력과 생활의 여유를 충분히 지킵니다.▶96년생 혼자 걷다 눈에 띈 장소의 운영 시간을 확인하면 다음 외출을 위한 준비가 갖춰집니다.


〈str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2 0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李대통령, 노웅래 무죄에 사과 "선배님,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2305466042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노웅래 전 국회의원의 항소심 무죄 판결과 관련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오후 9시13분 자신의 엑스(X)에 글을 올려 "노웅래 전 국회의원님이 1심에 이어 항소심 무죄판결을 선고 받으셨다. 노 전 의원님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대학선배님이시자 몇 안되는 정치적 조력자였으며, 민주당으로서는 서울 마포갑 지역에서 당선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그러나 민주당을 공격하는 정치검찰은 검찰수사를 받으며 거미줄에 걸린 나비 신세가 된 어떤 피의자의 믿기 어려운 진술 외에 제대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23:05:57</pubDate></item><item><title><![CDATA[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구서 폭염 구호 총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8571436248</link><description><![CDATA[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가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대구지역 곳곳에서 폭염 구호 활동에 총력을 펼쳤다. 대구시민구조봉사단과 손잡고 서남시장·대실역·용지아파트·두류공원 등에서 생수 나눔 및 무더위 쉼터 운영 등 현장 밀착형 봉사활동을 했다.
운영 시간은 하루 중 폭염이 가장 심해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로 11일 감삼동 서남시장 입구를 시작으로 13일 대실역 앞 소공원, 18일 범물동 아파트 일대, 20일 두류공원 내 쉼터 등 유동 인구가 많고 폭염 취약계층이 주로 머무는 지역을 찾아갔다.
서남시장의 한 상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권성훈 기자 cdr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22:42:1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상륙 '이케아' 9월 오픈…국내 도심형 매장중 최대 규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9184578189</link><description><![CDATA[글로벌 가구기업 이케아(IKEA)의 대구 첫 매장이 내달 문을 연다. 이케아코리아의 세 번째 국내 도심형 매장인 대구점은 이들 매장 중 가장 큰 규모로 대구 신세계백화점 안에 자리 잡는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케아코리아는 내달 중순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8층에 '이케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을 개장한다. 국내 이케아 도심형 매장 중 최대 수준인 1천586㎡(약 480평) 규모로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이케아 대구 매장이 문을 여는 건 지난 2023년 대구점 건립 계획이 무산된 지 3년여 만이다. 지난 2022년 이케아코리아는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22:00:0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백화점 인수 중도금 지급 또 연기…지분 매매 무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21145677405</link><description><![CDATA[대구백화점(이하 대백)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매매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분 매수를 위한 자금 거래 일정이 또 미뤄졌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이날 대백은 2차 중도금 미납으로 인한 매수자 변경과 중도금 일자 변경 내용을 포함한 '투자판단 관련 주요 경영사항'을 정정 공시했다. 최대주주 지분 매수자를 다른 곳으로 변경하고, 2차 중도금 지급일을 이날에서 오는 25일로 연기하는 게 골자다.
2차 중도금 지급일은 당초 계획한 지난 14일에서 이날까지로 미룬 데 이어 한 차례 더 늦춰졌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22:00:00</pubDate></item><item><title><![CDATA['통일교 1억' 징역 2년 확정에 권성동 변호사 자격 취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20395706441</link><description><![CDATA[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징역형이 확정된 권성동 전 국민의힘 의원의 변호사 등록이 취소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는 최근 권 전 의원에 대한 변호사 등록 취소 절차를 마쳤다.
이는 지난 14일 법무부가 권 전 의원의 등록 취소 명령을 대한변협에 전달한 데 따른 조치다.
변호사법에 따르면 변호사 명부에 등록된 사람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확정될 경우 변호사 등록 결격 사유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법무부 장관은 대한변협에 해당 변호사의 등록 취소를 명령해야 한다.
권 전 의원은 20대 대통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21:48:23</pubDate></item><item><title><![CDATA[먹던 어묵꼬치를 다시 국물통에 '푹'…전통시장서 위생논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9202036741</link><description><![CDATA[대구의 한 전통시장에서 한 남성이 먹던 어묵 꼬치를 다시 어묵 국물에 넣는 모습이 포착돼 위생 논란이 불거졌다.
1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지난 15일 오후 1시쯤 대구의 한 시장에서 촬영된 제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 어묵 판매점 주변에 손님들이 모여 음식을 먹는 가운데 한 남성이 자신이 먹던 어묵 꼬치를 다시 어묵 국물통에 담그는 모습이 담겼다.
제보자는 딸, 시누이와 함께 서문시장을 방문했다가 해당 장면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남성은 어묵을 여러 차례 베어 먹은 뒤 꼬치를 국물에 넣었고 이후에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20:40:39</pubDate></item><item><title><![CDATA[초1 여아에 "오빠 해봐요 오빠"…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무혐의'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8264169036</link><description><![CDATA[지난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유세 과정에서 초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오빠'라는 호칭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하정우 부산 북구갑 지역위원장이 경찰에서 혐의를 벗었다.
부산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정서적 학대) 혐의로 고발된 정 의원과 하 위원장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검찰도 경찰의 불송치 기록을 검토한 뒤 지난 14일 사건 기록을 경찰에 돌려보내면서 해당 사건은 최종 종결됐다.
논란은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둔 지난 5월 3일 부산 구포시장에서 열린 유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9:35:18</pubDate></item><item><title><![CDATA[교육교부금 연동 55년만에 폐지…대구교육청 "교육정책 추진에 막대한 영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8335818151</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교육 예산 확보를 위해 내국세의 일부를 특정 비율로 떼 지역 교육청에 배분해 왔던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제도가 전면 폐지된다. 대신 영유아·고등·평생교육 투자를 강화해 교육 시스템의 균형 있는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내국세 연동 방식 전면 폐지
정부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교부금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1972년 도입 이후 사실상 변화가 없었던 내국세 연동 방식을 폐지하는 게 이번 개편안의 핵심이다. 현재 교부금은 정부가 내국세의 20.79%와 교육세 일부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8:40:06</pubDate></item><item><title><![CDATA["피해 여성 10명 넘어" 웨딩홀 탈의실에 몰카 설치한 사진기사…구속 송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8295270143</link><description><![CDATA[웨딩홀 여성 탈의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이용객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사진기사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지난 20일 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웨딩 촬영 등을 담당하던 사진기사인 A씨는 서울 중구의 한 웨딩홀 여성 탈의실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해 이용객들의 모습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1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난 5월 웨딩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8:30:18</pubDate></item><item><title><![CDATA["객실 상태 왜이래?" 매형이 혼내자 분노한 20대, 투숙객 있는 호텔 불 질러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7373995986</link><description><![CDATA[호텔 관리 상태를 지적받은 뒤 매형이 운영하는 호텔 객실에 불을 질러 투숙객들을 다치게 한 20대 관리인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현주건조물방화치상, 일반건조물방화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27)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매형 B씨가 운영하는 강원 원주의 한 호텔에서 관리자로 근무하던 중 지난해 6월 14일 일회용 라이터로 객실 침대 매트리스에 불을 붙여 화재를 일으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화재로 객실에 머물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7:50:49</pubDate></item><item><title><![CDATA[유학생 30만 시대… 사립대 총장들 "이제는 취업·정착 비자 문턱 낮춰야 할 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3263575794</link><description><![CDATA[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시대를 맞아 대학가에서 유학생 정책의 무게 중심을 단순한 '유치'에서 '취업·정착'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특히 국내 대학을 졸업한 유학생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구직·취업비자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산업 여건을 반영한 비자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와 한국이민정책학회는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유치·취업·정착 연계 강화를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를 열고 관련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법무부가 지난 4월부터 민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7:35:00</pubDate></item><item><title><![CDATA[위키드부터 케데헌 명곡 한자리에…달서아트센터, 27일 뮤지컬 갈라 콘서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7323267332</link><description><![CDATA[달서아트센터는 오는 27일(목) 오후 7시 30분 DSAC 온 스테이지 '레이즈 유 업(Raise You Up)'을 열고 세계적인 뮤지컬 명곡과 영화·애니메이션 OST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온 스테이지'는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는 달서아트센터의 지역 밀착형 공연 시리즈다. 이번 공연에는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예술단체 브리즈 뮤지컬 컴퍼니가 출연해 뮤지컬 넘버 명곡을 들려주는 갈라 콘서트를 선보인다.
공연에서는 뮤지컬 '위키드'의 '원 쇼트 데이(One Short Day)'를 시작으로 '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7:32:58</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전자, 역대급 주주환원… 최대 110조원 주주에게 푼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7232619707</link><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올해 약 90조~110조원 규모의 사상 최대 수준 주주환원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와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예상 주주환원 규모는 90조~110조원으로, 기존 최대 규모였던 2020년 20조3000억원의 약 5배에 달한다.
삼성전자는 먼저 올해 3분기 정규배당을 포함해 약 30조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배당 규모는 오는 10월 말 열리는 이사회에서 확정한다.
남은 환원 재원과 방식은 올해 결산 이후 내년 1월 말 이사회에서 결정할 예정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7:24:15</pubDate></item><item><title><![CDATA[달러 패권 맞설 'K-스테이블코인'…결제 인프라 혁신으로 경제 편익 창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7041961845</link><description><![CDATA[글로벌 디지털 금융 질서가 달러 중심의 스테이블코인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한국형 스테이블코인(K-스테이블코인)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K-문화 경제권과 결합한 실사용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기업 중심의 산업 정산 네트워크를 선점해 경제적 편익을 창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21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민병덕·이강일·강준현·김현정 국회의원과 한국경제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금융질서 대전환과 K-스테이블코인 발행 성공방정식' 정책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K-스테이블코인의 발행이 단순한 가상자산 규제 논의를 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7:04:4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주 실종여성 가족에 장난전화·조롱…경찰 "2차 가해 엄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6490280328</link><description><![CDATA[제주에서 약 3개월째 실종된 30대 여성의 가족에게 장난 전화를 하거나, 온라인에서 미확인 사실을 유포·조롱하는 등의 행동이 잇따르고 있다. 경찰은 이를 '2차 가해'로 규정하고, 엄정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실종자 가족이 제보를 받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전화번호로 장난 전화를 하거나,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실종자와 관련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하고 조롱·비하하는 게시물이 확인됐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이 같은 행위가 실종자 가족에게 또 다른 정신적 고통을 주는, 2차 가해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6:56:18</pubDate></item><item><title><![CDATA[대사와 음악으로 전하는 온기…'위로Ⅱ' 28일~29일 한울림소극장 공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6474849024</link><description><![CDATA[사단법인 한울림은 오는 28일(금) 오후 7시 30분과 29일(토) 오후 3시·7시 한울림소극장에서 연극과 음악의 콜라보레이션 공연 '위로Ⅱ :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너에게'를 선보인다.
'위로Ⅱ'는 배우의 대사와 남성중창단의 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낸 작품이다. 연극과 성악을 결합해 인물의 감정과 서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전달하며, 대사와 선율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새로운 공연 형식을 선보인다.
작품은 스무 살의 막막함과 엄마의 젊은 시절, 서른 살의 무거운 쳇바퀴, 마흔 살의 잃어버린 꿈까지 각 세대가 안고 살아가는 상처와 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6:48:11</pubDate></item><item><title><![CDATA[루마니아 F-16, 흑해 가스전 수백m 앞 러시아 해상드론 격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6360485705</link><description><![CDATA[루마니아 F-16 전투기가 20일 흑해 가스전 넵툰 딥에서 수백m 떨어진 해상에서 폭발물을 탑재한 해상드론 1기를 격파했다.
드론은 현지시각 오전 6시 28분쯤 가스전 작업 현장에서 수백m 떨어진 해상에서 인근 상선에 의해 발견됐다. 루마니아 국방부 장관 라두 미루터는 "플랫폼에서 일하는 수백 명의 인명 보호와 핵심 인프라 보안을 위해 드론 격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루마니아군은 F-16의 기관포로 드론을 먼저 공격했으나 드론이 격파되지 않고 해상을 표류하자, 이후 폭발물처리반(EOD) 요원이 투입돼 완전히 제거했다. 당초 당국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6:42:35</pubDate></item><item><title><![CDATA[스위스 알프스 마을 레스토랑 화재…5명 실종·8명 부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6362603069</link><description><![CDATA[스위스 알프스 산악 마을 투시스에서 레스토랑 겸 아파트 건물이 전소되는 화재가 발생해 5명이 실종되고 8명이 다쳤다.
그라우뷘덴 주 경찰은 자정이 지난 직후 화재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소방관 약 100명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화재로 계단이 무너지자 크레인을 동원해 지붕을 강제로 개방했다.
건물에서 탈출한 14명 중 2명은 중상, 2명은 중등도 부상, 4명은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쿠어, 투시스, 일란츠, 취리히 등 인근 도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화재는 건물 2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초동 조사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6:42:22</pubDate></item><item><title><![CDATA[캐나다 연방법원, 러시아 화물기 반환 요청 또 기각…토론토 억류 4년 넘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6364210446</link><description><![CDATA[캐나다 연방법원이 러시아 화물 항공사 볼가드네프르 항공의 제재 해제 신청을 기각하면서,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 묶인 안토노프 An-124 화물기가 계속 억류 상태에 놓이게 됐다.
캐나다 연방법원은 볼가드네프르 항공이 제기한 제재 관련 이의신청을 기각했다. 해당 항공사는 An-124 화물기를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서 회수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제재에 불복해 소송을 냈다.
이 항공기는 2022년 2월 27일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급유 후 중국산 코로나19 검사 키트를 싣고 토론토에 착륙했다가 캐나다의 영공 폐쇄 조치로 발이 묶였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6:42:05</pubDate></item><item><title><![CDATA[미얀마 군부, 러시아 항구 부지 확보 위해 민간인 마을 불태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6354792644</link><description><![CDATA[미얀마 군부가 러시아와 공동 추진하는 다웨이 경제특구(SEZ)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수백 명의 병력을 투입해 마을을 불태우고 주민들을 강제 퇴거시키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1일 보도했다.
미얀마 군부는 러시아가 지원하는 경제특구로 지정된 남부 지역에 수백 명의 병력을 배치해 마을을 불태우고 주변 토지를 봉쇄하고 있다고 저항군 관계자와 현지 활동가가 로이터에 밝혔다.
이번 공세는 안다만해 연안에 심해항과 발전소 건설이 예정된 다웨이 경제특구 일대에서 벌어지고 있으며, 7월부터 태국과 국경을 맞댄 남부 따닌따리 지역에 수백 명의 병력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6:41:52</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멕시코인 2300명 과테말라·온두라스로 제3국 추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6360258488</link><description><![CDATA[트럼프 행정부가 올해 멕시코인 약 2,300명을 과테말라로, 수십 명 이상을 온두라스로 각각 추방한 것으로 20일(현지시간) 공식 데이터를 통해 확인됐다.
종전까지 미국에서 추방된 멕시코인은 거의 전원 항공·육로를 통해 멕시코 본국으로 직접 송환됐으며, 제3국으로 보내진 사례는 극소수에 불과했다. 과테말라 아레발로 대통령은 2025년 한 해 동안 과테말라가 받은 멕시코인은 15명이었다고 밝혔고, 온두라스도 올해 2월 기준 공식 집계가 6명이었다고 보고했다. 수개월 만에 수십 배로 규모가 급증한 셈이다.
멕시코 국가이민청(INM)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6:41:38</pubDate></item><item><title><![CDATA[왕이, 2년 만에 자카르타 방문…중·인니 외교·국방 장관 2+2 회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6355476092</link><description><![CDATA[중국 외교부장 왕이가 21일 2년 만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외교·국방 장관 간 '2+2' 회의와 포괄적전략대화(CSD)를 잇달아 개최했다.
이번 CSD는 수기오노 인도네시아 외교장관과 왕이가 공동 주재한 첫 회의로, 2025년 4월 수기오노의 베이징 방문 때 신설된 양자 장관급 협의체다. 수기오노 장관은 왕이를 환영하며 이번 대화가 "양국 관계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외교부 동아시아 담당 관리 아리피안토 소피얀토는 외교장관 회의가 경제와 정치 관계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 린젠은 이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6:41:25</pubDate></item><item><title><![CDATA[아데이 표절 의혹 제기한 코프나스 교수, 겐트대에 정직 처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6355963198</link><description><![CDATA[제이슨 아데이 케임브리지대 교수에게 표절 의혹을 제기했던 미국 학자 네이선 코프나스가 20일(현지시간) 벨기에 겐트대학교로부터 정직 처분을 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코프나스는 이날 겐트대로부터 정직 처분을 받았으며, 차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겐트대 측은 예비 징계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코프나스를 "예방 조치로" 정직시켰다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다.
코프나스는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방금 겐트대에 정직됐다. 거의 확실히 해고될 것"이라고 썼다. 그는 몇 시간 앞서 올린 글에서도 "아데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6:41:12</pubDate></item><item><title><![CDATA[파나마 운하, 9월 3일부터 하루 선박 통과 36척→32척 단계 축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6363676253</link><description><![CDATA[파나마운하청이 엘니뇨로 심화된 가뭄을 이유로 9월 3일부터 하루 선박 통과 수를 현행 36척에서 단계적으로 32척까지 줄인다.
파나마운하청은 20일(현지 시간) 강수량 부족을 이유로 9월 3일부터 하루 통과 선박 수를 34척으로 제한하고, 9월 15일부터는 32척으로 추가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파나마 운하의 하루 최대 처리 용량은 40척이다.
이번 결정은 5월 당시 올해 통행을 제한하지 않겠다고 밝혔던 파나마운하청의 입장을 뒤집은 것으로, 악화된 수자원 상황이 계획 변경을 강제했다.
중앙아메리카는 엘니뇨가 촉발한 극심한 가뭄에 시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6:40:59</pubDate></item><item><title><![CDATA[9세 국악신동 최이정, '미산제 흥보가' 완창 무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3275015559</link><description><![CDATA[9세 국악신동 최이정(대구 율원초 3학년)이 판소리 '흥보가'로 관객을 만난다. 최이정은 오는 9월 8일 오후 7시 30분 봉산문화회관에서 '唱然之端(창연지단) 최이정의 미산제 흥보가'를 공연한다.
최이정은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를 통해 국악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뒤 국립정동극장 공연 '광대'에 출연하는 등 소리와 연기 실력을 쌓아왔다. KBS '아침마당', MBN '한일탑텐쇼', TV조선 '수요일밤에', '사랑의 콜센타' 등 방송에도 출연하며 차세대 소리꾼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유태평양에게 '흥보가'를 사사한 최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6:27:26</pubDate></item><item><title><![CDATA[빗썸, 집중호우 피해 거제·통영에 3천만원 상당 구호물품 전달…"수재민 일상 회복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6095542032</link><description><![CDATA[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 일대 수재민들을 위해 3천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현장에 직접 전달했다.
빗썸은 21일 수해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맞춤형 구호물품을 마련해 피해지역을 직접 찾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규모는 총 500세트로, 금액으로는 약 3천만원 상당에 달한다.
특히 빗썸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정상적인 취사가 불가능한 재난 현장의 상황을 고려했다. 즉석밥과 컵밥, 즉석 국·탕류, 죽 등으로 구성된 맞춤형 간편식 키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6:17:06</pubDate></item><item><title><![CDATA[국가채무 1천조 육박한데…정부, 세수초과분 100조 딴 주머니 찬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5403384417</link><description><![CDATA[국가채무가 1천조원에 육박한 상황에서, 정부가 반도체 업황 호조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인세 등 세수 초과분을 채무 상환이 아닌 별도 기금으로 떼어내 투자하기로 했다. 기금 지출 상당 부분을 국회 의결 없이 바꿀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면서 재정 통제력 약화와 건전재정 원칙 훼손 우려가 함께 제기된다.
정부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등 관계 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미래대응기금 추진방안'을 상정·논의했다. 인공지능(AI) 대전환에 따른 글로벌 반도체 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5:53:17</pubDate></item><item><title><![CDATA["최대 67시간 굶겨" 19개월 딸 숨지게 한 20대 母…징역12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5234594409</link><description><![CDATA[생후 19개월 딸을 최대 67시간 굶기는 등 방임해 영양 결핍으로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법원은 아동학대'살해' 혐의를 인정하는 대신,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해 판결을 내렸다. 해당 여성이 딸을 살해할 고의를 가질 정도의 지적 수준을 갖추지는 못했다는 이유에서다.
〈strong〉◆평균 몸무게 10.4㎏인데…사망 당시 4.7㎏, 젖병 들 힘조차 없었다〈/strong〉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손승범)는 21일 선고 공판에서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5:45:4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소방, 구급지도의사 위촉…119구급 전문성 높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5333412847</link><description><![CDATA[대구소방안전본부는 경북대학교병원 대구권역응급의료센터장 안재윤 교수를 구급지도의사로 위촉하고,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와 더나은 119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안재윤 교수는 앞으로 119구급상황관리 대원에 대한 전문적인 의료지도를 비롯해 구급활동 평가, 교육·훈련,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안 교수는 119종합상황실 내 구급상황관리센터를 방문해 신고 접수부터 구급대 출동, 의료지도, 병원 선정 및 이송에 이르는 구급상황관리 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5:33:4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남구, 앞산빨래터공원서 맥주페스타·물총놀이터 개최… 29일 문화 축제 마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5240027065</link><description><![CDATA[대구 남구 앞산빨래터공원에서 늦여름 더위를 식히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대구 남구청은 오는 8월 29일 앞산빨래터공원 일원에서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과 연계한 '세계음식 남구 맥주페스타' 및 '물총놀이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당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주말을 맞은 시민과 나들이객을 위해 낮 시간대 체험 행사부터 야간 공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낮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물총놀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5:24:10</pubDate></item><item><title><![CDATA[영주시·안정농협, 소포장 '웃품쌀' 출시…온라인 판로 확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5111631688</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주시와 안정농협이 소포장 쌀 브랜드 '웃품쌀'을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영주장날'을 통해 판매에 나섰다.
양 기관은 안정농협의 상품화·유통 역량에 영주시의 온라인 판매·홍보 기반을 접목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안정농협이 새롭게 출시한 웃품쌀은 '우리 가족의 건강한 먹거리'를 콘셉트로 만든 500g 소포장 제품이다.
1∼2인 가구 증가와 간편한 식생활 등 변화하는 소비 형태를 반영, 친근한 캐릭터와 밝은 디자인을 적용해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했다.
제품 포장은 영주장날 브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5:17:47</pubDate></item><item><title><![CDATA[홍준표 "나도 골프쳤다고 당원권 정지…윤리위 징계 흔쾌히 받아들여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3580796168</link><description><![CDATA[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 등 국민의힘 현역 의원 4명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에서 당원권 징계를 받은 것과 관련, 21일 "흔쾌히 받아들이고 향후 정국 변화를 주시하면서 대처하는 게 옳다"고 조언했다.
홍 전 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당사자들이야 억울한 측면이 있을 것"이라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홍 전 시장은 수년 전 자신이 윤리위에 회부돼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았던 이력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김기현 대표 시절 날 쳐내기 위해 친윤들이 합세해 수해골프도 아닌 주말 골프 쳤다고 나를 당원권 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5:07:47</pubDate></item><item><title><![CDATA[영주 농특산물, 수도권 소비자 입맛 사로잡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09400143236</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주시가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역 우수 농특산물 알리기와 새로운 판로 확보에 나섰다.
영주시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4회 경상북도 농축수산물 판매대전'에 참가해 지역에서 생산·가공한 농특산물을 홍보·판매에 나서고 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우수 농축수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영주시에서 연풍원(인삼류), 할매묵공장사회적협동조합(메밀묵), 둥이당(인절미) 등 3개 업체가 참가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5:06:43</pubDate></item><item><title><![CDATA[백년욱 선생 전통춤 맥 잇는다…백년욱춤보존회, 9월 5일 첫 정기공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4542639844</link><description><![CDATA[백년욱춤보존회는 오는 9월 5일(토) 오후 6시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제1회 정기공연 '뿌리 깊은 춤의 혼 : 무연동행'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백년욱 선생의 춤을 계승해 온 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승의 예술세계를 되새기고, 오랜 시간 이어온 춤의 유대와 기량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전통춤의 예술적 가치와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이기도 하다.
백년욱춤보존회는 지난해 11월 공식 출범한 단체로, 백년욱 선생의 춤 정신과 작품을 체계적으로 전승·보존하고 연구와 교육, 공연, 기록 사업 등을 통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59:37</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IBK투자증권·NH투자증권·키움증권·신한자산운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4442751391</link><description><![CDATA[◆IBK투자증권, 국내 스팩 분산투자 'IBKS 블랙넘버스 랩' 출시
투자증권은 국내 상장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에 분산투자하는 자문형 랩어카운트 상품 'IBKS 블랙넘버스(SPAC) 랩'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IBKS 블랙넘버스(SPAC) 랩은 블랙넘버스투자자문의 자문을 받아 IBK투자증권이 직접 운용하는 상품이다.
블랙넘버스투자자문은 스팩의 합병 진행 상황과 잔존기간, 합병 가능성, 합병 대상 기업의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투자 대상을 선별한다. IBK투자증권은 이를 바탕으로 잔존기간이 2년 이내이면서 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53:47</pubDate></item><item><title><![CDATA[영풍·MBK, 고려아연 임총 앞두고 전방위 공세 이어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4214979858</link><description><![CDATA[오는 9월 9일 예정된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최대주주인 영풍과 MBK 파트너스가 최윤범 사내이사 측을 향해 전방위적인 비판과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주총 안건 설명자료 내 허위사실 기재에 대한 형사고발 방침을 밝히는 한편, 의결권 자문사 서스틴베스트의 편향된 감사위원 후보 권고를 비판하고 미국 현지 소통 행사에 대한 사실관계 바로잡기에 나섰다.
영풍과 MBK 파트너스는 최윤범 사내이사와 박기덕 대표이사에게 공식 공문을 발송하고, 고려아연 홈페이지에 게시된 임시주총 안건 설명자료 중 사실과 다른 내용의 즉각적인 삭제와 재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47:04</pubDate></item><item><title><![CDATA[한여름 밤, 겨울 파리로 떠나는 오페라 '라 보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3305716114</link><description><![CDATA[한여름 밤, 낭만과 사랑이 가득한 겨울의 파리를 무대 위에서 만나는 특별한 오페라 갈라콘서트가 열린다.
오페라 갈라콘서트 '한여름 밤의 겨울 오페라 갈라콘서트 – La Bohème, 대본가 루이지 일리카의 회고'가 오는 29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푸치니의 대표작 '라 보엠'을 단순히 유명 아리아를 들려주는 갈라콘서트가 아닌 음악극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작품의 대본을 쓴 루이지 일리카가 무대에 등장해 자신의 기억을 되짚으며 '라 보엠'의 주요 장면을 풀어가는 방식이다.
'라 보엠'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36:14</pubDate></item><item><title><![CDATA[[털보기자의 '그사람']3천500억 사업비, 대구읍성 복원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9342109379</link><description><![CDATA["어떻게든 3천500억원을 마련해 대구읍성을 복원해야 합니다."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자신의 일대기나 살아온 이야기를 묻는 질문보다 대구의 미래와 대구읍성 복원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눈빛부터 달라졌다. 인터뷰 내내 차분했던 그의 목소리에는 대구읍성 복원에 대한 강한 의지가 묻어났다. 그는 인터뷰 도중에 한옥 스타벅스 매장 담장으로 취재진을 데려갔다. 신 회장은 이 성벽을 가리키며 자신의 구상을 설명했다. 높이 3.6~3.8m, 전체 길이 약 2.7㎞에 이르는 대구읍성의 성벽을 옛 모습에 가깝게 복원하자는 것이다.
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권성훈 기자 cdr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31:00</pubDate></item><item><title><![CDATA[[털보기자의 '그사람']'나눔의 아이콘'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500225522937</link><description><![CDATA["아이고~~~ 말라꼬~~~ 인터뷰 꼭 해야 하나?"
인터뷰를 앞두고 손사래부터 친다. 하지만 이내 특유의 넉넉한 미소를 지으며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대구에서 가장 흔하게 만날 수 있는 '옆집 아저씨'의 모습을 꼽으라면 단연 이 사람을 떠올릴 만하다. 늘 웃음이 묻어나는 얼굴에 푸근하고 소탈한 인상. 그러나 그의 삶을 들여다보면 평범한 이웃집 아저씨 이상의 굴곡과 나눔의 흔적이 곳곳에 배어 있다.
이번 주 '털보기자'가 만난 주인공은 신홍식(72)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다.
지난해 6월에는 EBS와 E채널이 공동 제작한 '서장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권성훈 기자 cdr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靑, 北 김여정 '조롱 담화'에 "불필요한 비방 중단·한반도 평화공존 촉구" [영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4115284670</link><description><![CDATA[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지난 20일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가리켜 "전쟁놀이 못 하게 된 서울의 가긍한 처지"라며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조롱·비난하는 담화를 낸 가운데, 청와대가 21일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발언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상호 존중에 기초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관계자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13:28</pubDate></item><item><title><![CDATA[다카이치 정권 첫 사형…오사카 파친코 방화로 5명 살해한 58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4085672307</link><description><![CDATA[일본에서 21일 오사카 파친코 가게 방화로 5명을 살해한 다카미 스나오(58)의 사형이 집행됐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정권 출범 이후 첫 사형 집행이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이날 오전 다카미의 사형이 집행됐다. 직전 사형 집행은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 집권 시절인 2025년 6월로, 1년 2개월 만이다.
다카미는 2009년 7월 5일 오사카 고노하나구의 파친코 가게에서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손님과 아르바이트 점원 등 5명을 숨지게 하고 10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2016년 사형이 확정됐다.
다카미는 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11:25</pubDate></item><item><title><![CDATA[하버드 의대, 기증 시신 불법 판매 집단소송 737억 원 배상 합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4054787347</link><description><![CDATA[하버드 의학전문대학원이 연구·교육용으로 기증된 시신을 암시장에 판매한 전직 영안실 관리자 사건과 관련한 집단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유족에게 5,300만 달러(약 737억 원)를 배상하기로 합의했다.
AP통신과 ABC뉴스 등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주 법원은 20일(현지시간) 이 합의안에 예비 승인을 내렸다. 최종 승인 심리는 12월 9일 열린다.
하버드 의학전문대학원 학과장 조지 Q. 데일리와 버나드 S. 창은 18일 학내 구성원에게 보낸 서한에서 합의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두 학과장은 로지의 행위를 "비열하고 혐오스러우며 의료 공동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11:16</pubDate></item><item><title><![CDATA[[창간 80, 격동 80] 유신의 종말, 신군부의 시작… 전두환과 하나회의 반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0615530228189</link><description><![CDATA[김재규의 총성은 유신정권의 종말을 알렸다. 시민들은 장기 집권자의 사망으로 민주화가 이뤄질 거라 꿈꿨다. 그러나 상황은 예상과 정반대로 흘러갔다. 격동 속에서 기회를 엿본 자, 전두환의 등장 탓이었다.
◆ 하나회의 음모
1979년 겨울, 최규하 국무총리를 비롯한 각계 기관장들은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갑작스럽게 빈 대통령의 자리를 메꿔야 했다. 대통령 권한 대행인 최규하는 먼저 유신 헌법에 따라 일단 대통령을 선출하기로 한 뒤, 대통령에 당선된다. 이후 그는 긴급조치 9호 등 유신 헌법의 흔적을 지워나가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이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두나 기자 dun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05:00</pubDate></item><item><title><![CDATA[예탁결제원, 外人 '원스톱 파이낸싱' 첫 계약…국채 보관·파이낸싱 한 계좌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3502530569</link><description><![CDATA[한국예탁결제원이 외국인 투자자의 국채 보관부터 자금 조달까지 하나의 계좌로 처리하는 '원스톱 파이낸싱 서비스'의 첫 계약을 맺었다.
21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7일 외국인 투자자와 원스톱 파이낸싱 서비스 제공을 위한 최초 계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예탁결제원이 외국인 투자자의 보관기관이자 상임대리인으로서 국채통합계좌와 연계해 증권파이낸싱을 이행하는 것이다. 올해 4월부터 3개월간 서비스 범위와 증권파이낸싱 지시 내용·방법 등 세부 사항을 협의해 계약에 이르렀다.
예탁결제원이 외국인 투자자의 중앙예탁결제기관(CSD) 에이전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03:31</pubDate></item><item><title><![CDATA[카카오, 'AI·투자' 인적분할 결정에 주가 10% 급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3413730384</link><description><![CDATA[카카오가 인공지능(AI) 사업과 자회사·투자 사업을 분리하는 인적분할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8분 현재 카카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69% 하락한 3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날 카카오는 이사회를 열고 신설법인 카카오AI와 존속법인 카카오X로 인적분할하는 안을 결의했다고 밝힌 영향이다. 분할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카카오AI 0.36, 카카오X 0.64다. 기존 주주는 분할비율에 따라 두 회사 주식을 모두 배정받는다.
사업 규모가 커지고 계열 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03:17</pubDate></item><item><title><![CDATA[연세대 연구진, 구강 검체로 위암·대장암 판별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지수 개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4005270848</link><description><![CDATA[연세대 시스템생물학과 김지현 교수 연구진이 입속 미생물이 장으로 이동하는 정도를 분석해 위암과 대장암을 판별하는 새로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진단 지표를 개발했다.
한국연구재단은 김지현 교수 연구진이 구강과 대변의 미생물 정보를 비교해 '구강-대변 미생물 전이 지수'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위암·대장암 분류 모델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셀 호스트 앤드 마이크로브(Cell Host ＆ Microbe)' 온라인판에 같은 날 게재됐다.
연구진은 세브란스병원과 세브란스헬스체크업을 방문한 건강인, 대사질환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02:02</pubDate></item><item><title><![CDATA[[두나의 두발 산책] 붉은 옷의 곽재우, 대구 곳곳서 만난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16063518892</link><description><![CDATA[조선의 복장을 한 군인들이 어찌할 바를 모르고 쓰러졌다. 대륙 침략의 꿈을 꾼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명령을 받은 왜군의 솜씨였다. 조총을 든 왜군을 활과 칼만으로 상대하기는 어려웠다. 오합지졸이 된 조선군에게 15만 대군을 막아낼 방법은 없었다.
◆ 붉은 옷의 구세주
1592년 4월 22일, 이 소식을 들은 곽재우가 일어섰다. 과거에서 낙방한 뒤 벼슬길을 접고 은거하겠다고 다짐한 지 3년 만이었다. 처음부터 의병을 일으켜 왜군을 몰아내자는 그의 외침에 응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자신의 재산을 내놓고 백성들에게 나눠주는 모습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두나 기자 dun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01:00</pubDate></item><item><title><![CDATA[[창간 80, 격동 80] 1979년 10월 26일, 유신의 마지막 밤과 김재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0615430864922</link><description><![CDATA[1979년 10월 26일 저녁. 엄숙하고 조용해야 할 궁정동 안가에 요란한 총성이 울려 퍼졌다.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권총에서 발사된 총알은 박정희 대통령과 차지철 경호실장을 향했고, 그 순간 18년간 이어진 유신체제는 막을 내리기 시작했다.
총격 직후 김재규는 시신을 뒤로한 채 육군본부로 향했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을 직접 쐈다는 사실은 숨긴 채 사태 수습을 위한 계엄령 선포를 촉구했다. 그러나 주변 인물들이 상황을 눈치채면서, 김재규는 곧바로 체포됐다.
이듬해 그는 대통령을 시해하고 정권을 탈취하려 했다는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두나 기자 dun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4: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로컬경제학] '로컬'은 어떻게 산업이 되는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5213640693</link><description><![CDATA['우리 동네 이야기'는 어떻게 돈이 되고 산업이 될까. 4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창업해 콘텐츠 비즈니스를 직접 경험한 여주엽 경일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에게 지역 콘텐츠가 주목받는 이유와 로컬 크리에이터의 가능성을 물어봤다.
◆ 왜 '우리 동네 이야기'가 먹히나
여 교수는 지역 콘텐츠의 경쟁력을 '희소성'과 '보편성'의 결합에서 찾았다. 지역민에게는 익숙한 이야기가 다른 지역 사람에게는 처음 접하는 낯선 이야기가 된다는 것이다.
여 교수는 "지역 사람에게는 '우리 지역 이야기'지만 다른 지역에서 보면 지역성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3:45:00</pubDate></item><item><title><![CDATA[[로컬경제학] 광고주도 움직였다…돈 되고, 영향력이 되는 공감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5104472548</link><description><![CDATA['대구 사람이라면 안다'는 공감은 댓글과 공유에서 끝나지 않았다. 지역색 짙은 콘텐츠에 사람들이 모이면서 지역 가게와 기업도 이들을 광고 파트너로 찾기 시작했다. 광고 방식도 조금 다르다. 음식을 카메라 앞에 내보이며 "맛있습니다"라고 소개하는 대신, 평소 만들던 대구 사람들의 상황극 속에 가게가 등장하고 지역의 일상에 제품이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 광고주가 '로컬'을 찾는 이유
대구 동성로에서 마피아카페 1호점을 운영하는 심재민(31) 씨는 가게 홍보를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맛집·핫플레이스 전문 계정부터 수십만 팔로워를 보유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3:44:00</pubDate></item><item><title><![CDATA[문재인 前 대통령, '기록적 폭우' 거제에 1천만원 기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3341301057</link><description><![CDATA[문재인 전 대통령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에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한 사실이 21일 공개됐다.
경남 거제시는 문 전 대통령이 시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제 형식을 빌려 전달됐다. 문 전 대통령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된 지난 2023년부터 매년 거제에 기부금을 전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광복절 연휴 당시 거제에는 900㎜가 넘는 기록적인 호우가 쏟아진 바 있다. 극한 호우로 인해 산가태가 발생하면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지역 곳곳의 주택과 상가, 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3:40:01</pubDate></item><item><title><![CDATA[[로컬경제학] "대구로 먹고 삽니다"…조회수 넘어 돈이 된 '대구다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385103597</link><description><![CDATA[대구 도심 한복판, 휴대폰 카메라 앞에 선 두 청년이 동시에 뛰어오른다. 한 번, 두 번. 마음에 드는 장면이 나올 때까지 촬영을 반복한다. 대구 사람만 알아듣는 사투리와 익숙한 일상도 입혀진다. 그렇게 짧은 영상 한 편이 완성됐다.
"이거 완전 내 얘기", "내 친구도 똑같다." SNS에 올리자 곧바로 반응이 따라붙는다. 누군가는 친구를 태그하고, 누군가는 영상을 공유한다. 너무 익숙해 이야깃거리조차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대구의 일상이 수많은 사람의 공감을 끌어내는 콘텐츠로 바뀌는 순간이다.
그렇게 쌓인 공감은 화면 안에만 머물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3:40:00</pubDate></item><item><title><![CDATA["업과 삶, 그리고 변화"…활산 스님 출간 기념 북 콘서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462149090</link><description><![CDATA[중국 칭화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활산 스님이 업(業)을 주제로 한 신간 2권을 펴내고 독자들과 만난다.
활산 스님은 오는 9월 9일 오후 5시 대구 인터불고 호텔 즐거운홀에서 박사학위 취득과 신간 '북조 불교의 업보 관념과 사회교화 연구', '업, 삶을 바꾸는 힘' 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 '업과 삶, 그리고 변화'를 연다.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왜 선한 행동은 삶을 바꾸고, 악한 행동은 고통의 씨앗이 되는가'라는 업에 관한 불교의 질문을 현대인의 삶과 연결해 풀어낸다. 업을 단순히 '착하게 살면 복을 받고 나쁘게 살면 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3:23:25</pubDate></item><item><title><![CDATA[[MZ 연구소] 불안과 스트레스 달래주는 잇템… 역사 깊은 '워리스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2416081426039</link><description><![CDATA[MZ세대의 가방에 주렁주렁 달린 장식품을 눈여겨본 적 있는가.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나 키링 사이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조약돌 하나가 눈에 띈다. 이리저리 살펴봐도 영락없는 돌멩이다. 왜 MZ세대는 조약돌을 들고 다니는 걸까.
이 조약돌은 '워리스톤(Worry Stone)'이라고 불린다. 불안하거나 긴장될 때 만지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워리스톤은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지지만 공통적으로 가운데가 손가락 모양에 맞춰 움푹 파여 있다. 이용자는 이 오목한 부분을 엄지손가락으로 천천히 문지르며 긴장을 풀고 스트레스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두나 기자 dun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3:13:00</pubDate></item><item><title><![CDATA[[교육칼럼]'사탐 개방·논술 신설' 2027 약대 입시 지각변동… 대구경북 수험생 '안정 소신 지원' 분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3093415416</link><description><![CDATA[2028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을 한 해 앞두고 전국 36개 약학대학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일반전형(지역인재 제외)에서 전년 대비 25명 늘어난 672명을 선발하기로 확정하면서, 대구·경북 지역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눈치작전과 안정 지원 흐름이 대단히 거세지는 모양새다.   2026학년도 수시 입시에서 전국 35개 약대가 647명을 모집할 당시 3만823명의 지원자가 대거 쏠리며 47.64대 1이라는 폭발적인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으나, 전형별 양상은 크게 엇갈렸다. 233.33대 1을 기록한 논술전형을 제외하고 학생부교과전형(16.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현정 기자 hhj224@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3:09:43</pubDate></item><item><title><![CDATA[[쉽고 재밌는 사투리]<4> '번개'를 부르는 우리말의 여러 얼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521073756758</link><description><![CDATA[여름철 하늘에 먹구름이 몰려오고 천둥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잠시 긴장하게 된다. 그러다 하늘 한가운데서 번개가 번쩍인다. 하늘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처럼 신기한 광경을 바라본다.
번개(電光)는 양전기와 음전기가 구름 사이에서 만나면서 순간적으로 밝은 빛을 내는 자연현상이다. 우리가 흔히 '번개'라는 말에도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 온 우리말의 흔적이 남아 있다. 특히 지역에 따라 번개를 부르는 이름이 달라 흥미롭다.
표준어 '번개'는 1417년에 간행된 《용비어천가》에도 나타난다. 어원은 '번'(빛, 밝다의 의미)과 '개'가 결합한 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주간본부 minc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3:00:00</pubDate></item><item><title><![CDATA[검찰, 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노태우 일가 비자금 의혹 수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2454875487</link><description><![CDATA[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김옥숙 여사의 자택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소정수 부장검사)는 21일 오전부터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과 조세포탈 혐의 등과 관련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는 김 여사의 사저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노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 주중한국대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동아시아문화재단과 노태우센터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노 전 대통령의 당시 비서관들 가운데 차명계좌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들의 자택 등도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2:56:12</pubDate></item><item><title><![CDATA['20주년' 빅뱅, 또 한 번 터졌다…신곡 '빅' 음원차트 정상 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2542522078</link><description><![CDATA[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이 신곡 '빅(BiiiG)'으로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빅뱅은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지난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빅'을 발표했다. 팀으로서는 2022년 4월 '봄여름가을겨울' 이후 4년 4개월 만의 신곡이다.
'빅'은 웅장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렴이 돋보이는 하이에너지(일렉트로닉 댄스 음악의 한 장르) 힙합곡으로, 멤버 지드래곤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빅뱅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다. 소속사 YG는 이번 신곡을 "지드래곤의 날카로운 래핑과 태양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2:54:52</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보건대·日 구마모토 보건과학대, 고령환자 통합돌봄 시뮬레이션 교육]]></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2531952448</link><description><![CDATA[대구보건대학교가 일본 구마모토 보건과학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고령사회에 대응한 통합돌봄 시뮬레이션 교육을 진행했다.
대구보건대는 지난 20일 교내 DHC글로컬러닝센터에서 구마모토 보건과학대와 '2026 Global DHC-HEART 응급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구보건대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임상병리학과·방사선학과 학생 20여 명과 구마모토 보건과학대 학생 10여 명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한일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고령사회에 대응해 건강관리와 지역사회 돌봄 모델을 비교하고, 전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2:54:07</pubDate></item><item><title><![CDATA[20일 오랜 숙원 창녕상공회의소 출범 및 윤병국 회장 취임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2484812476</link><description><![CDATA[창녕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창녕상공회의소 출범 및 윤병국 초대 회장 취임식이 지난 20일(목) 11시, 창녕 경화회관에서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인 박상웅 국회의원을 비롯한 성낙인 창녕군수, 박재홍 창녕군의회 의장, 이종섭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경재, 이상주 경남도의원, 창녕 군의원과 지역 기관장 및 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하고. 상공계 참석 내빈으로는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최재호 회장과 도내 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하여 창녕상공회의소 출범과 초대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식전공연과 함께 이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2:48:59</pubDate></item><item><title><![CDATA[[금주의 이슈] 스파이는 전쟁보다 먼저 움직인다…작은 정보가 만드는 큰 균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321264860051</link><description><![CDATA[최근 국내 곳곳에 위치한 한미 군사시설 주변에서 외국인들의 안보 침해 사건이 잇따라 적발됐다. 경찰은 이달 초 인민해방군 출신 중국 국적자 2명을 일반이적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한 명은 전북 군산공항 인근에서 전투기와 관제탑 교신을 불법 도청한 혐의를, 다른 한 명은 경기 평택 캠프 험프리스 주변에서 군장점을 운영하며 내부 직원을 통해 한미연합훈련 자료 등을 넘겨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수집한 정보가 중국 당국으로 넘어갔는지 등 배후를 수사 중이다.
지난해에는 중국인 조직이 현역 장병에게 접근해 한미연합연습(UFS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2:44:00</pubDate></item><item><title><![CDATA[구미 지주택 20억 뒷돈 '조합 돈'으로 메웠다… 검찰, 공소시효 만료 직전 밝혀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2294486172</link><description><![CDATA[경북 구미의 한 지역주택조합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다른 지주들의 땅을 싸게 사들이도록 돕는 대가로 거액의 뒷돈을 주고받은 업무대행사 이사와 지주 단체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임지수)는 배임수증재 혐의로 지난 19일 구미 모 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 이사 A씨와 사업대상부지 지주 단체 대표 B씨를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2021년쯤 A씨로부터 "다른 지주들의 토지를 저가에 매입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부정한 청탁을 받고, 그 대가로 조합 자금에서 나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2:32:37</pubDate></item><item><title><![CDATA[[음읽남] 김광진의 화자들 下편 '사랑은 끝나도 화자는 남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2713272493684</link><description><![CDATA[김광진의 음악 세계에선 이별을 단순한 사건으로 다루지 않는다. 헤어졌다는 사실보다, 헤어진 뒤에도 사람 안에 남는 감정의 형태를 더 오래 차분히 바라본다.
사랑은 끝났는데 마음은 아직 정리되지 않은 사람, 닿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멀리서 바라보는 사람, 작별을 말하면서도 그 작별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한 사람. 김광진의 노래 속 화자들은 대체로 이런 자리에 서 있다.
◆떠났지만 떠나지 못한
김광진 작사 작품 'Still Belongs 2 U'(2008, 5집 'Last Decade')는 제목부터 그의 화자론을 요약한다. 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2: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문학을 품은 영화] 오디세이…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된 고대 서사시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520235722604</link><description><![CDATA[
2,700년이라는 아득한 세월을 견뎌낸 호메로스의 대서사시를 21세기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스크린에 옮겨왔을 때, 우리가 기대한 것은 단순한 신화의 재현이나 압도적인 시각적 블록버스터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고전 문학이 거대한 스크린 위에서 어떻게 현대적으로 재해석되고, 영웅의 여정이 영화적 질감으로 어떻게 피어나는지에 대한 서사적 탐구야말로 이 작품을 바라보는 가장 핵심적인 관전 포인트다.
감독이 수천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서사의 중심축으로 삼은 가장 거대한 주제는 고대 그리스의 환대 규범인 '크세니아', 이른바 영화 속에서 '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주간본부 minc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2: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조한규 칼럼] 영덕 선명상센터 유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3505067092</link><description><![CDATA["생각이 일어나고 생각이 멸함을 생사라 이르나니, 생사(生死)의 즈음을 당하야 모름지기 힘을 다하야 화두를 들지니, 화두가 순일하여지면 일어나고 멸하는 것이 곧 다하리라. 생각이 일어나고 멸함이 곧 다한 곳을 이르되 고요함(寂)이라 하나니, 고요한 가운데 화두가 없으면 무기(無記)라 함이요, 고요한 가운데 화두를 매(昧)하지 아니하면 영(靈)이라고 이르나니, 이 공적(空寂)과 영지(靈知)가 무너짐도 없고 섞임도 없어서 이와 같이 공부를 하면 며칠 안 가서 성취하리라."
한글 창제에 참여했던 조선의 혜각존자(慧覺尊者) 신미(信眉)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주간본부 minc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2:27: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야기로 만나는 약선(藥膳)] 바다의 위로(慰勞), 전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7083876871</link><description><![CDATA["고모야, 택배 보냈다. 치아가 부실해서 잘 먹지도 못하던데. 어쩌겠나, 다 같이 나이 들어가는 것을. 고모부 잘 챙겨라."
시누이 치아 여러 개 뽑았다고 걱정하는 줄 알았더니, 시매부 걱정을 한다. 며칠 전 친정 식구 모임에서 쇠고기를 부실하게 씹는 남편 모습이 눈에 밟혔나 보다. 올케언니는 몸 보하라며 큼지막한 전복을 보냈다. 비닐봉지 속 바닷물에 잠긴 전복이 꿈틀거린다.
전복은 여러 종류로 나뉜다. 보편적으로 유통되는 참전복은 깊은 물에 서식한다. 회로 먹어도 좋으나 익혀서 먹을 때 더 부드럽고 쫄깃하다. 까막전복은 얕은 바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주간본부 minc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2:27:00</pubDate></item><item><title><![CDATA[[뉴스로 보는 고사성어]<34>농단(壟斷), "높은 곳에 올라 이익이나 권력을 독점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13372311842</link><description><![CDATA[
"선관위의 '선거 농단(壟斷)' 사건…해체가 답이다", "李 공소 취소하면 국정농단(壟斷)" 등등, 최근 국내 정치가 엄중한 가운데 '농단'이란 말이 고개를 든다. "국정농단, 사법농단…" 지난 정권에서 귀가 닳도록 들었던 트라우마가 도질 듯하다.
농단할 수 있는 위치는 국정을 주무를 수 있는 높은 자리여야 한다. 하위에 있는 사람은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높은 데로 오르면 오를수록 고급 정보를 다루기에 삐끗하면 감옥 갈 확률도 높아진다.
'농단'은 "언덕 롱(농), 가파를(깎아 세운 듯 높을) 단"으로 "높은 곳에 올라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주간본부 minc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2:27:00</pubDate></item><item><title><![CDATA[10년 넘게 두드린 '국립의대', "안동, 이제 설립 현실화 문 열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1433495203</link><description><![CDATA[경북도가 지난 20일 교육부에 경북 국립의과대학 설립 추진계획서를 제출하면서 국립경국대학교(옛 안동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안동지역의 의대 유치 노력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안동의 국립의대 유치전은 최근 정부의 의대 신설 방침에 맞춰 급조된 사업이 아니다.
2013년 국립안동대가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연구위원회를 꾸리면서 본격화됐고, 이후 지역사회와 정치권, 대학, 경북도가 10여 년간 꾸준히 정부의 문을 두드려온 것.
출발점은 2013년 7월 구성된 '안동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TF 연구위원회'였다. 당시 안동대는 학내·외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2:14:55</pubDate></item><item><title><![CDATA["45% vs 45%"…李대통령 긍정·부정 평가 '동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33190780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뒤 소폭 반등하며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가 45%로 같아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1일 발표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5%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에서 기록한 44%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45%로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 낮아졌다. 지난주에는 긍정 44%, 부정 46%로 취임 후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섰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두 지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2:14:43</pubDate></item><item><title><![CDATA[[산업유산 '문화로 꽃피다']옛 양조장의 변신 복합문화공간 '산양정행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23090191203</link><description><![CDATA[경북도 내 19곳 산업유산 가운데 과거의 흔적을 보존하면서 현대적인 문화공간으로 꽃피운 모범 사례를 꼽으라면 문경의 산양정행소를 빼놓을 수 없다.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옛 양조장이 젊은 귀촌인들의 손을 거쳐 카페와 전시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면서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산양정행소의 역사는 일제강점기인 194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지어진 산양합동양조장은 해방 이후에도 막걸리를 생산하는 양조장으로 운영됐다. 하지만 시대의 변화 속에서 경영난을 겪다 1998년 문을 닫으면서 한동안 방치됐다.
폐업한 양조장은 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권성훈 기자 cdr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2:13:00</pubDate></item><item><title><![CDATA["5·18, 북한 김일성 지령" 글 올린 40대 불구속 송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1440482276</link><description><![CDATA[SNS에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게시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지난 13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19일 SNS 플랫폼 '스레드'에 5·18 민주화운동이 북한 김일성의 지령에 따라 발생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경찰은 A씨의 게시글이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1:44:13</pubDate></item><item><title><![CDATA[[임무출의 낱말 맞히기]<제34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11384556542</link><description><![CDATA[〈strong〉◆가로 풀이〈/strong〉
1. 화가 나서 옆으로 흘겨보는 눈을 가자미의 눈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3. 앉아서 바가지로 물을 퍼낼 수 있도록 작고 오목하게 땅을 파서 만든 우물.=옹달샘.
7. 아내의 친정 어머니.
8.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매매, 교환, 운수, 임대 따위의 행위. 불공정 ○○○를 추방하자.
9. 선천적으로 정신 작용이 완전하지 못하여 어리석고 못난 사람.=백치.
12. 악마처럼 성질이 악한 여자.=마귀. 악녀.
13. 서로 갈리어 떨어짐. =결별. 이별.
17. 어떤 까닭이나 원인. 내가 행복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주간본부 minc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1: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임무상의 1957 그림일기]8월 15일 목요일/8월 23일 금요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211465677370</link><description><![CDATA[◆8월 15일 목요일 흐림/타작오늘은 광복절(光復節)이다. 나는 오늘 타작하지 않으면 아니 되었기 때문에, 이 기념식(記念式)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 매우 섭섭하게 생각하였으나 우리 형편(形便)에 의해 할 수 없는 입장이다. 오늘 타작은 큰 타작이다. 생전에 처음 해 보는 큰 타작이었다. 우리 집은 작년에 세간나왔기 때문에, 나는 생전에 처음 하는 일인가 본다. 오늘의 타작에 대하여 반성하여 보면 있는 힘을 다하여 열심(熱⼼)히 하였다고 생각하며 이제 제법 타작 요령과 도리깨 돌리는 법을 알게 되어 한편 기뻤다.
◆8월 23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주간본부 minc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1: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데이터로 보는 세상] 102편 영화로 읽는 대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416200385196</link><description><![CDATA[영화는 허구다. 하지만 수십 편의 영화가 같은 이야기를 반복한다면 그것은 현실을 닮은 기록일지도 모른다.
김상목의 비평집 〈경계의 영화: 대구영화라는 낯선 풍경〉을 분석한 박소영 고려대 초빙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비평집이 다룬 대구 독립영화는 모두 102편 대부분이 2010년 이후 제작된 작품으로, 대구 청년들의 방황과 가족, 공동체, 노동, 사회운동 등을 반복적으로 기록했다. 그리고 영화 속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질문은 하나였다. "대구를 왜 떠나려고 하는가."
◆ 현실을 담은 영화?
영화 속 청년들은 대부분 서울이나 해외를 꿈꾼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1: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동대구역 복합환승터미널서 나체 난동男 체포…마약 양성 반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1161740759</link><description><![CDATA[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안에서 옷을 벗고 난동을 부리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동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4시 23분쯤 대구 동구 신천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에서 난동을 부리던 60대 남성 A씨를 형법상 공연음란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과 동대구복합환승센터 관계자 등에 따르면 A씨는 터미널 4층 바닥에 누워 있다 보안 요원에 의해 발견됐다. 이후 A씨는 출동한 구급대원과 경찰 앞에서 옷을 벗으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실시한 마약 간이 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A씨는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효 기자 jy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1:28:23</pubDate></item><item><title><![CDATA[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6개월에 "정치적 테러, 사실상 정치 접으라는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1191437852</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서범수·권영진·진종오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징계를 내렸다. 이 가운데 권영진 의원은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물리력을 행사한 행위가 징계 사유로 거론됐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전날인 20일 회의를 열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에게 2년, 권영진 의원에게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에게 10개월의 징계를 각각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원권 정지는 당의 징계 가운데 제명이나 탈당 권유보다 낮은 수위지만, 정치권에서는 이들 의원의 2028년 4월 총선 공천에 영향을 미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1:21:17</pubDate></item><item><title><![CDATA[탈춤과 만난 셰익스피어 고전 희극…수성아트피아 창작연극팩토리 '십이야' 공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1195556952</link><description><![CDATA[셰익스피어 희극 '십이야'가 전통 탈춤과 연극놀이를 접목한 창작 연극으로 새롭게 관객들을 만난다. 수성아트피아는 대구연극협회와 공동기획으로 수성르네상스프로젝트 창작연극팩토리 연극 '십이야'를 오는 9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수성르네상스프로젝트는 지역 예술인과 협업해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제작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수성아트피아의 대표 사업이다. 그중 '창작연극팩토리'는 지역 연극인들이 중심이 돼 작품을 기획·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 '십이야'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1:20:20</pubDate></item><item><title><![CDATA[봄갤러리 '디아프 2026 미리보기 전'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1144660125</link><description><![CDATA[오는 10월 말 열리는 디아프(DIAF·대구국제아트페어)를 앞두고, 참여 화랑인 봄갤러리(대구 중구 서성로 21)가 '디아프 2026 미리보기 전'을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봄갤러리가 엄선한 5명의 작가가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선보인다.
곽현석 작가는 물과 바람이 만든 돌의 결을 모티프 삼아 화면 위에 점을 겹겹이 쌓아 올리는 수행적 반복으로 자연을 형상화하며, 문정태 작가는 자연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음악과 소리를 '악기'라는 매개체를 통해 때로는 힘차게, 때로는 부드러운 음률로 표현한다.
또한 박동조 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1:15:18</pubDate></item><item><title><![CDATA[세수 늘어도 지방 몫 줄어드나…교육교부금 최대 '20조원 셈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5535730092</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지방교부세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방식을 동시에 손질하면서 두 재원 모두 '내국세 연동'이라는 반세기 안팎의 원칙에서 벗어난다. 정부는 두 재원 모두 총액이 줄지 않는다고 강조했지만, 산식을 뜯어보면 그동안 지방과 교육 현장이 누려온 세수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새로 만들어지는 '미래대응기금'으로 먼저 흡수되는 구조여서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계의 반발이 예상된다.
기획예산처와 행정안전부, 교육부 등 관계 부처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지방교부세·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을 상정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1:10:00</pubDate></item><item><title><![CDATA[반도체 세수로 '미래대응기금' 만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140224620</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라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법인세 등 세수 증가분을 별도로 떼어내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 4대 분야에 투자하는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정부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미래대응기금 추진방안'을 상정·논의했다. 정부는 인공지능(AI) 대전환에 따른 글로벌 반도체 호황으로 국세수입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국내 잠재성장률은 지속 하락 추세라는 점을 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1:10:00</pubDate></item><item><title><![CDATA[교육교부금 '20.79% 공식' 깨진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130763655</link><description><![CDATA[지방교부세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방식이 21일 내국세 연동 구조에서 벗어나 새롭게 바뀐다. 두 재원 모두 전국 자치단체와 시·도교육청 살림살이의 근간이 되는 만큼 산식 변경에 따른 실제 지방 몫 증감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를 전망이다.
정부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지방교부세·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을 상정해 논의했다.
◆지방교부세, 미래대응기금 적립액만큼 모수 축소
지방교부세는 현행대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1:10: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환자' 간호교육에 AI 활용… 대구과학대, 최신 기술로 간호교육 전문성 강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1025713821</link><description><![CDATA[대구과학대학교가 인공지능(AI)과 몰입형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중환자 간호교육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나섰다.
대구과학대 간호시뮬레이션교육센터는 지난 20일 대학본부 하이브리드 실습실 등에서 간호대학 교수와 간호사 24명을 대상으로 '지속적 신대체요법(CRRT) 간호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중환자·CRRT 간호에 필요한 임상 전문지식과 AI 기반 시뮬레이션 교육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신장내과 전문의와 간호 전문가의 임상 강의에 이어 생성형 AI와 몰입형 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1:05:15</pubDate></item><item><title><![CDATA[[전시속으로] 직접 그리고 새겨 찍어낸, 구자현이 보여주는 판화의 정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512431620</link><description><![CDATA[지금의 '판화'는, 대부분 유명 화가의 복제성 디지털 프린트 판화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원화의 이미지를 프린트해 고가에 유통하는 방식이 판화 시장을 잠식한 지금, 판화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갤러리 히든스페이스(대구 수성구 들안로40길 7)에서 열리고 있다.
대구 출신의 구자현 작가는 50년 가까이 판화만을 연구해왔다. 여기에서 판화는 작가가 스스로 판에 그린 뒤 새기고, 직접 찍어내는 '자화(自画)·자각(自刻)·자접(自摺)'의 창작 판화를 말한다.
갤러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디지털 복제가 보편화된 시대, 손의 행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1:00:06</pubDate></item><item><title><![CDATA[6월 은행 대출 연체율 0.56%로 하락…분기말 상매각 영향, 증가 우려 여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553254214</link><description><![CDATA[6월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은행권의 부실채권 정리 효과에 힘입어 전월 대비 하락했다. 하지만 고금리 기조와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향후 연체율이 다시 반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21일 금융감독원의 '26.6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자료에 따르면, 6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은 0.56%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월인 5월(0.67%)과 비교해 0.11%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전년 동월(0.52%)과 비교하면 오히려 0.04%p 상승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0:58:42</pubDate></item><item><title><![CDATA[대현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142627537</link><description><![CDATA[대현도서관은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다양한 독서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체험·강연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행사는 9월 12일 오후 2시 대현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열리는 김리리 작가와의 만남이다.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로 잘 알려진 김 작가가 '동화작가의 꿈과 작품세계'를 주제로 강연하며 동화 낭독과 질의응답, 사인회도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9월 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어린이를 위한 '만복이네 떡집'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9월 1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0:46:35</pubDate></item><item><title><![CDATA[코스닥 800선 붕괴…5%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414998854</link><description><![CDATA[코스닥 지수가 장중 5% 가까이 급락하면서 코스닥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21일 오전 10시 5분 코스닥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을 일시적으로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밝혔다.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발동된 32번째 사이드카이며, 매도 사이드카로는 14번째다.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현물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 이상 하락하고 코스닥150 선물가격이 6% 이상 떨어진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발동된다.
이날 코스닥은 개장 이후 낙폭을 키웠다. 오전 10시 27분 기준 코스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0:41:55</pubDate></item><item><title><![CDATA["한여름에도 김장해요"… 영남대, 560㎏ 김치 담가 이웃에 전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411905398</link><description><![CDATA[영남대학교 구성원들이 한여름 김장에 나서 지역 취약계층에 김치 560㎏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영남대는 지난 20일 교내 학생회관 정식당에서 '제8회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교직원·학생으로 구성된 YU사회공헌단 봉사대원과 외국인 유학생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김치 담그기부터 포장과 물품 운반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약 560㎏의 김치를 마련했다. 김치는 경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특히 영남대는 김장철인 겨울이 아닌 여름철에 김치 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0:41:48</pubDate></item><item><title><![CDATA[비트코인 7만3000달러 돌파…가상화폐株 동반 강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170139372</link><description><![CDATA[비트코인이 7만3000달러를 돌파하면서 국내 가상자산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49분 기준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전 거래일 대비 23.00% 오른 1289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기술투자는 13.27% 상승한 5590원, 비트맥스는 10.02% 오른 1789원을 기록 중이다. 비트플래닛도 8.17% 오른 218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 관련주의 동반 강세는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4분 기준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 비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0:30:36</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 삼성증권·NH투자증권·마스턴투자운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141927718</link><description><![CDATA[◆삼성증권, 모니모 회원 대상 순발력 게임 이벤트 마련
삼성증권이 삼성금융네트웍스의 금융통합플랫폼 '모니모'의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미니게임 형태의 대고객 참여형 이벤트인 '모니모 얼음 깨고 젤리 받기'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8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 동안 삼성금융네트웍스의 금융 통합 앱인 '모니모'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 방식은 모니모 앱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제한 시간 10초 동안 화면 속 얼음을 망치로 빠르게 연타(화면 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0:30:23</pubDate></item><item><title><![CDATA[네오이뮨텍, 3669억 규모 기술수출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053497896</link><description><![CDATA[면역항암제 개발사 네오이뮨텍이 미국 바이오 기업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분 현재 네오이뮨텍은 전 거래일 대비 29.84%(655원) 오른 2850원에 거래 중이다. 네오이뮨텍은 전날 29.88% 오른 2195원에 마감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회사는 앞서 지난 19일 미국 Tolerance Bio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인의 면역 재구성 등 흉선 기능부전 관련 적응증을 대상으로 NT-I7의 독점적 개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0:30:15</pubDate></item><item><title><![CDATA[출렁이는 증시에…기도산업, 코스닥 데뷔 첫날 14%대 급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063529444</link><description><![CDATA[코스닥 시장에 신규 입성한 고기능성 우븐 의류 제조 기업 '기도산업'이 장중 급락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기도산업은 공모가(2만8400원)보다 14.79% 급락한 2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3.87% 상승한 2만9500원까지 올랐지만, 이후 하락 전환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389만주, 1048억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같은 시간 코스피와 코스닥이 0.35%, 4.55%씩 하락한 데 따른 투자심리 위축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기도산업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국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0:30:0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경찰, 신학기 선제적 학교폭력 예방 나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272799041</link><description><![CDATA[대구경찰청은 여름방학 이후 학교폭력 발생이 우려되는 학기 초를 맞아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학교전담경찰관(School Police Officer, SPO) 집중활동을 추진한다.
21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오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학교전담경찰관(SPO)이 대구 전역 학교를 방문해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위기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사후관리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범죄 재발 방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최근 청소년 범죄가 다양화되는 상황을 고려해 사이버도박·야차룰('상호 합의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0:27:38</pubDate></item><item><title><![CDATA["전혀 미안하지 않다"…동료 기장 살해한 김동환, 무기징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10072834780</link><description><![CDATA[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다른 전 직장 동료들도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동환(50)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부산지법 형사7부(임주혁 부장판사)는 21일 살인·살인미수·살인예비·정보통신망법 위반·주거침입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하도록도 했다.
김씨는 지난 3월 17일 오전 4시 50분쯤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 배송기사로 위장해 침입한 뒤 A 항공사 기장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 하루 전에는 경기 고양시에서 같은 항공사 기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0:07:33</pubDate></item><item><title><![CDATA[CXMT 열풍 올라탄 中반도체…국내 ETF 수익률 1위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09542878105</link><description><![CDATA[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상장한 지 한 달도 안 돼 텐센트를 제치고 중국 본토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중국 반도체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가 늘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도 관심이 쏠린다. 국내 상장 상품은 같은 테마를 내걸어도 운용 방식에 따라 수익률이 엇갈리고 있다.
2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CXMT를 편입한 국내 상장 ETF 3종 가운데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차이나AI테크액티브'가 연초 이후 45.28% 수익률로 가장 높았다.
국내 상장 중국 AI 반도체 테마 ETF는 이 상품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0:05:14</pubDate></item><item><title><![CDATA["상관계수가 뭐길래"…잇단 ETF 상장폐지에 운용업계 '원성'[매일뭐니머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09575009707</link><description><![CDATA["비교지수 대비 훨씬 높은 수익률을 내고 있는데 도대체 왜 상장폐지를 하죠?"
최근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비교지수와의 상관계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잇달아 상장폐지되면서 관련 규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액티브 ETF의 운용 특성상 비교지수와 차별화된 투자 전략을 구사할 수밖에 없는데, 현행 제도는 일정 수준 이상의 상관관계를 유지하도록 요구하고 있어서입니다. 금융당국도 상관계수 요건을 적용하지 않는 '완전 액티브 ETF' 도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관련 논의가 지연되면서 운용업계의 불만이 커지는 모습입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0:03:53</pubDate></item><item><title><![CDATA['마스가 프로젝트' 기대했는데…조선株, 조정 국면 언제까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09561207506</link><description><![CDATA['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수혜 기대를 등에 업고 상승세를 이어왔던 조선주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상선 부문의 견조한 실적에도 그간 주가를 끌어올렸던 미국 조선업 재건 기대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가운데, 대미 투자 집행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는 조선업의 중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하면서도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미국 함정 사업이나 데이터센터용 엔진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실제 수주로 이어져야 한다고 보고 있다.
21일 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10:00:47</pubDate></item><item><title><![CDATA[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 대구 찾는다…한·중 클래식 음악으로 잇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124684698</link><description><![CDATA[중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가운데 하나인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대구를 찾아 한·중 클래식 음악 교류의 무대를 선보인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에서 특별연주회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개최한다.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황이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함께 무대에 올라 중국 현대음악부터 모차르트, 라흐마니노프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들려준다.
1957년 창단된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중국을 대표하는 전문 교향악단으로 꼽힌다. 세계 5대륙에서 연주한 최초이자 유일한 중국 교향악단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9:58:09</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투자증권, 출범 2년 성과 살펴보니…종투사 도약 채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09373233466</link><description><![CDATA[출범 2주년을 맞은 우리투자증권이 1조원 규모의 자본 확충을 발판으로 본격적인 성장에 나서고 있다. 지난 2년간 증권업 영업 기반을 갖춘 데 이어 올해는 기업금융(IB)과 리테일 등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며 수익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2024년 8월 한국포스증권과 우리종합금융의 합병으로 출범한 이후 투자매매업 본인가와 투자자문·일임업 등록 등을 거치며 종합증권사로서 영업 기반을 갖춰왔다. 지난 5월에는 우리금융지주가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완료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확대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9:56:01</pubDate></item><item><title><![CDATA[손영우 청도군의회의장, 폭염·가뭄 극복 이장연합회 간담회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09493326260</link><description><![CDATA[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농업과 생활용수난 등 지역 주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청도군의회가 현장 목소리를 듣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20일 의장실에서 청도군 이장연합회와 함께 '폭염·가뭄 관련 간담회'를 열고 관내 피해 상황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이날 참석한 이숙기 청도군 이장연합회장 및 각 지역 이장들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는 물론 생활 전반에서 주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현장의 상황을 전달했다.
특히 행정기관의 일률적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성우 기자 swki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9:51:18</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수의사회·사랑의열매, '착한펫' 기부문화 확산 맞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09453797113</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수의사회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새로운 나눔문화 확산에 나선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경북사랑의열매)는 20일 경상북도수의사회에서 김대동 경상북도수의사회 회장과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 및 착한펫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착한펫'은 반려동물의 이름으로 매월 2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경북사랑의열매 나눔 프로그램이다. 반려동물을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여기는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9:45:54</pubDate></item><item><title><![CDATA[패스트트랙 330일→90일…李 "일 신속하게 돌아가게 돼 기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0934183754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 수준으로 줄이는 국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이제 일이 좀 신속하게 돌아가게 돼 참으로 기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1일 엑스(X·옛 트위터)에 국회법 개정안 의결 소식을 전한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이 의원님을 포함한 민주당 의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다"며 "주거대책 등 민생개혁과 내란수습 등 행정개혁을 기다리는 많은 국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앞서 국회는 2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9:43:17</pubDate></item><item><title><![CDATA[거창CC 골프 꿈나무 김윤, 제18회 경상남도지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9335778941</link><description><![CDATA[
거창군이 운영하는 거창CC의 골프 꿈나무 '엘리트 육성 반' 김윤(아림초 5) 선수가 제18회 경상남도지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초등부(남)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김윤 선수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경남 양산시 소재 동부산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출전해 초등부(남) 부문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골프 협회, 경상남도, 경남체육회 등이 주최·주관하고 대한골프협회(KGA) 랭킹 시스템 E등급 대회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윤 선수는 거창CC '엘리트 육성 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재 기자 sjl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9:33:58</pubDate></item><item><title><![CDATA[친절왕과 마주 앉은 구청장…동래구, 직원 소통 넓힌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9262327117</link><description><![CDATA[주민 응대 현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직원들과 구청장이 한자리에 앉아 민원 업무의 고충과 조직문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14일 지역 내 식당에서 '우리 부서 친절왕'으로 선정된 직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주민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고 내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장준용 동래구청장이 직접 참석해 직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직원들은 민원 업무 과정에서 느낀 애로사항을 비롯해 부서 간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9:32:44</pubDate></item><item><title><![CDATA[거창군,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우수 상 수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9082983111</link><description><![CDATA[경남 거창군이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사업 부문 우수 상(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거창군은 '거창형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 및 운영 사업'을 완성도 있게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해당 사업은 급격한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심화된 농번기 인력 난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자 거창군이 선제 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한 지역 맞춤형 농업 일자리 정책이다. 거창군은 단순한 근로자 배치를 넘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인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재 기자 sjl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9:29:33</pubDate></item><item><title><![CDATA[센텀2지구 건설현장에 '청렴 실험'…QR 알림부터 현장 제안까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9044185004</link><description><![CDATA[센텀2지구 건설 현장에서 법령 교육에 머물던 청렴 활동을 실제 업무와 연결하려는 시도가 이뤄졌다. QR코드를 활용해 관련 정보를 바로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가 직접 개선 의견을 내는 방식이다.
부산도시공사는 지난달 8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센텀2지구 건설 현장에서 '센텀2 청렴사업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청렴사업단에는 공사 임직원과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관계자 등 17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청렴 알림제와 사례 중심 교육, 오프라인 퀴즈 등을 진행했다.
특히 현장 사무실과 회의실에 QR코드를 비치해 교육자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9:28:44</pubDate></item><item><title><![CDATA[북극항로 첫 컨테이너선 뜬다…부산서 유럽까지 45일 실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573284524</link><description><![CDATA[우리나라 최초의 북동항로 컨테이너선 시범운항이 부산항에서 시작된다. 실제 화물을 싣고 북극해를 통과해 유럽 주요 항만을 오가는 45일간의 항해를 통해 북극항로의 상업적 활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22일 부산항신항에서 2758TEU급 컨테이너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북동항로 시범운항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팬스타라인닷컴이 운항하는 선박은 30일쯤 북극해역에 진입해 9월 7일 전후 통과할 예정이다. 이후 9일 영국 펠릭스토우항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로테르담항과 폴란드 그단스크항을 차례로 기항한 뒤 10월 5일쯤 부산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9:28:12</pubDate></item><item><title><![CDATA[부산항 비상운영 점검…한미 연합 항만지원 공조 강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493751758</link><description><![CDATA[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부산항의 항만 운영 연속성과 한미 연합 수송 지원체계가 을지연습 현장에서 집중 점검됐다.
부산항만공사(BPA)는 20일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2026년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연합항만협조본부(CSCC)를 찾아 한미 장병들의 훈련 상황과 현장 안보 태세를 살폈다고 21일 밝혔다.
송 사장은 훈련을 참관한 뒤 국군수송사령관과 비상 상황 발생 시 부산항의 운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유사시 부산항의 전시 항만기능을 신속하게 복구하고 한미 연합 전력의 항만 수송을 지원할 수 있도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9:27:44</pubDate></item><item><title><![CDATA[공습경보에 주민 100여명 대피…기장서 민방공 시범훈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404703903</link><description><![CDATA[공습 상황을 가정해 주민들이 지정 대피소로 이동하는 민방공 훈련이 부산 기장에서 진행됐다.
기장군은 20일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민과 시설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을지연습 연계 주민대피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시작됐다. 시설 이용 주민들은 각 층에 배치된 대피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지정 대피소로 이동했고 대피 이후에는 비상시 행동요령을 영상으로 익혔다.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서 훈련은 마무리됐다.
현장에서는 실제 상황에서 혼선을 줄이기 위한 대피 동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9:26:20</pubDate></item><item><title><![CDATA[구미로컬푸드페스타, 서울광장서 '구미의 맛' 알린다…이선민은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475681213</link><description><![CDATA[경북 구미의 우수 농·축·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가 오는 9월 9일부터 이틀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특히 행사 첫날에는 구미 출신 코미디언 이선민을 구미시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구미로컬푸드페스타에는 40곳의 농가·업체가 참여해 구미의 우수 농·축산물과 G-푸드 142개 품목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농특산물 판매뿐 아니라 구미시 관광, 고향사랑기부, 구미밀가리, 귀농·귀촌 등 구미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홍보관과 시민 참여 이벤트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광 기자 kwang623@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9:25:43</pubDate></item><item><title><![CDATA[주한 엘살바도르 대사, 경북도청 찾아 산업·문화 교류 확대 논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241923413</link><description><![CDATA[페데리코 미구엘 게레로 아벤다뇨(Federico Miguel Guerrero Avendaño)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가 20일 경상북도청을 찾았다.
경북도에 따르면 아벤다뇨 대사는 이날 이철우 도지사와 만나 양국 간 우호 협력 증진과 산업·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도지사는 "올해부터 매년 8월 30일을 '엘살바도르-한국 우정의 날'로 기념하는 만큼 이번 만남이 양국 우정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엘살바도르는 중미의 주요 생산·물류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9:25:29</pubDate></item><item><title><![CDATA["졸지에 장관 아들 입양하게 생겼다"…한기호, 안규백에 맞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08465351194</link><description><![CDATA[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자신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하며 자신을 언급한 데 대해 "졸지에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고 맞받았다.
한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에 "추호도 입양할 마음이 없는데 굳이 입양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여야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안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신의 군무이탈 의혹을 제기한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의 병적기록부 공개 요구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8:50:39</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 선유도역 인근 식품공장서 암모니아 누출…소방, 안전 조치 진행 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08092889220</link><description><![CDATA[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역 인근 식품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소방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안전조치에 나섰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쯤 영등포구 선유도역 인근 한 식품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새어 나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등포구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구는 "악취가 날 수 있으니 에어컨을 중지하고 실내에서 대기해 달라"며 주변 차량에는 우회를 요청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를 통제한 가운데 물을 뿌리는 등 가스 확산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8:12:49</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생산라인 16시간 멈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07185886675</link><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21일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현대차 노조가 하루 8시간 전면 파업을 벌이는 것은 2016년 이후 10년 만이다.
현대차 노조는 이날 전체 조합원에게 전면 파업 지침을 내렸다. 이에 따라 오전 6시 45분부터 근무하는 생산직 오전조와 오후 3시 30분부터 일하는 오후조 모두 출근하지 않는다.
울산·전주·아산공장의 생산라인은 이날 모두 멈춰 섰다. 오전조와 오후조가 각각 8시간씩 파업하면서 생산라인은 사실상 16시간 동안 가동을 중단한다. 생산직뿐 아니라 사무직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7:25:48</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서 1개월 일하고 119개월 추납…평생 연금 받는 외국인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106412860850</link><description><![CDATA[국내에서 단기간 국민연금에 가입한 뒤 과거 가입 공백 기간의 보험료를 한꺼번에 납부해 노령연금 수급 요건을 채우는 외국인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단 1개월만 국민연금에 가입한 뒤 최대 119개월의 보험료를 추후납부하고, 해외에 거주하면서 매달 노령연금을 받는 사례까지 나오면서 추후납부 제도가 외국인의 연금 수급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1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추후납부는 실직이나 사업 중단 등으로 보험료를 내지 못한 납부예외 기간이나 결혼·출산 등으로 가입 이력이 끊긴 기간의 보험료를 나중에 납부할 수 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6:50:38</pubDate></item><item><title><![CDATA[영진전문대 반려동물과, 태국서 첫 해외취업자 배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021015649</link><description><![CDATA[영진전문대학교 반려동물과가 해외선진기술연수를 통해 학과 첫 해외취업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연수에서는 한국의 반려견 미용 기술을 현지에 소개하고 태국 동물병원과 산학협력 협약을 맺는 등 교류 범위도 넓혔다.
20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반려동물과를 지난 2월 졸업한 김혜원 씨는 이달 초 태국 방콕의 펫 그루밍 스토어 'DAVONA'에 정식 취업했다.
김 씨는 재학 중 태국에서 진행된 해외선진기술연수에 참여해 현지 그루밍 스토어와 반려동물 산업체를 방문하고 전문 그루머들과 교류했다. 당시 쌓은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가 졸업 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2026WMAC] K-푸드 즐기고 전통시장 구경…세계 육상인들 '대구 휴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193473002</link><description><![CDATA[
이번 2026대구세계육상마스터즈경기대회(2026WMAC)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7년 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에 이어 대구의 맛과 멋을 세계에 또 다시 알릴 기회이기도 하다. 대구시와 2026WMAC 조직위원회(조직위)는 이 기회를 충분히 활용해 대구를 알리겠다는 복안이다.
대구시와 조직위는 전 세계에서 오는 손님 맞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 중이다. 특히 입국부터 숙소, 경기장까지 움직이는 동선에 불편함을 줄이고 관광과 소비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전략을 짰다. 대구의 특징인 무더위가 경기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야고부-이호준] 헌법 위 관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340906394</link><description><![CDATA[대법원은 지난 3월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을 정하지 못해 그 자리를 반년 가까이 공석(空席)으로 뒀다. 그러던 중 조희대 대법원장은 지난 18일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노 전 대법관 후임으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후보를 추천한 지 209일 만이다. 이는 다른 대법관 평균 제청 소요 기간인 12.1일의 17배가 넘는다. 다음 달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도 함께 제청됐다.
그런데 난리가 났다. 여권에서는 '대통령 패싱' '대통령 임명권에 대한 도전'이라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호준 논설위원 hoper@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트럼프의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무슨 근거로 좋게만 보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00384033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 및 김정은과 우호 관계 언급 등 대북 유화 제스처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와 노력에 공감한다"며 "한반도에서 적대(敵對)와 대결을 넘어 평화를 만들기 위한 고심이 담긴 큰 결정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과연 현재 상황을 객관적이고 엄중하게 보고 있는 것인지 우려스럽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나눈 이른바 "No thanks" 대화를 공개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한미연합군사훈련 대폭 축소를 지시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21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삼전·닉스 주주환원 정책, '코리아 디스카운트' 넘어설 기회 될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020802424</link><description><![CDATA[극단적인 변동성을 보이던 국내 증시가 오랜만에 호재(好材)를 맞이했다. SK하이닉스가 상장사 역사상 최대 규모인 40조원(발행주식의 약 3.3%)의 자사주 취득 후 전량 소각 계획을 19일 공시한 덕분이다. 이에 전날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하락했던 코스피는 20일 불과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를 울리는 대반전을 보였다. 여기에는 삼성전자 역시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할 예정이라는 소식까지 더해져 상승 여력을 키웠다.
SK하이닉스의 이번 결정은 단기적인 주가 부양을 넘어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의 조화, 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21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2차 공공기관 이전, 수도권 집중 깰 마지막 기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012390404</link><description><![CDATA[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둘러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 노조에 이어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 노조도 반대 목소리를 내고, 전국금융산업노조는 다음 달 4일 총파업까지 예고했다. 아직 이전 대상과 지역이 확정되지 않았는데도 반발은 갈수록 거세지는 분위기다. 일단 정부의 추진 의지는 분명해 보인다. 무엇보다 공공기관 1차 이전 이후 수도권 집중이 오히려 심해져서다. 2000년 46.3%였던 수도권 인구 비중은 2024년 50.8%로 높아졌고, 19~34세 청년층의 수도권 비중은 48%에서 56%로 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21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21일  금요일(음력 7월9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004405988</link><description><![CDATA[〈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해보고 싶던 작은 역할을 주변에 먼저 알려두면 함께할 사람과 기회가 자연히 생깁니다.▶60년생 무료라는 말만 보고 신청하지 않고 유지 비용을 살피면 불필요한 지출과 후회를 줄입니다.▶72년생 마주 앉는 자리를 바꾸고 차분히 이야기하면 가까운 사람과의 정과 신뢰가 깊어집니다.▶84년생 오래 집중한 뒤 손과 어깨를 충분히 풀어주면 멈췄던 일정이 다시 편하게 이어집니다.▶96년생 바쁜 일을 끝낸 뒤 혼자 먹을 한 끼를 정성껏 준비하면 내 시간과 생활의 실속이 남습니다.


〈strong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1 0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도운 관리자…검찰, 징역 1년 구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23062822052</link><description><![CDATA[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100일 넘게 무단결근한 혐의를 받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33)의 당시 관리책임자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2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 심리로 열린 이모씨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재판부에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송씨가 장기간 무단결근할 수 있도록 필수적 역할을 수행하고 감독기관에 적발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한 점을 고려해달라"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씨는 송씨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던 서울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소속으로, 당시 송씨의 복무 관리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23:09:37</pubDate></item><item><title><![CDATA["내가 이 대통령을 왜 싫어해?" 이하늘과 낚시 떠난 유시민 근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2219127636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스스로 자신의 권위를 훼손하고 있다"고 공개 비판했던 유시민 작가가 사석에서는 "내가 이재명을 왜 싫어하느냐"는 취지로 말했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가수 이하늘은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최근 유 작가와 제주도로 낚시 여행을 다녀왔다며 당시 나눈 대화를 소개했다.
이하늘은 유 작가를 두고 일각에서 '반명' 성향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것과 관련해 직접 생각을 물어봤다고 밝혔다. 그는 "유 작가님한테 '반명'이네 뭐네 프레임을 씌우고 공격하길래 정말 이재명이 싫으냐고 개인적으로 한번 여쭤봤다"고 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22:20:06</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조희대 씨" 발언에…"김민석 씨" 맞불 놓은 한동훈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20252258697</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조희대 씨"라고 지칭하며 사퇴를 요구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김민석 씨"라고 맞받아치며 비판했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의원은 전날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9억 2000만원 불법자금 뒷돈 받은 범죄로 대법원 유죄 확정된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대법원장을 '조희대 씨'라고 부르며 '자르겠다'고 협박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민석 씨는 민주당 대표가 되더니 왕이 된 것 같나 보다"며 "김민석 씨 정신차리시라"고 했다. 또 "대한민국은 삼권분립된 민주공화국"이라고 강조했다.
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21:29:41</pubDate></item><item><title><![CDATA[대의원 134명에 1인당 70만원씩 '돈 선거'…안동지역 농협 이사 선거 복마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2263265878</link><description><![CDATA[경북 안동 지역의 한 농협 비상임 이사 선거과정에서 금품이 오고간 정황이 경찰 수사로 드러나며 지역 사회에 거센 후폭풍이 일고 있다.
경찰이 농협 임원 선거 과정에서 벌어진 대규모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현직 이사 10명을 포함한 이사 후보자 15명과 돈을 받은 대의원 134명, 선거 브로커 등 제3자 11명을 합쳐 총 162명을 무더기 입건해 전방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전체 대의원 140명 중 무려 134명이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출마한 이사 후보자 17명 가운데 15명이 돈을 건넨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다.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20:24:50</pubDate></item><item><title><![CDATA['내란 가담'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보석 석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571767053</link><description><![CDATA[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기소돼 를 받은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이 항소심 재판에서 보석으로 석방된 것으로 최근 확인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2-1부(이승철·조진구·김민아 고법판사)는 지난 18일 김 전 청장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이에 따라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이날 피고인 석방 통지서를 재판부에 냈다.
보석 청구를 인용한 재판부는 보증금 납부, 허가 없는 출국 금지, 공범과 소통 금지 등 조건을 함께 붙인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김 전 청장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일 윤석열 전 대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20:16:13</pubDate></item><item><title><![CDATA[국방장관 "北 핵보유국 인정 못 해…美 전술핵도 받으면 안 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182033593</link><description><![CDATA[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0일 북한의 핵무기 보유 상황과 관련해 "우리가 보통은 80∼120개 정도로 보는데 정확한 수치를 말하는 것은 상당히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안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야당 의원의 '북한이 몇 개 정도 핵을 개발했다고 정부는 자체적으로 평가하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아울러 안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핵무기를 '57개'로 언급한 데 대해 "약간 숫자는 상이한 것 같다"는 뜻을 밝히면서 "우리 군 당국에서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관해서는 구체적으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9:55:07</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진종오·조경태·권영진·서범수 '당원권 정지' 중징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9511845255</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 징계를 내렸다.
징계 수위는 조경태 의원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 2년, 권영진 의원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 10개월이다.
이 가운데 조·진·권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을 1년 8개월가량 앞둔 상황에서 장기간 당원권이 정지되면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차기 총선에 출마하기가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당 윤리위는 이날 오후 7시40분쯤 보도자료를 통해 오전 회의에서 이 같은 징계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윤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9:51:46</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한반도 평화 고심?…李 역대급 정신승리" 일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38579116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두고 '한반도에서 평화를 만들기 위한 고심이 담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큰 결정'이라고 평가하자 야당 대표가 "역대급 정신승리"라고 일갈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궁지에 몰리자 오밤중에 SNS 메시지를 올렸는데 안쓰러운 현실 부정"이라면서 "이란전 '노 땡스'와 대미 투자 지연이 진짜 원인 아니냐"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대통령이 미국을 돕지 않는데 우리가 왜 한국을 도와야 하냐고 노골적으로 비난했고 훈련 축소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9:51:16</pubDate></item><item><title><![CDATA["11년째 복역" 최순실 근황에 '깜짝'…딸 정유라 직접 나선 이유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584707805</link><description><![CDATA[건강상 이유로 형 집행이 정지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건강 상태가 크게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서원씨의 딸 정유라씨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엄마가 섬망 증세 때문에 대소변도 앉은자리에서 볼 정도이며, 5~6년 전 얘기를 어제 일처럼 헷갈려 한다"며 최씨의 최근 상태를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염증 수치와 섬망증세 때문에 못 한 수술을 이제 해야 하는데 결국 병실을 옮겨 간병인을 구해야 하는 실정이다"라면서 "불어나는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정씨는 또 "어머니(최순실)은 이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9:11:12</pubDate></item><item><title><![CDATA[핵탄두 탑재 가능한 600㎜ 방사포 휴전선 배치 확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442263207</link><description><![CDATA[국방부가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처음으로 북한 600㎜ 초대형 방사포(KN-25)의 전방배치를 공식 확인했다. 그간 국방부는 실전배치 동향이 없다고 주장해왔다. 600㎜ 초대형 방사포는 사거리가 400㎞ 안팎으로 휴전선 인근 배치 시 도서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본토 전역이 사정권에 들어간다.
국방부는 이날 업무보고에서 "북한군은 신형 240㎜·600㎜ 방사포와 자주포, 전술미사일 등 신규 무기체계를 접경지역에 배치하며 군사력을 증강 중"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600㎜ 초대형 방사포는 북한이 전술 핵탄두 '화산-31'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8:44:49</pubDate></item><item><title><![CDATA[황병직 영주시장 취임 50일…현장·실무 중심 시정에 속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582054772</link><description><![CDATA[황병직 경북 영주시장이 취임 50일을 맞아 현장과 실무 중심의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성과를 평가하기에는 이르지만, 의전과 형식을 줄이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직접 챙기는 행보가 눈에 띈다.
지난달 1일 취임한 황 시장은 '시민을 봅니다. 영주를 엽니다'를 민선 9기 시정 비전으로 내걸고 19개 읍·면·동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명패와 지정 좌석을 없애고 회의자료를 간소화한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교통과 복지, 농업, 생활 기반시설 등 지역별 현안을 청취했다.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은 담당 부서가 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8:43:46</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의 '강공'…"당협위원장 일괄 사퇴 뒤 재선출" 의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144168763</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체제 지도부가 이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전체 당협위원장(현역 의원 포함)을 일괄 사퇴시킨 뒤 당원 투표를 통해 재선출하는 방안에 힘을 싣고 있다. 장 대표는 앞서 '여당과 싸우지 않는 당협위원장은 교체하겠다'는 등 이유로 재선출 의지를 밝혀온 바 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20일 회의를 열고 254개 모든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 후 재선출 안건에 대한 논의를 했다. 당의 당헌·당규상 당협위원장은 매 짝수년 8월 말까지 선출하고 구체적 선출 시기는 최고위원회가 정한다고 돼 있다. 선출 방식의 경우 전 당원 투표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8:33:52</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北핵무기 57개' 파장…전문가들 "美대북정책 변화, 李정부 신뢰 회복 서둘러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562231239</link><description><![CDATA[전문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지칭해 온 데서 나아가 '57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미국의 대북정책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국가안보 차원에서 한국도 전술핵을 갖춰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장순배 영남대 군사학과 교수는 20일 한국의 자체 핵무장론을 거론하며 "자주국방이 가장 좋은 방안이지만 한계가 있다. 이제는 우리가 전술핵이라도 보유해야 되지 않느냐는 실질적인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장 교수는 "북한은 핵을 절대 포기할 수 없게 됐다"며 "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8:32:32</pubDate></item><item><title><![CDATA[김현성 '어마무시' 대표, 경북 문화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 위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424439116</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 문화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20일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공연 제작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써 온 김현성 예술단체 '어마무시' 대표가 경상북도 문화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경북 문화예술의 진흥과 발전을 위해 조성된 경상북도 문화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문화진흥기금의 운용 및 지원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다. 위원들은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금 지원 방향과 주요 사업을 살피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한다.
김 대표는 오는 2028년까지 2년간 위원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8:22:5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ICT기업, 6천500억원 규모 다낭 스마트시티 시장 공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202904757</link><description><![CDATA[대구지역 ICT기업들이 베트남 다낭 스마트시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지 비즈니스 거점을 다낭 혁신·창업 생태계의 중심부로 옮기고, 지역기업과 다낭 기업 간 기술 실증과 공동사업 추진을 확대한다.
대경ICT산업협회는 지난 18일 베트남 다낭 혁신창업지원센터(DISSC)에서 'D2D 비즈니스라운지' 이전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호 꽝 브우 다낭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한정일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 백요셉 대구시 호치민사무소장,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구에서 다낭으로(Daegu to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8:21:29</pubDate></item><item><title><![CDATA['비당권파 4인' 윤리위 징계 논의 국힘, 21일 결과 발표 전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022570716</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회의를 열고 징계 대상이 된 현역 의원 4인에 대한 징계 방침을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징계 수위와 사유는 21일 공개할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차기 총선 출마에 영향을 미치는 수준의 징계가 나올 경우 극심한 갈등과 법적 공방도 빚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윤리위는 이날 오전 여의도 소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조경태·서범수·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심사했다. 조 의원은 박덕흠 국회부의장 낙선 운동으로, 권 의원은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소동으로, 진 의원은 6·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8:20:54</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만 찍은' TK 2차 공공기관 이전 간담회…절박함 없는 유치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050327799</link><description><![CDATA[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각 지역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나 대구경북(TK) 정치권은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 정부의 반복된 'TK 홀대' 속에서도 지역 몫을 지켜내려는 절박함이나 결기를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20일 오후 2시 국민의힘 대구시당·경북도당은 국회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구경북 유치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부 발표에 앞서 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 유치전략을 마련하고 지역 정치권도 힘을 결집해 지역 몫을 최대한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그러나 을지연습 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8:20:04</pubDate></item><item><title><![CDATA[종합특검,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前검찰총장 기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134135974</link><description><![CDATA[2차 종합특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을 12·3 내란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20일 재판에 넘겼다.
종합특검에 따르면 심 전 총장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에 검사를 파견하기 위한 절차를 정리하고, 파견 대상 검사 명단을 작성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비상계엄 포고령 위반자들에 대한 수사와 기소를 염두에 두고 수사·재판 관할을 검토하는 문건을 만들도록 하고, 검찰 내부에 전담 수사팀을 꾸리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혐의도 적용됐다.
종합특검은 이 같은 행위가 내란의 중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8:13:53</pubDate></item><item><title><![CDATA[왕이 만난 李대통령 "한중 관계 전면 복원 성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574881514</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왕이(王毅)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을 만나 "양국 정부가 정치적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 분야에서 수평적·호혜적 협력을 강화하고 있고 국민 간의 우호와 신뢰도 더욱 굳건해지고 있는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를 방문한 왕 부장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안부를 물으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은 "작년과 올해 연이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난 이후 '한중관계 전면 복원'이라는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작년 APEC 개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8:06:02</pubDate></item><item><title><![CDATA[중수청 특례임용 마감…검사·고연차 수사관 지원 저조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034211702</link><description><![CDATA[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특례임용 희망 신청이 20일 마감됐다. 핵심 수사인력인 검사와 고연차 검찰수사관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낮아 실제 지원 규모가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출범 초기 인력 확보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진행한 중수청 수사관 임용 희망 신청은 이날 오후 6시 마감됐으며 기한 연장은 하지 않을 방침이다. 이 기간에 신청한 현직 검사와 검찰수사관은 별도 시험 없이 특정직인 중수청 수사관으로 옮길 수 있다.
중수청은 부패·경제·방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8:05:00</pubDate></item><item><title><![CDATA[문재인 전 대통령, 23일부터 8박9일 몽골 방문…UN 사막화방지총회 연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8034101818</link><description><![CDATA[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는 23일부터 8박 9일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한다. 퇴임 이후 두 번째 해외 공식 방문으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총회 참석과 한·몽 산림협력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이 예정돼 있다.
문 전 대통령 비서실은 20일 문 전 대통령이 UNCCD와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공식 초청으로 23일부터 31일까지 몽골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24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 개막식에 참석해 귀빈 연설을 한다. 이후 후렐수흐 대통령이 주최하는 오찬과 몽골 총리 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8:04:19</pubDate></item><item><title><![CDATA[106개국 1만명 대구로…세계 육상 축제 21일 개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532294341</link><description><![CDATA[전 세계 생활체육 육상인들의 축제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2026WMAC)가 21일 개막한다.
2026WMAC는 이날 개막식을 열고 다음달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을 중심으로 대구 시내 곳곳에서 펼쳐진다. 트랙, 필드, 로드레이스 등 3개 분야 34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치게 될 이번 경기에는 106개국 1만1천여명이 참여한다.
선수들 대부분이 일상에서 육상을 즐기다가 대회에 참여하거나 한 때 세계 무대를 누볐던 육상 선수들이다. 35세 이상인 선수들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태국에서는 106세 선수가 참가하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8:03:39</pubDate></item><item><title><![CDATA[안동 국도서 돼지 70마리 실은 화물차 전도…주택 화재도 잇따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501919877</link><description><![CDATA[경북 안동의 한 국도에서 가축을 싣고 달리던 화물차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전날 밤에는 주택 화재가 발생하는 등 지역 내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2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2분쯤 안동시 임하면 신덕리 35번 국도 커브 구간을 주행하던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적재함에 실려 있던 돼지 70마리가 도로 위로 튕겨져 나와 한동안 차량 통행에 큰 차질을 빚었다.
긴급 출동한 구조대는 도로 곳곳으로 흩어진 돼지들을 포획하고 현장을 정리하는 등 약 2시간 동안 안전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52:02</pubDate></item><item><title><![CDATA["하늘이 시켰어" 80대 모친 살해 후 나체 배회한 50대 딸…1심서 무기징역 구형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373162736</link><description><![CDATA[함께 살던 80대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뒤 알몸 상태로 거리를 돌아다니다 붙잡힌 50대 여성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20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김경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존속살해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재판부에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구체적인 구형 이유는 별도로 밝히지 않았다.
A씨 측은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도 범행 당시 조현병 등 정신질환의 영향으로 심신미약 상태에 있었다며 선처를 요청했다.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피고인은 중학교 1학년 때 학업을 중단한 뒤 어머니와 고립된 생활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51:07</pubDate></item><item><title><![CDATA["딸들 넘기고 마약·돈 받아"…4살·7살 자녀 성폭행 방조한 친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132072450</link><description><![CDATA[미국에서 20대 여성이 마약과 돈을 받기 위해 어린 두 딸을 남성들에게 넘기고 성폭행을 방조·사주한 혐의로 기소됐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버클리 카운티 경찰은 헬레나 니콜 호일(27)을 인신매매 및 아동 방임 혐의로 기소하고 구금했다.
경찰에 따르면 호일은 4살과 7살인 두 딸을 남성들에게 넘기는 대가로 현금과 마약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당국은 호일이 정확히 얼마의 돈을 받았는지, 어떤 종류의 마약을 건네받았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피해 아동 가운데 한 명이 성폭행을 당하는 동안 호일이 같은 방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46:05</pubDate></item><item><title><![CDATA[군위군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 숙련도 8개 항목 모두 'A등급'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440981229</link><description><![CDATA[대구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종합분석센터가 올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주관한 '토양 검정 숙련도 평가'에서 8개 분석 항목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토양검정 숙련도 평가는 토양분석기관의 분석 능력과 정확도를 점검하고 분석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진행된다.
토양검정은 토양의 산도(pH),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 양이온 등의 함량을 분석해 농경지의 양분 상태를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작물별 적정 비료 사용량을 제시하는 과학영농의 핵심 기반이다.
올해는 전국 9개 도농업기술원과 159개 농업기술센터가 참여해 표준 점수를 기준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현 기자 shj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44:26</pubDate></item><item><title><![CDATA[한민수 "선호투표제 없었다면 정청래 당선"…'전대 갈등' 여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325722663</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선된 한민수 최고위원이 20일 "정청래 후보가 만약 선호투표제가 아니었다면 (당선)됐을 것"이라며 전당대회 결과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한 최고위원과 함께 친정청래(친청)계로 꼽혔던 최민희·이성윤 최고위원도 김민석 대표를 향해 견제구를 날렸다.
친청계 최고위원 3명은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당내 갈등에 대해 "당 대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최고위원은 "(전대 과정에서) 페어 플레이하고 승복하신 분(정청래 후보)에 대한 조롱은 없어져야 한다"며 "넘지 말라고 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37:13</pubDate></item><item><title><![CDATA[경운대 '경북청소년META' 630여 명 참여…미래 융합교육 확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150834283</link><description><![CDATA[경운대학교 앵커총괄사업단 청소년미래융합인재원이 주관한 미래 융합 교육·돌봄 지원 프로그램 '경북청소년메타(META)'가 지난달 토요클래스에 이어 이달 심화캠프까지 마무리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학교 밖 교육·상생 모델로 자리 잡았다.
'경북청소년메타'는 지역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에게 자기주도적 학습 동기를 심어주고 주말과 방학 중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진행된 토요클래스에 328명이 참여한 데 이어, 이달 4~6일 열린 여름방학 심화캠프에 308명이 참가해 두 달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35:37</pubDate></item><item><title><![CDATA[공군 16전비, 예천서 군·관·경 합동 대테러 훈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345607268</link><description><![CDATA[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일 예천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군·관·경 합동 대테러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16전비를 비롯해 육군 제123여단 2대대, 예천군청,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예천보건소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훈련 시나리오는 예천군 문화체육센터에 침투한 가상의 적이 급조폭발물로 건물을 폭파하면서 시작됐다. 폭발로 화재가 발생하고 건물 붕괴 위험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35:06</pubDate></item><item><title><![CDATA["군위군 로컬푸드를 대구 109만 가구 소비시장에 연결해야"…통합운영체계 '절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1240876389</link><description><![CDATA[영세 농가가 대부분인 대구 군위군의 농업이 살아나려면 로컬푸드를 대구시의 거대 소비시장으로 공급하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
군위군은 지난 18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서 '군위군 먹거리 통합운영체계 구축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로컬푸드직매장, 공공급식 등 군위군이 추진 중인 지역 먹거리정책의 통합운영체계 구축 방안과 한시 조직인 군위군먹거리사업단의 안정적인 운영 방향을 검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공공급식, 먹거리복지 등 산재한 지역 먹거리 관련 사업을 통합 연계하고, 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현 기자 shj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34:57</pubDate></item><item><title><![CDATA[[청라언덕-홍준표] 서울엔 우산, 지방엔 소나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3430410686</link><description><![CDATA[기상청 레이더 영상을 보노라면 한 화면 안에 절반은 파랗게, 나머지 절반은 붉게 물들 때가 있다. 파란 쪽은 가랑비, 붉은 쪽은 폭우다. 같은 시각, 같은 하늘 아래 완전히 다른 날씨가 공존한다. 누군가는 우산을 접고 걷지만, 다른 쪽에 있는 이는 하수구가 역류하는 골목에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을 테다.
정부 부동산 정책을 보면 이 같은 그림이 자꾸 떠오른다. "국민이 '이재명 정부는 집 못 지어서 미쳤냐'는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부지를 마른 수건 짜듯이 짜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했다는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실내악의 계절…대구시향, 어울아트센터서 올해 체임버 시리즈 마지막 무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290322446</link><description><![CDATA[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이 어울아트센터에서 올 한 해 체임버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로 깊이 있는 실내악의 매력을 선보인다. 어울아트센터는 오는 9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함지홀에서 대구시향의 올해 마지막 실내악 공연인 '체임버 시리즈 VI : 노래하는 선율들'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어울아트센터와 대구시향이 함께 마련한 무대다. 대구시향 단원인 바이올리니스트 최보린·서미은·이소영·박현주·나한나를 비롯해 비올리스트 이송지·김새롬, 첼리스트 성소희·김근우, 더블베이시스트 이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29:30</pubDate></item><item><title><![CDATA[북한 핵무기 역량 강화에 한미동맹 균열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155775300</link><description><![CDATA[우리 정부의 수수방관 속 북한의 핵무기 역량이 강화되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북한이 사실상의 핵 보유국 지위를 지렛대로 이른바 '통미봉남'(通美封南, 한국 배제, 미국과의 직접현상) 전략을 더욱 노골화하고 한국과 미국의 동맹관계까지 흔들 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북한을 '핵보유국'(Nuclear Power)이라고 지칭한 것에서 더 나아가 '57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미국의 대북정책과 한반도 및 동북아 안보 상황 등에도 작지 않은 변화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유광준 기자 ju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18:39</pubDate></item><item><title><![CDATA[권칠승 vs 임이자…'TK 출신' 여야 정책위서 맞붙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115626477</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20일 의원총회에서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을 새 정책위의장으로 추인하면서 여야 정책사령탑이 나란히 '대구경북(TK) 출신'으로 채워졌다. 정기국회와 국정감사를 앞두고 민생·경제 정책을 둘러싼 여야 경쟁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두 정책위의장이 어떤 호흡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오전 정책위의장에 정식 임명된 임 의원은 곧바로 현 정부의 경제 정책을 비판하는 토론회를 주최하며 존재감을 보였다. 임 의원은 "이재명 정권의 실정을 낱낱이 진단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무너진 국가 정책의 나침반을 국민의힘이 다시 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15:25</pubDate></item><item><title><![CDATA[태전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책으로 물드는 가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154877759</link><description><![CDATA[태전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한 달간 지역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공연과 작가와의 만남, 체험, 독서 이벤트 등으로 구성했다.
먼저 9월 5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매직쇼'를 열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마술 공연을 선보인다. 12일에는 7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김지영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해 그림책을 매개로 작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19일에는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알록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14:02</pubDate></item><item><title><![CDATA[한미훈련 '반토막'났는데 어쩌나…北, 미사일 10여발 퍼부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123407624</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화 제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20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한꺼번에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오후 5시쯤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포착했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일은 북한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군 당국은 현재 발사된 미사일의 사거리와 고도 등 세부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
이번 발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연합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12:41</pubDate></item><item><title><![CDATA[[주목 이 책] 손잡아 주려고 왔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065414069</link><description><![CDATA[전태일문학상,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하고 경남생태귀농학교를 설립하며 삶과 맞닿은 맑고 소박한 시 세계를 펼쳐온 서정홍 시인이 3년 만에 신작 동시집을 펴냈다.
20여 년간 경남 합천 나무실마을에서 농부로 살아오며 자연 속에서 삶의 이치를 깨달아온 시인은 이번 동시집에서 산골 마을의 일상을 따뜻한 언어로 포착했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작고 평범한 존재들에 주목한다.
동시집 1·2부에서는 모든 생명이 한데 어우러져 살아가는 산골의 풍경을 따스하게 담았다. 참새와 까치, 개미, 달팽이, 벌, 그리고 사람이 모여 아침을 나누는 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07:32</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대 총여성동창회, 모교 발전 위해 1억1천500만원 쾌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7033881970</link><description><![CDATA[경북대학교 총여성동창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모교의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1억1천500만원을 약정했다.
경북대는 20일 본관 총장실에서 총여성동창회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총여성동창회 회원 15명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이날 전체 약정액 가운데 8천100만원을 우선 전달했다.
'문화와 예술로 소통하는 여성동창회'를 슬로건으로 활동해 온 경북대 총여성동창회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이번 기금 조성에는 ▷김난희(의학과 65학번) ▷이정원(원예학과 65학번) ▷이정식(가정교육과 66학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7:04:54</pubDate></item><item><title><![CDATA[美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한미훈련 축소 철회" 서한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504087048</link><description><![CDATA[미 상원의원들이 여야를 초월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결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대통령의 오판이 북한의 군사 역량 강화와 한미연합 대비태세 약화를 초래해서는 안 된다는 직격이다.
마크 켈리 민주당 상원의원과 톰 틸리스 공화당 상원의원은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이번 결정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한미동맹의 대비태세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한미동맹이 70년 넘게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지탱해 온 핵심축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56:13</pubDate></item><item><title><![CDATA[언제든 뒤통수 칠 수 있는 트럼프, 국제사회 반면교사 된 韓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502220255</link><description><![CDATA[동맹이든 아니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언제든 자세를 바꿀 수 있다는 경계감이 커지며 자구책을 마련하려는 국제사회의 움직임이 부산하다. 한미연합훈련이 한반도에서 취소된 것을 옆에서 본 일본은 내년도 방위비를 사상 최대액인 10조 엔(88조원)으로 책정하는 등 한국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19일 일본 정부와 여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 등과 관련해 대일 압력이 커질 것에 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란전쟁 지원에 대한 거부와 소극적인 대미투자 프로젝트 추진 등이 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55:52</pubDate></item><item><title><![CDATA[집배원이 식사 전달하며 안부도 살핀다…경주 통합돌봄 강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213395923</link><description><![CDATA[
경북 경주시가 20일 경주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과 통합돌봄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식사지원과 인공지능(AI)건강돌봄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곳곳을 방문하는 집배원이 식사를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보다 촘촘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사지원서비스는 식사 준비가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주 2회 국과 반찬 3종으로 구성된 식사를 배달하는 사업이다. 기존 서비스 제공이 어려웠던 건천읍·서면·산내면·양남면 등 4개 지역에서 다음 달 1일부터 월 80개 규모로 운영한다.
AI건강돌봄서비스는 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진만 기자 factk@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54:55</pubDate></item><item><title><![CDATA[주도권 쥔 北 "관심 없다"…조급한 美 '핵보유국' 거래 나서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181902074</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결정과 뒤따른 북미 대화 재개 제안을 두고 북한이 표정 관리에 들어갔다. 북한이 즉각적인 응답을 하진 않았지만 한미연합훈련의 영구적 중단으로 요구 수위를 높이는 등 주도권을 쥔 모양새다.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으려는 숙원을 풀어주듯 트럼프 대통령은 '57개의 핵무기'라는 구체적인 숫자까지 못 박았다.
◆"흥미 없다"며 간보기 들어간 北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대화 재개 카드를 받아든 북한은 '답답한 사람이 우물 판다'는 속담에 보폭을 맞추는 분위기다.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19일 조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54:21</pubDate></item><item><title><![CDATA[수출업체 달러 매도·약달러…환율 1,390원대 초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505171208</link><description><![CDATA[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네고) 물량에 달러 약세까지 겹치면서 20일 원·달러 환율이' 한때 1,380원대 중반까지 내려앉았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달러당 1,392.6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1,397.7원)보다 5.1원 하락했다.
환율은 전날 10개월 반 만에 1,400원 선이 깨졌고, 이후 1,385.2원까지 내려갔다. 이날 환율은 1,387.0원에 거래를 시작해 1,380원대 중후반∼1,390원대 초반에서 등락을 보였다.
환율 하락 배경으로는 큰 폭의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한 수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51:47</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 패트 단축법 단독 처리…野, "입법 독재"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550787256</link><description><![CDATA[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상정된 안건의 심사 기한을 대폭 줄이는 국회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민의힘은 다수당의 입법 강행 처리 속도를 더 높이는 '입법 독재 고속도로법'이라고 비판하며 거세게 반발했다.
'강성' 정청래에서 상대적으로 온건하다는 평가를 받은 김민석으로 민주당 대표가 바뀌었지만 입법 독주 분위기에 변화가 없는 셈이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용산공원 특별법 개정안은 여야 간 이견이 있어 일단 보류한 뒤 다음 주에 처리하기로 뜻을 모았다.
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패스트트랙 심사 기한 단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48:11</pubDate></item><item><title><![CDATA[하닉 주주환원 시동에 증시 '환호'…코스피 5.89% 급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392237616</link><description><![CDATA[코스피가 20일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 환원과 미국 국채 금리의 진정세에 6% 가까이 급등했다. 사흘만의 반등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81.41포인트(5.89%) 오른 6,852.58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09.17포인트(3.23%) 오른 6,680.34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확대해 한 때 6,904.55까지 올랐다.
이에 오전 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해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발동된 49번째 사이드카이자 24번째 매수 사이드카다.
수급 측면에서 지수를 끌어올린 주체는 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42:30</pubDate></item><item><title><![CDATA["회식비 30만원에 양주 한 병"…음주운전자에 금품 요구한 경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371092178</link><description><![CDATA[음주운전 교통사고 피의자에게 피해자들과의 합의를 권유하고 사건을 유리하게 처리해주는 대가로 회식비와 양주를 요구한 경찰 간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뇌물 요구 혐의로 기소된 인천 모 경찰서 소속 경감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자신이 맡은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건의 피의자 B씨에게 피해자들과 합의할 것을 권유한 뒤 회식비 30만원과 5만2천원 상당의 양주 한 병을 요구한 혐의를 받았다.
B씨는 지난해 4월 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42:15</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천시 '군사시설 이전 자문위원회' 출범…제2탄약창 이전사업 자문체계 구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352478963</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시가 남부동 일원에 있는 제2탄약창 이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 자문체계 구축에 나섰다.
영천시는 19일 시청에서 '군사시설 이전 자문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자문위원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군사시설 전문가 및 지역사회 인사 등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 과정에서 전문적 의견과 정책적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선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군사시설 이전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36:58</pubDate></item><item><title><![CDATA[70년 시장이 '힙'한 거리로…대구 중심 상권 동성로→교동 확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355028831</link><description><![CDATA[
20일 오전 11시 50분쯤 찾은 대구 중구 교동시장.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직장 동료나 친구, 연인 등과 식사를 하려는 이들이 점점 모여들었다. 시장 곳곳에 들어선 음식점들은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했다. 매장이 작은 편인 한 식당은 이미 만석에 가까운 상태였다.
교동시장에서 만난 한 상인은 "시장에 술집, 식당이 들어오면서 '젊은이들 거리'가 됐다"며 "시장 안쪽에는 여전히 젊은이들과 큰 관계가 없는 품목을 취급하는 가게가 많지만, 그래도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와 주니 시장에 활기가 돈다"고 전했다.
70년 역사의 전통시장인 교동시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30:23</pubDate></item><item><title><![CDATA["북한 핵무기 수 80∼120개" 안규백도 핵보유 인정 발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115449050</link><description><![CDATA[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 수를 80∼120개로 본다고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량이 57개라고 언급한 것과 대비되는 데다 사실상 핵무기 보유를 인정하는 발언으로 받아들여져 파장이 일고 있다.
우리 정부는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기조에 따라 북한의 핵무기 보유 현황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아 왔다. 북·미 대화 재개 제안이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인정 분위기로 이어지면서 이재명 정부의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은 모양새다.
안 장관은 20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30:09</pubDate></item><item><title><![CDATA[[금주의 공연,전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15292370025</link><description><![CDATA[◆도도무브댄스시어터
현대무용 〈헬리움(HELIUM)〉
​8월 26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입장료 2만원~3만원
도도무브댄스시어터 예술감독 이준욱이 연출과 안무를 맡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동시대지원사업 선정작이다. 인간이 끊임없이 무언가를 원하고 채우려 하지만 끝내 충족되지 않는 욕망과 결핍을 현대무용으로 풀어낸다. 무용수 김진원, 김재희, 장민주, 이예림, 이예지, 이산하, 하현봉이 출연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 클래식 ON 시리즈
-이육사 시노래 축제 '강철 무지개'
​8월 25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채근 기자 minc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野 정희용 의원, 공휴일에도 식사 제공 가능한 '경로당 급식 지원법' 발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285760306</link><description><![CDATA[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고령성주칠곡)은 경로당에서 주말과 공휴일에도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을 강화하도록 하는 '경로당 급식 지원법'(노인복지법 개정안)을 20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다수의 경로당은 평일에만 급식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취약계층 노인의 결식 사례가 늘어나는 이유다. 2024년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전국 경로당에서 주 7일 중 평균 식사 제공 횟수는 3.4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현행법은 국가 또는 지자체가 경로당에 대하여 예산의 범위에서 양곡 및 부식 구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29:08</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콘서트하우스, '인터미션 #환상'…박규리·복경림 무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014767309</link><description><![CDATA[대구콘서트하우스는 9월 2일 오후 2시 그랜드홀 로비에서 마티네 콘서트 '클래식 오아시스 인터미션 #환상'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박규리와 피아니스트 복경림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환상'을 주제로 낭만적이고 화려한 바이올린·피아노 작품을 들려준다.
대구콘서트하우스의 대표 로비 콘서트인 '인터미션'은 공연장과 객석의 경계를 낮추고 관객과 연주자가 가까운 거리에서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그랜드홀 로비라는 열린 공간에서 펼쳐지는 만큼 평일 낮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클래식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26:53</pubDate></item><item><title><![CDATA['10년 공석' 靑 특별감찰관 채워진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212076319</link><description><![CDATA[지난 10년간 공석이었던 청와대 특별감찰관 자리가 조만간 채워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20일 본회의에서 강지식(60·사법연수원 27기), 최길수(60·사법연수원 23기), 최용훈(54·사법연수원 27기) 변호사에 대한 특별감찰관 후보자 추천안을 각각 통과시켰다.
임기 3년의 특별감찰관은 국회가 15년 이상 경력의 법조인 후보 3명을 추천하면 대통령이 이 가운데 1명을 지명하고 국회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쳐 임명된다. 국회의 추천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금명간 1인을 지명할 전망이고, 민주당은 이달 안에 인사청문 절차까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25:28</pubDate></item><item><title><![CDATA[與, 전국에 '조희대 사퇴' 촉구 현수막 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575031175</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대법관 후보자 2인의 임명을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전국에 걸고 여론전에 나선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사법부를 부당하게 압박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20일 당에 '법치 파괴 조희대는 물러나야 한다'는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전국적으로 걸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전날 조 대법원장을 향해 "해방 이후 최악의 대법원장 조희대 씨는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본다"며 사퇴를 압박한 바 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도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17:06</pubDate></item><item><title><![CDATA[리딩방 영상까지 본다…금감원, 가상자산 'AI 시장감시망' 가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131963047</link><description><![CDATA[금융감독원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 기술을 도입해 가상자산 시장의 이상거래를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시장감시망을 구축하고 가동한다.
금감원은 'AI 기반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시장감시 프로세스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의 핵심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먼저 방대한 실시간 거래 데이터 속에서 AI 알고리즘이 시세조종 유형과 가장매매를 자동 탐지하는 기능이다.
특정 시간대에 가격이 급등락하는 초단기 시세조종 종목을 짚어낸다. 벤포드 법칙과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인위적인 거래량 부풀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13:47</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 택시 카드결제 수수료 '전액' 지원…7월 결제건부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533063019</link><description><![CDATA[대구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택시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 규모를 확대해 100% 전액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대구시는 시민들의 택시요금 결제 편의 향상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택시운송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카드결제 수수료를 지원해왔다.
연도별 지원 대상은 ▷2013~2015년 '7천원 미만 결제 건' ▷2016~2021년 '1만원 미만 결제 건'에 대해 수수료 전액을 시비로 지원했다.
이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는 전액 지원으로 혜택을 확대했으나, 올해 상반기 지원율을 80%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지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09:09</pubDate></item><item><title><![CDATA[국회,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안 가결…최장 330일→90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053279249</link><description><![CDATA[국회가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법안의 심사 기간을 대폭 줄이는 국회법 개정안을 20일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현행 최장 330일에서 90일 수준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재석 의원 234명 가운데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법안이 각 상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등을 거치는 과정에서 걸리는 심사 기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당초 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표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05:48</pubDate></item><item><title><![CDATA[케이메디허브, 바이오·의료 창업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034783238</link><description><![CDATA[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바이오·의료 분야 예비창업자와 재창업자의 사업화를 지원한다.
'모두의 창업 2차' 멘토기관인 케이메디허브는 바이오·의료 분야 참가자를 대상으로 창업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케이메디허브는 참가자들의 사업 아이디어 구체화와 초기 사업화를 비롯해 멘토링과 창업 교육, 최종 사업화 및 투자유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신약·의료기기 개발 전주기를 지원해 온 재단의 연구개발 인프라와 분야별 전문인력을 활용해 초기 아이디어를 기술성과 시장성을 갖춘 사업모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03:56</pubDate></item><item><title><![CDATA[새만금 개발, 공공 주도로 전환…2035년까지 169.6㎢ 매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6001014904</link><description><![CDATA[새만금 개발사업이 민간 투자 중심에서 공공 주도 방식으로 전환되고 산업용지가 3배 가까이 확대된다. 현대차그룹의 9조원 규모 투자도 본격화하면서 내년 3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착공이 추진된다.
◆공공 주도로 매립 속도 높인다
새만금개발청은 20일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을 공개하고 사업 실행력과 속도를 높이기 위해 2050년까지로 계획했던 매립을 2035년까지 169.6㎢로 앞당기기로 했다. 새만금개발공사 등 공공기관이 매립을 주도한다. 기업 수요에 따라 복합개발할 수 있는 전략적 유보지 12.2㎢도 설정해 전체 매립 면적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6:00:00</pubDate></item><item><title><![CDATA["고시원에서 욕조 쓰라고?" 정부 규제 완화에 청년들 "이게 주거 사다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495112895</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고시원 개별실의 책상 등 학습시설 설치 의무를 없애고 욕조 설치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규제를 완화하면서 청년층을 중심으로 비판이 나오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다중생활시설 건축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오는 31일까지 의견을 받은 뒤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현행 기준에 따르면 고시원은 학습과 숙박을 위한 시설이라는 취지에 따라 개별실에 책상 등 학습시설을 갖춰야 한다. 반면 취사시설과 욕조 설치는 금지된다. 독립된 주거시설로 변질되는 것을 막기 위한 규정이다. 샤워부스는 현재도 설치할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59:52</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물산, 래미안 조경 'IDEA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590153955</link><description><![CDATA[삼성물산은 래미안 조경이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2026' 환경 부문에서 2건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IDEA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와 미국 경제 주간지 비즈니스위크가 공동 주최한다.
삼성물산은 서울시 서초구 래미안 원페를라의 '윈드 라이브러리 가든(Wind Library Garden)'과 송파구 잠실래미안아이파크의 '블루 포레스트 가든(Blue Forest Garden)' 등 2개 작품을 출품해 본상을 수상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59:0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경찰, 공인중개사 명의대여 등 불법 중개행위자 3명 검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512364820</link><description><![CDATA[대구 중부경찰서는 공인중개사 자격증과 명의를 빌려 부동산 중개업을 한 무자격자 2명과 이들에게 명의를 빌려준 공인중개사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공인중개사 자격이 없는 A씨와 B씨는 공인중개사 C씨의 자격증과 명의를 빌려 부동산 중개 업무를 한 혐의(공인중개사법 위반)를 받고 있다. C씨는 이들에게 자신의 공인중개사 자격증과 명의를 빌려준 혐의다.
경찰은 '부동산 범죄 특별단속' 전담팀을 편성해 수사를 벌인 끝에 이들의 불법 중개행위를 적발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이나 명의를 빌려 영업하는 행위는 거래 당사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52:28</pubDate></item><item><title><![CDATA[세계기록유산 글로벌 청년캠프, "세계기록유산으로 안동을 만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351755744</link><description><![CDATA[
한국국학진흥원이 운영한 '2026 세계기록유산 글로벌 청년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국가유산청·경상북도·안동시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 캠프는 국내외 청년들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과 안동·경북의 문화유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캠프에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중국 저장대학교 역사학부 등 국내외 3개 대학 104명의 청년들이 참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국내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을 중심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이 재참여와 학술협력, 해외 대학의 직접 참여로 이어지면서 세계기록유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51:08</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경찰,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선수권대회' 경비·안전 총력 대응체계 가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492893886</link><description><![CDATA[대구경찰청은 오는 2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13일간 개최되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경찰 전 기능의 치안역량을 집중한 종합 경비·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회는 세계 106개국에서 1만천여 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스포츠 행사로, 대구경찰청은 총력 대응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20일 대구경찰청은 개회식 및 주요 경기가 펼쳐지는 대구스타디움을 직접 방문해 선수단 동선, 관람객 밀집 예상구역, 주요 시설물의 보안 요소를 면밀히 살피는 등 현장 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49:41</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 경국대에 "정원 100명 국립의대 만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425412526</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20일 국립경국대에 정원 100명 규모의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추진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계획서에는 500병상 규모 부속병원 건립, 지역의사제를 통해 부족한 필수 의료 인력 확보 등의 구상이 담겼다.
경북도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북도에 2030년 개교를 목표로 국립의대 설립 추진계획서를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도는 국립경국대와 함께 계획서를 검토·보완해 이날 오후에 최종 제출했다.
도 계획서에는 국립의대 설립 당위성, 의대 운영에 필요한 기초·임상교수 112명 확보 방안, 의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49:26</pubDate></item><item><title><![CDATA[모계중·고의 뿌리 '김용희 선생' 재조명 학술발표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105838244</link><description><![CDATA[청도지역 근대 교육의 뿌리를 일구고 후학 양성에 평생을 바친 모계(慕溪) 김용희(金容禧) 선생의 생애와 사상이 학술적으로 재조명됐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청도문화원은 20일 청도군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제36회 경북역사인물 학술발표회'를 열고 모계 김용희 선생의 삶과 교육철학, 지역사회에 미친 영향을 집중 조명했다.
김용희 선생은 청도의 대표적인 교육자이자 사상가로, 선대의 학문적 전통을 계승하면서 평생을 학문 탐구와 후학 양성에 바친 인물로 소개됐다.
청도는 예로부터 절의와 충효의 고장으로서 시대를 이끈 훌륭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성우 기자 swki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49:06</pubDate></item><item><title><![CDATA[예천경찰, 치매노인 발견한 관제요원에 감사장 수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483311863</link><description><![CDATA[경북 예천군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심야 시간 길을 잃고 배회하던 80대 치매 노인을 발견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20일 예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예천군 통합관제센터를 찾아 치매 노인의 안전한 귀가에 기여한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제요원은 지난 6일 오전 1시 25분쯤 CCTV 관제 업무를 하던 중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일대를 반복해서 오가는 80대 여성을 발견했다. 이 여성이 같은 장소 주변을 2시간가량 배회하자 이상징후가 있다고 판단한 관제요원은 바로 112에 신고했다. 이후에는 경찰이 현장에 도착할 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48:45</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서울시장 등 선거무효소송 제기 방침…'끝까지 간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213500649</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등에 대해 선거 무효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선거에 따른 참정권 침해 논란에 대해 끝까지 파헤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기자들에게 "서울, 경기, 인천 등 세 개 지역 광역단체장·광역비례 선거, 서울 송파구 내 4개 선거구의 송파구청장·구의원 및 서울시의원 선거에 대해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투표용지 부족과 전산조작 등 의혹이 심각해 장동혁 대표가 직접(선관위 선거소청 사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43:53</pubDate></item><item><title><![CDATA[안규백 "탈영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병적기록 공개 요구에 강력 반발 [영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001894073</link><description><![CDATA[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자신을 둘러싼 탈영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병적기록 공개 요구에 정면으로 대응했다.
안 장관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탈영 의혹과 관련한 병적기록부 공개를 요구하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이라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며 의혹이 사실일 경우 공직을 내려놓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안 장관은 "만약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제가 공직을 그만둔 뒤에 이런 부분에 대해 법적·행정적 절차를 갖고 마무리할 생각"이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34:54</pubDate></item><item><title><![CDATA[안동병원, '산불 피해지역 찾아가는 무료 한방진료'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4383657258</link><description><![CDATA[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한방 무료진료를 지속하고 있다.
안동병원은 최근 안동시 길안면 묵계1리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 무료진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동요양병원 한방과 김현경 과장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개별 증상에 따른 진료를 진행했다.
특히 고령이나 거동 불편 등으로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
진료 과정에서는 주민들의 건강 상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33:06</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한의사회, 영양군 치매·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1천만원 기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1413554157</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한의사회가 경북 영양군 지역 치매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는 19일 영양군수실에서 경상북도한의사회(회장 김봉현)가 치매 및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도창 영양군수와 김봉현 경상북도한의사회 회장,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기탁된 성금은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32:56</pubDate></item><item><title><![CDATA['계명대 전국 고교생 미술대회' 성료…1천578명 실력 겨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282184111</link><description><![CDATA[
계명대학교 미술대학이 주최한 '제36회 계명대학교 전국 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가 전국 학생 1천578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2027학년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예술적 역량을 점검하고 창의적인 표현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17~18일 계명대 미술대학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정물수채화 ▷인물화 ▷기초디자인 ▷기초소양 ▷포트폴리오 ▷촬영실기 ▷상황표현 ▷칸 만화 ▷정밀묘사 등 다양한 종목의 경연이 진행됐다.
심사는 계명대 미술대학 교수진 20명이 맡아 문제에 대한 이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30:26</pubDate></item><item><title><![CDATA['미성년 성매매 강요' 檢 보완수사로 구속 기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1432656602</link><description><![CDATA[자신을 따르는 13세 아동을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해 성매매를 강요하고 대금을 가로챈 20대 남성이 검찰의 보완수사 끝에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검 김천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한주동)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요행위 등) 혐의 등으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24년 자신을 잘 따르는 13세 여아를 심리적으로 지배한 뒤 2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하도록 권유·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피해 아동을 성매매 장소에 직접 데려다주고 인근에서 대기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29:22</pubDate></item><item><title><![CDATA[수능 서·논술형 도입 예고에…"사교육 더 늘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1292420963</link><description><![CDATA[초등학교 3학년 딸을 둔 학부모 박모(39) 씨는 며칠 전부터 아이가 다닐 논술학원을 알아보고 있다. 현재 초등학생인 아이가 고교에 진학하는 시기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서·논술형 평가가 도입될 수 있다는 기사를 봤기 때문이다. 지역 학부모 커뮤니티에서도 자녀를 논술학원에 보내야 할지를 두고 고민하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대입 제도의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한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는 사교육 증가 등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20일 교육계에 따르면, 차정인 국교위원장이 이끄는 국교위 대학입학제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28:01</pubDate></item><item><title><![CDATA[받은 장학금 500만원, 후배 위해 다시 내놓은 졸업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391402087</link><description><![CDATA[올해 초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한 박지원 씨가 3년 간 자신이 받았던 장학금을 차곡차곡 모아 다시 모교에 기탁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총동창회나 오래전 졸업한 동문이 아닌 갓 졸업한 학생이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내놓은 것은 이례적이다.
경북고 107회 졸업생인 박 씨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대구지역 인문계열 수석을 차지하고 서울대 정치외교학부에 입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탁은 모교에 대한 감사와 후배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씨는 경북고 재학 당시 학교에서 매 학기 성적 우수자에게 지급하는 장학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15:23</pubDate></item><item><title><![CDATA[포항서 '환동해컵·원동컵' 개최…국내외 요트인들 '영일대 은빛 물살' 가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482024472</link><description><![CDATA[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이 국제 요트 경기의 무대로 변신한다.
이날 '2026 환동해컵 국제요트대회'와 '원동컵 국제요트대회'가 나란히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매일신문이 주최하고, 경북요트협회가 주관하며 포항시와 경상북도가 후원을 맡았다.
환동해컵은 올해 5회째, 원동컵은 8회째를 각각 맞는다.
2022년 첫 돛을 올린 이래 매년 몸집을 키워온 환동해컵은 딩기요트와 킬보트 등 여러 종목에서 국내외 선수들이 자웅을 겨루는 무대로 자리 잡았다.
이번 대회는 ▷LDC2000 종목에 남자부 18명·여자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동우 기자 sd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13:27</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응급실 문 닫은 왜관병원, 이번엔 보조금 횡령 의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4544208195</link><description><![CDATA[경북 칠곡 왜관병원이 계약기간을 5개월 앞당겨 지난 7월 31일 응급실 문을 닫아 계약위반 논란을 빚은 데 이어 보조금 횡령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다.
칠곡군의회는 지난 19일 왜관병원과 칠곡보건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실 운영 중단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 이상승 군의원은 '보조금 산정의 기준이 된 당직의사 수당과 실제 당직의사가 받은 금액에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날 칠곡군보건소 측이 제시한 '응급실 당직근무 수당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당직수당은 평일 60만원에서 80만원, 토요일 80만원에서 110만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병용 기자 yong126@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13:00</pubDate></item><item><title><![CDATA[지름 7Km 합천운석충돌구 세계적 관광자원화 '날갯짓']]></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403677013</link><description><![CDATA[세계 최대 규모의 '합천운석충돌구'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추진 등을 통해 세계적 운석·지질 테마관광자원화를 향한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우주여행과 달, 화성 탐사 등 전 세계적으로 우주개발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최근 운석충돌구거점센터 건립,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 등을 활발히 추진 중인 합천운석충돌구가 크게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경남 합천군은 탐방로, 전망대, 전시·체험관 등 관련 인프라 구축과 국가 및 세계지질공원 지정 등을 통해 합천운석충돌구를 세계적인 지질관광지로 발돋움시킬 계획이다.
◆세계 최대 규모 운석충돌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병구 기자 kb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12:31</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2030 세계패턴인식컨퍼런스 유치 확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015012287</link><description><![CDATA[대구시가 AI·패턴인식 분야 세계적 권위의 국제학술행사인 '2030 세계패턴인식컨퍼런스(ICPR 2030)' 유치에 성공했다.
대구시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세계패턴인식협회(IAPR) 이사회에서 캐나다와의 최종 경합 끝에 2030년 개최 도시로 확정됐다. 국내에서 세계패턴인식컨퍼런스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CPR은 1978년 출범한 IAPR의 대표 국제학술행사로, 전 세계 연구자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AI와 패턴인식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패턴인식은 이미지·음성·문자 등 데이터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07:15</pubDate></item><item><title><![CDATA[베일벗은 제네시스 GV90 네오룬·GV90…"미래 럭셔리의 새 기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5044935136</link><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선보이는 브랜드 첫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90 네오룬과 GV90이 베일을 벗었다.
제네시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GV90 월드 프리미어'를 열고 GV90 네오룬과 GV90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 공개된 '네오룬'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GV90는 제네시스의 럭셔리 철학과 전동화 기술 역량을 집약한 상징적인 모델이다.
제네시스는 GV90에 현대차그룹 전기차 중 가장 큰 용량인 123.5kWh(킬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05:25</pubDate></item><item><title><![CDATA["TK신공항 조기 착공" 대구 군위·경북 의성 공동 대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235956289</link><description><![CDATA[대구경북(TK)신공항 이전 예정지인 대구 군위군과 경북 의성군이 기약없이 미뤄지고 있는 신공항 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지역 간 단단한 공조를 바탕으로 조기 착공의 돌파구를 마련해 사업 지연으로 장기화되고 있는 주민들의 고통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김진열 군위군수와 최유철 의성군수는 19일 군위군에서 만나 TK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과 사업 정상화에 필요한 공동 대응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신공항이 들어서는 두 지역의 군수가 만나 공동 현안을 논의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신공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현 기자 shj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04:38</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천서도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진드기 물리지 않게 주의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1582401808</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에서도 올해 처음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주의보를 발령했다.
20일 영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농작업을 하던 중 진드기에 물려 SFTS에 감염됐다. 이 남성은 다행히 심각한 증상 없이 치료를 받고 완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SFTS는 3급 법정 감염병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발열과 오한, 구토, 복통,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잠복기는 1~2주 정도며 치사율이 6%에 이르지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5:02:54</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민 "내년 예산 경제·산업에" 57%…줄일 곳은 '축제·행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001107121</link><description><![CDATA[대구시의 내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진행한 시민 설문조사에서 경제·산업 분야에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재정 여력이 부족할 경우 우선적으로 예산을 줄여야 할 분야로는 축제·행사가 가장 많이 꼽혔다.
20일 대구시 시민소통 플랫폼 '토크대구'에 공개된 '2027년 예산편성 관련 시민 설문조사' 온라인 결과에 따르면 참여자 1천414명 가운데 57%(795명)가 내년에 가장 중점적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로 경제·산업을 선택했다.
경제·산업 분야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사업에는 AI·반도체·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4:58:17</pubDate></item><item><title><![CDATA[신천지, '국힘 집단가입' 논란에 고개 숙였다…"뼈아픈 자성 계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4435897614</link><description><![CDATA[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신도들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사과했다. 향후 정치권과의 연계를 끊고 정치적 중립을 지키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임정환 신천지 총회 총무대행은 20일 신천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본 교회 교인들의 국민의힘 정당 가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국민 여러분께 큰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정치적 논란을 야기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이번 사안을 뼈아픈 자성의 계기로 삼아 앞으로는 정치권과의 일절 연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4:48:25</pubDate></item><item><title><![CDATA[대동, 대구공장 '피지컬 AI' 전환…AI가 판단하고 로봇이 작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4470114177</link><description><![CDATA[대동이 농업 분야에 이어 제조현장에도 '피지컬 AI'(인공지능이 물리적 장치를 제어해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를 접목한다.
대동은 대구공장을 대상으로 제조 AX(AI 전환)를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생산·물류·품질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고 AI와 로봇을 실제 제조공정에 투입해 생산성과 품질, 다품종 생산 대응력을 동시에 높인다.
이날 대동은 대구시와 국내복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농업 피지컬 AI 기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대구시가 인허가와 규제 해소 등 행정 지원에 나선다. 이를 통해 지역 제조업 AI 전환을 확산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4:48:05</pubDate></item><item><title><![CDATA["간판도 하나의 경쟁력" 대구경북 기업 사명 변경 잇따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4320982060</link><description><![CDATA[대구경북 기업들이 기존 주력 사업의 이미지를 벗고 신산업 진출과 시장 확대 의지를 드러내기 위해 잇따라 상호를 바꾸고 있다. 단순한 이미지 개선을 넘어 로봇과 2차전지, 디지털 전환(DX) 등 미래 성장동력을 기업 정체성의 전면에 내세우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구미에 본사를 세아메카닉스는 지난 19일 사명을 '에이치티로보틱스(HT로보틱스)'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새로운 사명에는 인간과 기술의 결합을 뜻하는 '휴먼 테크놀로지'의 의미를 담았다. 기존 자동차·전자 부품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인공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4:32:55</pubDate></item><item><title><![CDATA[이노스페이스, 로켓 '세빛' 시험비행 조기 종료에 21%대 급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4280496114</link><description><![CDATA[우주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 주가가 20일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 비행이 조기 종료됐다는 소식에 급락 중이다.
세빛이 첫 시험비행에 나섰지만, 비행이 조기 종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매도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5분 기준 이노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21.66%(1750원) 하락한 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날 이노스페이스는 19일(현지 시각)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세빛의 첫 시험비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빛은 추력 3톤(t)급 하이브리드 로켓 엔진을 탑재한 1단형 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4:30:29</pubDate></item><item><title><![CDATA[SK하이닉스 성과급 7억?…PS 40% 현금·60% 자사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4202061804</link><description><![CDATA[SK하이닉스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에 잠정 합의했다. 임금 인상률을 6.3%로 정하는 한편, 성과급인 초과이익분배금(PS)의 지급 방식도 기존 현금 중심에서 현금과 자사주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바꾸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SK하이닉스 노조는 20일 오후 긴급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2026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의 주요 내용을 구성원들에게 설명했다.
잠정합의안에는 임금 6.3% 인상과 사내 복지 포인트 상향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성과급 지급 방식이다.
SK하이닉스 노사는 지난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4:20:26</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4044870745</link><description><![CDATA[◆미래에셋증권, 1000억 원 규모 'IMA 4호' 선착순 모집
미래에셋증권은 종합투자계좌(IMA) 상품 '미래에셋 IMA 4호'를 출시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총 1000억 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에셋 IMA 4호는 만기 3년의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다. 모집 기간 중이라도 한도가 소진되면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근 시장금리 상승과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 등 금리 환경을 반영해 성과보수의 허들이 되는 기준수익률을 기존 연 4%에서 연 5%로 상향했다. 기준수익률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4:16:05</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때렸더니 더 떴다?…유시민, 3년 연속 영향력 1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4035735514</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여권 안팎의 반발을 샀던 유시민 작가가 올해도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회인으로 꼽혔다.
최근 시사저널이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2026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에서 유 작가는 '가장 영향력 있는 사회인' 1위에 올랐다. 2024년부터 3년 연속 정상에 오른 것이다.
유 작가는 일반 국민 조사에서 25.0%, 전문가 조사에서 13.6%의 지목률을 기록하며 두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과 손석희 전 JTBC 사장,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4:12:33</pubDate></item><item><title><![CDATA[농협영주시지부와 동양대학교, 농가에 고추수확 도우며 구슬 땀 흘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010631558</link><description><![CDATA[경북 농협영주시지부와 동양대학교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대학생들과 함께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농협영주시지부(지부장 유성민)는 지난 19일 동양대 학생과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주시 이산면 농가에서 '농심천심 대학생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협영주시지부와 동양대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실천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봉사활동을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영농철마다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고, 대학생들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양대 학생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3:54:58</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 '바로마켓' 참여 농가 추가 모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581840896</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대도시 소비자에게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선보이고 농업인에게 안정적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바로마켓 경상북도점' 참여 농가를 추가 모집한다.
'바로마켓 경북도점'은 대구 북구 학정동 경북도 농업자원관리원 내에서 매주 주말 운영되는 직거래 장터다.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가공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농·축·수산물과 농식품을 직접 생산·가공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이다. GAP·친환경·지자체 브랜드 등 품질 관련 인증을 받은 농·특산물을 우선 선정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3:54:06</pubDate></item><item><title><![CDATA[안동예술의전당, 국립오페라단 오페레타 '박쥐' 공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312400480</link><description><![CDATA[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에서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레타 '박쥐'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도 국립예술단체의 수준 높은 작품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통 오페라보다 친숙하고 유쾌한 오페레타를 통해 성악과 오케스트라의 매력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국립오페라단은 1962년 창단 이후 국내 오페라의 발전과 대중화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오페라 전문단체다.
세계적인 오페라 작품을 수준 높은 무대로 제작하는 한편, 국내 성악가와 창작진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3:53:34</pubDate></item><item><title><![CDATA[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고운마을돌봄터' 개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454567696</link><description><![CDATA[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인 '고운마을돌봄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19일 개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고운사 주지 등운 스님, 시·도의원, 운영법인 관계자, 학부모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설을 둘러보고 개소를 축하하며 안전하고 촘촘한 초등돌봄 환경 조성에 뜻을 모았다.
재단법인 고운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고운마을돌봄터는 연면적 155.8㎡, 정원 27명 규모로 조성됐다. 돌봄이 필요한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운마을돌봄터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3:52:50</pubDate></item><item><title><![CDATA[[취재현장-조준호] 울릉군 행정, 주민 눈높이 맞춰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1541674968</link><description><![CDATA[우리는 일상에서 '상식'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사전적 의미로는 '일반적인 사회인이 지녀야 할 지식이나 판단력'을 뜻한다. 그래서 어떤 행동을 두고 '상식적이다' '몰상식하다'라고 평가한다.
하지만 상식의 범위와 기준은 지역과 집단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 특정 집단에서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사안이 외부 시선에는 납득할 수 없는 비상식으로 비칠 수도 있다.
지난해 울릉도는 한 유튜버의 '비계 삼겹살' 영상으로 전국적인 공분을 샀다. 국민 눈높이에서 상식적이지 않은 행태였기 때문이다. 지역민들 역시 울릉도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며 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준호 기자 cj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3:51:22</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 가뭄 대응에 재난안전특교세 50억7천만원 추가 투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1044346211</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남부권을 중심으로 가뭄 피해 복구를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0억7천300만원을 추가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누적 강수량은 570.0㎜로 평년(764.7㎜)의 74.5% 수준에 그치고 있다.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도 46.7%로 평년(69.6%)의 67.1% 수준에 머물러 '관심' 단계다. 기상청의 1개월 가뭄 전망에서도 9월 중순까지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돼 가뭄에 대한 지속적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도는 확보한 재난안전특교세 가운데 49억2천300만원을 농업용수 확보에 투입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3:49:51</pubDate></item><item><title><![CDATA[ 구미도서관·구미혜당학교·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3432939002</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은 지난 19일 구미혜당학교, 경상북도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와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동 및 정보접근의 어려움으로 평생학습 참여에 제약을 겪는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 기관은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지원, 기타 필요한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미도서관은 9월 1일부터 협력 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광 기자 kwang623@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3:48:57</pubDate></item><item><title><![CDATA[20여년간 교단 지킨 50대 교사, 장기기증하고 하늘의 별 됐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3481674061</link><description><![CDATA[20여년간 학생들을 가르쳤던 50대 초등교사가 삶의 마지막 순간에 장기기증으로 5명을 살린 뒤 하늘의 별이 됐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6일 제주한라병원에서 양성우(52) 씨가 심장과, 폐, 간, 신장 양측을 기증하고 영면에 들었다고 20일 밝혔다. 양 씨는 인체조직인 피부도 함께 기증했다.
기증원에 따르면 양 씨는 지난 2024년 뇌출혈로 쓰러진 뒤 뇌경색 초기 진단을 받았다. 재활 치료를 이어가던 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의료진의 적극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뇌사 상태에 빠졌다.
양 씨의 가족은 평소 타인을 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3:48:26</pubDate></item><item><title><![CDATA[구미시, '선산봉황시장 장원야시장 페스타'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1131833218</link><description><![CDATA[경북 구미의 전통시장인 선산봉황시장이 야시장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구미시는 오는 2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선산봉황시장에서 '장원야시장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월 선산 장날인 2일, 7일, 12일, 17일, 22일, 27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새롭게 모집된 셀러와 기존 시장 상인을 포함해 총 2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장터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며, 먹거리 코너에서는 오다리버터구이, 닭꼬치, 찹쌀호떡, 소고기 불 초밥을 비롯해 지역 특색을 살린 선산 막걸리와 편육, 닭목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광 기자 kwang623@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3:47:31</pubDate></item><item><title><![CDATA[봉화 교촌경로당, '전국 모범경로당' 현판 걸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1333398121</link><description><![CDATA[경북 봉화군 봉화읍의 사랑방인 교촌경로당이 전국 수만 개 쉼터 가운데 손꼽히는 '모범 쉼터'로 우뚝 섰다.
교촌경로당은 지난 14일 경로당 현장에서 '2026년 모범경로당' 선정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 행사를 열었다. 자리에는 문국보 경북경로당광역지원센터장과 김상희 도의원, 임기수 봉화읍장, 안철환 지회장, 박대훈 교촌경로당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50여 명이 자리해 성과를 나눴다.
이번 모범경로당 지정은 전국 6만9천여 곳 가운데 55개 곳만이 선정될 정도로 문턱이 높았다. 경북 내 8천200여 곳 중에서도 포항·경산·상주에서 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3:43:54</pubDate></item><item><title><![CDATA[부산 등굣길 안전부터 생활불편까지 현장서 손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3323693288</link><description><![CDATA[등굣길 어린이 안전과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현장에서 찾아 개선하는 작업이 부산 전역으로 확대된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20일 오전 등교 시간대 동구 성남초등학교 일원을 찾아 통학로와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상태와 횡단보도 음성안내보조장치 설치 현장을 살피고 자성로 하부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진행 상황도 확인했다.
부산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으로 연결한다. 구·군과 함께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발굴해 총 80억 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3:42:22</pubDate></item><item><title><![CDATA[무더위 식히는 상생 한 그릇…협력사 1800명 격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3234215581</link><description><![CDATA[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조선·기계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협력사 근로자들을 위한 여름철 현장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HD현대마린엔진은 20일 창원과 함안, 김해·울주, 부산, 양산 등 5개 지역의 사외 협력사 17곳을 찾아 임직원 1800여명에게 수박화채를 제공하는 혹서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높은 기온 속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임직원들의 휴식을 돕고 안전한 작업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수박화채를 나누며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 협력사 직원은 "시원한 수박화채 덕분에 잠시 더위를 잊을 수 있었다"며 "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3:42:09</pubDate></item><item><title><![CDATA[권영진 "TK 역차별 도 넘었다…李, 호남대통령인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3195523738</link><description><![CDATA[권영진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병)이 "이재명 정부의 대구경북(TK) 역차별이 도를 넘고 있다"고 현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등 각종 지역 현안이 잇따라 난항을 겪는 등 정부가 특정지역을 의도적으로 홀대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권 의원은 지난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정 전반에서 '지역 간 형평성 문제'가 나타난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5극3특을 국가균형발전 전략으로 내세워 놓고, 정작 가장 먼저 광역통합에 나섰던 TK행정통합특별법은 법사위 문턱에서 발목을 잡아 놓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3:24:11</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법치 파괴 조희대 물러나야"…민주당, 전국에 비판 현수막 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3081195330</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전국에 조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내걸도록 당에 지시했다.
김 대표는 20일 세종시에 있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 묘역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법치 파괴 조희대는 물러나야 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전국에 걸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김남준 홍보위원장을 임명한 뒤 첫 지시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조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법관 후보자 임명을 서면으로 제청한 것을 둘러싼 민주당의 비판 수위를 한층 높이는 모습이다.
김 대표는 전날 부산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3:14:20</pubDate></item><item><title><![CDATA[여중생에게 성매매 시킨 20대 구속…대금은 유흥비로 썼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2371290865</link><description><![CDATA[경북 구미에서 여중생에게 성매매를 시킨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검 김천지청 형사2부(한주동 부장검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20대)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2024년 6월쯤 경북 구미에서 지인을 통해 알게 된 B양에게 성매매를 하도록 한 뒤 그 대금을 자신의 유흥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확보한 A씨와 B양의 대화 내용 등을 토대로 A씨가 B양의 감정을 이용해 심리적으로 지배한 정황이 있다고 설명했다.
당초 A씨는 불구속 상태로 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2:43:42</pubDate></item><item><title><![CDATA[김상식號 베트남, 말레이시아에 2연승하며 결승 진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2121021587</link><description><![CDATA[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말레이시아를 완파하고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결승에 진출했다.
베트남은 19일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 홈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에 2대0으로 이겼다. 지난 16일 원정으로 치른 1차전에서 역시 2대0으로 이긴 베트남은 합계 4대0으로 앞서며 결승 고지에 올랐다.
베트남은 후반 17분과 44분 브라질 출신의 귀화 공격수 으우옌 쑤언 손이 멀티 골을 터뜨려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베트남은 A매치 최다 연속 무패 기록을 24경기(21승 3무)로 늘려나갔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2:12:18</pubDate></item><item><title><![CDATA[스페인 복귀한 이강인, 13분만에 데뷔골 '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370549409</link><description><![CDATA[강렬했다. 귀환을 알리는 한방이었다. 이강인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복귀 신고식을 제대로 치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아틀레티코) 소속으로 공식전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라리가 개막전 승리를 이끌었다.
아틀레티코는 20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홈 경기에 출격해 말라가를 2대0으로 꺾었다. 경기 후반 이강인이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고, 알렉스 바에나가 프리킥으로 1골을 더 보탰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팀을 옮겼다. 파리 생제르맹(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2:04:4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서구 실업률 4.8%, 특·광역시 구 중 세 번째로 높았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394927679</link><description><![CDATA[대구 서구의 고용 사정이 전국 특·광역시 구 지역 가운데서도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 실업률은 4.8%로 서울 관악구와 인천 부평구에 이어 전국 특·광역시 구 지역 중 세 번째로 높았다.
경북에서는 도내 시·군 간 고용격차가 전국 9개 도 가운데 가장 크게 벌어지는 등 지역별 고용 양극화가 두드러졌다.
2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서울·부산·대구 등 7개 특·광역시 구 지역 상반기 취업자는 1천156만5천명으로 1년 전보다 2만5천명 줄었다. 고용률은 58.6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2:00:00</pubDate></item><item><title><![CDATA[2분기 대외채무 8,128억달러…순대외채권 3분기 만에 반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491053637</link><description><![CDATA[올해 2분기 대외채무(외채)가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에 따른 대기성 채무 증가 등으로 1분기 대비 380억달러 이상 늘어난 8천100억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대외채권도 함께 늘어나며 순대외채권은 3분기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20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2/4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에 따르면 2분기 말 기준 총 대외채무는 8천128억달러로 전분기 말(7천744억 달러) 대비 384억달러 증가했다. 만기별로는 만기 1년 이하 단기외채가 1천985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150억달러 증가했고, 만기 1년 초과 장기외채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2: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안동농협 이사 선거 금품살포, "이사 역할·회원농협 선거 전반 개선 필요"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1332029834</link><description><![CDATA[안동농협 이사 선거와 관련 금품수수 사건 수사로 이사와 대의원 대부분이 입건되고, 선거에서 당선된 이사 8명이 줄 사퇴로 이어지면서 이·감사의 역할과 농협 선거 전반에 걸친 자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불거지고 있다.
이와관련 안동농협은 자체적으로 결의대회와 임원선거 개선을 추진하는 등 공명선거 문화 정착과 조직 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등 자구책 마련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안동농협 임직원들은 지난 3일 '공명선거 실천 및 조직 쇄신 결의대회'를 갖고 임직원들의 공명선거 예방활동과 사고근절을 위한 내부 통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1:58:4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FC, 5개월만에 부산 아이파크 만나 설욕전 펼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1535994496</link><description><![CDATA[강적인데다 풀어야 할 원한도 있다. 게다가 승격을 위해서는 어떻게든 넘어야 할 산이기도 하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오는 22일 홈인 아이엠뱅크파크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만나 3연승과 함께 지난 3월의 패배에 대한 설욕을 노린다.
최근 대구는 분위기가 상승세를 탔다. 지난 16일 충남아산FC와의 경기에서 세라핌의 멀티골로 2대0 승리를 거둔 대구의 키플레이어는 역시 세징야였다. 세징야의 도움으로 세라핌과 데커스 또한 좀 더 운신의 폭이 커졌다는 평가다. 아직 에드가가 돌아오지 않아 '세드가 조합'의 파괴력을 당장 보기는 어렵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1:54:09</pubDate></item><item><title><![CDATA[안동 한 지역농협 이사 선거 대규모 금품살포 수사, '농협 개혁과 맞물려 파장 클 듯"]]></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281791235</link><description><![CDATA[경북 안동시의 한 지역농협 이사 선거를 둘러싸고 대규모로 금품이 살포된 정황이 경찰 수사로 확인되면서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안동경찰서는 해당농협 임원 선거 과정에서 벌어진 대규모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현직 이사 10명을 포함한 이사 후보자 15명과 돈을 받은 대의원 134명, 선거 브로커 등 제3자 11명을 합쳐 총 162명을 무더기 입건해 전방위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입건한 15명의 이사 후보자들 중 11명에 대해 지난달 3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도주 우려가 없다는 등의 이유를 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1:44:48</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는 북핵 57개라는데…안규백 "우린 80~120개로 봐" [영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1404530544</link><description><![CDATA[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일 북한의 핵무기 보유 규모와 관련해 정부가 통상 80∼120개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북한의 핵무기 개발 규모에 대한 정부 자체 평가를 묻자 "우리가 보통은 80∼120개 정도로 보는데 정확한 수치를 말하는 것은 상당히 제한적"이라고 답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북한의 핵무기를 57개로 언급한 것과는 차이가 있는 수치다.
안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약간 숫자는 상이한 것 같다"고 말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1:43:10</pubDate></item><item><title><![CDATA[[광장-윤정현] 국립대 등록금 '0원' 논의, 지역 대학 상생으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006082788807</link><description><![CDATA[최근 정부가 검토 중인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수준 장학금 지원 방안은 교육비 부담을 덜고 지역인재의 정착을 돕겠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고등교육 정책은 단순히 한 유형의 대학 등록금을 낮추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지역의 인재 양성, 대학의 재정 지속가능성, 산업 경쟁력, 그리고 국·사립대가 함께 구성해 온 지역 고등교육 생태계의 균형까지 고려하는 중장기 전략이어야 한다.
우리나라 고등교육은 사립대학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전체 대학 가운데 사립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81%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1:31:57</pubDate></item><item><title><![CDATA[이준석 "李대통령은 형사재판 피고인…감히 자신 재판할 대법관 고르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1094484684</link><description><![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조희대 대법관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을 둘러싼 여권의 강도 높은 비판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선거법 위반, 위증교사, 대장동, 법인카드, 대북 송금, 다섯 건의 형사재판을 받는 피고인"이라며 "어떤 형사 피고인이 감히 자신을 재판할 대법관을 고르나"라고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형사재판이 대통령 임기 종료 이후 다시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대법관 인선과 재판의 이해관계가 맞물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공직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1:11:23</pubDate></item><item><title><![CDATA["월세를 전세로" 국토부, '전월세 안심신탁' 다음 달 공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033593701</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임대인의 월세 물건을 전세로 전환해 임차인에게 공급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을 다음 달 공모를 통해 본격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20일 "임차인 주거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월세 안정화기구를 활용한 주거지원 사업을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조치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월세 안정화기구와 임대인, 임차인이 3자 간 계약을 맺은 뒤 임차인이 전세금을 기구에 예치하면, 기구가 이 자금을 투자·운용해 임대인에게 매달 운용수익을 지급하는 구조다. 업무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위탁받아 수행한다.
임차인은 월세 대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2017년 이후 4대 시중은행 금융사고 누적금액 5천495억 달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532652377</link><description><![CDATA[국내 4대 주요 시중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은행)에서 발생한 금융사고 누적 금액이 2017년부터 증가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2017년부터 2026년 7월까지 4대 시중은행 금융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해당 기간 4대 시중은행에서 발생한 금융사고는 총 281건, 사고 금액은 5천495억2천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사고 금액을 연도별로 살펴보면, 지난 2017년 15억5천450만원을 기록한 뒤 2020년 55억800만원으로 증가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53:42</pubDate></item><item><title><![CDATA[백범 김구 친필 '독립만세' 경매로…서울옥션 오는 25일 미술품 경매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460237628</link><description><![CDATA[백범 김구의 친필 유묵 '독립만세'가 경매에 나온다. '물방울 화가' 김창열의 1981년 작품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고, 김환기의 뉴욕 시기 대작도 등장한다.
서울옥션은 오는 25일 강남센터에서 194회 미술품 경매를 연다. 이번 경매에는 총 91억원(낮은 추정가 기준) 규모의 작품 117점이 출품된다.
고미술 섹션에는 올해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백범 김구의 서예 작품 '독립만세'가 출품됐다.
이 작품은 1947년 미국이 한반도 독립 문제를 유엔에 상정한 후 창설된 '유엔한국임시위원단'의 각국 대표들이 서울로 입국했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51:24</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오페라하우스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세계 무대로…오페라비전 통해 글로벌 송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064362397</link><description><![CDATA[대구오페라하우스가 자체 제작한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Orfeo ed Euridice)'가 세계 관객을 만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공연 영상이 오는 22일 오전 2시(한국시간)부터 세계적인 오페라 스트리밍 플랫폼 '오페라비전(OperaVision)'을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공개 후 6개월간 전 세계 어디서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오페라비전은 유럽을 중심으로 44개국 250여 개 오페라 극장 및 기관이 참여하는 오페라 전문 플랫폼으로, 오페라유로파(Opera Europa)가 운영한다.
'오르페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49:10</pubDate></item><item><title><![CDATA[조직개편 끝난 경북도, 아직 '이사 중'…"이달 말까지 정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154502801</link><description><![CDATA[민선 9기 출범 이후 조직 개편과 5급 사무관 이상 승진·전보 인사를 마무리한 경상북도 본청에서 '이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달 말까지 실·국장급 간부들의 집무실 이동과 사무실 내 공간 재배치 등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는 지난 10일 자로 식품한류산업국 신설, 저출생본부·지방시대정책국 통합 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과 후속 인사를 마무리 했다. 현재 조직개편으로 부서 위치와 업무 공간 등이 달라지면서 일부 간부 공무원와 직원의 사무실 이동이 진행 중이다. 대표적으로는 국(局)·본부를 통합한 지방정부전략국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49:03</pubDate></item><item><title><![CDATA[포스코그룹 "세계 최대 배터리 시장 중국 넘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8165147085</link><description><![CDATA[포스코그룹이 양극재 기업 중국 롱바이그룹과 배터리급 리튬공급을 비롯한 2차전지소재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을 약속했다.
20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전날 포스코센터에서 롱바이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석 및 염수리튬 공급부터 폐배터리 리사이클까지 힘을 모으기로 했다.
롱바이그룹은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수년간 하이니켈 양극재 분야를 이끌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업의 플랫폼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 삼원계, 리튬인산철, 리튬망간인산철 및 나트륨이온전지 등 제품 포트폴리오도 확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스코그룹은 호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48:45</pubDate></item><item><title><![CDATA[스크린 속 감동, 클래식 무대로…서구문화회관 '시네마 콘서트' 29일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473352966</link><description><![CDATA[서구문화회관은 오는 29일(토) 오후 5시 공연장에서 친절한 오케스트라 시리즈 세 번째 무대인 '시네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CM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연주 아래 성악앙상블 B.O.S와 관악 솔리스트가 함께 무대에 올라 영화음악을 선보인다. 여기에 연극 배우들이 영화 장면을 재현하고 영상 연출, 해설을 더해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휘자 서찬영이 이끄는 CM필하모니오케스트라는 영화 '아마데우스'에 삽입된 모차르트 교향곡 25번 1악장으로 공연의 문을 연다. 이어 트럼펫터 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48:24</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뉴스] 대구스타디움 달구는 세계의 육상인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420966157</link><description><![CDATA['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개막을 앞둔 19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자메이카, 캐나다, 폴란드 출신 참가 선수들이 트랙에서 스타트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대구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13일간 열리며, 106개국 35세 이상 육상인 1만1000여 명이 참가해 3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개막을 앞둔 19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자메이카, 캐나다, 폴란드 출신 참가 선수들이 트랙에서 스타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42:33</pubDate></item><item><title><![CDATA["현금 30만원 가지고 와 달라"…피의자에 양주까지 요구한 경찰 '집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553097627</link><description><![CDATA[음주 교통사고 피의자에게 합의를 권유하는 등 선처해준 대가로 회식비와 양주를 요구한 60대 경찰 간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뇌물요구 혐의로 기소된 인천 모 경찰서 소속 60대 경감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A경감은 지난해 5월 자신이 배당받은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건 피의자 B씨에게 피해자들과의 합의를 권유하고 회식비 30만원과 5만2천원 상당의 양주 1병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이후 실제로 피해자들과 합의했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36:18</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 메리츠증권·KB증권·키움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274211491</link><description><![CDATA[◆〈strong〉메리츠증권, 'MOUM'에 위불 'Vega AI' 독점 탑재〈/strong〉
메리츠증권은 오는 9월 1일 출시 예정인 차세대 금융 플랫폼 'MOUM(모음)'에 위불의 금융 특화 인공지능(AI) 엔진 'Vega AI'를 국내 증권사 최초로 독점 탑재한다고 20일 밝혔다.
Vega AI는 대규모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투자자의 질문을 이해하고 금융 데이터를 분석하는 AI 투자 엔진이다. 특정 기업의 최근 실적이나 주가 변동 배경을 질문하면 관련 공시와 실적, 뉴스 등을 분석해 핵심 내용을 정리해주는 방식이다.
메리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30:07</pubDate></item><item><title><![CDATA["단일종목 ETF 막았더니 빚투·서학개미로"…식지 않는 레버리지 열풍]]></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205948979</link><description><![CDATA[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공격적인 투자 행태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규제 이후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신용융자가 빠르게 늘었고, 해외에서는 미국 반도체 레버리지 ETF 등에 투자금이 몰리면서다.
이에 시장에서는 특정 상품에 대한 접근성을 낮추는 데는 효과가 있었지만, 레버리지 투자 수요 자체를 억제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코스콤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하루 평균 신규 신용융자 수량은 지난달 248만7364주에서 이달 1~14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30:00</pubDate></item><item><title><![CDATA[SK증권, 40조 자사주 중개에 상한가…SK하이닉스 효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10071081259</link><description><![CDATA[SK증권이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중개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4분 현재 SK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645원(29.79%) 오른 2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자사주 취득 과정에서 SK증권이 위탁 투자중개업자로 선정되면서 수수료 수익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인 수수료 규모와 실적에 미칠 영향은 공개되지 않았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2407만주를 장내에서 취득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20:18</pubDate></item><item><title><![CDATA[美모더나 177% 폭등하자 국내 mRNA株 날았다…나이벡·소마젠 '上']]></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590931076</link><description><![CDATA[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인맞춤형 메신저리보핵산(mRNA) 암 백신의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폭등하자 국내 mRNA 관련주가 장 초반 동반 강세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2분 현재 소마젠은 전 거래일보다 865원(29.98%) 오른 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이벡도 전 거래일 대비 29.86%, 엔투텍도 29.98%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밖에 에스티팜(6.95%), 파미셀(6.33%), 큐라티스(7.25%), 아이진(11.85%) 등 mRNA 관련주로 꼽히는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다.
이는 간밤 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20:10</pubDate></item><item><title><![CDATA[[주목 이 책] 진작 미안하다고 했더라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175800878</link><description><![CDATA[사람은 누구나 실수한다.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일은 관계의 균열을 회복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진작 미안하다고 했더라면'은 사과를 패배나 굴복이 아닌 '용기'로 바라보며 다양한 관계에서 신뢰를 회복하는 사과의 기술을 제시한다.
30년 넘게 공직 생활을 해온 김종한 작가는 자신의 가족과 조직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사과의 본질을 탐구했다. 심리학과 행동경제학, 사회학 등을 바탕으로 우리가 왜 사과에 인색한지 짚고, 실제 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사과 방법을 풀어낸다. 이를 위해 사과의 심리적·문화적 원인부터 준비와 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13:01</pubDate></item><item><title><![CDATA[[백정우의 읽거나 읽히거나] 정난정을 찾아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405147109</link><description><![CDATA[딸의 결혼을 앞둔 60대 여성의 미투를 다룬 영화 '갈매기'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기대주 김미조 감독이 소설을 발표했다. 때는 2002년 한일 월드컵 한국 대 스페인의 8강전 경기가 열리는 날. 무기수와 교도관이 동시에 사라진다. 그것도 함께.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역량 있는 신인의 경·장편을 선보여온 출판사 '안전가옥'의 35번째 작품이자 김미조의 소설 데뷔작 『오프사이드』는 부친상으로 귀휴 나온 무기수 판금과 판금의 동행이자 관찰자인 교도관 윤지오가 다른 목적, 같은 인물을 찾는 과정을 통해 모성과 인간애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12:04</pubDate></item><item><title><![CDATA[미워하는데 음식은 갖다준다…이상하고 따뜻한 이웃의 탄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161045648</link><description><![CDATA["레지가 왔다고?"
전남의 어느 산골마을에 긴급 소집된 주민들 앞에서 윤 선생이 심각한 표정으로 꺼낸 말이다. 서울에서 귀촌한 젊은 여성 둘이 '레즈비언'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의 반응이 이상하다. 수평마을에서 87년을 살아온 한 씨가 "새 레지가 왔으면 나가 모를 리가 없제"라고 장담한다. 이들이 아는 '레지'는 다방에서 일하는 여성을 일컫던 옛말이기 때문이다. 엄숙했던 마을회의는 순식간에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아버지의 해방일지'로 화제를 모았던 정지아가 4년 만에 신작 장편소설 '찌니주의보'를 내놨다. 평균 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11:13</pubDate></item><item><title><![CDATA[[안용모의 영혼의 울림을 준 땅을 가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하늘 아래 '라다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523005814</link><description><![CDATA[◆숨 막히도록 푸른 고갯길의 땅으로
인도 북부, 히말라야의 거친 숨결이 닿는 곳에 라다크(Ladakh)가 있다. '높은 고갯길의 땅'이라는 그 이름처럼, 이곳은 인간의 발길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 미지의 세계이자 척박함 속에 피어난 영혼의 안식처다. 스웨덴의 언어학자 헬레나 노르베르 호지가 책 〈오래된 미래〉를 통해 세상에 알린 이곳은, 여전히 문명의 속도에 저항하며 태고의 시간성을 간직하고 있다.
해발 3천 m에서 5천 m를 넘나드는 고원 지대. 남한과 맞먹는 드넓은 면적(9만 8천 ㎢)에 사는 이는 고작 15만 명 남짓이다. 영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10:03:47</pubDate></item><item><title><![CDATA[코스피 5% 뛰며 '사이드카' 발동…삼성전자 7%·하이닉스 11% 급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594490371</link><description><![CDATA[코스피가 20일 장 초반 5% 넘게 급등하면서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 이른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7분 10초쯤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200선물지수 급등에 따라 프로그램매수 호가의 효력이 5분 동안 정지됐다.
매수 사이드카 발동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51.90포인트(5.10%) 오른 1,068.15를 기록했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보다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간 이어질 경우 발동된다.
이날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9:59:50</pubDate></item><item><title><![CDATA[살아나는 IPO 시장에…유진투자證, '7강 하우스' 목표 내걸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440465941</link><description><![CDATA[상반기 한파를 겪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하반기 들어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유진투자증권이 IPO 주관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약 3년 전 관련 조직을 신설한 뒤 기업 발굴과 전문인력 확충에 공을 들여온 유진투자증권은 올해 2건의 일반기업 IPO 주관 실적을 올린 데 이어 예비심사와 공모 단계에 진입한 후속 기업도 확보했다. 유진투자증권 기업금융본부는 향후 1년 내 10건의 IPO를 주관하고 시장 내 '7강 하우스'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20일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 카인드(KIND)에 따르면 유진투자증권은 올해 코스모로보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9:58:10</pubDate></item><item><title><![CDATA["반도체 투심 회복될까"…SK하이닉스 역대 최대 주주환원에 삼성전자도 기대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390647432</link><description><![CDATA[SK하이닉스가 국내 상장사 자사주 소각 가운데 역대 최대인 4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들여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도 이르면 이달 중 대규모 주주환원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최근 국채금리 급등에 흔들린 반도체 투자심리가 주주환원을 발판으로 되살아날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8.13% 상승한 16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도 4.44% 상승한 25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SK하이닉스의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9:56:17</pubDate></item><item><title><![CDATA[포스코DX, 국산 NPU로 산업현장 AI 분석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221195607</link><description><![CDATA[포스코DX(대표 심민석)가 국산 AI(인공지능) 반도체를 활용한 산업현장 비정형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하고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섰다.
포스코DX는 이번 기술 개발을 위해 국산 AI 반도체의 대표격인 NPU에 주목했다.
NPU는 딥러닝·머신러닝 등 AI 연산에 특화된 반도체로, GPU 대비 AI 추론에 최적화돼 있어 인프라 비용과 전력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또 현장 설비 제어시스템에 직접 탑재하는 방식이어서 원거리 AI 데이터센터나 서버를 거치지 않는 '엣지(Edge) AI' 구현에 적합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외부 유출이 없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9:53:47</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의회 박준 의장, 자율관리어업인 만나 현장 목소리 청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8151679106</link><description><![CDATA[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19일 한국자율관리어업공동체 경남도연합회(회장 김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자율관리어업 활성화와 어촌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의회 이경재 농해양수산위원장(창녕1, 국민의힘)을 비롯한 경상남도 해양수산국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자율관리어업 현장의 여건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자율관리어업 한마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자율관리어업 관련 지원사업 예산 확대 등에 대해논의했다.
자율관리어업은 어업인들이 자율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수산자원 관리와 어장환경 개선, 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9:53:17</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로봇랜드재단, '2026 AI 영상제작 공모전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8170549400</link><description><![CDATA[경남로봇랜드재단(원장 최성보)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로봇랜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는 홍보 영상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로봇랜드 AI 영상제작 공모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로봇랜드의 새로운 모습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AI와 콘텐츠를 결합한 참신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로봇랜드 캐릭터 '로우타, 로일리, 로보모'을 활용한 생성형 AI 로봇랜드 홍보 영상 제작​이다. 로봇랜드의 체험관과 어트랙션, 로랜 불꽃쇼 등 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9:52:45</pubDate></item><item><title><![CDATA[국립창원대, 거창캠퍼스 구성원과 '통합 이후 발전방향' 머리 맞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8192152210</link><description><![CDATA[국립창원대학교 캠퍼스통합관리원은 19일 거창캠퍼스에서 교원·직원·학생 등과 함께 '거창캠퍼스 구성원과의 소통간담회'를 열고 통합 이후 주요 현안과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4일 남해캠퍼스에 이어 통합 이후 캠퍼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구성원들과 소통함으로써, 통합대학의 안정적인 정착과 캠퍼스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1일 국립창원대학교는 3개교(국립창원대·경남도립거창대·경남도립남해대)가 통합한 전국 첫 사례로, 창원·거창·남해·사천 4개 캠퍼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9:52:36</pubDate></item><item><title><![CDATA[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 여우와 사람이 공존하는 마을,  '찾아가는 탐방' 프로그램 운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490289577</link><description><![CDATA[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원장 양두하)이 여우 서식지 인근 마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여우의 활동지역을 알리고 피해예방 방법을 공유하는 공존문화 확산에 나선다.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은 오는 21일 경북 영주시 단산면 병산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2회차 '찾아가는 마을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우복원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여우와 관련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 여우와 사람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 중부보전센터는 현재 여우 서식지 인근 4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9:52:13</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태권도인 영주서 한판 승부 펼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441025549</link><description><![CDATA[경북 태권도인들의 화합과 열정의 무대인 '제36회 경상북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와 영주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경북 각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도지사기 태권도대회는 경북지역 태권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대회다.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소속 지역과 팀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펼치는 동시에 선수와 지도자들이 교류하며 우의를 다지는 화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9:50:18</pubDate></item><item><title><![CDATA[8월 글로벌 증시 상승률 1위 코스닥…정책 업고 '천스닥' 시동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405777851</link><description><![CDATA[코스닥이 이달 들어 세계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데 이어 거래대금도 늘어나고 있다. 상반기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장세에서 소외됐던 코스닥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동하는 가운데 하반기 상장폐지 제도 강화와 승강제 도입 등 정책 효과가 더해지면서 '천스닥' 회복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종가 기준 코스닥지수는 지난달 말 719.76과 비교해 이달 들어 14.55% 상승했다. 이달 들어 세계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거래도 활발해지는 모습이다. 이달 들어 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9:43:52</pubDate></item><item><title><![CDATA[울진군 민생지원금 30만원 준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253572976</link><description><![CDATA[경북 울진군이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민생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울진군은 계속되는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민생안정지원금을 추석 명절 전에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민생안정지원금은 울진군민 전체(외국인 중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포함)를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을 울진사랑카드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금은 보통교부세 추가 확보와 지방소득세 증가 등으로 늘어난 재원을 군민들에게 나눠 가계 부담을 덜어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원 기자 seagull@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9:23:28</pubDate></item><item><title><![CDATA[지방은 침체라는데…강릉엔 왜 서울 돈이 모이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203575000</link><description><![CDATA[지방 부동산은 침체라는 게 시장의 통념이다. 그런데 강릉은 이 통념의 예외 지대다. 미분양을 걱정하는 다른 지방 도시들과 달리, 강릉에는 서울 자산가들의 매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유는 단순하다. 지금 강릉은 세금, 대출, 개발이라는 세 개의 변수가 모두 매수자 편에 서 있는, 전국에서 몇 안 되는 시장이기 때문이다.
첫 번째 변수는 세금이다. 정부는 지방 주택시장 활성화를 위해 세컨드홈 특례 지역을 강릉·속초 등으로 확대했다. 서울 1주택자가 강릉에 집을 한 채 더 사도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재산세에서 1주택자 지위를 유지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9:20:43</pubDate></item><item><title><![CDATA[홍준표, 박근혜 직격…"대통령 자질 없던 사람, 박정희 후광으로 대통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070808986</link><description><![CDATA[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최근 보수 정치인들과 접촉하는 것을 두고 보수 진영 내부의 갈등을 키우고 자생력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20일 홍 전 시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대구시장을 하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동상을 세웠지만 동상 제막식에 그의 딸인 박근혜 전 대통령을 초청하지 않았고 박 전 대통령 사저도 단 한 번 방문한 적 없다"며 "대통령 자질이 없던 사람이 박정희 전 대통령의 후광으로 대통령이 되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 박 전 대통령의 정치적 몰락을 '이미지 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9:08:22</pubDate></item><item><title><![CDATA[스타벅스·초록우산,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본격 가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9070475433</link><description><![CDATA[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신동우)와 초록우산이 손잡고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푸른나래지역아동센터 소속 초등학생 30여 명과 함께 역사문화 현장체험학습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벅스가 지난달 발표한 아동·청소년 역사문화체험 지원 사업의 첫 번째 활동이다.
이 지원 사업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스타벅스는 올해부터 3년간 매년 1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9:07:14</pubDate></item><item><title><![CDATA[선택적 모병제엔 2030 '반대'…여성 징병제는 10명 중 6명 '찬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8320329663</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내년 도입을 추진 중인 선택적 모병제를 두고 찬성 의견이 반대보다 다소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실제 제도의 영향을 크게 받을 20·30대에서는 반대 여론이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개혁신당 싱크탱크인 개혁연구원이 지난 18일 만 18세 이상 남녀 1천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선택적 모병제 도입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47.4％, 반대는 41.9％로 집계됐다.
전체적으로는 찬성이 앞섰지만 연령별로는 차이가 뚜렷했다. 18∼29세는 찬성 35.8％, 반대 55.3％였으며 30대 역시 찬성 36.7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8:32:39</pubDate></item><item><title><![CDATA[정부, 요소수·주사기 매점매석금지 고시 2개월 연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540254375</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중동전쟁에 따른 원료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요소수·요소와 의료용 주사기·주사침에 대한 매점매석금지 고시를 오는 10월 말까지 2개월 연장한다.
정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매점매석금지 고시 운영방안을 논의한다.
요소수·요소의 매점매석금지 고시는 애초 오는 31일까지 적용될 예정이었다. 정부는 중국의 요소 수출통제 해제로 수입 여건이 개선되고 요소 재고도 공공비축과 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7:40:00</pubDate></item><item><title><![CDATA[누군 50만원 받는데…추석 민생지원금, 우리 동네는 얼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7383977005</link><description><![CDATA[추석을 앞두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잇따라 자체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서고 있다. 고유가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커진 주민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늘리겠다는 취지다.
정부가 전 국민에게 일괄 지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 지자체가 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만큼 지급 여부와 금액은 지역별로 차이가 난다.
현재 지급 계획을 확정한 곳 가운데 지원액이 가장 큰 곳은 경남 의령군과 전남 함평군으로, 각각 주민 1인당 50만원을 지급한다.
함평군은 다음 달 7일부터 군민 2만9천여명에게 선불카드 형태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를 위해 추가경정예산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7:38:47</pubDate></item><item><title><![CDATA[李대통령, '시진핑 최측근' 왕이 만난다…트럼프는 김정은에 잇단 '대화 손짓']]></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6354122916</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한국을 찾은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한다.
이 대통령은 왕 부장과 만나 한중관계 발전 방안과 한반도를 비롯한 역내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안부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만남에서는 한반도 평화 문제와 관련한 논의가 오갈지도 관심사다. 이 대통령은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전쟁을 종식하고 한반도의 불안정한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여정에 나설 것"이라며 '종전을 위한 당사자 간 논의'를 언급했다.
특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6:36:11</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경북을 빛낸 베스트 80] 자본금 5천만원서 매출 680억 그룹으로…현대에스라이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3410776988</link><description><![CDATA[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그룹이 2002년 자본금 5천만원으로 출발해 지난해 매출 680억원 규모의 대구경북 대표 중견그룹으로 성장했다. 장례식장과 호텔, 웨딩, 요양산업까지 사업을 넓히며 대구경북 지역 상조업계 선두주자로 자리 잡았다.
현대에스라이프는 고(故) 이봉상 회장이 2002년 4월 8일 대구 동인동의 작은 사무실에서 설립했다. 상조는 회원이 정기적으로 납입하는 상조부금을 통해 장례나 예식 등 행사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업종이다. 창업 초기에는 자본과 영업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고객봉사, 사원최고, 정도경영"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건표의 연극리뷰] "고려인의 디아스포라가 연희의 신명으로 아픔이 되고 웃음이 되어 달리네" 오세혁 작·변영진 연출, 서울문화재단 제작<극장은 달린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403967849</link><description><![CDATA[해마다 광복절에 등장하는 창작 소재는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극장과 홍범도 장군을 중심으로 고려인들의 강제이주사와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를 다룬 작품들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기에는 좋은 소재다. 역사적 교훈으로 한 번쯤 환기하기에는 적절할 수도 있겠지만, 대체로 행사용이고 역사적 시간을 예술성으로 전환하기는 쉽지 않다. "대체적으로 이런 류(類)에 속하는 작품들은 딱 이 정도로 끝난다. 역사성을 과거부터 뻔한 타임스케줄로 교과서처럼 재현하는 극의 한계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국경을 넘었던 이들이 다시 강제이주의 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시지역에 국민 92.1% 거주…주거·상업·공업지역 면적은 증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233254466</link><description><![CDATA[국토 면적의 16.7%에 불과한 도시지역에 전체 국민의 92.1%가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발표한 '2025년 도시계획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용도지역으로 지정된 국토 면적은 10만6천563㎢였다. 이 가운데 주거·상업·공업·녹지지역으로 구성된 도시지역은 1만7천740㎢로 전체 국토의 16.7%를 차지했다. 주민등록상 총인구 5천112만명 가운데 4천706만명이 도시지역에 거주했다.
도시지역 가운데 녹지지역이 1만2천555㎢로 70.8%를 차지해 가장 넓었다. 주거지역은 2천7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6: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야고부-한윤조] 소외된 4050 무주택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004332137</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발표한 '8·13 부동산 대책'을 둘러싸고 형평성 논란이 뜨겁다.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LTV를 최대 80%까지 확대하는 '청년미래보금자리론' 등 파격적인 정책금융 3종 세트를 내놓았으나, 정작 주거 안정이 절실한 4050세대 무주택자들은 정책 지원 대상에서 완전히 배제(排除)됐기 때문이다. 만 40세 이상 무주택자는 청년 대상 정책금융과 월세 지원 등 주요 혜택에서 제외된다. 무주택이라는 공통 조건을 갖고 있어도 나이 기준을 넘으면 선택지가 급격히 좁아지는 구조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집 없기는 마찬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윤조 논설위원 hanyun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호남 반도체 '전격전'에 왜 TK가 희생돼야 하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504267173</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서두르면서 사업 부지로 지정한 광주 군 공항의 전력(戰力) 일부를 대구경북(TK)에 떠넘기는 모양새가 됐다. 광주 제1전투비행단의 T-50 고등훈련기 2개 비행교육대대를 경북 예천군의 제16전투비행단에 임시 배치하고, 예천의 기존 기능 일부를 옮기는 방안이다. '반도체 산업 육성'이란 국가적 목표를 위해 TK에 희생을 요구하는 셈이다.
당초 광주 군 공항은 2032년 준공 목표인 전남 무안군의 새 공항으로 옮길 예정이었다. 그러나 정부는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격전'(電擊戰)을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20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대법원장에 모욕적 인신공격 김민석, 누가 그래도 된다 했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495275480</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쏟아낸 언사(言辭)는 여당 대표의 입에서 나왔다고 믿기 어려운 수준이다. 그는 대법원장을 "조희대 씨"라 부르며 "해방 이후 최악의 대법원장"이라 규정했고, 대법관 서면 제청을 "퇴학시켜 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의 태도"에 빗댔다. 사법부 수장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조차 버린 이 발언은 앞서 "삼권분립의 조화와 균형 훼손"이라며 조 대법원장을 비판한 여당 대변인의 말을 그대로 적용해 되돌려줄 만하다.
이번 서면 제청을 둘러싼 절차 논란은 논란대로 따질 문제다. 그러나 김 대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20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李정부 핵잠 도입과 전작권 환수, 한미동맹 바탕 없이는 신기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51414231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첫날 국무회의에서 "우리를 지킬 역량은 차고 넘친다. 핵잠수함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주기 바란다"면서 전시작전통제권(戰時作戰統制權) 임기 내 환수를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UFS 기간이 절반으로 줄고 한미연합 야외기동훈련 대부분이 취소되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으로, 이(李) 정부의 안보 인식이 대단히 우려스럽다.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에 따라 미국에서 한국으로 온 증원 병력은 미군 단독훈련에 참여하거나 일부는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지난 17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20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20일  목요일(음력 7월8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09203211757</link><description><![CDATA[〈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오래 간직한 사진을 가까운 사람과 함께 펼쳐보면 생활에 즐거움과 생기가 붙습니다.▶60년생 함께 쓸 경비를 목적별로 자세히 나눠두면 다음 달 해볼 활동과 선택지가 가까워집니다.▶72년생 연락이 뜸한 사람의 말투를 단정하지 않고 사정을 물으면 섣부른 관계 오해를 막습니다.▶84년생 건강 관리에 쓴 비용을 가까운 사람과 함께 검토하면 서로의 걱정과 믿음이 깊어집니다.▶96년생 평소와 다른 길에서 마음에 든 장소를 표시하면 미뤄둔 외출 계획이 다시 시작됩니다.


〈strong〉소띠(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오스틴 보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진에 숨통 틔워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2001393288662</link><description><![CDATA[기대했던 모습이다. 오스틴 보스가 드디어 위력을 찾았다. 프로야구 우승을 노리는 팀의 선발투수라 할 만하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진에도 여유가 생긴 모양새. 선두 싸움을 하는 데 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스는 '알바생'. 아리엘 후라도가 부상으로 빠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영입됐다. 6주 단기 계약을 맺고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후라도가 복귀할 때까지 버텨주는 게 임무인 셈. 이날 경기 전까진 다소 아쉬운 모습이었다. 3경기에 나서 3패,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했다.
보스에겐 시간이 많지 않다. 삼성과의 계약이 끝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20 02:37:14</pubDate></item><item><title><![CDATA[與 김준환, 野 탈북민 박충권에 "김일성 만세하던 사람" 발언 [영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8140282605</link><description><![CDATA[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탈북민 출신 국민의힘 의원에게 "김일성 만세 부르던 사람"이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발언을 한 의원은 이후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19일 국회에 따르면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외통위 회의에서 신상발언을 신청해 오전 회의 도중 김준환 민주당 의원에게 들은 말을 공개했다.
박 의원은 "오전 질의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에 더불어민주당 김준환 의원이 저한테 '당신은 김일성 만세를 부르던 사람들이야'라고 이야기했다"라며 "많이 놀랐고, 협박 받는 느낌까지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23:15:31</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金·鄭·宋에 "세 사람 모두 동지이자 주역…함께 힘 모아달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22383854714</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와 전당대회에서 당권을 놓고 경쟁했던 정청래·송영길 의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했다.
전당대회 과정에서 계파 간 갈등이 격화하며 일각에서 '심리적 분당'이라는 말까지 나온 만큼, 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수습하고 여권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만찬에는 전당대회 기간 당 대표 직무대행을 맡았던 한병도 원내대표도 참석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김 대표에게 당선 축하 인사를 전하는 한편, 끝까지 경쟁한 정 의원과 송 의원에게도 위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22:38:50</pubDate></item><item><title><![CDATA[北김여정 "북미 지도자 간 소통 전혀 알지 못하는 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22201878222</link><description><![CDAT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부장은 19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주요국제문제들에 대한 입장'에서 "며칠 전 미국 대통령이 돌연 발표한 미한합동군사연습축소에 대해 말한다면 우리는 그에 대하여 평할 가치도 없다고 보며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훈련 규모나 일정이 줄어들더라도 한미연합훈련의 성격 자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강조했다.
김 부장은 "훈련의 규모나 기일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22:20:42</pubDate></item><item><title><![CDATA['보스 역투에다 타선 폭발'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대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9472052853</link><description><![CDATA[제대로 긁혔다. 프로야구에선 투수의 공이 유독 잘 들어가는 걸 두고 그렇게 얘기한다.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선발투수 오스틴 보스가 그랬다. 공이 잘 긁혀 국내 무대 첫 승을 챙겼다. 타선도 제대로 지원 사격했다.
삼성은 19일 대구에서 SSG 랜더스를 18대4로 대파했다. 선발 등판한 보스가 5이닝 2실점으로 잘 던졌다. 타선도 일찌감치 터졌다. 1회말 첫 공격 때 4점을 몰아치는 등 초반부터 폭발했다. 5회말까지 이미 14점을 뽑는 등 장단 20안타(홈런 4개)로 상대 마운드를 무너뜨렸다.
보스는 부상으로 빠진 아리엘 후라도 대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22:16:34</pubDate></item><item><title><![CDATA["내연남 아기일까 봐" 출생 2일 신생아 바다에 던진 친모…구속기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20160412566</link><description><![CDATA[내연남과의 사이에서 낳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한겨울 차량 안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친모가 범행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다.
창원지검 통영지청 형사1부(한강일 부장검사)는 19일 살인 혐의로 A(47)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6년 1월 13일 여아를 출산한 뒤 이틀 후인 1월 15일 오후 5시 15분부터 오후 6시 45분까지 경남 고성군 동해면 외산리의 한 갓길에 차량을 세워두고, 시동을 끈 채 창문을 열어둔 조수석에 아이를 방치해 저체온증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현장 주변의 평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22:11:57</pubDate></item><item><title><![CDATA[도쿄서 한국인 여성 스토킹 끝 살해하더니 "그럴 생각 없었어" 주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9483170037</link><description><![CDATA[일본 도쿄에서 자신이 스토킹하던 한국인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한국인 남성이 첫 재판에서 살해 혐의를 부인했다.
19일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이날 도쿄에서 한국인 남성 박모씨(31)의 살인 등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박씨는 지난해 9월1일 도쿄 세타가야구의 한 주택가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한국인 여성 A씨의 목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직후 현장을 벗어난 박씨는 다음 날 하네다공항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검찰은 박씨가 A씨로부터 이별을 통보받은 뒤 앙심을 품고 범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21:19:34</pubDate></item><item><title><![CDATA[새로운 청도군정 산하 기관·단체장 '물갈이' 현실화되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265669533</link><description><![CDATA[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정 출범 이후 청도군 산하 기관과 주요 민간단체의 수장이 잇따라 교체되거나 교체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전임 군수 재임 당시 임명된 기관·단체장들의 거취가 잇따라 도마 위에 오르면서 일각에서는 사실상 '산하기관 물갈이'가 시작된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오고 있다.
현재 지역사회에서 거론되는 곳은 우리정신문화재단, 청도공영사업공사, 청도군자원봉사센터, 여성단체협의회 등이다.
우선 전임 군수 시절 임명된 기화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대표가 지난 18일 이사회를 통해 오는 10월 말쯤 사임 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성우 기자 swki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20:21:2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점식, 박근혜 예방…"지선 감사, 의원 연찬회 초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160133315</link><description><![CDATA[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의 선거 유세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지방선거 기간에 '보수 결집' 메시지를 냈던 박 전 대통령은 이날 당의 화합을 강조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 달성군을 찾아 박 전 대통령 사저에서 30분간 박 전 대통령을 만났다. 이 자리에는 정 원내대표와 윤용근 원내대표 비서실장, 유영하 의원(대구 달서구갑)이 함께 했다.
정 원내대표는 면담 이후 기자들과 만나 "지방선거 과정에서 우리 당을 적극 지원하시고, 보수가 결집하는 계기를 만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20:03:56</pubDate></item><item><title><![CDATA[9년째 멈춘 침례병원 공공병원화…건정심 현장방문도 '감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265829187</link><description><![CDATA[부산 침례병원의 공공병원 전환이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현장방문 단계에서 8개월째 진전을 보지 못하면서 사업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준호 의원은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사업이 시정 교체 이후 추진 동력을 잃어서는 안 된다며 전재수 부산시장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침례병원 공공병원화는 2017년 7월 병원 파산 이후 금정구를 비롯한 동부산권의 필수·응급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돼 왔다. 부산시는 2022년 499억 원을 들여 부지와 시설물 소유권을 확보했다.
사업비는 총 4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9:34:57</pubDate></item><item><title><![CDATA[빚에 막힌 재기 돕는다…부산, 파산·회생 원스톱 지원 가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472560784</link><description><![CDATA[부산에서 파산·회생 신청이 급증하면서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현장 지원체계가 가동된다.
부산시는 19일 부산회생법원, BNK부산은행, 대한법률구조공단,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지방변호사회, 부산지방법무사회와 '민생재기 원스톱 100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 발표한 1조3783억원 규모의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가운데 하나다. 부산지역 파산·회생 신청은 2022년 8263건에서 지난해 2만242건으로 3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었다.
지원의 핵심은 기관별로 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9:34:44</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민간위탁연구소, 강서구 민간위탁 관리 실무교육]]></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553251798</link><description><![CDATA[한국민간위탁연구소는 최근 서울시 강서구 민간위탁 수탁기관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민간위탁 효율적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민간위탁이 보조금 사업과 달리 계약을 기반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라는 점이 강조됐다. 이에 따라 수탁기관 회계담당자는 예산 집행과 증빙관리뿐 아니라 계약서, 사업계획서, 과업 범위, 성과지표, 지도·점검 기준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회계자료는 사업비 정산을 위한 사후 자료에 그치지 않고, 성과평가와 감사, 지도·점검의 핵심 근거가 된다는 점이 주요하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9:34:32</pubDate></item><item><title><![CDATA[미성년 수강생들 성추행한 과외교사, 범행 장소 '경악'…실형 구형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9093941921</link><description><![CDATA[미성년 수강생들을 여러 차례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과외 교사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9일 대전지법 제13형사부(장민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과외 교사 A씨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 사건 공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 공개·고지 명령,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10년 명령도 함께 내려달라고 요구했다.
A씨는 지난해 3∼4월 자신이 운영하는 교습소에서 미성년인 수강생 2명을 19차례에 걸쳐 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9:29:52</pubDate></item><item><title><![CDATA[中왕이 "한반도 평화·안정에 건설적 역할…두나라 공존 바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9224660606</link><description><![CDATA[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5년 만에 방한해 조현 외교부 장관과 회담했다.
왕 부장은 19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갖기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한반도의 제일 중요한 이웃 국가로서 중국 측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발전을 위해 계속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과 북한이 점차 평화와 공존의 길로 나아가기를 바란다"라며 "한반도의 지속적인 안정과 발전이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조 장관도 한반도 정세와 관련한 양국 간 협력 필요성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9:23:10</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정책위의장에 'TK 3선' 임이자 의원 내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8553788816</link><description><![CDATA[두 달 동안 공석이었던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에 대구경북(TK) 3선인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이 내정됐다. 임 의원은 오는 20일 의원총회 추인을 거쳐 정식으로 임명된다.
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9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 당 정책위의장으로 3선 의원인 임이자 의원을 모시기로 했다"며 "국회를 대표하는 노동 전문가이고 재정경제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주요 선거에서 당 직능총괄본부장을 맡아 폭넓고 깊이 있는 정책 역량을 가진 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당이 정책 중심으로 외연을 확장하는 데 기여할 분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8:56:27</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백화점 지분거래일 또 연기…매각 무산되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130307535</link><description><![CDATA[대구백화점(이하 대백)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거래 일정이 또 다시 미뤄지면서 최종 매각 무산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대백은 19일 최대주주 주식매매 거래와 관련한 변경사항을 공시했다. 주요 내용은 당초 14일 예정이었던 2차 중도금 80억원 지급 일정을 변경한 것이다. 지분 매수자는 18일에야 10억원을 지급했으며, 나머지 70억원은 오는 21일 납부로 연기했다.
앞서 대백 최대주주인 구정모 회장 등 7명과 세경인베스트·아람코리아는 지난달 15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거래 대상은 구 회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8:55:33</pubDate></item><item><title><![CDATA["업고 인근 건물로 데려가"…술 취해 길에서 잠든 女 성폭행한 20대 유학생, 구속송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283374382</link><description><![CDATA[술에 취해 길가에서 잠든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외국인 유학생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20대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A씨를 준강간 혐의로 지난 12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새벽 마포구 일대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있던 20대 여성을 발견한 뒤, 피해자를 업고 인근 건물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한 행인이 A씨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겨 '외국인 남성이 술 취한 여성을 업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는 취지로 신고했으며, 현장에 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8:54:57</pubDate></item><item><title><![CDATA[[데스크 칼럼-채정민] 독이 든 성배 두 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0433504766</link><description><![CDATA[전쟁 중에는 장수를 바꾸지 않는다 했다. 한데 장수는 물론 그를 임명하는 수장까지 바꾼다.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대한축구협회(이하 축협) 회장 얘기다. 사정은 있었다. 무능력하고 염치가 없어 더 두고 보기 어려웠다. 내보낼 만했다. 남은 건 누구를 어떻게 고를지다.
대표팀은 9, 10월 4경기를 치른다. 9월 24일 수원에서 에콰도르, 29일 서울에서 우루과이와 대결한다. 10월 2일엔 울산에서 베네수엘라, 6일에는 용인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맞붙는다. 모두 친선 경기로 오후 8시 시작된다. 임시 감독 체제로 치러야 할 경기들이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8:33:36</pubDate></item><item><title><![CDATA[드림종합병원 '약제급여 평가' 항생제 부문 4년째 1등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8313052236</link><description><![CDATA[
드림종합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평가'에서 급성상기도감염과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 부문 모두 1등급을 받았다. 2022년부터 4년 연속 1등급이다.
약제급여 적정성평가는 항생제와 주사제 등의 적정한 사용을 유도하고 의료기관의 약제 사용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심평원이 매년 시행한다. 의료기관별 의약품 사용 실태를 평가해 불필요한 약제 사용을 줄이고 적정 처방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외래 진료 과정에서 처방된 원내·외 약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드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8:32:11</pubDate></item><item><title><![CDATA[W병원,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근골격계 응급치료 맡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8251432836</link><description><![CDATA[
W병원이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공식 협력병원 및 근골격계 의료전담병원으로 참여해 대회 기간 발생하는 근골격계 응급환자의 전문치료를 맡는다.
대회 기간 선수와 관람객에게 관절·근육·인대 손상이나 골절, 수부·사지 외상 등이 발생할 경우 경기장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한 뒤 추가적인 전문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W병원으로 후송해 진료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경기장 현장 의료진과 대회 의무실, 119구급대, 의료기관 등을 잇는 응급의료 연계체계도 마련했다. 경기장에서 부상자가 발생하면 현장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처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8:25:41</pubDate></item><item><title><![CDATA[결과 없는 연설회, 묻히는 스피치…국힘 전당대회가 밋밋한 이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8021070459</link><description><![CDATA[역동적이면서도 주목도가 높았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지난 17일 막을 내리면서 국민의힘도 이를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지역별 순회 경선과 유세를 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주목도가 떨어지고,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출마자들이 호소력 있는 연설을 통해 돋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못한다는 지적이다.
민주당의 8·17 전당대회는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호투표제 도입 속에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세 당대표 후보의 3파전이 치열했던 것은 물론이고, 선출직 최고위원의 면면 역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TK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8:24:36</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환골탈태 절실] 민주 전국 순회경선 이슈몰이…국힘 '줄 세우기' 투표 급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513816173</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치열한 경쟁을 통한 전국민적 관심 속에 전당대회를 마무리하자 국민의힘도 이를 통해 깨달음을 얻을 필요가 있다는 얘기가 정치권에서 회자되고 있다. 전국 순회경선을 통해 이슈를 양산하는 과정, 도출된 결과에 승복하고 당 대표 권위를 인정하는 모습 등이 국민의힘과 대비된다는 평가가 적지 않아서다.
주로 임기를 채운 민주당 대표와 달리 국민의힘 대표가 단명하고, 임기 중에도 끊임없이 '흔들기'에 노출되는 등 한계가 보수 진영 전체의 위기를 낳고 있는 만큼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19일 정치권 주변에서는 민주당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8:21:33</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이 No thanks 했다"는 트럼프…안규백 "사실과 달라" 반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462765310</link><description><![CDATA[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한국이 이란 비핵화 노력에 동참해달라는 미국 측 요청을 거절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장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 장관은 19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련 발언에 대한 사실 여부를 묻자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답했다.
김 의원이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과 다른 말을 했다는 것이냐"고 재차 확인하자 안 장관은 "그렇다"고 말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거짓말로 봐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직접적인 평가는 피했다.
안 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8:14:21</pubDate></item><item><title><![CDATA[과방위·국토위·외통위…뇌관 깔린 상임위 곳곳서 여야 격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514040206</link><description><![CDATA[후반기 국회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각종 현안을 둘러싼 여야 공방도 상임위원회 곳곳에서 거세지고 있다. 여야는 정부 정책에 대한 시각차뿐 아니라 상대 당 의원의 자질까지 언급하며 대치 수위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이진숙 의원 '5·18 토론회' 공방만 벌였던 과방위
이날 기관 업무보고 및 2025 회계결산 승인이 예정됐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토론회'를 둘러싼 공방만 이어졌다.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진숙 의원을 향해 "5·18 희생자와 유가족, 광주시민과 우리 국민들을 모욕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8:06:40</pubDate></item><item><title><![CDATA[수성대, 美 타코마 커뮤니티 컬리지와 국제교류 협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8060360012</link><description><![CDATA[수성대학교가 미국 워싱턴주의 공립 고등교육기관인 타코마 커뮤니티 컬리지(Tacoma Community College·TCC)와 학생 교류 및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수성대는 지난 18일 교내에서 TCC와 글로벌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A)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선순 수성대 총장과 김건우 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아이반 L. 해럴 2세(Ivan L. Harrell II) TCC 총장, 제임스 뉴먼 국제학생 프로그램 및 서비스 총괄이사 등 양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8:06:37</pubDate></item><item><title><![CDATA[현장 경험 한자리에…부산 향군, 조직 활성화 해법 공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362699604</link><description><![CDATA[부산지역 재향군인회 실무진이 한자리에 모여 회원 확대와 조직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일선 구·군회에서 성과를 낸 사례를 다른 지역에도 적용해 조직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다.
부산시재향군인회는 19일 대회의실에서 구·군회 사무국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향군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회원 확보 우수사례와 호국문예대회 추진 성과, 정회원 확대 방안 등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역별 여건에 맞는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사하구회 김대진 사무국장은 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7:45:43</pubDate></item><item><title><![CDATA[김정은에 손 내민 트럼프…北 '통미봉남' 전략 휘말린 한반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42461213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이르면 올가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는 방안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는 미국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북한의 통미봉남(通美封南·미국과 통하고 한국은 배제) 전략으로 한국 정부가 외교·안보에서 배제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북한이 미국과 비핵화 논의는 일절 배제한다는 자세로 일관하면서 한반도 정세가 격랑에 휩싸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이르면 올가을 김 위원장과 회담을 추진하라고 재촉하고 있으며, 다음 아시아 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7:41:14</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한축구협회의 성 접대 사건…中축구협회, 자국 관계자들 조사 착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392833066</link><description><![CDATA[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성 접대 사건이 최근 큰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축구협회는 자국 관계자가 연루된 상황에 관해 조사에 착수했다.
중국축구협회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한국 매체는 2012년 1월 대한축구협회가 한국에서 심판 교류를 하던 중국축구협회 직원 3명에게 '부당한 접대'를 했다고 보도했고, 국내 여론의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축구협회는 이를 매우 중시하며, 관련 상황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다"며 "즉시 대외에 조사 결과를 발표해 사회의 관심에 답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지난 7일 진선미 더불어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7:39:53</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장학재단, 취약계층·농어촌 고교생 12만명에 AI 서비스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381855994</link><description><![CDATA[한국장학재단이 경제적·지역적 여건에 따른 인공지능(AI)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해 취약계층과 농어촌 지역 고교생 12만명에게 생성형 AI 서비스와 활용 교육을 지원한다.
한국장학재단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2026년 AI 온이음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AI 온이음 사업은 교육급여 대상자 등 취약계층 고교생과 읍·면 등 농어촌 지역에 소재한 고등학교 재학생에게 AI 서비스와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디지털 양극화와 AI 학습 격차를 완화하고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7:38:26</pubDate></item><item><title><![CDATA['집안 싸움'에 갇힌 제1야당…대통령 지지 추락에도 주도권 못 잡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174508228</link><description><![CDATA[집권 2년 차에 접어든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외교안보, 각종 민생현안에 이르기까지 실책을 반복하며 지지율이 급락하고 있지만 국민의힘이 반사이익을 거두기는커녕 대안으로써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반복되는 집안싸움 속에 응집력이 사라지면서 제1야당으로서의 존재감 역시 흐릿해졌다는 지적인데, '환골탈태'를 주문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자신에 대한 퇴진론에 대해 "모여서 한다는 이야기가 매일 '당 대표는 물러나야 된다'"라며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정부여당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7:33:26</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화운동 성역 돼서는 안 돼" 이진숙 '발끈'…과방위 설전 끝 파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281273430</link><description><![CDATA[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공동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를 둘러싼 여야 충돌로 파행했다.
19일 국회에 따르면 과방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의 업무보고와 2025회계연도 결산 등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회의가 시작되자 지난 13일 이 의원이 공동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이어지면서 예정된 의사일정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민주당 소속 과방위원들은 회의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의원의 사과와 과방위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7:28:41</pubDate></item><item><title><![CDATA[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 코카카 포럼서 주제발표…"지역 문예회관 역할 모색"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7000837032</link><description><![CDATA[행복북구문화재단 박정숙 대표이사가 국회에서 열리는 공연예술 정책 포럼에 발제자로 나서 지역 공공 문예회관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이하 코카카)는 오는 21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공연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역 공공 문예회관의 역할 변화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문화예술정책 아젠다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코카카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재정·이정문·김승수·조계원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코카카와 문화강국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한다.
포럼에서는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소멸, 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7:05:52</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첫 회의서부터 기강잡기…"비공개 사안 유출시 퇴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524256901</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당 대표 취임 뒤 처음으로 진행된 공개 최고위에서 기강 잡기에 나섰다. 전당대회 과정에서 계파 갈등이 극에 달했던 만큼, 비공개 회의 과정에서의 공방이 외부로 노출돼 민심 이반으로 이어지는 것을 차단하려는 취지로 해석된다.
김 대표는 이날 부산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동안 계파 간 공방이 그대로 노출됐던 최고위 회의와 관련해 "안에서는 숙의할 것이다. 최고위원회의 발언은 효율화될 것이고 최고위원회의는 원칙적으로 공개될 것"이라면서도 "비공개될 사안이 공개될 경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회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7:02:11</pubDate></item><item><title><![CDATA[조선 왕의 일생은 어땠을까… 계명대 박물관대학, 역사문화 아카데미 개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571966471</link><description><![CDATA[
조선 왕의 탄생부터 죽음 이후 종묘에 모셔지기까지 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역사문화 강좌가 계명대학교에서 열린다.
계명대 계명시민교육원 박물관대학은 2026학년도 2학기 역사문화 아카데미 '왕의 일생-태실에서 종묘까지'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왕의 탄생과 태실 조성을 시작으로 궁중 생활과 교육, 왕비의 삶, 왕릉과 종묘에 이르기까지 조선 왕실의 생애 전 과정을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왕의 삶을 개인의 생애에 그치지 않고 당시 정치와 의례, 예술, 건축 등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58:49</pubDate></item><item><title><![CDATA[노경필 "대법관 제청은 대법원장 권한"…여권 문제 제기에 선 그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561137624</link><description><![CDATA[노경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서면 제청과 관련해 "대법원장은 본인의 판단에 따라 제청할 수 있다"며 대법관 제청 과정에서 대통령과의 사전 협의나 합의가 전제돼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말했다. 대법관 제청을 둘러싼 여권의 문제 제기에 사실상 선을 긋고, 헌법이 보장한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강조한 것이다.
노 처장은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법관 제청권을 어떻게 보장해야 하는지 설명해 달라'는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노 처장은 "헌법에 따라 대법원장은 대법관 후보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57:23</pubDate></item><item><title><![CDATA[조희대 향한 여당의 전방위 압박…野 "李 대통령 구하기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272111720</link><description><![CDATA[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대법관 후보를 임명 제청한 것을 두고 여권이 전방위적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조 대법원장 탄핵 주장을 펼치는가 하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조 대법원장 출석 요구 안건을 여권 주도로 처리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대법관 후보로 임명 제청된 특정 인사를 두고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지역 향판'이라고 꼬집자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발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19일 더불어민주당 등 여권에서는 조 대법원장을 향해 '사법 농단', '탄핵하라' 등 공세 메시지를 잇따라 내놨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53:2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경기계협동조합, 공공시설관리공단과 맞손…'청소년 기업탐방형 진로탐색 프로그램'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510972460</link><description><![CDATA[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서부사업처와 '청소년 기업탐방형 진로탐색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구형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산업현장 견학 및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기업 및 공공기관의 인프라를 연계한 맞춤형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51:22</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중진들, 1.5선 대표 교체 요구 아닌 불출마가 총선에 도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330806356</link><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중진들이 제기하는 것으로 알려진 자신에 대한 사퇴 여론에 대해 "중진들이 희생하고 다음번 (총선) 불출마 선언하면 다음 총선에서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하게 맞받아쳤다. 이들이 군불을 지피고 있는 '대표 사퇴론'은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따른 비판으로 당원들에게 심판받을 수 있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장 대표는 19일 오전 펜앤마이크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장 대표는 "국민의 삶은 타 들어가고 무너지고 있는데 모여서 한다는 얘기가 '1.5선 장동혁 대표 체제로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51:02</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 "조희대, 대통령 우습게 본 것…그동안의 관례도 무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043186751</link><description><![CDATA[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조율 없이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한 건 이재명 대통령을 우습게 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했다.
조 원장은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제 조 대법원장은 대법관 후보 2명을 이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제청한 건 유례없는 일이다"며 "(대법관 후보는) 법원행정처와 청와대가 사전 조율, 조율이 되면 대법원장이 대통령을 만나 직접 제청해 온 그동안 관례를 무시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조 대법원장은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에 대해 의견 조율이 이뤄지지 않자, 조율 노력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50:31</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중진 모여서 변죽만 울린다?…"마땅한 대안도 없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420444595</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잇따라 선수별 회동을 갖고 당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자 당내에서는 "대책도 없으면서 변죽만 울리는 일"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구체적인 대안 없이 회동만 반복하는 것은 오히려 당내 혼란만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3선 의원들은 지난 17일 비공개 만찬 회동에서 "정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위기를 극복하자"며 의기투합을 했다. 이 자리에서는 장동혁 대표 체제로는 총선 승리가 어렵다는 이야기도 나왔으나 일부 의원들은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냈다. 4선 의원들은 오는 20일 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49:29</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대 중심 TK 18개 대학 '한 궤도'로 뭉친다… 'ORBIT 공유대학' 구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383721722</link><description><![CDATA[

대구경북 18개 대학이 대학 간 벽을 허물고 교육과 연구, 시설·장비를 함께 활용하는 초광역 대학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로봇·반도체·이차전지·모빌리티·바이오·헬스케어 등 지역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대학과 지자체, 기업, 연구기관의 역량을 한데 모아 인재 양성부터 공동연구, 취업과 지역 정주까지 잇는 것이 목표다.
경북대학교는 대구경북 지역 18개 대학과 대구시, 경북도, 기업·연구기관 등 5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경권 5극3특 공유대학(이하 ORBIT 공유대학)' 구축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ORBIT 공유대학은 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49:17</pubDate></item><item><title><![CDATA[영남대, '역삼투 농축수' 처리 기술 코웨이엔텍에 이전…물 재이용 확대에 기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455340943</link><description><![CDATA[
영남대학교가 하·폐수 재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폐수를 보다 경제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수처리 전문기업 코웨이엔텍에 이전한다. 대학과 기업이 2년간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기술로, 물 재이용 시설의 처리 비용을 낮추고 재이용률을 높이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대는 지난 12일 코웨이엔텍과 '역삼투(RO) 농축수 처리 기술' 이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외출 영남대 총장과 방윤혁 코웨이엔텍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기술 사업화와 후속 공동연구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에 이전하는 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48:00</pubDate></item><item><title><![CDATA[팬텀싱어3 출신 바리톤 안동영, 28일 비원뮤직홀 리사이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380780694</link><description><![CDATA[비원뮤직홀은 오는 28일(금) 오후 7시 30분 공연장에서 사운드 레지던시 리사이틀 시리즈 세 번째 무대로 바리톤 안동영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비원뮤직홀 6명의 입주음악가가 6주간 이어가는 사운드 레지던시 리사이틀 시리즈의 세 번째 무대다.
안동영은 영남대 재학 중 이탈리아로 유학해 밀라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 클라우디오 아바도 시립음악원, 부세토 레나토 브루손 아카데미 최고연주자과정을 모두 졸업했다. 이탈리아 각지에서 오페라 주역을 역임하며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폭넓게 활동했다. 또 밀라노 루올리 오페라 국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38:38</pubDate></item><item><title><![CDATA[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11개월 만에 최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371126155</link><description><![CDATA[원·달러 환율이 1,400원 아래로 내려가며 11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가(기존 주간 거래 종가)는 전날(1,411.8원)보다 14.1원 떨어진 1,397.7원으로 집계됐다.
오후 3시 30분 기준가로는 작년 9월 24일(1,397.5원) 이후 최저다. 환율 1,400원선이 깨진 것은 작년 10월 2일(1,399.5원) 이후 10개월 반 만이다.
이날 환율 하락은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 기대 약화로 달러가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분석된다.
최근 발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38:13</pubDate></item><item><title><![CDATA[SK하이닉스, 40조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국내 상장사 최대 규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291795420</link><description><![CDATA[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로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향후 3년간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환원하는 내용의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도 결정했다.
SK하이닉스는 19일 이사회를 열어 자기주식 취득·소각 안건을 의결하고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다.
자기주식 취득 예정 금액은 총 40조원이다.
이는 이사회 결의 전날 종가인 166만2천원 기준 2천407만주로, 발행주식(총 7억3천49만2천365주)의 약 3.3% 규모다.
취득 예정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3개월이며, 취득 종료 후 전량을 소각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34:50</pubDate></item><item><title><![CDATA['K-방산'의 힘…한화 K9 자주포, 美 육군 뚫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560821306</link><description><![CDATA[한화가 국산 무기체계로는 처음으로 세계 최대 방산시장인 미국에 자주포를 수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성과를 토대로 K-방산이 그간 우려됐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시장 진입장벽을 넘어 세계화에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미국 육군은 18일(현지시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법인인 한화디펜스USA와 '기동 전술포'(Mobile Tactical Cannon·MTC) 프로그램의 시제품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자주포를 도입하기 위한 미국 육군의 자주포 현대화 사업 시제품 개발 단계에서 한화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34:37</pubDate></item><item><title><![CDATA[美 국채 금리 쇼크에…코스피 6,500선도 붕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151371804</link><description><![CDATA[미국 국채금리가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영향으로 코스피가 19일 5.80% 급락하며 6,500선 아래로 밀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98.66포인트 내린 6,471.17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에는 코스피200 선물이 6.02%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번 사이드카는 올해 들어 25번째 매도 사이드카다.
수급에서는 외국인의 매도 전환이 두드러졌다. 전날까지 순매수를 이어가던 외국인은 이날 3조5천35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도 1조3천244억원을 팔았다. 개인만 4조6천367억원을 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34:24</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조희대 정조준 "내란공범"…장동혁 "李부터 말려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550117320</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첫 공개 지도부 회의에서 대법원장을 직격하며 사법개혁 추진 의지를 천명했다. 여권이 사법부를 정조준하고 나서자 국민의힘은 사법부가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로 맞서야 한다고 주문하고 나섰다.
김민석 대표는 19일 부산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법원장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런 사법 농단을 부끄럽지도 않게 맨얼굴로 할 수 있는가"라며 "해방 이후 최악의 대법원장 조희대 씨는 물러나는 것이 맞는다고 본다"고 했다.
조 대법원장이 전날 대법관 최종 후보로 손봉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성수 서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24:47</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시민 의견수렴 토론회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113814010</link><description><![CDATA[대구시가 차량 유입량 조절과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해 운영 중인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영 방향에 대해 시민 의견을 듣는다.
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대구시 지역대학협력센터(대구행복기숙사 2층)에서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한 토론회를 연다.
앞서 시는 지난 2009년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반월당네거리에서 대구역네거리 사이 1.05㎞ 구간을 전국 최초로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해 운영해 온 바 있다.
이후 2023년 11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24:22</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전북 한농연, 안동서 영·호남 농업 상생 다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243938587</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와 전북특별자치도의 후계 농업경영인들이 한 데 모여, 영·호남 동서화합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 대한민국 농업의 대전환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경북·전북 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는 20일까지 경북 안동에서 상생교류 행사를 진행한다. 19일 농협 경북지역본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 이철식 농수산위원장, 송종만 한농연 경북도연합회장, 이훈구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과수산업과 농업대전환을 이끄는 경북과 전통적인 곡창지대이자 농생명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24:07</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실 (재)우성공원묘원 이사장 성주군에 장학금 1억원 통 큰 기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205784623</link><description><![CDATA[
1억원의 통 큰 손길이 성주군 전체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이사장 전화식 성주군수)는 선남면에 위치한 (재)우성공원묘원(이사장 이재실)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별고을장학금 1억원을 쾌척했다고 19일 밝혔다. 장학회 측은 이에 맞춰 이날 고액 기부자 명예의 전당인 '다이아몬드 아너(Diamond Honor)' 현판을 성황리에 헌액했다.
보통 1억원이라는 거액의 장학금은 여러 차례 나눔을 이어가며 약정 금액을 채우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번처럼 단 한 번의 기탁으로 성주군 '다이아몬드 아너' 최고 영예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욱 기자 hell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23:29</pubDate></item><item><title><![CDATA[정부 예산 대폭 삭감에…학교 예술강사들 "생계 위협, 학생 예술교육 기회 감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8040523612</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예산을 축소하면서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예술교육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학교 예술강사들이 심각한 생계 위협을 받는 데 이어 학생들의 예술교육 기회도 빼앗기고 있다는 지적이다.
19일 매일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학교 예술강사는 초·중·고등학교 교과시간에 각각 국악·연극·무용·영화·공예·만화·디자인·사진을 비롯한 8개 분야를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일을 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진행하는 예술강사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예산은 국고와 지방교육재정으로 구성된다. 올해 기준 대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21:19</pubDate></item><item><title><![CDATA[서예의 가능성을 탐색하다…권상희 개인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194393264</link><description><![CDATA[권상희 서예가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9, 10전시실에서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전 서예에 대한 오랜 탐구에서 출발해 문자와 서예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질문해 온 그의 작업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작가는 고전 법첩을 익히고 탐구하는 과정에서 서체와 필법뿐 아니라 글씨가 지닌 조형적 질서와 미감에 주목해 왔으며, 이러한 탐구를 바탕으로 문자의 의미와 존재에 관한 작업으로 관심을 확장해 왔다.
전시는 '읽다'와 '생각하다'라는 두 개의 흐름으로 구성된다.
'읽다' 섹션에서는 고전의 글씨와 문장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20:23</pubDate></item><item><title><![CDATA[김천시의회, 민간 윤리심사자문위 출범…의정 신뢰 높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002519716</link><description><![CDATA[김천시의회가 의원 윤리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위원 7명으로 구성한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김천시의회는 지난 18일 교육·언론·봉사 등 윤리·청렴 분야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7명을 위촉하고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의장 요청이 있는 의원의 겸직과 영리행위 등을 자문한다. 의원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 관련 사안에 대해서도 윤리특별위원회 요청에 따라 의견을 낸다.
의원 스스로의 윤리 기준을 점검하는 절차에 외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의회 운영의 객관성과 책임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20:10</pubDate></item><item><title><![CDATA[영주중앙로타리클럽, 사회복지기관 업무용 차량 무료 세차 봉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6010945301</link><description><![CDATA[국제로타리 3630지구 12지역 영주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진식)이 차량 기증에 그치지 않고 사후관리까지 이어가는 따뜻한 봉사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영주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은 19일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리회 영주시지부와 영주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 영주시자원봉사센터의 업무용 차량을 대상으로 무료 세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복지 현장 곳곳을 누비며 어르신과 장애인, 취약계층의 든든한 발이 돼온 경차 '레이' 4대와 승합차 '스타리아' 1대 등 모두 5대의 차량을 깨끗하게 세차했다.
이들 차량은 국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19:48</pubDate></item><item><title><![CDATA["LH·우정본부만 믿고 수십억 투자했는데"…스마트우편함 업체 공익감사 청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594401335</link><description><![CDATA[스마트우편함 개발업체 브이컴이 우정사업본부(우본)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한 스마트우편함 사업 전반에 대해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국가 정책사업을 믿고 수십억원을 들여 기술을 개발했지만 상용화 직전 핵심 기술기준이 완화됐고, 이후 해당 기능을 갖추지 않은 제품에 공급 물량이 집중됐다는 주장이다.
19일 브이컴 등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감사원에 우본과 LH의 스마트우편함 사업 전반을 조사해 달라는 내용의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감사 대상에는 ▷2018년 스마트우편함 시방서 변경 경위 ▷우편법 시행령에 따른 등기 배달 확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10:28</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대·KAIST, 100시간 이상 작동하는 광촉매 개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112135475</link><description><![CDATA[이산화탄소를 햇빛을 이용해 산업용 연료인 메탄으로 바꾸면서 100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신소재 광촉매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기존 기술의 한계였던 촉매의 낮은 내구성을 크게 개선해 향후 탄소 자원화 기술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대학교 나노신소재공학과 이용희 교수와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정희태 교수 연구팀은 나노종합기술원, 사우디 아람코 연구진과 공동으로 차세대 신소재인 '맥신(MXene)'을 활용한 3차원 광촉매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광촉매는 햇빛을 에너지원으로 삼아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이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08:41</pubDate></item><item><title><![CDATA[이란戰 꼬인 트럼프, 동맹에 화풀이…美 언론 "韓, 희생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304609447</link><description><![CDATA[북한에 대화를 제안하며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대폭 축소를 선물처럼 내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략을 두고 '이란 전쟁에서 뺨 맞고 한국에 화풀이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국의 안보를 흥정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비판이다. 군사 대비 태세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진다. 미국이 이란전쟁에 집중하면서 항공모함 등 전략 자산을 대거 중동 인근에 배치한 탓에 태평양 지역 동맹국들의 안보 공백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UFS 조기 종료와 태평양 안보 공백
트럼프 대통령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06:11</pubDate></item><item><title><![CDATA["아파도 일단 등교"…학생부 '출결', 실제로 얼마나 중요할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525487956</link><description><![CDATA[경북에 거주하는 고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A(61) 씨는 최근 자녀가 고열 증상을 보였지만 일단 학교에 등교시켰다. 결석 대신 조퇴 처리한 뒤 학교로 데리러 가 병원을 찾았다. 대입에서 혹시 모를 불이익을 받을까 하는 우려에서다.
A씨는 "병결이라도 혹시 대입에서 불리하게 작용할까 봐 되도록 결석시키지 않으려고 한다"며 "아이가 웬만큼 아파도 일단 학교에 보내는 편"이라고 말했다.
본격적인 수시모집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의 '출결' 관리에 대한 긴장감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05:34</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모터소부장 고용 목표 145% 달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282465487</link><description><![CDATA[대구시가 모터소부장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기업 경쟁력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구시는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2024년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 지난해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전국 일자리대상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받은 사업은 '모터소부장 기업 동반성장 활력 프로젝트'다. 대구 모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6:00: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천 스포츠 인프라 '집적화'의 힘…연 25만명 방문, 378억원 경제효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553967461</link><description><![CDATA[경북 김천시가 종목별 전문 체육시설을 한곳에 모은 '스포츠 인프라 집적화'를 발판 삼아 연간 25만명의 외지인을 불러들이고, 378억원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 관광에서 벗어나 장기 체류형 소비를 이끌어내며 지방 중소도시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했다는 평가다.
김천 스포츠 경제의 핵심 동력은 시설 집적화다.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은 실내체육관, 실내수영장, 배드민턴경기장, 테니스장 등 종목별 국제 규격 시설이 한 공간에 밀집해 있다. 여러 종목의 전국·국제대회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고 선수단 이동 동선을 최소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58:16</pubDate></item><item><title><![CDATA[NH투자증권, 기준수익률 높인 'N2 IMA1 중기형 3호' 첫날 완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384004365</link><description><![CDATA[NH투자증권은 지난 18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종합투자계좌(IMA) 상품 'N2 IMA1 중기형 3호'가 하루 만에 목표 모집금액 1200억원을 모두 채우며 조기 완판됐다고 19일 밝혔다.
당초 모집 마감은 오는 24일 오후 3시로 예정돼 있었으나 일정을 앞당겨 마무리됐다.
조기 완판은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이 기존 연 4%에서 연 4.5%로 상향돼 고객에게 유리해진 수익 구조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결과라고 회사는 해석했다.
IMA는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초대형 종합금융투자사업자만 취급할 수 있는 상품이다. 증권사가 원금 지급을 약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57:41</pubDate></item><item><title><![CDATA[상반기 상장사 '실적 잭팟'…코스피·코스닥 영업익 254%·62% 급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491850694</link><description><![CDATA[국내 상장사들이 올해 상반기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전기·전자 업종의 이익이 폭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고, 금융업 가운데서는 증권사의 이익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코스닥시장도 전기·전자와 유통 등의 호조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일제히 증가했다.
19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12월 결산법인 2026년 상반기 결산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 상장사 가운데 연결재무제표 분석이 가능한 634개사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2000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57:33</pubDate></item><item><title><![CDATA[케이메디허브, 의약품 접촉용기 추출물·침출물 역량강화 세미나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554954780</link><description><![CDATA[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지난 18일 의약생산센터 대회의실에서 의약품 접촉용기 E＆L 역량강화 세미나(이하 세미나)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세미나는 백신 및 의약품 제조 공정에 사용하는 원부자재와 공정 접촉용기의 추출물·침출물(Extractables ＆ Leachables, E＆L) 평가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의약생산센터의 E＆L 연구 및 관련 기업에 대한 기술지원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강연에는 강승훈 인하대 바이오제약공학과 교수가 나서 공정 접촉물질의 특성과 E＆L 평가의 기본 원리를 설명했다.
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55:57</pubDate></item><item><title><![CDATA[한미연합훈련 축소에…정동영 통일장관 "북미 대화 기대한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363683771</link><description><![CDATA[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9일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과 관련한 고심에서 나온 것으로 통일부로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에 대해 공감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정 장관이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오전 마지막 현안질의 후 송석준 위원장에게 따로 발언권을 얻어 밝힌 작심발언이었다. 특히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가) 상황을 훨씬 더 안전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을 두고 정 장관은 "한미동맹의 공동 목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이라며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와 관련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55:34</pubDate></item><item><title><![CDATA[조현 외교부 장관 "한미연합훈련 축소 사전 통보받지 못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483875081</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밝히기 전까지 우리 외교당국은 이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1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해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 밝힌 내용은 우리 정부는 물론이고 미국 정부 관계자들도 전혀 사전에 알지 못했다. 그래서 저희도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 이후 한미연합훈련 기간이 축소된 것과 관련해 "트루스소셜에 (관련 내용이) 나온 이후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미국 측과 긴밀하게 협의해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55:22</pubDate></item><item><title><![CDATA['조희대 탄핵론' 지역 법조계 반발…"사법부 독립성 훼손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443456048</link><description><![CDATA[조희대 대법원장이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신임 대법관으로 임명 제청한 뒤, 여권 일각에서 탄핵론이 제기되자 지역 법조계에서 지나친 정치적 압박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해당 논란은 지난 18일 조 대법원장이 서면으로 대법관 후보를 제청하면서 불거졌다. 조 대법원장은 지난 3월 퇴임한 노태악 대법관 후임으로 손 부장판사를, 다음달 7일 임기를 마치는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김 고법 부장판사를 각각 제청했다.
'대통령과 사전 협의를 거쳐 제청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지만, 그간 대통령과 협의를 거치는 것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50:51</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천시, ㈜혜성과 100억원 규모 투자양해각서 체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481917857</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시와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인 ㈜혜성은 19일 시청에서 1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체결식에는 김병삼 영천시장과 신종태·이희만 ㈜혜성 공동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원활한 사업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혜성은 2001년 설립된 자동차부품 절삭가공 전문 업체로 자동차 변속기 및 동력 전달장치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영천시 언하공단내 6천10㎡(1천820평) 부지에 사업비 100억원을 투자해 자동차 변속기 하이브리드 부품 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11명을 신규 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50:48</pubDate></item><item><title><![CDATA[요양병원 냉장고에 '절단된 사람 발가락'…냉장고엔 식품도 들어있어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473412175</link><description><![CDATA[서울의 한 요양병원이 환자의 절단된 발가락을 음식물이 들어 있는 공용 냉장고에 약 2주간 보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KBS에 따르면 지적 장애가 있는 60대 환자 A씨는 10년째 서울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해 생활해왔다. A씨의 자녀는 지난 3월, 병원 측으로부터 아버지의 발가락이 절단됐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병원 측은 A씨가 목욕을 위해 휠체어로 이동하던 중 넘어졌고, 이 과정에서 피부 질환으로 괴사가 진행 중이던 발가락이 떨어졌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 자녀는 "간호일지를 보면 12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41:11</pubDate></item><item><title><![CDATA[청년 소통형 영화제 '영화에 대한 영화를 위한 영화제', 22일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403277561</link><description><![CDATA[대구영상미디어센터 커뮤니티 시네마 기획단 5기 '불여일관(不如一觀)' 수료 상영회 '영화에 대한 영화를 위한 영화제'가 오는 22일(토) 대구광역시청년센터 행복그래 유스홀에서 열린다.
대구영상미디어센터의 '커뮤니티 시네마 기획단'은 지역에서 활동할 상영활동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영화를 사랑하는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이야기하며 영화 문화를 능동적으로 만들어가는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형 영화제다.
기획단 이름인 '불여일관'은 '백문불여일견'의 '견(見)' 대신 깊이 살핀다는 의미의 '관(觀)'을 사용한 이름이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40:55</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 빼면 가장 비싸다"…대구 민간아파트 분양가 ㎡당 877만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211239289</link><description><![CDATA[최근 대구 지역 민간 아파트 분양 가격이 ㎡당 800만원대를 기록하며 서울을 제외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당 250만원 이상 비싸다.
19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최근 1년간 대구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격은 ㎡당 877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7월 ㎡당 796만9천원보다 80만1천원(10.0%) 오른 것이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분양가격은 597만2천원에서 620만1천원으로 22만9천원 오르는 데 그쳤다.
대구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38:27</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작가 4인, 조지아 트빌리시 현대미술관 '국제현대미술전' 참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350472985</link><description><![CDATA[대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중견작가 권기자, 김결수, 남명옥, 박경옥 작가가 19일부터 30일까지 조지아 트빌리시 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국제현대미술전에 참여한다.
'협력에 대한 비전; 지속적인 만남(Visions of Collaboration; Ongoing Encounters)'을 주제로 하는 이번 전시는 조지아에 본부를 둔 비정부 예술 단체 아티스테리움(Artisterium)과 다국적 예술단체 드레곤헤즈(NDH)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또한 조지아 문화부, 영국문화원, 프랑스문화원, 괴테문화원 등 국제 문화 기관의 후원 아래 펼쳐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35:38</pubDate></item><item><title><![CDATA[영주시 청소년들, 사회적경제로 지역문제 해법 찾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474542494</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주시는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19일 영주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영주시 청소년 사회적경제 리빙랩'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평소 생활하면서 느낀 지역의 불편이나 문제점을 직접 찾아보고 해결 방안을 고민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대중교통과 청소년 문화·여가 공간, 환경, 생활편의 등 자신들이 일상에서 경험하거나 관심을 가진 지역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문제의 원인과 개선할 점을 정리하고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학생들이 제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35:08</pubDate></item><item><title><![CDATA["해외 어학연수 안 부러워요"…구미 초·중학생 영어캠프 성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034446210</link><description><![CDATA[경북 구미시는 여름방학 동안 운영한 초·중학생 대상 '원어민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지역 대학과 협력해 마련된 가운데,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초등학생 160명, 중학생 25명 총 185명을 대상으로 3주간 진행됐다.
초등학생은 8월 14일 구미대 성실관에서 학생, 학부모, 원어민 강사 등 120여명이 모여 캠프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 중학생은 8월 14일 금오공과대학교 신평동 캠퍼스에서 수료증 전달과 소감 발표 등의 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광 기자 kwang623@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34:43</pubDate></item><item><title><![CDATA[81년 째 이어온 광복절의 약속]]></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250094550</link><description><![CDATA[경북 울진군 온정면 조금1리 주민들이 광복 이후 81년 째 매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이어오며 지역의 소중한 전통을 계승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조금1리 주민들은 지난 15일 오전 10시 조금1리 정자에서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 마을의 광복절 행사는 광복 이후 해마다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광복절을 기념하는 행사가 대부분 지역 단위나 기관·단체 중심으로 열리는 것과 달리 한 마을에서 81년 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한자리에 모여 광복의 의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원 기자 seagull@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34:24</pubDate></item><item><title><![CDATA[코미디 장인들과 공효진 시트콤 '직장인들' 시즌 3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0916341613248</link><description><![CDATA[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3이 오는 29일 저녁 8시에 공개된다.
'직장인들'은 DY기획의 직원들이 오피스 안팎을 넘나들며 진한 웃음과 바이브로 더 생생해진 웃음 폭격을 날리는 극사실주의 애드리브 시트콤이다.
특히 조정석, 이세돌, 조여정 등 지난 게스트들이 상황극 한복판에 내던져져 '직장인들'만의 독보적인 시그니처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신동엽을 필두로 DY기획 직원들의 대본없는 애드리브가 더해져 시즌 3에서도 게스트들과의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시즌 3는 매화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직장인의 희로애락이 리얼하게 녹아있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신혜 기자 tvbox@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27:21</pubDate></item><item><title><![CDATA[조희대 '대법관 2명 서면 제청' 논란…법원행정처장 "싸우자는 뜻 아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220237147</link><description><![CDATA[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임 2명을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임명 제청하면서 정치권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노경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이 "싸우자는 뜻은 아니다"라며 진화에 나섰다.
노 처장은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조 대법원장이 대통령과 국회를 완전히 무시하고 싸워보자는 것이냐'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대법원장이) 싸우자는 뜻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조 대법원장이 반년 넘게 공석으로 남아 있던 노태악 전 대법관과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을 '1+1' 방식으로 동시에 제청한 것을 두고 '한 명을 끼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22:12</pubDate></item><item><title><![CDATA[영천서 환경미화원 3명, 새벽 청소 나섰다 참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501152881</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에서 환경미화원 3명이 한꺼번에 숨지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전국적으로 반복되는 환경미화원 청소차 사고와 열악한 작업 환경에 대한 우려(매일신문 7월 22일)가 계속되는 가운데, 관련 업무의 안전관리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9일 영천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분쯤 영천시 도동네거리에서 25톤(t) 덤프트럭과 6t 청소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청소차에 타고 있던 60대 2명과 40대 1명 등 환경미화원 3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70대 덤프트럭 운전자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17:07</pubDate></item><item><title><![CDATA[밀리터리 코미디 '신병4 : 사보타주' 확장된 스토리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145050253</link><description><![CDATA[더욱 확장된 스토리로 돌아온 ENA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가 2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은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한 신병과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그의 군생활은 다시 전투 태세에 돌입한다.
이번 시리즈는 '비밀 파괴 공작'이란 뜻의 '사보타주'라는 부제를 붙임으로 앞으로 벌어질 부대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예고하는 듯하다. 은근슬쩍 고참 라인에 끼어들려는 상병 박민석은 평온한 군생활을 기대하지만, 새로운 신병의 전입과 대대장 부임으로 앞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신혜 기자 tvbox@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17:01</pubDate></item><item><title><![CDATA[이불더미 속 '돈다발' 주인 품으로…달서구 공무원 양심 행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591744608</link><description><![CDATA[대구 달서구청 직원이 근무 도중 습득한 수백만원치 돈다발의 주인을 찾아준 사연이 전해졌다.
19일 경찰과 달서구청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9시쯤 달서구청 환경공무직 고동열(49) 씨는 평소처럼 두류동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생활배출 쓰레기 처리 작업을 하고 있었다.
작업 도중 배출된 이불 더미를 정리하던 고씨는 이불 안에서 돈다발이 떨어지는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돈다발은 1만원과 5만원권 지폐로 구성된 돈뭉치로, 고무줄에 감긴 채 발견됐다. 고씨가 발견한 돈뭉치는 약 300만원 상당으로 파악됐다.
고씨는 즉각 인근 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16:24</pubDate></item><item><title><![CDATA[[기고-박희준] 민선 9기 첫 사명은 인구회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0715300219646</link><description><![CDATA[민선 9기가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전국의 광역·기초자치단체장들은 새로운 비전과 공약을 안고 취임했으며, 지역 주민들은 더 나은 삶과 희망찬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 지금 지방정부 앞에는 그 어떤 현안보다도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인구 회복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많은 지역은 심각한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청년 유출이라는 삼중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아이 울음소리가 줄어들고, 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통폐합을 고민하며, 지역 산업은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빈집과 폐교가 늘어나고 지역 상권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19 15:16:16</pubDate></item><item><title><![CDATA["청송사과 계절이 돌아왔다"…2026년산 햇사과 첫 경매 '순조로운 출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575737930</link><description><![CDATA[청송에서 올해 생산된 햇사과의 첫 경매가 시작되면서 2026년산 청송사과 유통의 막이 올랐다.
지난 18일 청송군 농산물 공판장에서 2026년산 햇사과 첫 경매를 진행했다.
이날 첫 경매에는 사과 품종인 아오리와 홍로 등 2026년산 햇사과 1천419상자(상자당 20㎏ 기준)가 출하됐다. 중도매인들의 활발한 응찰이 이어지면서 출하된 사과는 모두 낙찰됐다.
첫 경매에서 형성된 평균 경락가격은 20㎏ 한 상자당 10만632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햇사과의 첫 출하 물량이 전량 낙찰되고 평균 경락가격도 10만원대를 기록하면서 청송사과 유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10:46</pubDate></item><item><title><![CDATA[용학도서관, '인프라 없는 지속가능성'으로 세계 친환경도서관상 수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092031285</link><description><![CDATA[대구 수성구립용학도서관이 지역의 자연환경과 주민 참여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도서관 운영 모델로 국제무대에서 성과를 거뒀다.
수성구립용학도서관은 제90회 세계도서관정보대회에서 열린 국제도서관협회연맹의 '2026 친환경도서관상' 최우수 친환경도서관 프로젝트 부문에서 2등상을 수상했다.
올해 세계도서관정보대회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에서 열렸다. 세계 120여 개국에서 3천명 이상의 도서관 관계자가 참여해 도서관계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용학도서관이 출품한 프로젝트는 '리빙 라이브러리: 도시 생태계 통합을 위한 정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09:43</pubDate></item><item><title><![CDATA[캡슐형 세탁세제, 1회 비용 최대 6배 차이…세척력도 오염별 달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043890588</link><description><![CDATA[시중에 판매되는 캡슐형 세탁세제가 제품에 따라 세척 성능과 가격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19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캡슐형 세탁세제 8개 제품을 대상으로 품질·가격·안전성·환경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발표하며 "오염 종류별 세척 성능, 1회 평균 세탁량 등을 고려해 구매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리큐, 비트, 생활공작소, 스너글, 액츠, 커클랜드, 테크, 퍼실 등 8개 브랜드 제품이다.
세척 성능은 오염 종류에 따라 갈렸다. 기름·단백질 등 일상 오염에는 '비트 라벤더 클린 캡슐세제'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08:41</pubDate></item><item><title><![CDATA[경찰 수사권 커지자 로펌행 제동…퇴직 경찰 '전관예우' 경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5013669983</link><description><![CDATA[형사소송법 개정 등으로 경찰의 수사 권한이 확대된 가운데 퇴직 경찰관을 영입하려는 법률시장의 움직임이 커지는 가운데, 경찰 출신의 법무법인 취업에 제동이 걸리는 사례도 크게 늘고 있다.
1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상웅 국민의힘 의원이 인사혁신처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경찰청 퇴직자가 법무법인을 취업 예정 기관으로 신고해 취업 심사를 받은 사례는 모두 229건이었다.
이 가운데 취업제한은 55건, 취업 불승인은 26건으로 모두 81건에 달했다. 전체 심사 건수의 35.4%가 취업에 제동이 걸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05:04</pubDate></item><item><title><![CDATA[[김도훈 기자의 한 페이지] 하윤탁 헌책방 '북셀러' 대표…"책을 발견하는 즐거움 주는 공간 됐으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330047288</link><description><![CDATA[대구 중구 방천시장 입구를 들어서면 오른쪽으로 난 골목 입구에 'USED BOOK SHOP'이라고 적힌 초록색 차양이 눈에 들어온다. 출입문엔 '치킨은 순간이지만 책은 영원하다'란 재미있는 문구가 적힌 포스터가 붙었다. 내부엔 누군가의 손때 묻은 책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헌책방'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다. 책방 곳곳엔 책과 관련해 책방지기가 쓴 손글씨 메모가 붙어 있다. 낡은 선풍기와 타자기, 전축 같은 소품은 오랜 시간 그 자리에 함께 있었던 것처럼 자연스럽다. 헌책방 '북셀러'의 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도훈 기자 ho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5:00:36</pubDate></item><item><title><![CDATA['잇(IT):다, 1907-AI로 잇는 국채보상운동' 고령·대구 순회전 오픈식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565789834</link><description><![CDATA[1907년의 기록이 고령에서 다시 시민과 만났다. 과거의 문서와 이야기에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을 더해, 역사 속 인물을 새롭게 만나고 기록 속 이야기를 생생하게 경험하는 전시가 문을 열었다.
(사)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상임대표 엄창옥)는 19일 오전 경북 고령 대가야문화누리 전시실에서 '잇(IT):다, 1907-AI로 잇는 국채보상운동' 고령·대구 순회전 오픈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고령군과 고령문화관광재단 관계자, 홍와이두훈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 기념사업회 대표 및 이사진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선언과 국민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58:43</pubDate></item><item><title><![CDATA['천년의 울림, 치유로 소리로'…내달 성덕대왕신종 타음조사 공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374987275</link><description><![CDATA[국립경주박물관은 성덕대왕신종(에밀레종) 제작연도에 맞춰 일반 국민 771명을 초청해 오는 9월 15일 타음조사 과정을 공개한다.
이번 공개회는 성덕대왕신종의 보존을 위한 과학적 조사와 연계해 신종의 울림과 조사 과정을 국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다. 지난해 9월 타종 소리를 일반에게 공개한 이후 두 번째다.
올해 공개회는 '치유'를 주제로 한다. 성덕대왕신종의 원음(圓音)이 지닌 위로와 울림의 의미를 되새기고, 문화유산 조사 성과를 더 많은 국민과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국민 참여자를 비롯해 관련 연구자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진만 기자 factk@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55:19</pubDate></item><item><title><![CDATA[강렬한 '숏폼 드라마' 블랙홀에 빠져든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414515312</link><description><![CDATA[숏폼 드라마는 회당 2~3분 내외의 짧은 에피소드로 구성된 시리즈 콘텐츠이다. 주로 세로로 긴 모바일에 최적화된 화면비의 형태로 50~80개의 시리즈로 구성된다. 보통 초반 몇 편을 무료로 제공하지만 유료화로 전환되는 방식이다. 시청자들은 출생의 비밀이나 불륜, 복수 같은 소재가 주를 이루는 숏폼 드라마에 몰입된다.
숏폼 드라마 플랫폼에는 '드라마 박스' ' 릴숏' '쇼트맥스' 등이 있다. 기존 숏드라마 업계의 관행은 저예산으로 무명 배우나 신예 배우들의 출연이 특징이었다. 하지만 2025년 전후로 이상엽, 김정은, 변요한 등 영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신혜 기자 tvbox@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53:51</pubDate></item><item><title><![CDATA["산불에 포위됐던 교도소"…청송 경북북부2교, 9개 수막타워 세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512075081</link><description><![CDATA[지난해 대형 산불로 교도소 담장까지 불길이 번졌던 경북 청송군 진보면 경북북부제2교도소가 산불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수막타워(Water Curtain Tower)' 구축에 나섰다.
경북북부제2교도소는 최근 대형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수용자의 대규모 외부 대피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교정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시설 주변에 수막타워를 설치하는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3월 발생한 의성 산불이 청송까지 확산하면서 경북북부 교정시설 주변까지 불길이 번졌던 상황을 계기로 추진됐다.
당시 경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53:50</pubDate></item><item><title><![CDATA[[취임 50일 인터뷰] 최기영 봉화군수 "구호 아닌 실용…봉화 백년대계 초석 놓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2105319938</link><description><![CDATA["화려한 수치나 구호에 머무는 행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군민 주머니를 두텁게 채우고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체감형 실용 행정'으로 봉화의 백년대계를 세우겠습니다."
취임 50일을 맞은 최기영 봉화군수는 19일 매일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실용'과 '현장 중심 소통'을 거듭 강조했다. 폭염 속 사과 과수원과 고추밭, 로컬푸드 직거래 현장을 쉼 없이 누빈 최 군수는 "농민들의 땀 젖은 손을 잡으며 '제값 받고 일손 걱정 없이 농사짓게 해 달라'는 절박한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겼다"며 봉화의 체질을 바꿀 미래 청사진을 막힘없이 풀어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51:1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경로당 이용자 86% "경로당 잘 운영되고 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121034762</link><description><![CDATA[
대구지역 경로당 이용자 80% 이상이 전반적인 경로당 운영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로당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로당 운영 만족도는 높지만 어르신들에게 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하게 제공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사)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19일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다양한 욕구와 의견을 파악하고 경로당 활성화 및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 욕구 및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석 기자 dotor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49:54</pubDate></item><item><title><![CDATA[팔공산 동화지구 시내버스 불법 유턴, 교차로 면적 좁혀 '물리적 차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505254242</link><description><![CDATA[팔공산 동화시설집단지구에서 시내버스 불법유턴이 만연해 교통 안전 지적(매일신문 7월 30일 보도)이 이어지면서 경찰과 동구청이 대응에 나섰다.
19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시내버스 불법 유턴이 잦아 주민 안전에 위협이 간다는 문제가 제기된 팔공산 동화지구 부근에 유턴을 금지하는 표지판을 설치하고 도로 포장 및 정비에 나선다.
옛 자동차극장 옆에 시내버스 기·종점이 마주보고 있는 동화지구는 수년간 시내버스들이 시간 단축을 이유로 지정된 회차 노선을 지키지 않고 불법으로 유턴을 일삼아 온 곳이다.
그간 버스들은 횡단보도가 있는 정류장 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효 기자 jy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49:37</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대병원 등 국립대병원, 21년 만에 복지부로…지역 필수의료 '컨트롤타워' 맡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043241665</link><description><![CDATA[경북대병원을 비롯한 전국 9개 국립대병원의 소관 부처가 20일부터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바뀐다. 2005년 처음 논의가 시작된 지 21년 만이다. 정부는 이번 이관을 계기로 국립대병원을 지역 중증·필수의료의 최종 치료를 책임지는 핵심 거점이자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을 이끄는 '컨트롤타워'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0일 '국립대학병원 설치법'과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소관 부처가 교육부에서 복지부로 이관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경북대병원을 포함해 강원대병원, 부산대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49:10</pubDate></item><item><title><![CDATA[국내외 코미디언들 웃음 폭탄 공연 무대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210115053</link><description><![CDATA[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이하 '부코페')이 21~30일까지 부산 백스코 일대에서 개최된다. 2013년 아시아 최초로 시작된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로 국내외 코미디언들이 함께하는 축제이다. 개그계의 역사를 아우르는 무대부터 해외 공연팀들의 출연이 기대된다.
내일 오후 7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버라이어티 갈라쇼로 예고된 개막식을 시작으로 8개국 52개팀이 참여하며 펼쳐지는 공연으로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자율참가(프린지) 프로그램 등 시민들과 만날 수 있는 개방형 공연을 확대했다. 개막식 공연에는 MC 지석진, 블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신혜 기자 tvbox@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47:26</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건설수주 1년 새 90% 넘게 급감…고용률은 전국 최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420694318</link><description><![CDATA[대구의 건설수주액이 1년 새 90% 넘게 쪼그라들며 전국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고용률도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낮아 지역 경기와 고용시장의 부진이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대구 건설수주액은 9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조4천980억원보다 94.0% 감소했다. 주택과 철도·궤도 수주 감소가 컸다. 같은 기간 경북 건설수주액도 7천630억원으로 1년 전보다 37.5% 줄었다.
대구 고용률은 58.5%로 전국 평균 63.2%보다 4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43:48</pubDate></item><item><title><![CDATA[예천 '버블런' 21일 개막..."경북도청신도시 버블로 가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8223469446</link><description><![CDATA[경북 예천 도청신도시가 한여름 무더위를 식힐 물과 거품의 축제장으로 변신한다.
예천군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도청신도시 패밀리파크와 호수공원, 산합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도청신도시 버블런(Bubble Run)'을 연다. 물놀이와 달리기, 공연·체험을 한데 묶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마지막 여름 축제로 꾸며진다.
경북도와 예천군이 주최·주관하는 올해 행사는 1천500명 선착순 참가 접수를 받는다. 본 행사인 버블런은 첫날인 21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워터아일랜드는 본 행사에 앞서 같은날 오후 1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43:45</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한국투자신탁운용·타임폴리오자산운용·교보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384490063</link><description><![CDATA[◆한투운용, 'K전략산업 투자 ETF' 라이브 세미나 개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9일 유튜브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오후 5시 30분부터 6시까지 30분간 ACE ETF 공식 유튜브에서 시청하면 된다.
세미나 주제는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상장지수펀드(ETF) 알아보기'다.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는 지난 11일 한투운용이 선보인 국내 주식형 상품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검증된 국내 전략산업 5개를 선정해 산업별 대표 종목 2개에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포트폴리오에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40:22</pubDate></item><item><title><![CDATA['모두의 창업' 2차 모집…1만명 선발·비수도권 70% 이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382881819</link><description><![CDATA[대구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 국민 대상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이 20일부터 시작된다고 19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단계별 경연과 멘토링, 창업 활동 자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1차보다 2배 많은 1만명의 창업가를 선발한다. 특히 지역 간 창업 기회 격차를 줄이기 위해 전체 선발 인원의 70% 이상을 비수도권 창업자로 뽑고, 예비창업자도 80% 이상 선발할 예정이다.
재창업자의 참여 대상도 기존 창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38:38</pubDate></item><item><title><![CDATA[류규하 중구청장 "동성로 관광벨트 구축…'구민 자부심' 되는 중구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355940348</link><description><![CDATA["대구 중구에 산다는 것 자체가 구민의 자부심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3선'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민선 9기 구정 목표로 '함께 만드는 스마트 시티, 행복한 중구'를 내걸었다. 지난 8년간 침체한 원도심에 인구를 늘리는 데 주력했다면, 앞으로 4년은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구축해 중구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동성로 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약령시와 근대골목, 북성로, 김광석길 등을 관광벨트로 연결하고 체류형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청년 인구 증가세에 발맞춰 이들을 위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37:51</pubDate></item><item><title><![CDATA[[이인숙의 옛그림 예찬] <358>늙은 소나무 늙지도 않는 바위, 장수 기원의 '송로석불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305673689</link><description><![CDATA['송로석불로'는 화가이자 미술이론가이며 수필가인 근원(近園) 김용준의 선면화다. 늙지도 않는 바위와 오래된 소나무를 그렸다. 둘 다 장생(長生)의 상징인 십장생이므로 존경하는 분의 장수를 기원하며 그려드린 축수도(祝壽圖)일 것이다. 혹여 그분의 이름이나 호에 '돌 석'이 들어 있지 않았을까 추측해 본다. 선면의 크기와 모양, 접혔던 흔적으로 보아 일본 부채였다.
경북 선산에서 태어나 경성 중앙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한 김용준은 재학 중이던 21세 때 조선미술전람회에 유화 '동십자각'이 입선하며 재능을 알렸다. 지금 경복궁 교차로의 도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31:12</pubDate></item><item><title><![CDATA['계엄 관련 위증' 尹…특검, 2심서 벌금 1천만원 구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300486524</link><description><![CDATA[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벌금 1천만원을 구형받았다.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은 19일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사건 2심 결심 공판에서 "원심의 무죄 판결을 파기하고 벌금 1천만원과 가납 명령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피고인은 지금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일반이적 혐의로 징역 30년을 각각 1심에서 선고받아 항소심이 진행 중이며 최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징역 7년의 확정판결을 받았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30:30</pubDate></item><item><title><![CDATA[美 관세에 中 전기차 추격…현대차·기아 수익성 방어 비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5014631489</link><description><![CDATA[미국발 관세 부담으로 현대자동차·기아의 수익성이 압박받는 가운데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유럽과 한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세를 넓히고 있다. 당장은 관세와 생산 차질 등이 실적을 끌어내리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가격 경쟁력과 전동화 기술을 앞세운 중국 업체들의 추격까지 거세지면서 현대차그룹의 수익성 방어 부담이 한층 커지는 모습이다.
◆매출은 늘어도 수익성은 악화
현대차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2조8천5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9조2천153억원으로 1.9% 늘어 역대 분기 최대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FSD 기대에 미국산 중고 테슬라 품귀…모델3·Y 매물 나오자마자 팔린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4422990333</link><description><![CDATA[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국내 도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미국에서 생산된 테슬라 중고차가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국산·수입 중고차 가격이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미국산 테슬라 모델Y 가격은 오히려 상승했고, 일부 중고차 플랫폼에서는 모델3와 모델Y 매물이 입고되는 즉시 팔려나가고 있다.
◆신차 시장에서 불붙은 '테슬라 열풍'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테슬라 모델Y는 지난달 국내에서 8천705대가 팔렸다.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틀어 현대차 더 뉴 그랜저(8천532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상 파고든 'KB국민인증서', 가입자 1천800만 넘어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291900012</link><description><![CDATA[성인 3명 중 1명은 KB국민은행의 인증서인 'KB국민인증서'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은 자사 인증서인 KB국민인증서의 누적 이용 고객이 1천800만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KB국민인증서는 지난 2021년 전자서명인증사업자로 공식 인정받으며 본격적인 기반을 다졌다. 2025년 8월 가입자 1천700만명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1년 만에 100만명의 신규 고객을 추가로 유치하게 됐다. 대한민국 전체 성인 인구를 기준으로 3명 중 1명 이상이 사용하는 규모다.
성장세의 배경에는 범용성과 편의성이 자리하고 있다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29:45</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도의회, 충무시설 찾아 을지연습 점검…"실전 같은 훈련으로 도민 안전 지켜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152128175</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회가 을지연습 현장을 찾아 전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경북도의회(도의장 김희수)는 19일 경상북도 충무시설을 방문해 2026년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 참관에는 김희수 도의장을 비롯해 의장단과 대변인, 상임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을지연습 브리핑을 청취한 뒤 종합상황실을 찾아 비상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2026년 을지연습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21:23</pubDate></item><item><title><![CDATA[홍로 1번지 거창, 사과 출하 시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191997199</link><description><![CDATA[
거창군에서는 19일 거창사과원예농협 주최로 올해 첫 홍로 사과 출하와 경매를 실시하는 '거창사과 초매식'을 가졌다.  거창사과원예농협 청과 물 종합 처리장에서 열린 이번 초매식에는 오종석 거창사과원예농협 조합 장, 이홍기 거창군수, 표주숙 거창군의회 의장, 박주언 도의원, 군의원, 강 복원 진주원예농협 조합 장, 기관 단체장, 중도매인, 농업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해 거창 사과의 첫 출하를 축하했다.
이날 경매에서는 700상자(20kg 기준)의 홍로 사과가 출하 됐으며, 상자당 평균 가격은 110,000원을 기록했다. 특히 최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상재 기자 sjl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20:29</pubDate></item><item><title><![CDATA[청송군의회, 을지훈련 현장 찾아 공무원 격려…"실전 같은 훈련으로 안보태세 강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120730431</link><description><![CDATA[청송군의회가 을지훈련 현장을 찾아 비상사태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훈련에 참여한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청송군의회(군의장 심상휴)는 지난 18일 청송군청에서 진행 중인 '2026년도 을지훈련' 현장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국가 비상사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의 전시 전환 절차와 비상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국가 차원의 훈련이다. 올해 훈련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훈련에서는 전시 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공무원들의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20:19</pubDate></item><item><title><![CDATA[美 금리 기대 약화·수출 네고에 원·달러 환율 10개월 반 만에 1,300원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100013718</link><description><![CDATA[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다음 달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는 가운데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물량까지 더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약 10개월 반 만에 1천300원대로 내려왔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낮 12시 2분쯤 1,399.0원까지 떨어졌다. 환율이 장중 1천400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10월 2일 1,399.5원을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이날 환율은 1,413.3원에서 거래를 시작했지만 장중 하락 폭을 확대하면서 1천400원선을 밑돌았다.
최근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19:07</pubDate></item><item><title><![CDATA[공공기관 태극기, 앞으로 '국산'만 사도록… 김소희 의원 국기법 개정안 발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4165409341</link><description><![CDATA[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태극기를 구매할 때 국내에서 생산된 태극기를 구매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비례)은 공공부문의 국내 생산 국기 구매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대한민국국기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19일 밝혔다.
현행법은 국기의 제작 방법이나 표준 규격 등은 명시하고 있으나 국내 생산 여부에 대한 규정이 없다. 이로 인해 규격 미달의 저가 중국산 태극기가 공공부문 등에 유통되며 국내 제조 기반이 위협받는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로 인해 최근 법정 표준 규격과 디자인, 색도조차 맞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17:05</pubDate></item><item><title><![CDATA[안동학 인문학술주간, "기록의 도시 안동, 사람을 읽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230948117</link><description><![CDATA[올 해는 전주류씨 문중이 안동 임동에 터를 잡은지 300년 되는 해이다. 또, 개혁 군주 정조가 왕위에 오른지 250년, 훈민정음이 반포된지 580년 되는 해다. 게다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훈맹정음'이 세상에 나온지 꼭 100년을 맞는 해이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여러 의미가 겹치는 올 해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제2회 안동학 인문학술주간'을 열어 서로 다른 시대와 자료를 다루지만 하나의 물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세 차례의 학술대회를 마련한다.
한 집안이 4대에 걸쳐 학문을 이어온 일도, 정조가 영남의 선비들을 발탁해 조정에 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16:12</pubDate></item><item><title><![CDATA[영풍, 아연값 상승·공정 안정화 타고 상반기 흑자 안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500817069</link><description><![CDATA[(주)영풍이 아연 국제가격 상승과 생산라인 정비 효과에 힘입어 상반기 뚜렷한 실적 반등을 이뤄냈다.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2분기에도 수익성을 지켜내며 경영 정상화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
영풍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누적 실적은 매출액 8천12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을 달성했다. 연초부터 이어진 흑자 기조를 2분기에도 안정적으로 유지한 결과다.
수익성 회복의 일등 공신은 원자재 가격 상승세다. 글로벌 지정학적 불안이 장기화하면서 런던금속거래소(LME) 아연 시세가 강세를 나타냈고, 국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15:27</pubDate></item><item><title><![CDATA[청약통장 소득공제 일몰 없앤다…가입 이탈 흐름 잡을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560765335</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의 일몰 규정을 폐지하고 상시화하기로 하면서 청약통장 가입자 감소세를 막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지방을 중심으로 분양시장 침체가 이어지고 있어 세제 혜택만으로 이탈 흐름을 되돌리기는 어렵다는 전망이 나온다.
재정경제부는 8·3 세제개편안을 통해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과세특례의 일몰을 없애고 상시화한다고 밝혔다.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취약계층과 금융약자에 대해서는 관행적인 일몰 연장에서 벗어나 상시화 방안을 검토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주문에 발맞춘 것으로 풀이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15:24</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전기연구원, 창립 50주년 대국민 축하 영상 공모전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242846846</link><description><![CDATA[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대국민 참여형 '축하 영상 공모전'을 오는 9월 20일까지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KERI 창립 50주년을 축하하는 내용이다. 형식에 제한이 없어 단순 축하 메시지부터 노래, 랩, 춤, 그림,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분량은 50초 이내로 구성하면 된다. 특히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여 영상 제작 과정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는 것도 허용된다.
제출된 작품에 대한 심사 및 결과 발표는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 규모는 대상 1명(100만 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13:11</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민폭염포럼…기후재난 속 안전한 주거 환경 정책 모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9450949319</link><description><![CDATA[폭염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오늘이 가장 시원한 날'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다. 기후 위기로 대구 폭염은 매년 더 심화되며 시민의 건강을 너머 주거와 도시환경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기후재난 수준이다.
대구시, 대구시민폭염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구정책연구원 등 7개 기관·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2026년 제11회 대구시민폭염포럼'이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6년 시작된 대구시민폭염포럼은 대구의 대표적인 기후재난인 폭염이 매년 심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공은혜 기자 k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13:02</pubDate></item><item><title><![CDATA[창녕군,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 순항...  수질 개선과 낙동강 녹조 저감 기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293633252</link><description><![CDATA[창녕군이 노후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처리 효율을 높이고 방류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개량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20년 이상 운영된 창녕과 부곡 공공하수처리시설의 기존 회전원판접촉법(RBC) 시설을 철거하고, 생물학적 고도처리 공법인 BNR 방식의 Bio-SAC 공법으로 개량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착공한 이번 사업은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총사업비는 261억 300만원으로 창녕에 111억 9천900만원, 부곡에 149억 400만 원이 투입된다.
개량된 공법으로 시설 가동 시 총질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12:52</pubDate></item><item><title><![CDATA[머리카락보다 얇은 필름이 전자파 차단하고 열까지 숨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335286421</link><description><![CDATA[한국재료연구원(KIMS, 원장 최철진) 융·복합재료연구본부 김태훈 박사 연구팀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김선준, 김재우 박사 연구팀과 공동으로, 탄소나노튜브(CNT) 섬유와 맥신(MXene)을 '벽돌과 시멘트'처럼 결합해 전자파 차폐와 적외선 스텔스 기능을 동시에 구현하면서 고강도까지 확보한 초박막 복합소재 필름을 개발했다. 이번 기술은 무기체계와 항공우주 전자장비의 보호뿐만 아니라 5G·6G 통신기기와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전자파 간섭을 줄이는 소재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 무기체계와 첨단 전자기기의 발전으로 적외선 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11:52</pubDate></item><item><title><![CDATA[동양대 게임학부 'Team MT', BIC 2026 루키부문 선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420464752</link><description><![CDATA[동양대학교 게임학부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추리게임이 국제 인디게임 무대에서 창의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동양대는 게임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Team MT'의 '동화부검'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6' 루키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BIC는 국내외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창작 게임을 선보이고 게임산업 관계자들과 교류하는 국제 행사다.
'동화부검'은 실제 살인사건이 동화로 포장된 공간을 조사하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추리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신입 사신 '페로'가 돼 곳곳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11:34</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의회 새 연구단체 8곳, 정책연구 '첫걸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460357548</link><description><![CDATA[경상남도의회(의장 박준)는 지난18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경상남도의회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의원 연구단체가 신청한 정책연구용역 과제 8건을 심의해 모두 통과시켰다.
이날 심의를 통과한 과제는 8개 의원 연구단체가 각 1건씩 제안했다. 각 안은 ▷교육격차 해소 방안 ▷경남형 통합돌봄모델 개발 ▷지역연계관광 활성화 ▷지역학 진흥 ▷지역인재 공공리더 양성 ▷폐교·유휴시설 활용방안 ▷도시공간 재창출 ▷의회사무처 인력효율화 등 경남이 직면한 주요 현안과 미래 과제를 균형 있게 담아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08:56</pubDate></item><item><title><![CDATA['심기일전'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현, 선발 복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393030237</link><description><![CDATA[어렵게 잡은 기회라 더 소중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가 얼굴에서도 읽힌다. 삼성 라이온즈의 왼손 투수 이승현이 부진을 딛고 다시 선발투수로 나선다. 팀을 위기에서 구한 데 이어 자신의 입지도 다져가고 있다.
지난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1회초부터 삼성이 위기를 맞았다. 선발 등판한 양창섭이 흔들렸다. 1실점한 뒤 1사 2, 3루 상황에선 한화 이글스의 노시환에게 몸에 맞는 볼을 허용했다. 양창섭의 손을 떠난 공은 노시환의 헬멧에 맞았다. 양창섭의 '헤드샷' 퇴장.
졸지에 삼성은 선발투수를 잃었다. 불펜도 전혀 준비가 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07:19</pubDate></item><item><title><![CDATA[진주시의회, 을지연습 현장 찾아 비상대비태세 점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480825705</link><description><![CDATA[경남 진주시의회가 18일 2026년 을지연습을 시작한 진주시청 종합상황실을 찾아 훈련 상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근 세계 곳곳에서 무력 충돌과 안보 위기가 이어지면서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과 실전 훈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시의회 의원들은 이날 최초 상황보고회의에 참석해 을지연습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종합상황실 운영 전반을 살폈다. 이어 전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현안과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참관했다.
특히 오는 19일에는 진주역에서 실시되는 실제훈련도 참관할 예정이다. 올해 실제훈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05:51</pubDate></item><item><title><![CDATA[국립창원대, 하와이 독립유공자 2명 제81주년 광복절 계기 서훈 이끌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500914303</link><description><![CDATA[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가 주도적으로 추진해 온 국외 미서훈 독립유공자 발굴조사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또 한 번 값진 결실을 맺었다. 국립창원대 한인디아스포라발굴조사단은 하와이 현지조사와 국내외 사료 교차검증을 통해 발굴·고증한 한인 1세대 이민자 박순이·박춘경 지사가 독립유공자로 서훈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서훈으로 국립창원대가 발굴해 국가 서훈으로 이끈 하와이 독립유공자는 올해 제107주년 3·1절 건국포장을 받은 이만정 지사를 포함해 모두 3명으로 늘어났다.
국립창원대는 지난해 광복절 하와이 독립운동가 65명을 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05:00</pubDate></item><item><title><![CDATA[영주시 장수면, 주민 맞춤형 '숨은 보조금 찾기' 서비스 운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084416563</link><description><![CDATA["숨은 보조금 찾아드립니다!"
경북 영주시 장수면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주민들이 정보 부족이나 디지털 기기 사용 어려움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숨은 보조금, 장수면이 찾아드립니다!'란 행정 서비스에 나섰다.
이번 서비스는 지원 대상에 해당하면서도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복잡한 신청 절차때문에 혜택을 놓치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장수면은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숨은 보조금 찾기' QR코드 안내문을 비치해 주민들이 스마트폰으로 자신에게 해당하는 보조금과 각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4:03:08</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의 '애착담요'로 불리는 35세 참모…대체 누구길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53480744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로 꼽히는 나탈리 하프(35) 백악관 보좌관이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정치권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민주당 존 오소프 상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면서 하프 보좌관을 직접 거론하자 백악관이 강하게 반발하면서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오소프 의원은 지난 16일 조지아주 유세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해 "그는 일을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연회장을 짓고, 카타르가 선물한, 방어 능력이 없어 보이는 날아다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3:59:15</pubDate></item><item><title><![CDATA[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중증장애인 일터 ㈜하스파파 방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424963160</link><description><![CDATA[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14일 장애인표준사업장 ㈜하스파파를 방문해 중증장애인 근로자들의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과 소통하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2024년 첫 방문에 이은 두 번째 방문이다. 유 회장은 지난 2024년 하스파파를 처음 방문했을 당시 장애인 근로자들의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과 직접 소통했다. 특히 직원들의 사인 요청에 일일이 응하고, 함께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직원들과도 개별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격의 없는 시간을 보냈다.
첫 방문이 끝난 뒤에도 유 회장의 관심은 계속됐다. 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모현철 기자 mom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3:56:12</pubDate></item><item><title><![CDATA[AI 공급기업-제조기업 연결…대구 AX랩 활성화 워크숍 26일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360103858</link><description><![CDATA[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은 오는 26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태양홀 1층에서 '2026년 대구 AX랩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 AX랩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확산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 임직원과 대구 AI 공급기업 협의체(DASSA) 회원사, AI 공급기업, 제조기업 등이 참여한다.
워크숍에서는 대구AI공급기업협의회 운영 현황을 비롯해 제조 AI 최신 기술 동향 및 우수사례,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보급·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3:44:40</pubDate></item><item><title><![CDATA[채비,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사업 연속 수주…전국 29곳으로 확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333050722</link><description><![CDATA[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기업 채비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를 중심으로 충전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채비는 한국도로공사의 '2026년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충전소 구축 사업(2단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3단위 사업자 선정에 이어 올해도 사업 참여를 앞두면서 기존 영호남 중심의 고속도로 충전망을 전국 주요 권역으로 넓히게 됐다.
채비는 향후 협상과 계약 절차를 거쳐 서울·경기와 강원, 충청, 호남, 대구경북, 부산경남 등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29곳에 200㎾급 충전기 118기와 멀티 충전기 13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3:44:28</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경북 혁신기업] 숙련공 빈자리 AI가 채운다…로보스, 도축 자동화 선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472553045</link><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과 로봇이 제조업을 넘어 농축산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숙련 작업자를 구하기 어려워진 1차 산업에서 자동화는 더 이상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선택지만은 아니다. 사람이 떠난 자리를 기술로 채우고 국내 생산 기반을 유지하는 필수요소로 떠오른 것.
특히 도축산업은 변화의 필요성이 큰 분야다. 작업자의 숙련도와 경험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작업 강도 역시 높아 인력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AI 로보틱스 기업 '로보스'는 AI 로봇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AI가 인식하고 로봇이 직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3:44:10</pubDate></item><item><title><![CDATA[통일부장관 "'한미훈련축소' 트럼프 결단에 공감…북미대화 기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385844544</link><description><![CDATA[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과 관련한 고심에서 나온 것으로서 통일부로서는 이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에 대해서 공감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오전 마지막 현안질의 후 송석준 위원장에게 따로 발언권을 얻어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미동맹의 공동목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이라며 '상황을 훨씬 더 안전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을 두고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와 관련해서 그것이 핵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3:39:09</pubDate></item><item><title><![CDATA[구수산도서관, 김금희 작가 초청 강연…'소설이 그리는 작은 유토피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153904153</link><description><![CDATA[김금희 작가가 대구 북구 지역 독자들과 만나 소설을 통해 바라본 더 나은 세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구수산도서관은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구수산홀에서 '김금희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김금희 작가는 '소설이 그리는 작은 유토피아'를 주제로 작품 세계와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금희 작가는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이후 젊은작가상 대상, 신동엽문학상, 현대문학상,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로 자리매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3:33:22</pubDate></item><item><title><![CDATA[정점식, 박근혜 예방…"보수 결집 위해 지원해주셔서 감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095048650</link><description><![CDATA[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찾아 6·3 지방선거 당시 선거 유세를 지원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전 대통령은 당시 보수 진영의 결집을 위해 유세에 나섰던 배경을 설명하며 당의 화합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대구 달성군에 있는 박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약 30분간 면담했다.
면담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정 원내대표는 "지방선거 과정에서 우리 당을 적극 지원하시고, 보수가 결집하는 계기를 만들어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박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고 말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3:16:20</pubDate></item><item><title><![CDATA[조희대 법사위 출석 요구 통과…민주당 주도에 국민의힘 "망신주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3040991152</link><description><![CDATA[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19일 전체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출석 요구안을 범여권 주도로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망신 주기"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날 법사위 여당 간사인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장기간 공석 끝에 이뤄진 대법관 후보 제청 과정과 내란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 논란 등을 질의하겠다며 조 대법원장 출석 요구 동의서를 서면으로 제출했다.
민주당 소속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서면동의서에 김 의원 외 1명 위원의 찬성이 있어 국회법에 따라 의사일정 변경 동의가 의제로 성립했다"며 "의사일정 변경 동의는 토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3:04:48</pubDate></item><item><title><![CDATA[NH농협은행 경북본부, 경북교육청장학회에 장학금 2억원 기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2504322365</link><description><![CDATA[NH농협은행 경북본부가 19일 경북교육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금 2억원을 경북교육청장학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김진욱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경북교육청장학회를 통해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경북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교육 발전을 돕고자 매년 장학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도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미래 인재 육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2:53:59</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북구 병원 김밥집서 집단 식중독…역학조사 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533115283</link><description><![CDATA[대구 북구 한 종합병원 내 김밥집에서 식중독이 의심되는 사례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지난 14일 북구 한 종합병원 측에서 병원에 입점한 김밥집을 상대로 식중독 의심 신고를 해 역학조사 등을 진행 중이라 19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4일 오전까지 사흘간 이곳 김밥집에서 판매된 김밥을 섭취한 이들이 복통과 설사, 고열 등을 호소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102명이 증상을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구보건소는 가게에서 판매된 김밥과 식중독이 의심되는 계란 지단, 도마나 칼 같은 집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효 기자 jy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2:53:54</pubDate></item><item><title><![CDATA[봉화군·농협 봉화군지부, '농촌 공익 가치·상생 발전' 맞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2414685884</link><description><![CDATA[경북 봉화군과 농협중앙회 봉화군지부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전방위 협력에 나섰다. 행정 지원과 현장 실행력을 한데 모아 농업인의 소득을 보장하고 지역사회의 활력을 되살리겠다는 구상이다.
봉화군은 지난 18일 군청에서 농협중앙회 봉화군지부(지부장 권오규)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각자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 농특산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2:53:17</pubDate></item><item><title><![CDATA['조회수 1천300만회' 한국관광공사 홍보 영상, 대구경북 출신 아티스트들이 채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2284692554</link><description><![CDATA[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국관광공사의 해외 홍보 영상에 등장한 국내 대표 아티스트들이 모두 대구경북 출신이어서 눈길을 끈다.
한국관광공사 유튜브 채널 '비짓코리아'에 게재된 해당 영상의 제목은 '대한민국에서 당신만의 영감을 발견하세요(Discover your own inspiration in Korea)'. 공개 2주 만에 조회수 1천300만회를 훌쩍 넘을 정도로 주목받고 있다.
3분 40초 가량의 영상은 ▷입체적인 시간이 켜켜이 쌓인 '땅' ▷오랜 기운이 쉼 없이 흐르는 '강' ▷세월이 빚은 장대함 속 다정함을 품은 '산' 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2:36:06</pubDate></item><item><title><![CDATA["못난이 3선들" "총선 이기겠나"…장동혁·홍준표, 국민의힘 중진 정조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2243115019</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불거지는 가운데 장 대표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잇따라 당내 중진 의원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논의를 둘러싼 야권 중진들의 움직임과 장 대표 사퇴론 등을 놓고 양측에서 공개적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 것이다.
장 대표는 19일 펜앤드마이크 유튜브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과 골프 회동을 한 사실이 알려진 뒤 개헌 논의를 다시 꺼낸 데 대해 "야당을 분열시키고 갈라치기 해서 본인이 원하는 연임 개헌으로 가기 위한 모습"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2:29:29</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한의사회, 영양 취약계층 어르신에 성금 1천만원 기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530154704</link><description><![CDATA[경북한의사회가 19일 영양군청을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자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양군에 전달되고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양군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불균형한 식습관 등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번 성금은 경북한의사회 회원들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2:28:55</pubDate></item><item><title><![CDATA["너희 엄마 죽였다" 아들에게 전화한 80대…아내 살해 혐의 징역 12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2041166764</link><description><![CDATA[반백 년 가까이 함께 살아온 아내를 설날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8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정문경 부장판사)는 19일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80)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가 오랜 기간 함께 생활한 배우자를 살해한 점과 혼인 기간 중에도 위협적인 행동을 반복했던 점 등을 지적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오랜 세월 함께한 배우자를 살해했을 뿐 아니라 혼인 생활 중에도 위협적인 언동을 자주 했다"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2:07:02</pubDate></item><item><title><![CDATA[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15년 만에 수면 위…경찰 "공소시효 문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2022126548</link><description><![CDATA[경찰이 대한축구협회의 이른바 '심판 성 접대' 의혹과 관련해 성매매 알선 혐의의 공소시효가 이미 지난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내놨다. 다만 추가로 적용 가능한 혐의가 있는지 여부는 계속 살펴볼 방침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1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성매매 알선 혐의는 공소시효를 도과한 것으로 보이는데, 추가로 확인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16년 감사를 통해 축구협회가 2011∼2012년 월드컵·올림픽 예선전 3경기와 평가전 4경기 등 모두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 등 10여 명에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2:02:37</pubDate></item><item><title><![CDATA[KDI, 올 성장률 전망 3.2%로 상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440786296</link><description><![CDATA[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2%로 상향했다. 5월 전망치(2.5%)보다 0.7%포인트(p) 높인 수치로, 인공지능(AI) 관련 글로벌 반도체 호황이 성장률을 끌어올렸다는 분석이다.
KDI는 19일 발표한 '경제전망 수정'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보다 0.5%p 상향한 2.2%로 제시했다. KDI는 반도체 수출가격 급등에 따른 교역조건 개선을 성장률 상향의 핵심 배경으로 꼽았다. 원유 수입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도 반도체 수출가격이 함께 뛰면서 실질 국내총소득(GDI) 증가율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2: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다시, 시작" 외치는 독립영화인들…제27회 대구단편영화제 20일부터 6일간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544197429</link><description><![CDATA[지역·전국 독립영화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7회 대구단편영화제가 오는 20일(목)부터 25일(화)까지 6일간 CGV대구한일, 오오극장을 비롯한 대구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는 '다시, 시작'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치고 좌절하더라도 끝내 멈추지 않는 창작자들의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눈다.
대구단편영화제는 지역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전국 규모의 경쟁 단편영화제로, 전통과 상금 규모, 배출 영화인 등을 바탕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단편영화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 국내 경쟁 부문에는 지난해보다 100편 이상 늘어난 1천4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55:10</pubDate></item><item><title><![CDATA[카타르 축구협회, 인판티노 공개 비판 두고 AFC와 충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513099409</link><description><![CDATA[아시아축구연맹(AFC)과 카타르 축구협회(QFA)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비판 성명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18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바레인 국적의 셰이크 살만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은 최근 대륙 연맹들과 연대해 인판티노 회장을 공개 비판한 것을 문제 삼은 카타르 축구협회(QFA)의 항의를 단호하게 일축했다.
AFC는 유럽축구연맹,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과 함께 인판티노 회장이 FIFA 주관 대회 운영 영리 법인 설립을 두고 비판 성명을 냈었다. 세 대륙 축구연맹의 반발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51:48</pubDate></item><item><title><![CDATA["6·25전쟁 역사·유물 구입합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330132755</link><description><![CDATA[경북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다음달 7일까지 6·25전쟁 관련 역사 및 생활 유물을 공개구입한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6·25전쟁 관련 훈·기장, 복식, 지도, 문서, 도서, 간행물, 사진, 영상 등을 접수할 예정이다.
단 도굴품, 도난품 등의 불법 유물, 소장 경위나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유물은 매도 신청이 불가하다.
매도 신청한 유물은 유물평가위원회 심의, 인터넷 홈페이지 화상공개 등 소정의 과정을 거쳐 구입 여부와 가격 등이 결정되며, 최종 구입 유물은 기념관 소장품으로 등록된 다음 학술연구 및 전시 자료로 활용된다.
칠곡호국평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병용 기자 yong126@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45:54</pubDate></item><item><title><![CDATA[청도군 금고, NH농협과 iM뱅크 선정…연간 총 2천948억원 규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115928586</link><description><![CDATA[청도군이 내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군 예산을 관리할 차기 금고로 NH농협은행과 iM뱅크를 선정하고 금고 운영 체계를 확정했다.
청도군이 지난 14일 열린 '주요 현안사업 검토 보고회'에서 공개한 2026년 금고 지정 현황 자료에 따르면 현재 청도군 금고 규모는 총 2천948억원이다.
이 가운데 NH농협은행이 2천153억원으로 전체의 73%, iM뱅크가 795억원으로 27%를 각각 관리하고 있다.
청도군은 지방회계법 등에 따라 금고를 공개경쟁 방식으로 지정했다. 금고 수는 2개로 정했다. 일반회계는 단일금고로 운영하고 특별회계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성우 기자 swki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45:20</pubDate></item><item><title><![CDATA[영양 양항약수식당, 소방공무원에 '따뜻한 한 끼' 나눔 펼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214001452</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양군 입암면 양항약수식당이 각종 재난 현장에서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지난 18일부터 3일간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19일 영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나눔은 평소 화재와 구조, 구급 등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입암119안전센터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와 소방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식사 자리에는 입암119안전센터 김태원 소방경을 비롯해 권대인 입암남성의용소방대장, 송영숙 입암여성의용소방대장 등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43:41</pubDate></item><item><title><![CDATA[안동시·시의회가 함께 듣고 답한 '상생과 협치' 소통간담회 마무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300546890</link><description><![CDATA[안동시와 안동시의회가 함께 듣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상생과 협치'의 현장 소통 간담회가 마무리됐다.
안동시는 7월 22일 옥동을 시작으로 8월 18일 임하면까지 24개 읍·면·동을 순회한 민선 9기 첫 '읍면동 현장소통 간담회'를 '안동시와 의회가 함께 듣고, 함께 답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민 2천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안동시와 안동시의회가 처음으로 간담회를 공동 진행해 시민의 목소리를 함께 듣고 지역 현안을 논의해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서는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한 뒤 권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42:59</pubDate></item><item><title><![CDATA["수혜는 영천, 경산이 재정 부담?"…대구 1호선 영천 연장 '비용 갈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413484840</link><description><![CDATA[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을 둘러싸고 경산시와 경상북도 간의 갈등에 확산되고 있다. 사업의 실질적인 혜택은 영천시가 챙기는 반면 노선 통과 거리가 길다는 이유만으로 경산시가 막대한 건설비와 향후 운영 손실금까지 떠안게 생겼다는 비판이 쏟아지며 지역 여론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경산시의회(의장 김인수)는 19일 성명을 통해 "현재 경상북도에서 추진 중인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기본계획안이 당초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내용과 다르게 변경되면서 경산시민의 재산권 침해와 과도한 재정 부담이 우려된다"며 전면 재검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상전 기자 ps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41:58</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신품종 포도, 서울 소비자 입맛 공략…프리미엄 시장 정조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290882446</link><description><![CDATA['포도 주산지' 경북에서 생산된 신품종 포도가 서울 소비자들의 입맛 공략에 나선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6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대체불가 프리미엄 경북 포도, 대한민국 대표 K포도'를 주제로 신품종 포도 홍보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북은 지난해 전국 포도 수출액(1천872만 달러, 한화 약 261억4천만원)의 약 90%를 차지하는 포도 주산지다. 올해도 상반기 기준 1천601만 달러(한화 약 234억8천만원)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8월 수확되는 신품종인 '골드스위트', '레드클라렛'을 선보인다. 두 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41:20</pubDate></item><item><title><![CDATA[마사회, 하반기 힐링승마 참여자 모집…"말과 교감하며 심신 회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402197872</link><description><![CDATA[한국마사회가 말과의 교감을 통해 국민의 심신 회복을 돕는 '2026년 하반기 힐링승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마사회는 19일 "하반기 힐링승마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사회공익 분야 500명, 일반국민 800명 등 모두 1천3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힐링승마는 승마 활동과 말과의 교감을 통해 일상에서 쌓인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마사회는 승마 참여 기회를 넓히고 말이 주는 치유와 교감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사회공익 분야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40:29</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U-18 남자 농구대표팀, 일본에 짜릿한 역전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011226570</link><description><![CDATA[형님들이 못한 걸 어린 동생들이 해냈다.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일본을 무너뜨렸다. 성인 대표팀이 광복절과 이튿날 일본과의 친선전 2경기에서 모두 패한 것과 대조돼 더 눈길을 끈다.
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한국 시간) 인도 구자라트주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안컵 D조 조별예선 3차전에 출격, 일본을 67대64로 꺾었다. 한국은 조별리그 3전 전승을 기록, D조 단독 선두에 오르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2연승을 달리다 한국에 진 일본은 2승 1패로 조 2위.
낭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37:51</pubDate></item><item><title><![CDATA[취임하자마자 경로당 41곳 찾은 윤은경 화양읍장…'현장 소통' 첫걸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265531138</link><description><![CDATA[취임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임 읍장이 지역 내 경로당을 일일이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보에 나섰다.
청도군 화양읍 윤은경 신임 읍장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지역 내 경로당 41곳을 차례로 방문, 어르신들에게 취임 인사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취임 직후 주민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의견을 듣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윤 읍장은 경로당을 찾아 폭염에 대비한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마을 현안에 대해서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성우 기자 swki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37:51</pubDate></item><item><title><![CDATA[[속보] 조태용 전 국정원장 '직무유기·정치관여' 2심 징역 2년 6개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355423880</link><description><![CDATA[12·3 비상계엄 이후 허위 사실을 외부에 알리고 정치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1심에서 무죄였던 핵심 혐의인 국가정보원법 위반 일부가 항소심에서는 유죄로 판단됐다.
서울고법 형사6-3부(민달기 김종우 박정제 고법판사)는 19일 직무유기·국정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 전 원장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자격정지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이 요청한 형량은 징역 7년이었다.
앞서 1심은 조 전 원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37:33</pubDate></item><item><title><![CDATA[대백 인수 일정 또 차질… 중도금 납입 분할·연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335061040</link><description><![CDATA[대구백화점(이하 대백)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거래 일정이 또 변경됐다.
대백은 19일 최대주주 주식매매 거래와 관련한 변경사항을 공시했다. 주요 내용은 2차 중도금 미납으로 인한 계약이행 내용 변경이다. 지분 매수자는 2차 중도금 80억원 중 10억원을 지난 18일 지급했으며, 나머지 70억원을 오는 21일 내기로 했다.
2차 중도금 지급일을 당초 계획한 지난 14일에서 이틀로 나눠 조정하면서 지급액을 분할하기로 한 것이다.
앞서 대백 최대주주인 구정모 회장 등 7명과 세경인베스트·아람코리아는 지난달 15일 최대주주 변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33:59</pubDate></item><item><title><![CDATA[감독 공석 상황에도 돌아가는 축구 A매치 시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263552144</link><description><![CDATA[현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공석인 상황에서 A매치 일정과 임시감독 선임 일정이 숨가쁘게 진행 중이다.
대한축구협회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경기는 수원, 서울, 울산, 용인에서 차례대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대표팀은 먼저 추석 전날인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맞붙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우리나라가 대표팀이 치르는 첫 경기다. 이어 9월 28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대결한다. 이후 10월에는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27:2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찰은 "연락됐다" 종결했는데…제주 장미란씨 가족 애타는 3개월 [영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261648925</link><description><![CDATA[제주에서 3개월 넘게 행방이 묘연한 장미란(37)씨의 가족들이 얼굴과 인상착의를 공개하며 제보를 호소하고 있다. 이 사건은 초동 대응 과정에서 경찰관의 허위보고 의혹까지 불거진 상태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씨 가족은 "현재 가족과 지인들이 장씨 얼굴 등 인상착의를 공개해 제보받는 등 장씨를 애타게 찾고 있다"고 밝혔다.
장씨는 지난 5월 12일 늦은 오후부터 다음 날 새벽 사이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자택을 나선 뒤 실종됐다. 그는 약 10년 전 제주로 이주한 뒤 연인과 함께 한림읍에서 생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연인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26:33</pubDate></item><item><title><![CDATA[출근길 지하철 막은 전장연…박홍근 "시위 강도로 예산 결정 안 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202272607</link><description><![CDATA[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장애인 권리 예산 확대를 요구하며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벌이고 있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를 향해 "정부 예산은 집회나 시위의 강도에 따라 결정되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19일 페이스북에 '장애인의 권리도, 시민의 일상도 함께 지켜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전장연의 출근길 시위 중단을 요청했다.
그는 "전장연에 강력하게 요청한다. 시민들의 출근길 등 일상에 반복적으로 피해와 불편을 주는 시위를 더 이상 벌이지 마시기 바란다"며 예산 결정에 대해서는 "시위의 강도에 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24:04</pubDate></item><item><title><![CDATA[전국 처용무 전승자 대구에 모인다…'처용의 숨결, 조화를 이루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285980684</link><description><![CDATA[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처용무의 전승과 창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무대가 대구에서 펼쳐진다.
사단법인 처용무보존회와 달서문화재단 달서아트센터가 주최하고 처용무보존회 대구지부가 주관하는 기획공연 '처용의 숨결, 조화를 이루다'가 오는 30일 오후 5시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전국 각지에서 처용무의 맥을 잇고 있는 전승교육자와 이수자, 처용무보존회 대구지부 이수자·전수자 등이 함께한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처용무의 정신을 오늘의 무대에서 되살리고, 지역과 세대가 춤으로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17:28</pubDate></item><item><title><![CDATA[안철수 "노 땡스 외교 참사… 호르무즈 파병 논의로 한미동맹 재건축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111287784</link><description><![CDATA[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노 땡스(No thanks) 외교 참사, 호르무즈 파병 논의로 한미동맹을 재건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항행을 위한 '군사적 기여 방안'을 처음으로 공식 언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저는 지난 3월 이란전 발발 직후 호르무즈 파병을 주장했다"며 "장병 안전과 명확한 임무 범위를 전제로 해야함은 물론이다"라고 했다.
당시 안 의원은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들보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운송의 의존도가 높은 점 ▷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11:32</pubDate></item><item><title><![CDATA[[2026WMAC] 106세 할아버지 원반 던지고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트랙 달려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075811711</link><description><![CDATA[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2026WMAC)에는 35세 이상 생활체육 육상선수들이 참가하다 보니 이색 참가자들도 많다. 나이와 경력을 불문하고 육상을 즐기는 사람들이 출전하는 대회의 특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대회 참가자는 100살이 넘는 외국인부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한국 기록 보유자 등 다양하다.
19일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번 대회 최고령 참가자는 106세인 태국인 사왕 잔프람 씨다.
사왕 잔프람 씨는 오는 27일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원반던지기와 29일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안데르센 명작동화 '미운 아기 오리' 손 인형극, 9월 대백프라자 공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1065830507</link><description><![CDATA[안데르센의 명작동화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손 인형극 '미운 아기 오리'가 오는 9월 2일(수)부터 27일(일)까지 대백레오문화홀(대백프라자 5층)에서 대구 어린이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작품은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안데르센의 동화를 극단 BonC이 영유아 관객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가족 공연이다. 다른 오리들과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놀림과 외면을 받던 아기 오리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단순히 아름다운 외모로 변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에게도 나만의 좋은 점이 있다'는 메시지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07:23</pubDate></item><item><title><![CDATA[[새론새평-김종민] 행안부 장관이 지휘하는 특수수사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006081305198</link><description><![CDATA[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조직과 인원이 확정됐다. 총 2874명의 대규모 조직이다. 검사의 보완수사권 문제에 시선이 쏠려 관심이 적지만 중수청은 앞으로 '권력이 직할 통치하는 중앙수사기구'로서 적지 않은 논란 거리가 될 것이다. 대통령의 인사권과 행안부장관의 수사지휘권, 과거 대검 중수부와 서울중앙지검 특수부를 합쳐 놓은 매머드급 조직 때문이다. 중수청은 중수청장과 차장 산하에 기획조정관, 경제범죄수사국, 반부패수사국, 과학수사국을 둔다. 경제범죄국 산하에 경제범죄수사과, 금융범죄수사과, 반독점수사과 등이, 반부패수사국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02:39</pubDate></item><item><title><![CDATA[친환경차·내연기관차 검사기준 따로 만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300485468</link><description><![CDATA[앞으로 친환경차와 내연기관차의 자동차 검사기준이 따로 적용된다. 전기차 배터리 진단정보를 신차 판매 10일 전까지 제출하도록 하는 등 관리도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2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친환경차와 내연기관차는 구동방식과 주요장치 등에 차이가 큰 만큼 검사항목과 기준을 각각 분리해 규정한다. 내연기관차는 원동기, 연료장치, 주행·제동장치 등 24개 항목을, 친환경차는 고전원전기장치, 주행·제동장치 등 21개 항목을 검사받는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국에선 '별미'라는데…서울시 '매미 유충 채집 금지' 내걸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390149615</link><description><![CDATA[매년 여름 한강 인근에서 매미 유충을 대량으로 잡아가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서울시가 예방 조치에 나섰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여의도 샛강 일대에 매미 유충을 채집하지 말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설치했다.
지난해 샛강 일대에서 일부 중국인들이 매미 유충을 집단적·반복적으로 채집한다는 민원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올해는 같은 사례가 발생하기 전에 안내문을 내걸어 사전 예방에 나선 것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뉴스1에 "지난해 이곳에서 매미 유충을 채취하는 일이 자주 발생했다"며 "올해는 아직 별다른 민원을 접수하지 않았지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53:09</pubDate></item><item><title><![CDATA[세계 생활체육 육상인들 대구로…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D-2]]></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522918561</link><description><![CDATA[전 세계 생활체육 육상인들의 축제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2026WMAC)가 개막까지 이틀 남았다.
2026WMAC는 21일 개막, 다음달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을 중심으로 대구 시내 곳곳에서 펼쳐진다. 트랙, 필드, 로드레이스 등 3개 분야 34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치게 될 이번 경기에는 106개국 1만1천여명이 참여한다.
선수들 대부분이 일상에서 육상을 즐기다가 대회에 참여하거나 한 때 세계 무대를 누볐던 육상 선수들이다. 35세 이상인 선수들이 참가하기에 나이를 잊고 기록보다는 육상 종목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52:37</pubDate></item><item><title><![CDATA[젊은 안무가들의 새로운 춤…대구무용진흥회 '2026 대구춤페스티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125221874</link><description><![CDATA[DDPA대구무용진흥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대구춤페스티벌'이 오는 29일 오후 7시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열린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에는 한국무용·발레·현대무용 등 3개 장르의 6개 작품이 오른다.
대구무용진흥회는 지역 춤문화 활성화와 무용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대구춤페스티벌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신진 안무가들에게 작품을 발표하고 새로운 형식을 실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장르가 다른 무용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창작의 장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올해 무대에서는 삶과 죽음, 공존과 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45:07</pubDate></item><item><title><![CDATA[계명대 대구동산병원, 혈액투석 월 3,000례 달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403479510</link><description><![CDATA[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병원장 김상현)은 18일 본관 3층 마펫홀에서 '혈액투석 월 3,000례 달성 및 인공신장실2 개소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배재훈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장, 김상현 대구동산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케이크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구동산병원 인공신장실은 올해 7월 혈액투석 3,130례를 시행하며 월 3,000례를 처음으로 달성했다. 2019년 개원 당시 49병상의 혈액투석 병상으로 운영을 시작한 이후, 같은 해 11월 월 2,000례, 2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41:50</pubDate></item><item><title><![CDATA[청약통장으로 은행 배만 불렸나…디딤돌·버팀목 대출 99% '은행 재원' 의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383610578</link><description><![CDATA[무주택 국민을 위한 주택도시기금의 디딤돌·버팀목 대출 이용자 100명 중 99명이 기금 직접융자가 아닌 은행 재원을 활용한 이차보전 방식으로 대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이 조성한 기금이 국민 주거 안정이 아닌 은행의 이자수익을 보전하는 데 쓰이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19일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의 '2025 회계연도 결산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5년도 디딤돌·버팀목 대출 신규 계약 약 21만3천200건 가운데 주택도시기금 직접융자는 전체의 1.03%인 약 2천200건에 불과했다.
나머지 9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39:04</pubDate></item><item><title><![CDATA["소노인터부터 무신사까지"…올해 IPO 대어 본격 시동 건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562528939</link><description><![CDATA[올해 상반기 얼어붙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대어급 기업들의 상장 추진을 계기로 회복세를 보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노인터내셔널을 비롯해 구다이글로벌, 무신사 등 조 단위 기업가치가 거론되는 기업들이 상장 준비에 나서면서다.
중복상장 관련 제도가 정비된 데다 중소형 공모주 시장에서도 투자수요가 살아나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활발한 IPO 시장이 펼쳐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기업은 28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2곳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34:08</pubDate></item><item><title><![CDATA[실리콘투, CVC 대상 3000억 제3자배정 유증에 9%대 강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071981818</link><description><![CDATA[실리콘투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CVC캐피탈파트너스(CVC)로부터 30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6분 기준 실리콘투는 전 거래일 대비 4050원(9.10%) 오른 4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실리콘투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999억9997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상환전환주식(RCS) 666만6666주를 주당 4만5000원에 발행하는 방식이다. 발행가액은 기준주가 4만2599원보다 5.64%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33:10</pubDate></item><item><title><![CDATA[어울아트센터 상주단체 트래덜반, 그림 국악낭독극 '아기코끼리 아샤의 일기' 29일 공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254259855</link><description><![CDATA[어울아트센터 상주단체인 '전통하는 요즘 사람들 트래덜반'이 가족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국악낭독극 '아기코끼리 아샤의 일기'를 오는 29일(토) 오후 2시·5시 오봉홀에서 공연한다.
이번 작품은 2017년 창단한 대구 대표 악(樂)·가(歌)·무(舞) 융합 국악그룹 '트래덜반'의 올해 첫 기획공연이다. 트래덜반은 3년 연속 어울아트센터 상주단체로 선정돼 다양한 창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작품은 겁이 많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기 코끼리 '아샤'가 여러 시련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배우는 중'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26:02</pubDate></item><item><title><![CDATA[공원 대신 청년주택?…靑 "용산공원 일부 활용 생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102531429</link><description><![CDATA[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이 용산공원 부지 일부를 청년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다만 부지를 민간에 매각하는 방식에는 선을 그으며 공공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 수석은 19일 오전 TV조선 '뉴스퍼레이드'에 출연해 용산공원 활용 방안에 대한 질문을 받고 "어느 부분은 청년 주택이라고 저희가 생각을 하고, 기본적으로 민간에 막 팔아서 나눠주는 식으로 가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의 자산이라 생각하고 젊은이들이 잘 이용해서 거기서 결혼도 하시고 출산도 하실 수 있게 하는 걸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15: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대법원장에 "조희대 씨…퇴학시켜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115831488</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청와대와의 사전 조율 관례를 깨고 대법관 후보자를 서면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사퇴를 요구했다.
김 대표는 이날 부산 동구 부산광역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을 "조희대 씨"라고 지칭하며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는 조 대법원장의 서면 제청을 두고 "유리창을 깬 다음에 퇴학시켜달라고, 공부 안 하겠다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의 태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동안 관습적 법 절차를 어기고 이번에 대법관 제청을 한 의도가 무엇이냐. 잘라달라는 것이냐"라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12:08</pubDate></item><item><title><![CDATA[지주사 랠리서 소외된 CJ…커지는 외형, 수익성 회복 '과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421874719</link><description><![CDATA[올해 국내 증시에서 주요 지주사들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것과 달리 CJ의 주가는 20% 넘게 뒷걸음질 치며 소외되고 있다. 외형 성장에도 비용 부담이 확대되면서 수익성 회복이 과제로 떠올랐다. CJ가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승부수를 띄운 가운데 증권가는 투자 확대가 실제 이익 성장으로 이어지는 시점에 주목하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CJ는 26.22% 하락했다. 같은 기간 SK가 130.02%, GS가 111.90% 상승한 것을 비롯해 두산(60.05%), 삼성물산(54.07%), LG(39.65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08:31</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삼성증권·키움증권·삼성자산운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560224989</link><description><![CDATA[〈strong〉◆삼성증권, 신규·휴면 고객 투자지원금 최대 10만원 지급〈/strong〉
삼성증권은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 최대 10만원을 지급하는 '국내주식 고객감사제 이벤트'를 10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주식 거래 경험이 없는 비대면 개설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1년 국내주식 무거래·고객총잔고 10만원 미만의 휴면 고객도 대상이 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모바일앱 '엠팝(mPOP)' 또는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 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신청을 하면 된다.
▲이벤트 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07:07</pubDate></item><item><title><![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美 육군 자주포 시제품 계약 소식에 2%대 강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514495745</link><description><![CDATA[미 육군의 차세대 자주포 시제품 사업을 따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장 초반 강세다. 향후 최대 20~30조원 규모의 본계약 수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0분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장(114만6000원)보다 2.36% 오른 11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직후 9.51% 급등한 125만5000원까지 치솟았지만,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4만주, 1738억원을 기록 중이다.
앞서 미 육군은 18일(현지 시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06:17</pubDate></item><item><title><![CDATA[바이오니아, 분기 최대 매출·탈모 연구 성과 소식에 '상한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10040910513</link><description><![CDATA[바이오 기업 바이오니아가 2분기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탈모 관련 연구 성과까지 발표하면서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 기준 바이오니아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9.99%(2120원) 상승한 9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바이오니아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약 96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규모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이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약 1779억 원으로 집계됐다.
수익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06:02</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 신한투자증권·대신증권·카카오페이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572835279</link><description><![CDATA[◆신한證, 미래 자본시장 이끌 인재 확보 나선다…통합 직무 채용 실시
신한투자증권은 미래 자본시장을 이끌어갈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올해 상반기 ICT·정보보호 부문과 지점 고객지원팀에 이어 진행되는 세 번째 신입채용이다.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기존 직무·부문별 분리 채용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 직무 채용 형태로 진행된다. 고객 접점 경험을 통해 증권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금융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다.
최종 합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05:51</pubDate></item><item><title><![CDATA[삼전닉스 6~8% 급락…美 금리불안에 반도체株 약세 영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450980590</link><description><![CDATA[간밤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 주가가 급락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크게 하락하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8000원(-6.70%) 하락한 25만500원에, SK하이닉스는 13만4000원(-8.06%) 급락한 15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스퀘어(-11.28%), 삼성전기(-4.03%), 한미반도체(3.49%) 등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이는 간밤 미국 장기금리가 급등하면서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하락한 영향으로 보인다.
지난 18일(현지시각) 다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05:44</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오페라하우스, 시민이 직접 배우고 무대 서는 '시민아카데미' 3학기 모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511468405</link><description><![CDATA[대구오페라하우스가 시민들이 직접 성악을 배우고 오페라 무대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아카데미' 3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올해 시민아카데미 마지막 학기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오는 19일부터 9월 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성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기 중심 프로그램으로 전문 성악가와 함께 노래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민아카데미에서는 성악의 기본적인 발성과 호흡부터 곡에 대한 이해와 표현, 무대에서의 음악적 전달 방법 등을 단계적으로 배운다. 특히 한국 가곡을 비롯해 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10:02:06</pubDate></item><item><title><![CDATA[KB국민카드 소상공인 캠페인 '국민극장' 누적 조회수 700만회 기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131669762</link><description><![CDATA[KB국민카드가 소상공인의 실제 사연을 영상으로 제작한 '국민극장' 캠페인의 공개 영상 누적 조회수가 700만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민극장'은 생업을 이어가면서 주변 이웃을 돕거나 봉사활동을 해온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연극과 인터뷰 영상으로 재구성한 콘텐츠다. 지난달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청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식당, 농촌지역 미용 봉사, 장기간 기부를 이어온 소상공인 등의 사연을 다뤘다.
첫 번째 영상인 '꿈꾸는 수화식당'은 조회수 410만회를 기록했다. 영상에는 청각장애인 직원들과 수어로 소통하는 '수화식당'을 10년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9:53:41</pubDate></item><item><title><![CDATA["또 떨어진다" vs "더 오른다"…개인·기관의 엇갈린 베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350415565</link><description><![CDATA[하반기 국내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는 고변동성 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기관 투자자의 증시 방향성 베팅이 엇갈리고 있다. 최근 1주일간 개인은 지수 하락 시 수익을 내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적으로 사들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피200과 반도체 관련 레버리지 상품을 담으며 추가 상승에 무게를 실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지난 7월 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8303.41에서 6869.83으로 17.26% 하락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도 929.35에서 834.20으로 10.24%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9:42:36</pubDate></item><item><title><![CDATA[[박순석의 동물병원 24시] 동물의료도 '고령화 시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3444366091</link><description><![CDATA[동물병원 진료실의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피부병, 장염을 앓는 젊은 반려동물이 많았다면 요즘은 열 살을 훌쩍 넘긴 노령견과 노령묘를 만나는 일이 흔하다. 열다섯 살을 넘어 스무 살 넘게 살아가는 반려동물도 더 이상 특별한 사례가 아니다.
반려동물이 오래 산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양질의 사료와 예방의학의 발전, 진단과 치료 수준의 향상, 무엇보다 가족들의 정성이 만들어 낸 변화다. 그러나 수명이 길어진 만큼 새로운 숙제도 생겨났다. 사람에게 고령사회가 찾아왔듯, 이제 반려동물에게도 '고령화 시대'가 시작했다.
◆노령동물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9:41:24</pubDate></item><item><title><![CDATA[[팔도 핫플레이스] 평화·예술·역사·미식이 어우러진 '파주 통일동산관광특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3402892086</link><description><![CDATA[경기도 파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평화관광도시다. 파주의 매력은 임진각과 판문점, DMZ 등 단순히 북한과 인접한 남한의 최북단에만 머물지 않는다. 남북을 잇는 접경지역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문화예술, 역사, 전통문화, 자연, 미식이 한데 어우러진 '통일동산관광특구'는 최근 수도권 복합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2019년 지정된 통일동산관광특구는 탄현면 법흥리 일원 약 300만 ㎡ 규모로 조성된 국내 대표 관광특구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1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고 자유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교통여건 개선으로 접근성이 높아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9:40:53</pubDate></item><item><title><![CDATA[대북 '반격' 빠진 한미 연합훈련…27일→21일로 기간도 단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382589139</link><description><![CDATA[한미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 기간을 오는 21일까지로 조정하기로 했다. 당초 27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던 대북 반격 훈련이 취소되면서 전체 훈련 기간은 절반가량 줄어들게 됐다.
합동참모본부는 19일 "이번 UFS 연습 기간을 17일부터 21일까지로 조정해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한미는 21일까지 북한의 도발 상황에 대응하는 1부 '방어' 훈련을 실시한 뒤, 27일까지 대북 역공격을 가정한 2부 '반격' 가상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었다. 그러나 2부 훈련을 취소하면서 UFS 일정도 21일 종료하는 것으로 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9:38:32</pubDate></item><item><title><![CDATA['어닝쇼크·재계약·입대' 겹악재에 하반기 엔터 3사 낙폭 1위 JYP[왜울株]]]></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250939247</link><description><![CDATA[
JYP엔터테인먼트 주가가 겹악재 속에 고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4만원대까지 밀렸다가 올 들어 한때 8만원대를 회복하며 반등하는 듯했던 주가는 다시 4만원 아래로 주저앉았는데요. 지난 18일 종가는 3만9350원으로 3년 전 고점인 14만1100원과 비교하면 3분의 1 토막에도 못 미칩니다.
3년 전 박진영 창의성총괄책임자(CCO)가 "여윳돈만 있다면 무조건 저희 회사 주식을 살 것"이라며 매수를 공언했던 장면이 새삼 소환되는 이유입니다.
특히 하반기 들어 낙폭이 두드러집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JYP는 7월 이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9:30:17</pubDate></item><item><title><![CDATA[새벽 청소 나서던 환경미화원 3명 참변…덤프트럭·청소차 충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9035746009</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의 한 교차로에서 대형 덤프트럭과 청소차가 충돌해 청소차에 타고 있던 환경미화원 3명이 숨졌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분쯤 영천시 도동네거리에서 25t 덤프트럭과 6t 청소차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청소차에 타고 있던 환경미화원 3명이 숨졌으며, 덤프트럭을 운전하던 70대 남성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충돌 충격으로 청소차 앞부분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크게 파손됐으며, 덤프트럭은 사고 과정에서 왼쪽으로 전도됐다.
숨진 환경미화원들은 60대 2명과 40대 1명으로, 영천시 생활폐기물 수거 업무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9:30:07</pubDate></item><item><title><![CDATA[황정민, '사생활 의혹' 제기 여성과 2억 소송전…강제조정 불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8572279721</link><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이 자신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40대 여성과의 분쟁에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정식 재판 절차를 밟게 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냈다.
강제조정은 법원이 직권으로 조정에 갈음하는 결정을 내리는 절차다. 원고나 피고 가운데 한쪽이라도 이에 불복해 이의를 신청하면 조정은 효력을 잃고 정식 재판으로 넘어간다.
앞서 40대 여성 A씨는 지난 2월 황정민을 상대로 2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8:59:55</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北 김정은과 연내 만남 추진…11월 APEC 가능성" [영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8195476830</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직접 회담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오는 11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북미 정상회담이 성사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워싱턴 당국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김 위원장과의 회담을 이르면 올가을 추진하도록 압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는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릴 예정인 APEC 정상회의가 회담 장소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움직임은 트럼프 대통령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8:20:01</pubDate></item><item><title><![CDATA["청도에 살아보러 왔습니다"…도시민 2가구 3명, 한 달간 농촌생활 체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024559189</link><description><![CDATA[도시민들이 청도의 농촌에서 한 달간 직접 생활하며 귀농·귀촌 가능성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청도군은 18일 매전면 당호리 마을에서 '2026년 청도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2기 입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거주하면서 농업·농촌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2기에는 부산과 창원에서 귀농·귀촌에 관심을 가진 도시민 2가구, 3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 달 동안 매전면 당호리 마을에 머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성우 기자 swki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8:07:27</pubDate></item><item><title><![CDATA[성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역량강화 교육]]></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051062888</link><description><![CDATA[경북 성주군의원들이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기법을 배웠다.
성주군의회는 18일 군의원과 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대비 의정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제주대 행정학과 김인성 교수를 초빙해 감사자료 분석 기법, 효과적인 질의 전략, 주요 실무 사례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천적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성주군의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초선 의원의 실무 적응력을 조기에 끌어올리고 중진 의원들의 정책 분석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성주군의회는 초선 3명, 재선 3명, 3선 2명이다.
성주군 공무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욱 기자 hell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8:06:22</pubDate></item><item><title><![CDATA[영양군, 2026 을지연습 돌입… 비상대비태세 집중 점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063549276</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양군이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전시 전환 절차와 충무계획의 실효성, 유관기관 간 위기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정부 기능을 유지하고 군사작전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매년 실시하는 범정부 차원의 비상대비훈련이다.
영양군은 연습 첫날인 18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최초상황보고회를 열어 전시 상황에 따른 부서별 임무와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연습 기간에는 전시 직제 편성과 창설기구 운영, 전시 주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8:05:41</pubDate></item><item><title><![CDATA[안동시, 제2회 추경예산안 1천500억 원 증액 편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0082713464</link><description><![CDATA[안동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1천500억원을 증액, 1조9천500억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14일 안동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최근 집중호우로 발생한 임시주택 침수 등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부와 경상북도의 추가경정예산에 따라 확보한 국·도비를 반영하는 등 제1회 추경 이후 발생한 재정 수요도 담았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보다 1천570억원 증가한 1조7천700억원이며, 상·하수도 공기업을 포함한 특별회계는 70억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8:05:01</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현주 기자의 행복살롱] (9)행복을 정복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811421681447</link><description><![CDATA[버트런드 러셀(1872-1970)은 40여 권에 이르는 저작을 남긴 영국의 철학자이자 노벨문학상(1950년)을 받은 문필가다. 활발한 사회정치운동을 전개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러셀은 행복에 관한 단 한 권의 저서를 남겼는데 바로 「행복의 정복」(1930)이다. 책에서 그는 행복 자체를 회의하게 만들 정도로 불쾌한 인간의 속성들(어두운 인생관과 세계관, 경쟁, 피로, 권태, 질투, 부질없는 죄의식, 피해망상 등)을 적나라하게 파헤치면서도 인간에 대한 신뢰와 행복으로 가는 길을 포기하지 않는다. 삶에 대한 열정과 폭넓은 관심을 강조하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현주 기자 li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8:00:00</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훈련 축소' 손짓에도…北 "적수들, 섬멸적 보복수단 정조준권 안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7365738174</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겨냥해 군사적 대응 가능성을 시사하며 위협 수위를 높였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19일 논평을 내고 "갈수록 진화되는 적수들의 위협적 행동에는 진화된 새로운 힘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적들의 군사적 위협을 철저히 무력화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 권리 행사는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표현될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은 UFS의 내용과 형식, 규모 등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면서 "매번 지난번과 또 다르게 위험천만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특히 유엔군사령부가 훈련에 참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7:37:04</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전대서 울려퍼진 '버스 안에서'…김재섭 "청년들 머리에 돌 던진 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906340315391</link><description><![CDATA[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축하공연에서 가수 자자의 '버스 안에서'가 나온 것을 두고 비판에 나섰다. 황희 민주당 의원의 폐버스 청년주택 제안을 풍자하는 의미로 청년들 사이에서 사용됐던 노래를 전당대회 무대에서 선곡했다는 이유에서다.
김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는 말로 하고, 조롱은 무대에서 한다"며 민주당 전당대회 축하공연 선곡을 문제 삼았다.
황 의원은 앞서 폐기되는 버스를 주거 공간으로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거처로 제공하는 이른바 폐버스 청년주택 구상을 내놓은 바 있다. 그러나 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6:34:10</pubDate></item><item><title><![CDATA[이번주 상품받으실분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09193847363</link><description><![CDATA[

▶ 미성온천
▷ 장우환(대구 수성구 교학로)
◇ 낱말 맞히기




▶ 그린기프트
▷ 이수민(경남 거창군 거창읍)
◇ 우리아기태어났어요





▶ 팔공산온천관광호텔
▷ 남현지(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 시사상식 퀴즈





▶ 군파크
▷ 김민광(대구 달서구 용산로)
◇ 우리결혼합니다




▶ 궁전라벤더
▷ 박민경(대구 북구 서변로)
◇ 시사상식 퀴즈




▶ 네이처파크
▷ 하나름(대구 동구 동부로)
◇ 낱말 맞히기








〈응모요령〉
▶주간매일 낱말맞추기,시사상식 정답,결혼· 출산 사연을 받습니다.(이름·휴대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의학산책] 헬리코박터균이 있으면 위암이 생기나요? 꼭 치료해야 하나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8020749212</link><description><![CDATA[건강검진에서 위내시경을 받은 뒤 "헬리코박터균이 있습니다"라는 설명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질문은 "위암이 생기는 건 아닐까?"일 것이다. 실제 진료실에서도 "증상이 없는데 꼭 치료해야 하나요?", "약이 독하다던데 안 먹으면 안 되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결론부터 말하면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됐다고 해서 모두 위암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위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인 만큼 경우에 따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는 위 점막에 서식하는 세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의사유변] 의료사고 이력 공개, 누가 중증환자를 책임지겠는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215321055</link><description><![CDATA[최근 이소희 국회의원이 환자가 진료나 수술을 받기 전 의료인의 의료사고 관련 이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발의을 추진하고 있다. 환자의 알 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한다는 취지다. 그러나 의료현장에서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의 입장에서 이 제도에 분명히 반대한다. 의료사고 이력 공개는 환자를 보호하는 제도가 아니라 의료인을 낙인찍고, 가장 어렵고 위험한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에게 더 큰 책임을 지우는 제도가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의료사고'가 무엇인지부터 명확하지 않다. 의료사고와 의료과실은 전혀 다른 개념이다. 최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건강플러스] 산만하고 깜빡깜빡…2030 ADHD 4년 새 4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6525221291</link><description><![CDATA[물건을 어디에 뒀는지 자주 잊어버리고, 해야 할 일을 미루다 마감 직전에야 시작한다. 회의나 대화 중에도 다른 생각에 빠지고 계획을 세워도 좀처럼 지키지 못한다.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일이지만 이런 문제가 반복돼 직장생활이나 대인관계까지 어려움을 겪는다면 '성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의심해볼 수 있다.
ADHD는 흔히 산만한 어린이에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최근에는 성인이 돼 ADHD를 진단받는 사람이 빠르게 늘고 있다. 다만 단순히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만으로 ADHD라고 볼 수는 없다. 어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주)삼도, 어려운 이들을 위한 집 선물의 꿈 …'순항중']]></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20124976909</link><description><![CDATA[남의 집 살이 10년. 집 없는 설움은 내 집은 물론이고 남의 집 마련을 위한 꿈으로 성장했다. 그리고 40년이 지난 2026년 드디어 꿈이 현실로 이뤄졌다. 100세대(35평형)를 10년간 월 임대료 없이 주거 취약계층과 청년·신혼부부에게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경북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지역 중견 건설회사 (주)삼도 허상호 회장은 지난달 29일 포항시와 '사회공헌형 민간임대주택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북구 우현동에 조성하는 민간임대주택 934세대 가운데 100세대를 지역민과 함께 나누기로 했다. 소형이 아닌 중형 평형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세풍-김수용] 관세·투자·안보 묶어야 미국과 협상할 수 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21853325</link><description><![CDATA[한미 통상 현안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다. 지난해 무역협상에서 한국은 3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약속했고, 그 대가로 미국의 상호관세율을 25%에서 15%로 낮췄다. 그러나 협상은 끝나지 않았다.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301조 관세가 결정됐고, 제조업 과잉생산에 대한 301조 조사 결과도 조만간 나온다. 미국은 중국산 제품 우회(迂回) 수출을 겨냥한 '그림자 환적(換積)'까지 문제 삼았고, 반도체와 태양광 패널 핵심 소재인 폴리실리콘에는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설정했다.
이런 와중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난 16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수용 논설실장 ks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정성호 법무장관 사직을 보는 국민의 불편한 심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525141328</link><description><![CDATA[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정 장관은 형사소송법 개정에 대한 입장과 건강상 이유로 여러 차례 사직 의사를 비친 바 있다. 그러나 청와대는 "사의 표명은 아니다"며 선(線)을 그었고,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4일 "잘 버티시라"고 당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의를 만류(挽留)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됐다. 그러나 정 장관이 18일 사직서를 제출함으로써 사퇴는 사실상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정 장관은 "건강 문제와 검찰 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됐"으며 "새로운 형사사법체계는 새로운 리더십 아래에서 완성되는 것이 바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19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대구 경제 현안 산더미인데 경제부시장 장기 공석이라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533916805</link><description><![CDATA[대구 경제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경제부시장 자리가 6개월 넘게 비어 있다. 민선(民選) 9기 출범 이후로만 따져도 한 달 반이 지났다. 6·3 지방선거에서 단체장이 바뀐 부산, 대전 등 5개 지방자치단체는 이미 경제(정무) 분야 부시장을 임명했다. 대구가 많이 뒤처진 셈이다. 여기에 대구테크노파크(TP), 대구도시개발공사 등 주요 경제 관련 산하 기관장 인선(人選)까지 늦어지고 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난달 1일 취임 때 경제부시장 인선을 원점에서 다시 검토 중이며, 좋은 인재를 찾을 때까지 직접 경제 현안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19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AI가 걷어차는 청년 '경력 사다리', 정부는 보고만 있을 건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542964613</link><description><![CDATA[최근 4년간 청년층(15~29세) 일자리 28만5천 개가 사라진 가운데, 감소분의 94%가 인공지능(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에 집중됐다는 한국은행의 분석이 18일 나왔다. 정보서비스업(-31.4%), 출판업(-27.4%), 컴퓨터 프로그래밍업(-16.6%), 전문서비스업(-11.6%) 등 청년 선호도가 높은 핵심 지식·IT 산업에서 고용 감소 폭이 유독 컸다.
반면 같은 기간 50대 일자리는 AI 고노출 업종에서만 17만3천 개가 늘어나며 전체 증가분의 75%를 차지했다. 청년층의 고용 축소와 장년층의 고용 유지가 대비되는 '연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19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19일  수요일(음력 7월7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317291720289</link><description><![CDATA[〈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몸에 맞춰 도울 일을 고를 때 거리와 시간을 함께 따져보면 내 선택 기준이 분명해집니다.▶60년생 뜻있게 쓸 돈으로 오래 미뤄둔 작은 배움을 시작하면 생활에 활력과 의욕이 커집니다.▶72년생 몸을 챙겨주는 사람과 가까운 길을 함께 걸으면 새로운 대화와 만남의 계기가 생깁니다.▶84년생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여러 약속을 한날에 몰지 않으면 판단 실수와 피로를 줄입니다.▶96년생 제안을 검토한 뒤 편한 사람에게 생각을 들려주면 말하지 못한 마음과 신뢰가 깊어집니다.


〈strong〉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9 0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웨딩홀 女탈의실에 몰카 설치한 범인 정체 '경악'…10여명 당했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22251246567</link><description><![CDATA[서울 중구의 한 웨딩홀 여성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이용객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30대 사진기사가 구속됐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웨딩 촬영 업무를 해온 A씨는 해당 웨딩홀 여성 탈의실 내부에 카메라를 몰래 설치한 뒤 여성 이용객들의 모습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경찰이 확인한 피해자는 1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난 5월 웨딩홀 측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A씨를 검거했다.
A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22:25:54</pubDate></item><item><title><![CDATA['9회에 삐끗'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에 4대5 고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20135993848</link><description><![CDATA[마지망 1이닝을 버티지 못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연승 행진도 '3'에서 끝났다.
삼성은 18일 대구에서 SSG 랜더스에 4대5로 패했다. 선발 등판한 크리스 페덱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8회말 베테랑 최형우는 솔로 홈런을 때렸다. 하지만 마무리 김재윤이 무너지면서 고배를 마셨다. 9회말 추격도 물거품이 됐다.
페덱은 삼성이 우승을 노리고 영입한 카드. 단기 대체 선수 잭 오러클린과 결별 후 페덱을 수혈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험이 많은 투수. 132경기(선발 119경기)에서 32승 43패, 평균자책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22:23:59</pubDate></item><item><title><![CDATA["멈춰달라" 호소에도 팔굽혀펴기 '100번' 근육 녹아…육군 간부 송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21302212358</link><description><![CDATA[병사에게 강압적으로 팔굽혀펴기를 반복하게 해 중증 횡문근융해증을 앓게 한 혐의를 받는 육군 15사단 간부가 군검찰에 넘겨졌다.
18일 피해 병사 측과 군 당국에 따르면 육군 3광역수사단은 지난 14일 직권남용가혹행위와 폭행치상 혐의로 A중사를 육군 검찰단에 송치했다.
A중사는 지난 3월 9일 강원 철원군 육군 15사단 체력단련실에서 B상병에게 과도한 팔굽혀펴기를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중사는 B상병에게 "그렇게 깔짝이지 말고 내려가라"며 등 위에서 활동복 상의를 잡은 채 몸을 들어 올렸다 내리는 방식으로 팔굽혀펴기를 반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21:30:39</pubDate></item><item><title><![CDATA["남친 생겼어?" 백화점 식당가서 전 연인 흉기로 찌른 남직원…징역 5년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400546934</link><description><![CDATA[대전의 한 백화점에서 과거 연인 관계였던 여성 직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3형사부(장민경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4)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30일 오후 5시 55분쯤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백화점 지하 2층 식당가에서 여성 직원 B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연인 관계였던 B씨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생각해 화가 난 상태에서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20:24:42</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군위군 팔공농협, 농협 최고 권위 '총화상' 수상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9525986015</link><description><![CDATA[대구 군위군 팔공농협(조합장 이삼병)이 지난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협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총화상'을 수상했다.
조합원들의 영농 부담을 덜고 유통 구조를 혁신하는 등 조합원 이익 증진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천100여개 지역 농·축협을 대상으로 업적 추진과 경영성과, 대외활동, 조합원 및 고객에 대한 봉사정신 등을 종합 평가, 수여하는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이다.
팔공농협은 공선출하 사업과 벼 농작업 대행 및 육묘 사업을 추진하고 우보면 벼건조저장시설(DSC)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현 기자 shj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20:05:52</pubDate></item><item><title><![CDATA[선관위특검 임명된 이태한 "정치적 고려 없이 실체적 진실 규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9515062567</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당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할 이태한 특별검사가 18일 본격적인 수사 준비에 나섰다.
이 특검은 이날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동인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수사 원칙과 향후 방향을 설명했다.
그는 "특검의 역할은 의혹을 확대하는 게 아니라 의혹을 해소하는 것"이라며 "가장 중요한 책무는 정치적 고려나 선입견 없이 사실과 증거에 따라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선관위의 독립성은 존중돼야 하지만 그동안 충분한 견제와 감시가 이뤄졌는지도 살펴보겠다는 입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9:55:19</pubDate></item><item><title><![CDATA[러브호텔서 불륜女 옆 샤워가운 입고 기자회견 한 공무원…日 발칵]]></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8464749955</link><description><![CDATA[일본의 한 지방자치단체 간부가 외도 상대와 러브호텔에 머무르면서 온라인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중징계를 받았다.
14일(현지시간) 일본 FNN에 따르면 아키타현은 산업노동부 소속 오노 다카히로 기업유치추진감에게 정직 6개월과 2단계 강등 처분을 내렸다.
논란은 지난 6일 열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기자회견에서 시작됐다. 아키타현에는 미국 AI 기업과 아랍에미리트 국부펀드 등이 투자하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이 추진되고 있으며, 오노 추진감은 이날 회견에 원격으로 참여했다.
문제는 화상회의 화면에 잡힌 그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9:17:57</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직서 낸 법무부 장관 "형소법 통과돼 역할 크지 않아…국회서 할일 더 많을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8492335695</link><description><![CDATA[18일 사직서를 제출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퇴근길에 "국회에 가서 당 통합이나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신속히 수정하는 데 할 일이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앞에서 "개정 형소법도 통과가 됐고, 공소청 출범은 중대범죄수사청과 달리 간판만 다는 것이어서 제 역할이 크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미 오래전부터 사의를 표시했고 신속히 처리해달라고 바라고 있다"며 "차관 중심으로 법무부가 일상적 업무를 추진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직서 제출에 최근 더불어민주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8:49:40</pubDate></item><item><title><![CDATA[UFS 연습 야외기동훈련 축소 조짐…브런슨은 안규백 면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8400984347</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한 가운데 이를 이행하기 위한 군 당국의 움직임이 구체화하고 있다. 이미 시작된 정례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도 연합 야외기동훈련(FTX)을 축소하는 기류가 나타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18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를 방문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면담했다. 양측은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에 따른 후속 방안 등을 논의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브런슨 사령관은 청사에 20분가량 머무른 뒤 건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8:47:07</pubDate></item><item><title><![CDATA[포스코 노조 파업권 확보…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 위기 직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280961096</link><description><![CDATA[포스코 노동조합이 18일 합법적인 파업권을 손에 쥐면서 포스코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 위기에 직면했다.
포스코 노조 등에 따르면 중앙노동위원회는 이날 포스코 노사 교섭에 대해 최종적으로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다. 앞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92.2%의 찬성표를 얻은 노조는 이번 결정으로 파업을 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확보했다. 노조가 실제 파업에 나서면 1968년 회사 설립 이후 지켜온 무분규 전통이 깨진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지급, 우리사주 50주 지급 등을 요구해왔다. 정년연장과 명절상여금 인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8:42:12</pubDate></item><item><title><![CDATA['지역주의 타파' 메시지 낸 김부겸…정계 복귀 가능성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8295992481</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18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민주당이 재집권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결코 영남을 포기하거나 버려서는 안된다"고 했다. 정부·여당의 '대구경북(TK) 홀대'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영남에서 '지역주의 타파'를 상징해 온 자신의 정치적 행보를 다시 한번 부각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 전 대통령을 추모하며 "대통령님께서 한평생 가슴에 품으셨던 민주주의와 평화, 그리고 동서화합을 향한 열망은 여전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8:37:40</pubDate></item><item><title><![CDATA[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0년·50년물은 역대 최고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8152159484</link><description><![CDATA[미 국채 금리 급등 영향 등으로 18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했다. 장기물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장단기물 금리차는 확대됐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5.1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847%에 장을 마쳤다. 지난달 27일(3.865%)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10년물 금리는 연 4.382%로 6.9bp 상승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6.3bp, 3.7bp 상승해 연 4.110%, 연 3.676%에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4.661%로 10.3bp 올랐다. 30년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8:18:43</pubDate></item><item><title><![CDATA[보완수사권 없애고 '만세' 김용민…"돌려차기 사건으로 공포 조장하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8161309627</link><description><![CDATA[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측이 해당 사건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으로 해결된 사례가 아니라는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다.
피해자 측 대리인단은 18일 입장문을 내고 "돌려차기 사건은 경찰의 초동수사 부실을 검사가 보완수사로 일부 바로잡았던 사안이 맞다"며 김 의원의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13일 X(엑스·옛 트위터)에 "보완수사권으로 해결된 사건이 아닌 부산 돌려차기 사건 등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 사례까지 끌어와 마치 국민이 피해를 입는 것처럼 공포를 조장하고 있다"고 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8:17:52</pubDate></item><item><title><![CDATA[李 대통령, 이진숙 겨냥? "특정 지역 비하·사건 피해자 조롱, 실질적 제재 있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808096572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18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특정 지역 비하나 특정 사건 피해자를 조롱하는 것에는 실질적인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법무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마련한 혐오 표현 제재 방안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개인 간 갈등과 관계를 다루던 과거 방식으로 대응해선 안 된다"며 "관련한 해외 입법례와 처벌 전례 및 판례 등을 면밀히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공적 영역에 있는 정치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8:09:06</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윤리위, 조경태·서범수·권영진·진종오 불러 소명 들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8075938894</link><description><![CDATA[조경태·서범수·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18일 당사자 4명을 불러 징계 사안에 대한 입장을 들었다. 중징계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결과를 두고 계파 갈등이 재점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당 윤리위는 이날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개별 의원들을 순차적으로 불러 소명을 들었다.
야당 몫 국회부의장 선출 과정에서 의원총회를 통해 정해진 박덕흠 국회부의장 후보에 대한 낙선 운동을 벌였다는 이유로 징계 대상이 된 조경태 의원은 이날 윤리위에 출석한 후 기자들에게 자신의 입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8:08:56</pubDate></item><item><title><![CDATA[TK신공항 답보 상태인데…광주 軍공항 기능 예천이 떠안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542865501</link><description><![CDATA[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재원 확보 문제로 답보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구경북(TK)이 광주 군 공항 기능 일부까지 떠안을 처지에 놓였다. 정부가 국방, 안보에 피해를 주면서까지 속도전을 벌인다는 비판과 함께 TK에 희생만 강요한다는 목소리가 비등해지고 있다.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보상안 등 후속 조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18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광주 군 공항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지정되자 해당 군 공항에 주둔 중인 공군 제1전투비행단 기능을 예천, 서산, 중원 공군 기지로 분산하기로 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8:07:44</pubDate></item><item><title><![CDATA[與도 '텃밭 민심'이 당권 갈랐다…국힘 주도권 TK는 누구에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8012300044</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텃밭인 호남의 지지를 업고 당권을 차지하자 야권에서도 "결국 텃밭 관리가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수도권과 중도층으로의 외연 확장도 중요하지만, 전통적 지지 기반인 대구경북(TK)에서 확실한 지지세를 다지는 것이 당 재건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18일 정치권에선 민주당 내 호남의 영향력이 회자되고 있다. 김 대표는 대부분 지역 경선에서 정청래 전 대표와 호각세를 다퉜으나 결국 호남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권을 거머쥘 수 있었다. 당원 비중이 높은 핵심 지지기반의 마음을 얻어야 당내 정당성과 외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8:06:12</pubDate></item><item><title><![CDATA['선관위 의혹' 특검에 이태한 변호사 임명…수사팀 출범 '초읽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8029901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1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로 이태한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을 임명하면서 수사팀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 특검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4년 대구지검 검사로 임관한 뒤 부산지검 공판부장과 울산지검 특수부장, 서울남부지검 공판송무부장·형사4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이며 법무부 검찰인사위원회 위원, 국방부 군판사인사위원장,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특검은 최대 20일 동안 특검보 5명과 특별수사관 70명, 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53:07</pubDate></item><item><title><![CDATA[모차르트·로시니·존 루터…대구시향, 올해 마지막 체임버 시리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003827176</link><description><![CDATA[대구시립교향악단이 올해 실내악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를 북구에서 선보인다.
대구시향은 오는 9월 2일 오후 7시30분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체임버 시리즈 Ⅵ: 노래하는 선율들'을 개최한다. 올해 이어온 체임버 시리즈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공연으로, 대구시향 단원들이 오케스트라와는 또 다른 밀도 높은 실내악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와 협업해 마련됐다. 바이올린 최보린·서미은·이소영·박현주·나한나, 비올라 이송지·김새롬, 첼로 성소희·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41:33</pubDate></item><item><title><![CDATA[추경호 "청년정책, 체감할 변화 만들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30738067</link><description><![CDATA[추경호 대구시장이 청년정책을 말이나 구호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시장은 18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청년특보를 중심으로 분산된 청년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청년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추 시장은 최근 청년특보를 임명한 것과 관련해 "여러 부서에 분산된 청년 업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청년정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라며 "청년특보가 현장을 직접 찾아 더 많은 청년을 만나고 이들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9:14</pubDate></item><item><title><![CDATA[뉴캐슬, 벤피카서 데디치 £2950만에 영입…리버풀전 데뷔 가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45893113</link><description><![CDATA[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 풀백 아마르 데디치를 벤피카에서 £2950만(약 499억원)에 영입하고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스카이스포츠는 뉴캐슬과 벤피카가 £2950만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24세인 데디치는 메디컬을 마치고 공식 합류했다. 그는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95경기를 소화한 뒤 지난 시즌 벤피카로 이적해 전 대회 46경기에 출전했다.
뉴캐슬은 키런 트리피어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난 뒤 오른쪽 풀백 보강에 나섰다. 주전 티노 리브라멘토도 잉글랜드 국가대표 소집 중 종아리 부상을 당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8:45</pubDate></item><item><title><![CDATA[데이비드 워너, 음주운전 유죄…벌금 190만원·시동잠금장치 1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50375169</link><description><![CDATA[호주 크리켓 대표팀 출신 데이비드 워너(39)가 18일 시드니 법원에서 음주운전 유죄 판결을 받고 A$1,500(약 19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졌다.
웨이벌리 지방법원은 이날 워너에게 음주운전 유죄를 확정하고, 클레어 파넌 판사가 벌금 A$1,500과 함께 차량 시동잠금장치(인터락) 12개월 장착을 명령했다. 워너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04로 법정 허용 기준의 2배를 넘었다.
사건은 올해 4월 5일 부활절 일요일에 발생했다. 워너는 시드니 동부의 한 도로에서 무작위 음주 단속 현장을 발견하고 단속 지점 직전에 차를 세웠다. 이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8:20</pubDate></item><item><title><![CDATA[홀란드, 2026-27시즌 PL 골든부트 4회 도전…이삭·티아구 맞대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51215066</link><description><![CDATA[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엘링 홀란드(26)가 2026-27 프리미어리그 시즌에서 골든부트 4회 수상에 도전한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홀란드보다 더 많은 골든부트를 수상한 선수는 티에리 앙리와 모하메드 살라뿐으로, 두 선수 모두 네 차례 수상했다. 홀란드가 이번 시즌 득점왕에 오르면 두 선수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홀란드는 지난 2025-26 시즌 리그 27골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골든부트를 통산 세 번째로 차지했다. 2위 브렌트포드의 이고르 티아구를 5골 차로 제쳤다. 그는 2022년 여름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뒤 2022-2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8:09</pubDate></item><item><title><![CDATA[데파이, 연봉 29억원 포기하고 코린치안스 잔류…2028년까지 재계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52021799</link><description><![CDATA[네덜란드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32)가 연봉 약 29억원을 포기하고 코린치안스와 2028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코린치안스 구단주 오스마르 스타빌레는 데파이가 재정적 요구액을 "대폭" 낮춰 새 계약에 서명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ESPN Brasil에 따르면 데파이는 코린치안스가 지급해야 할 미지급 채무 R$75m(약 107억원) 가운데 R$21m(약 29억원)을 포기했다. 잔여액 R$54m(약 77억원)은 2027년 1월부터 4회 분할 지급된다.
새 계약 총액은 2년 기준 R$135m(약 192억원)이다. 지급이 지연될 경우 데파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8:01</pubDate></item><item><title><![CDATA[프리미어리그 새 시즌 주목할 신성 13인…"이 선수들을 기억하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50995753</link><description><![CDATA[BBC 스포츠 해설진이 2026-27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에 주목해야 할 선수 13인을 선정했다. 코번트리 시티가 가나 국가대표 칼렙 이렌키이를 덴마크 FC 노르셸란에서 2700만 유로(약 400억 원)에 영입한 것이 대표적인 이적 사례로 꼽혔다. 8월 7일 완료된 이 계약으로 이렌키이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의 프리미어리그 복귀 전력에 합류했다.
이렌키이 영입에 들어간 비용은 최대 3000만 유로(약 440억 원)로 코번트리 클럽 역대 최고 이적료다. 이렌키이는 2026 월드컵에서 가나의 4경기 중 3경기에 선발 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7:42</pubDate></item><item><title><![CDATA[홀란드 15.5파운드·팔머 vs 로저스…FPL 개막 전 핵심 선택 5가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51683942</link><description><![CDATA[맨체스터 시티의 얼링 홀란드가 2026-27 시즌 FPL(판타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가인 1550만 파운드(약 269억원)에 책정됐다. 전 시즌 시작가(1400만 파운드)보다 150만 파운드 오른 금액이다.
FPL 1라운드 엔트리 마감은 21일 오후 6시30분(한국시간 22일 오전 2시30분)이다. 2026-27 프리미어리그는 22일 개막해 내년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BBC 스포츠의 FPL 전문가 4인(프라스·홀리 샌드·지아니 부티체·FPL 하이젠베르크)은 홀란드 선발 여부, 맨유 자원 구성, 첼시 팔머·로저스 공존 문제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7:35</pubDate></item><item><title><![CDATA[오데가르드, 커뮤니티 실드 맨시티전 맹활약…"올 시즌 다르게 보일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51410313</link><description><![CDATA[아스널 주장 마르틴 오데가르드가 16일 커뮤니티 실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최우수선수(MVP)에 오르며 3-0 완승을 이끌었다.
아스널은 2026 커뮤니티 실드에서 맨시티를 3-0으로 꺾었다. 경기는 카디프 프린시펄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오데가르드는 55개 패스 중 58개 시도 전부 성공, 드리블 3회 전부 성공, 볼 탈취 9회를 기록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3번째 골에서는 도나룸마 골키퍼를 허수아비로 만드는 페인팅 동작으로 쐐기를 박았다.
지난 2025-26시즌은 오데가르드에게 시련의 연속이었다. 무릎과 어깨 부상이 겹치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7:22</pubDate></item><item><title><![CDATA[조희대 대법원장, 새 대법관에 손봉기·김성수 임명 제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62822461</link><description><![CDATA[조희대 대법원장은 18일 노태악 전 대법관과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으로 손봉기(사법연수원 22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김성수(2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지난 3월 퇴임한 노 전 대법관의 후임 제청이 늦어지면서 대법관 공백이 장기화한 가운데, 오는 9월 이 대법관의 퇴임까지 앞두면서 두 자리의 후임 후보가 한꺼번에 제청됐다.
대법원은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능력, 사법부 독립과 국민의 기본권 보장에 대한 신념,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보호 의지 등 대법관으로서의 자질은 물론, 국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7:05</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재가노인복지협회, 파크골프 기반 '융합형' 어르신 돌봄 나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323209651</link><description><![CDATA[대구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김삼화)는 18일 지역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의 신체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관계망 회복을 아우르는 융합형 돌봄 복지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구재가노인복지협회는 지난 7월 '내마음의 홀인원 VIP청춘 파크골프' 사업으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규 기획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 사업은 대구 지역 35개 재가노인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350명을 대상으로 파크골프 교육과 현장 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은 어르신들의 우울감과 고립감을 해소하고 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효 기자 jy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4:00</pubDate></item><item><title><![CDATA[與 '총선 모드 돌입', 野 '자중지란'…야당 존재감은 드러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071597398</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차기 총선을 진두지휘할 당 대표를 뽑아 전열을 정비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여전히 당권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면서 당 정상화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가뜩이나 원내 의석수가 열세인 상황에서 내부 혼란까지 장기화되며 향후 정국 주도권을 되찾을 동력마저 잃을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18일 여권에서는 전날 선출된 김민석 대표를 필두로 후속 인사작업이 한창이다. 사무총장에 한정애 의원이, 정책위의장에는 권칠승 의원이 각각 발탁됐다. 김 대표는 조만간 지명직 최고위원 등 다른 인선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정가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30:45</pubDate></item><item><title><![CDATA[경찰관 앞세워 여친 집 들어가려던 10대, 주머니엔 흉기도 숨기고 있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2305113908</link><description><![CDATA[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을 앞세워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려던 10대가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그의 주머니에는 흉기가 숨겨져 있었다.
18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 14일 오후 11시쯤 강동구 아파트에서 A(16)군을 주거침입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그는 자신과 딸이 교제하지 못하게 위협했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노렸던 것으로 조사됐다.
A군은 "여자친구 아버지가 나한테 한 번만 더 찾아오면 죽여버리겠다고 했다", "여자친구가 아버지에게 맞고 있는 것 같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경찰이 출동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25:23</pubDate></item><item><title><![CDATA[정점식 원내대표, 19일 대구 찾아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223087724</link><description><![CDATA[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18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정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대구 달성군을 찾아 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원내대표 선출 이후 첫 예방이다. 이 자리에는 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갑)도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정 원내대표는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박 전 대통령의 지원 유세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할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은 지방선거 기간 서문시장과 칠성시장, 수성못을 돌며 추경호 대구시장 선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24:56</pubDate></item><item><title><![CDATA[중기중앙회 대구본부-영남사이버대 맞손…임직원·가족 수업료 50%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233278762</link><description><![CDATA[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영남사이버대학교와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및 회원사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영남사이버대학교 교육 과정을 알리고 양 기관간의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소기업중앙회와 개별 중소기업협동조합 및 회원사 임직원 및 가족이 영남사이버대학교에 입학 시 수업료의 50%를 장학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정인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조합 임직원의 교육역량 강화란 측면에서 의미가 매우 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23:44</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오세훈에 "공급 늘려야지 집값폭등 가능성 높여서야" 반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15195980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부동산 관련 규제 완화 등을 요구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공급을 늘리자는 것이지, 집값을 폭등시킬 가능성을 높여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 배석한 오 시장의 발언을 듣고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오 시장은 국무회의에서 용적률 규제를 비롯해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임대주택 비율 등 재개발·재건축과 관련한 일부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 대통령은 규제 완화가 가져올 긍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23:12</pubDate></item><item><title><![CDATA[[차 한 잔] 이육사 종손녀 소프라노 이영규 "할아버지의 시, 음악으로 이어갈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1150023523</link><description><![CDATA[말끔하게 다려 입은 수트에 머리를 매끈하게 넘기고 알 없는 안경을 쓴 '모던보이'. 말술을 마셔도 취하지 않는 대주호에, 말을 타고 백발백중 명중하는 명사수. 저항시인 이육사의 종손녀인 소프라노 이영규가 가족에게 전해 들은 할아버지의 모습이다. 이영규는 이육사의 모습을 기억하며 무대에서 그의 시를 직접 노래한다.
이영규는 오는 25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열리는 '이육사 시노래 축제-강철 무지개' 무대에 오른다. 올해는 이육사 사후 동생 이원조와 문우들이 유고를 모아 펴낸 '육사시집' 초판본 발간 80주년이어서 더욱 각별한 무대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19:1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대, 저학년 대상 '경력개발로드맵 경진대회' 캠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153347619</link><description><![CDATA[대구대학교가 재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2026학년도 경력개발로드맵 경진대회' 본선·결선 캠프를 개최했다.
대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빌드업' 참여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과한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주로 저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희망 직무를 토대로 대학 생활 동안 준비해야 할 역량과 활동을 구체적인 경력개발 계획으로 설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대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16:04</pubDate></item><item><title><![CDATA[한 장에 250억? '포켓몬 카드'가 뭐길래…'오픈런 불사' 수집 열풍]]></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275799244</link><description><![CDATA[포켓몬스터 출시 30주년을 맞은 올해, 수집가들 사이에서 포켓몬 카드가 '재테크' 수단으로 떠오르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18일 방문한 대구 북구 칠성시장 내 한 완구점. 포켓몬 카드를 대량으로 판다고 알려진 이곳 매장 입구 카운터에는 '포켓몬 카드 품절'이라는 안내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곳 관계자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카드가 입고되는데, 우리는 한 박스씩 판매하고 있다"며 "들어온 물량은 당일 다 나갈 정도로 인기가 정말 많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 동성로 소재의 한 카드 숍은 문을 연 지 한 달째인 신생 가게였지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효 기자 jy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14:39</pubDate></item><item><title><![CDATA['자산 55조' 초대형 생보사 뜬다…우리금융, 동양·ABL생명 통합 닻 올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111658306</link><description><![CDATA[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통합을 공식화했다. 2027년 하반기 자산 55조 원 규모의 초대형 생명보험사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했다.
우리금융은 18일 그룹의 보험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통합 추진을 공식화하고 관련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5년 7월 1일 양 보험사를 계열사로 편입한 데 이어, 지난 11일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을 통해 동양생명을 100% 완전자회사로 만드는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를 발판으로 2027년 하반기 중 총자산 55조원 규모의 대형 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11:56</pubDate></item><item><title><![CDATA[정화여고 '도담',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 대상…대구 대표팀 최초 8관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7071959761</link><description><![CDATA[정화여자고등학교 연극동아리 '도담'이 제30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에서 대상을 비롯해 7개 부문 8개 상을 휩쓸며 대구 청소년 연극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대구연극협회가 주최한 제36회 대구청소년연극제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대구 대표로 전국 무대에 오른 정화여고 '도담'은 지난 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30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에 작품 '전설의 왕따'로 참가해 최고상인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최우수연기상, 우수연기상, 스태프상, 우수지도교사상, 최우수지도강사상, 공로상 등 7개 부문에서 총 8개의 상을 받았다.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07:32</pubDate></item><item><title><![CDATA['호남 반도체' 앞세워 당권 잡은 김민석 탓에 예천은 '희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115314968</link><description><![CDATA[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라 광주 군 공항 기능을 분산하기로 하면서 경북 예천 주민들이 애꿎은 피해를 보게 됐다는 뒷말이 나온다. 여권의 '김민석 당 대표 만들기 프로젝트' 탓에 예천 주민들이 희생양이 됐다는 격앙된 반응까지 전해진다.
실제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경선 기간 수차례 반도체 프로젝트를 앞세워 호남 민심에 구애했고, 그 덕에 당권을 잡았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대표는 전당대회를 거치는 동안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의지를 거듭 표명했다.
여의도 정가에선 여당 전대 승부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04:21</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北美 접촉 매우 긍정적"…비등하는 대북 억지력 훼손 우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374414715</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북미 대화 요청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화답했다고 밝히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한국을 배제한 직접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해석되면서 한미동맹 약화의 증거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북 억지력 훼손 우려도 비등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북한에) 대화하자는 제안에 대해 그동안 김 위원장의 반응이 왜 없었느냐. 그가 응답했냐"는 취지의 질문에 "그가 응답했다"며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이라고 답했다. 다만 김 위원장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응답했는지 구체적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7:03:55</pubDate></item><item><title><![CDATA[[길 잃은 민생수사] 검찰 폐지 이끈 정성호, 끝까지 '보완수사권'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341189253</link><description><![CDATA[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8일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이재명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으로 1년 여간 검찰개혁을 주도해온 그의 행보에도 마침표가 찍혔다.
정 장관은 취임 이후 검찰청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신설 등 정부의 검찰개혁을 사실상 진두지휘했다. 검찰의 직접수사 기능을 없애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데는 일관된 입장을 보였지만, 검사의 보완수사권까지 전면 폐지하는 방안에는 끝까지 신중론을 폈다.
검찰 조직의 해체를 주도한 법무부 장관이 정작 검사의 보완수사 기능을 지키려 했다는 점에서, 정 장관의 재임 기간은 이재명 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57:22</pubDate></item><item><title><![CDATA[[길 잃은 민생수사] 검찰청 폐지 앞두고, 檢 사건 처리 소극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370014913</link><description><![CDATA[검찰청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준비가 본격화하면서 일선 검찰이 맡고 있는 기존 사건 처리도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직 개편을 앞둔 불확실성에 최근 수사 인력까지 줄면서 복잡한 경제·부패 사건을 중심으로 장기 미제화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대구지역에서는 검찰 수사가 1년 가까이 이어지고도 별다른 처분이 내려지지 않은 사건이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인지수사가 가능한 반부패수사부는 특검 파견 등의 영향으로 한때 검사가 1명뿐이었다가 최근 1명이 충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55:56</pubDate></item><item><title><![CDATA['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검찰, 사형 구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503784152</link><description><![CDATA[검찰이 '강북 모텔 살인사건' 피고인 김소영에게 죄질이 나쁘고 반성하지 않는 점 등을 반영해 법정 최고형을 구형했다.
18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김씨는 이날 재판에 연녹색 수의를 입고 출석했다. 재판에 앞서 유족은 법정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재판부는 극악무도한 김소영에게 이 사건의 무게를 헤아려서 사형을 선고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피해자를 대리하는 남언호 법률사무소 빈센트 변호사도 "(김소영은) 연쇄 살인이 사실상 불가능한 시대에 등장한 연쇄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50:51</pubDate></item><item><title><![CDATA[iM뱅크, 매일 넣는 적금 '야구에 진심이지' 18일 출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450237742</link><description><![CDATA[iM뱅크(아이엠뱅크)는 18일 납입 회차별로 우대금리가 붙는 단기적금 '야구에 진심이지'를 앱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31일 동안 매일 납입하는 방식으로 하루 100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 자유롭게 넣을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3.35%이며 매일 납입할 때마다 0.15%포인트씩 우대금리가 붙는다. iM뱅크는 31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납입하면 우대금리가 누적돼 최고 연 8.0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iM뱅크는 매해 다양한 콘셉트를 반영한 '진심이지' 시리즈를 선보여 왔다. 놀이공원 투어 패키지, 웹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45:10</pubDate></item><item><title><![CDATA[케이메디허브, 첨단바이오 글로벌 역량강화·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구축사업 운영위원회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441687468</link><description><![CDATA[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첨단바이오 글로벌 역량강화·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구축사업(이하 사업)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2단계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6곳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막바지에 접어든 글로벌 공동연구센터의 추진현황과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남은 사업기간 연구성과 극대화를 위한 추진방향 및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각 글로벌 공동연구센터의 ▷2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44:49</pubDate></item><item><title><![CDATA[[르포] 광주 전투기 예천 온다?…주민들 "소음 피해 더 커질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310644957</link><description><![CDATA[18일 찾은 경북 예천군 용궁면 송암2리. 마을 안쪽으로 들어서자 사람이 살지 않는 폐하가 된 빈집이 곳곳에 눈에 띄었다. 사람도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한동안 적막했던 마을은 전투기가 나타나면서 순식간에 달라졌다. 멀리서 들리던 전투기 엔진음이 점차 커지더니 굉음이 마을을 뒤덮었다. 바로 옆 사람이 하는 말조차 들을 수가 없을 정도였다.
윤모(63·용궁면) 씨는 "옆 사람과 대화를 해도 말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시끄럽다"며 "여기에 전투기가 더 늘어나면 남아 있는 주민들도 더는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음 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43:36</pubDate></item><item><title><![CDATA["광주 1전비 분산 배치, 최소 3년" 軍도 우려…예천 16전비 감당되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1391339863</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광주 제1전투비행단(전비) 전력을 예천 제16전투비행단으로 분산 배치하겠다는 방안을 두고 실제 16전비에 수용이 가능한지 여부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당초 군 내부에서 시설 확충 등을 이유로 최소 3년 이상이 필요하다는 검토가 나온 반면, 국방부는 기존 예정지 경우 2028년 6월까지 분산 배치를 마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정부는 광주 1전비의 T-50 고등훈련기 2개 비행교육대대를 예천 16전비에 임시 배치하는 방안을 내놨다. TA-50 전력은 충남 서산 제20전투비행단으로 옮기고, 예천의 기존 기능(전투기입문과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43:27</pubDate></item><item><title><![CDATA[NS홈쇼핑, K-푸드 중소기업 중화권 수출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420691604</link><description><![CDATA[NS홈쇼핑이 국내 식품 중소기업들의 중화권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NS홈쇼핑은 식품 중소기업 협력사 4곳과 함께 '2026 Yes, NS! 글로벌 시장개척단'을 구성해 중화권 수출 기회 발굴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시장개척단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된 '2026 홍콩식품박람회(HKTDC Food Expo 2026)'에 참가했다.
올해 박람회는 3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천85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52만명 이상의 관람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42:18</pubDate></item><item><title><![CDATA[이수페타시스, 대구 6공장 추가 투자…2028년 생산능력 2조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392584007</link><description><![CDATA[이수페타시스가 인공지능(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에 대응해 대구 생산시설을 대폭 확장한다.
이수페타시스는 18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현재 가동 중인 대구달성산업단지 내 공장에 1천억원대 중반의 후속 설비투자를 검토하고, 2028년까지 연간 2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생산능력(CAPA)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의 주문이 꾸준히 늘고 실적도 개선되면서 생산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회사는 1차 투자 공간 1천700평과 2차 투자 공간 1천100평을 더해 모두 4천800평 규모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39:38</pubDate></item><item><title><![CDATA[대법원장, 새 대법관에 손봉기· 김성수 부장판사 임명 제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364097000</link><description><![CDATA[조희대 대법원장이 노태악 전 대법관·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60·22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김성수(57·24기)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이 대통령이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면 인사청문회 등 대법관 후임 인선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지난 3월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제청이 미뤄지면서 대법관 공백 사태가 이어진 가운데, 오는 9월 이흥구 대법관의 퇴임을 앞두고 후임 인선 절차까지 시작되면서 두 대법관의 후임 후보를 한꺼번에 제청하게 됐다.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는 부산 출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36:51</pubDate></item><item><title><![CDATA[자주국방 힘 주는 李대통령 "전작권 환수"…연합훈련 축소 속 이행 의지 강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282278849</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 와중에 자신의 임기 안에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방침을 재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한미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에 맞춰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방력을 더 굳건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작전 능력의 전방위적 고도화가 필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대한민국은 세계 군사력 5위로 평가를 받고 있고 방산 역량에 있어서도 글로벌 4강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방비 지출 수준은 북한의 실질적 국가 역량이라 할 수 있는 국내총생산(GDP)의 1.4배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35:24</pubDate></item><item><title><![CDATA[연임 실패 정청래 "김민석 이겼지만 주장은 졌다"…친청계 모두 지도부 입성 성과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103194828</link><description><![CDATA[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1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연임에 실패하면서 여권 내에서 당장은 입지가 약화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반명(반이재명) 프레임에 갇히고도 선전했다는 평가 속에 권리당원 투표에서 40%대의 지지를 기록한 데다, 친청계 최고위원 후보 3명이 전원 최고위에 입성하면서 향후 정치적 자산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 전 대표는 지난 17일 선거 패배 후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김민석 대표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많다"며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34:15</pubDate></item><item><title><![CDATA[끝내 살아남는 '들풀'에서 발견한 삶의 태도…최근희 '푸름은 말이 없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311313555</link><description><![CDATA[매번 오가며 무심코 지나쳤던 잡초들. 최근희 작가는 어느 날 문득 그 들풀에, 잡풀에 눈길이 갔다.
"이름이 없지는 않을 것인데도 이름 없이 살아가는 들풀이, 밟히는 줄도 모르고 터를 잡고 살아가는 잡풀이 꼭 나 자신을 보는 것 같았다. 그래서 그것들의 잃어버린 이름을 찾아주기로 했고, 살아가는 방식을 알아보기로 했다. 잡풀이 존재하는 이유를 되찾아주는 것이자, 동시에 내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갖기 위함이었다."(작가노트 중)
온통 푸른색인 그의 작품은 고전 사진기법인 시아노 타입(Cyano-type)을 떠올리게 하지만,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32:04</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TP·도개공에 엑스코까지…경제기관장 '인물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302495600</link><description><![CDATA[민선 9기 출범 이후 대구시 주요 경제·산업기관에서 '적격자 없음'에 따른 재공모(매일신문 8월 18일자 1·3면)가 잇따르는 가운데 엑스코까지 최종 적임자를 찾지 못했다. 대구테크노파크(TP), 대구도시개발공사와 함께 주요 기관 3곳이 다시 후보자 찾기에 나섰다.
18일 대구시와 산하기관 등에 따르면 엑스코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4일 대표이사 사장 후보 3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지만 적격자를 선정하지 않았다. 엑스코는 같은 날 곧바로 재공모에 들어갔으며 오는 28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엑스코 재공모는 지역에서도 다소 예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26:40</pubDate></item><item><title><![CDATA[코스피시장 활력 잃어가나…거래대금·거래량 '연중 최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133309632</link><description><![CDATA[코스피가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등하며 다시 7천선 회복을 시도 중이지만, 시장의 활력을 보여주는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올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코스피 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26조4천670억원으로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달의 일평균 거래량도 약 3억3천200만주로, 1년 전인 작년 8월(3억1천800만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거래대금은 지난해 코스피의 일평균 거래대금(12조4천억원)보다 많은 수준이지만 올해 증시 활황기에 비해서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25:44</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KB자산운용·한양증권·미래에셋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181450297</link><description><![CDATA[◆KB운용, '코리아밸류업위클리고정커버드콜 ETF' 월분배금 지급
KB자산운용은 'RISE 코리아밸류업위클리고정커버드콜 ETF'가 두 달 연속 3%대 분배율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상장지수펀드(ETF)의 8월 분배금은 1주당 580원으로 확정됐다. 분배율은 3.21%로, 7월 분배율 3.22%(주당 590원)에 이어 2개월 연속 3%대를 나타냈다.
이 ETF는 코리아밸류업 지수 100개 구성종목에 투자하면서 매주 두 차례 코스피200 콜옵션을 자산의 30% 비중으로 고정 매도하는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한다. 옵션 프리미엄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22:20</pubDate></item><item><title><![CDATA[[길 잃은 민생수사] 임대 계약 미체결·인력 부족한데…대구중수청 문부터 연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003174032</link><description><![CDATA[
28일 오전 대구 남구 남산빌딩. 수년 전 입주업체가 모두 빠져나간 빈 건물에는 오는 10월 2일 대구지방중대범죄수사청(대구중수청)이 들어선다. 잠긴 유리문 너머로 인부 서너 명이 1층 로비 도배 작업으로 분주했다. 하지만 중수청 입주를 위한 본격적인 철거 공사는 아직 시작도 못했다.
남산빌딩 관계자는 "중수청에 어떤 시설이 들어오는지나 구체적인 공사 일정은 보안 문제로 알지 못한다"며 "임대 계약은 아직 최종 체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공사 연말까지…개청일 '필수 공간'만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와 함께 출범하는 대구중수청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19:04</pubDate></item><item><title><![CDATA[수장 바뀐 민주, 野 파트너 인정할까?…'조희대 탄핵' 칼날은?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393452578</link><description><![CDATA[김민석 전 국무총리로 수장을 바꾼 더불어민주당이 그간 외면해 왔던 국민의힘을 제1야당으로서 존중할지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당장 김민석 신임 대표가 오는 20일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국회 본회의에서 '정청래호' 당시와 마찬가지로 일방적 안건 처리를 반복할지가 바로미터로 꼽힌다.
전당대회 기간 대법원장을 향해 탄핵까지 거론하며 압박해 온 흐름이 앞으로도 이어질지도 관심사로 거론된다.
18일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국민 삶과 직결된 민생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처리가 필요한 민생 법안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13:35</pubDate></item><item><title><![CDATA[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김건희·윤한홍 불구속 기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6042509386</link><description><![CDATA[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을 받는 김건희 여사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 등을 재판에 넘겼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김 여사와 윤 의원 등을 불구속 기소했다.
김 여사에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알선수재) 혐의 등을 적용했다. 윤 의원에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건설산업기본법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특검팀은 김 여사와 윤 의원이 2022년 4월쯤 관저 공사를 준비하던 업체 관계자에게 김 모 21그램 대표와 건설사업자 명의대여에 관해 교섭하도록 했다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04:36</pubDate></item><item><title><![CDATA[새만금 수변도시 2차 분양 임박…45필지 경쟁입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373206558</link><description><![CDATA[새만금개발공사가 지난해 흥행한 수변도시 단독주택·근린생활시설 용지 2차 분양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에 맞춰 교육·교통·의료 등 정주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낸다.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18일 세종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다음 달 쯤 수변도시 2차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공급 물량은 45필지다. 전량 경쟁입찰 방식이며 이 가운데 10필지는 점포 운영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 용지다. 공사는 지난달 말 새만금개발청에 공급계획 승인을 신청했으며 감정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6: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 땡스'에 날아든 유탄…부랴부랴 입장 정리 나선 이재명 정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594034195</link><description><![CDATA["아뇨, 사양하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양'을 사양하는 모양새가 됐다. 이란 비핵화 노력에 동참할 의향이 있느냐는 트럼프 대통령의 물음에 "노 땡스(No Thanks)"로 답했다는 불만이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로 연결된 것으로 알려진 탓이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안보를 무기로 경제·통상을 연결하는 상황을 우려하며 자체 핵무장 요구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17일 트럼프 대통령의 이른바 '노 땡스' 불만에 대해 "정부는 이란에서의 휴전과 호르무즈해협 자유 통항 회복을 위한 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5:59:48</pubDate></item><item><title><![CDATA[부산사회서비스원 새 수장에 손지현…돌봄체계 고도화 맡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263119443</link><description><![CDATA[부산사회서비스원을 이끌 새 원장에 손지현 신라대학교 상담치료복지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전재수 부산시장 취임 이후 첫 공공기관장 인사다.
부산시는 18일 오후 시청에서 손 신임 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손 원장은 2015년부터 신라대에서 강의와 연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기반 등 사회복지 정책·행정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사회복지기관 자문과 방송 토론 등 지역사회 활동에도 참여해왔다.
개원 4년 차를 맞은 부산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 지역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과 사회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5:59:20</pubDate></item><item><title><![CDATA[밀고·달고·맺고·풀고, "한국 전통 춤 정수, 여덟 마당 춤사위로 선보인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103574754</link><description><![CDATA[밀고·달고·맺고·풀어내는 한국 전통춤의 호흡과 정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무대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무대에 올려진다.
(사)한국전통춤협회 안동시지부(지부장 김나영)는 오는 20일 오후 7시 안동시 전통춤 문화제 '우리 춤으로 하나되어'라는 주제의 한국 전통춤을 선보인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한국 춤이 지닌 밀고·달고·맺고·풀어내는 '기경결해'와 정중동의 미학을 담아 깊이 있고 아름다운 우리의 춤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국가무형유산 92호 태평무부터 향발무, 이매방류 살풀이춤, 버꾸춤, 소고춤, 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5:59:02</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 'AI 콘텐츠 산업 플랫폼'으로 우뚝···글로벌 시장 정조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284740909</link><description><![CDATA[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가 단순한 영상 공모전을 넘어 지역 기업과 인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산업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 출품작 규모가 매년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경북도는 구미·포항·경산의 산업 기반을 AI·VFX·게임 콘텐츠와 연결해 지역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키운다는 구상이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은 GAMFF에는 전 세계 97개국에서 3천403편이 출품됐다. 지난해 1천75편보다 3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특히 해외 출품작은 지난해 72편에서 올해 1천587편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5:55:30</pubDate></item><item><title><![CDATA[북항 별빛수로 수질지표 개선…해수 수질평가 30% 향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594797983</link><description><![CDATA[부산 북항 경관수로인 '별빛수로'의 수질이 지난해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초와 부유쓰레기 제거 등 지속적인 현장 관리가 수질지표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부산항만공사(BPA)는 18일 별빛수로의 수질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용존무기질소(DIN)는 66%, 용존무기인(DIP)은 71%, 용존산소(DO) 포화도는 20% 개선됐다고 밝혔다. 해수 수질평가 지수도 약 30% 향상됐다.
BPA는 그동안 특수장비를 투입해 수초와 부유쓰레기를 수거하고 외부에서 흘러드는 쓰레기를 막기 위한 부유식 차단막을 운영해 왔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5:55:13</pubDate></item><item><title><![CDATA[60초에 담는 양산의 매력…'컷! 양산' 영상 공모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073949420</link><description><![CDATA[양산의 풍경과 이야기를 60초 영상으로 담는 공모전이 열린다.
양산시는 18일부터 10월30일까지 '컷! 양산' 홍보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기존 홍보물과 다른 시선으로 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다.
양산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양산을 배경이나 소재로 60초 이내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영화와 숏드라마, 브이로그, 모션그래픽, 애니메이션 등 장르에도 제한을 두지 않았다.
총상금은 1000만원이다. 대상 1팀에 300만원, 최우수상 1팀에 200만원, 우수상 2팀에 각 100만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5:55: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성호 법무장관 사직서 제출…"檢 개혁 입법 마무리·건강 문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231917199</link><description><![CDATA[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8일 끝내 사직서를 제출했다.
정 장관은 그간 공개 석상에서 여러 차례 사퇴 가능성을 시사해 온 끝에 이날 청와대, 인사혁신처 등에 사의를 밝혔다. 그는 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된 데다 건강 문제까지 겹친 점을 사퇴 사유로 든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이날 국무회의에서 검찰개혁과 관련해 후속 조치 중 하나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운영기준과 직제를 규정한 하위법령이 통과했다.
하지만 아직 중수청 실제 출범까진 시간이 남았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해 사회적 우려가 여전해 검찰개혁 관련 현안이 마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5:41:41</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20일에 왕이 中 외교부장 접견…'종전 다자논의' 관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022576433</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한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오는 20일 청와대에서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접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접견에서 이 대통령은 한중관계의 발전 방향과 역내 정세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한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도 안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 대통령이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종전 다자논의'를 제안한 만큼, 관련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도 이날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5:31:34</pubDate></item><item><title><![CDATA[美 투자 머뭇댄 괘씸죄…안보와 경제·통상 거래 대상됐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531627093</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한 것이 이재명 정부의 대미투자 프로젝트 실행 속도와 관련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대미투자처 발표 등을 머뭇거리는 사이 트럼프 행정부의 요구 사항이 변경되는 등 안보와 경제·통상이 거래 대상으로 취급되고 있다는 분위기도 감지됐다. 청와대는 트럼프 행정부가 대미투자 요구를 변경한 사실이 없다며 관련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1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 배경으로 한국 정부에 대한 불만이 깔려 있다고 보도했다. 대미투자 약속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5:29:26</pubDate></item><item><title><![CDATA[美 朝野·국제사회 우려 섞인 시선 "대북 억지력 약화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1132427562</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대화 재개 신호를 보는 국제사회의 눈은 냉정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대북 억지력 약화 우려로 연결했다. 특히 동아시아의 지정학적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북미대화 재개 시도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전쟁 출구전략으로 꺼내든 카드로 풀이할 수 있다. 하지만 북한의 최근 기세를 감안하면 호랑이 등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 될 수 있다는 해석이 우세하다.
북한은 최근 북중혈맹, 북러동맹을 연일 과시하고 있다. 러시아와는 우크라이나전쟁 파병 등을 통해 군사적 동맹 관계를 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5:28:44</pubDate></item><item><title><![CDATA[현 고1 치르는 수능, 2028년 11월 16일 실시…"통합형 수능 체제 유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143857162</link><description><![CDATA[현재 고교 1학년이 치를 202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2028년 11월 16일 시행된다. 고교 2학년부터는 대입제도 개편안에 따라 과목별 유불리 해소를 위해 국어·수학·탐구 영역에서 선택과목이 폐지된 통합형 수능 체제가 동일하게 적용된다.
교육부는 18일 이러한 내용의 2029학년도 수능 시행일과 성적 통지일 등을 발표했다. 성적은 2028년 12월 8일 통지된다.
2029학년도 수능은 2028학년도 수능과 동일한 통합형으로 시행된다. 모든 수험생은 동일한 출제 범위의 국어, 수학 영역을 응시한다. 지원하는 대학 학과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5:18:15</pubDate></item><item><title><![CDATA[국세청, 폭우 피해기업 세정지원 총력…법인세 중간예납 11월 2일까지 직권 연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5143191440</link><description><![CDATA[국세청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 중소기업 1천200여개에 대해 법인세 납부기한을 2개월 직권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국세청은 8월 말이 납부 기한인 법인세 중간예납세액을 별도 신청 없이 11월 2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극한호우로 피해가 집중된 남부지방 중소기업에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세 중간예납 신고·납부 기간에 맞춰 나왔다. 거제·통영 소재 중간예납 대상 중소기업 전체가 대상이며, 기업이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국세청이 직권으로 기한을 늘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5:14:46</pubDate></item><item><title><![CDATA[이강인, AT마드리드 공식 입단식…뮌헨 김민재, 맨유 이적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305984483</link><description><![CDATA[소속팀은 달라도 목표는 우승으로 같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두 스타가 유럽에서 걷는 길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강인은 스페인에서 새로 시작한다. 김민재는 독일에 머물며 정상을 꿈꾸지만 영국으로 갈 거란 예상도 나온다.
이강인은 18일(한국 시간)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공개 입단식에 참석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받은 이강인은 "우승을 향한, 강한 야망과 열정을 안고 이곳에 왔다"고 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PSG)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5:05:27</pubDate></item><item><title><![CDATA[권오상 서구청장 "주요 현안, 대구시 및 중앙부처와 협력해 해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2523336654</link><description><![CDATA["서구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대구시와 중앙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추진력과 협력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중앙 부처와의 협력하며 대규모 사업을 추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서구 현안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민선9기 구정 슬로건을 '새로운 도약, 빛나는 서구'로 내세우며 부구청장을 역임하며 들었던 주민 목소리와 고충들, 30여 년 공직 생활 동안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 행정국장 등을 역임하며 쌓아온 실무능력을 토대로 주요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서구의 주요 현안을 ▷서대구역세권 개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59:07</pubDate></item><item><title><![CDATA[AI에 밀린 청년 일자리…구직자 63.8% "희망 직무 대체 우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585615813</link><description><![CDATA[구직 청년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이 향후 5년 안에 자신이 희망하는 직무가 인공지능(AI)으로 대체되거나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업무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는 기대도 크지만 신입 일자리 감소로 경력을 쌓을 기회가 줄고, 활용 역량에 따라 청년층 내부의 소득·경력 격차가 확대될 수 있다는 불안감도 확산하고 있다.
18일 한국경제인협회는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재직 중이거나 구직 활동 중인 만 19∼34세 청년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AI 확산에 따른 청년 일자리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59:07</pubDate></item><item><title><![CDATA[지역 전기업계 참여 문 넓힌다…부산도시공사 상생 협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563889067</link><description><![CDATA[지역 전기업체의 공공사업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부산도시공사가 전기 분야 전문기관들과 협력에 나섰다.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13일 BMC홀에서 한국전기공사협회 부산시회와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부산시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전기산업 상생발전 간담회를 열었다.
공사는 에코델타시티와 센텀2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17개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전체 사업 규모는 약 10조7000억원이다. 전기공사와 전력시설물 설계·감리용역의 분리발주 등 관련 법령에 따른 발주 원칙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전기업체의 참여 확대와 향후 발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57:2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미술가 17명이 재해석한 '호접지몽']]></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392964757</link><description><![CDATA[대구현대미술가협회 기획전 '호접지몽(胡蝶之夢)'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수성아트피아 전시실 전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수성아트피아가 지역 예술단체와의 상생을 위해 실시하는 전시공간 지원사업 '포커스 인 수성(Focus in Suseong)'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구현대미술가협회는 1997년 창립 이래 지역 현대미술의 실험성과 창작 정신을 이어오며 다양한 전시와 교류 활동을 지속해 온 대표적인 현대미술 단체다.
이번 전시에는 조경희, 고수영, 김민수, 김재경, 김기주, 박성희, 송희준, 서건, 김회원, 김재홍, 박미향, 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56:50</pubDate></item><item><title><![CDATA[영주시·농협·지역기업, 농촌 일손 부족 해소 '맞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475003603</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주시는 18일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심화되는 영농철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농협영주시지부와 SK스페셜티㈜, 노벨리스코리아㈜, ㈜베어링아트, ㈜KT＆G 등과 '지역상생협력 농촌일손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농촌 일손돕기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영주시와 농협영주시지부는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발굴하고 참여 기업과 연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참여 기업은 임직원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사과 적과와 수확 등 일손이 집중되는 영농철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52:12</pubDate></item><item><title><![CDATA[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직서 제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513316963</link><description><![CDATA[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8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된 데다 건강 문제까지 겹친 점을 사퇴 사유로 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연합뉴스, 법조계 등에 따르면 정 장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와 인사혁신처 등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정 장관은 사직서에서 건강상 이유와 함께 "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됐다"는 취지로 사퇴 이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는 새로운 리더십 아래에서 완성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 장관은 그동안 공개 석상에서 여러 차례 사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51:43</pubDate></item><item><title><![CDATA[대기업 고용 비중 '청년층 18.3% 〈 장년층 18.4%' 역전 현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504618915</link><description><![CDATA[국내 주요 대기업의 신규 채용 규모가 최근 2년 새 15% 넘게 줄어든 가운데, 30세 이하 청년층 고용 비중은 감소하고 50세 이상 장년층 비중은 늘어나는 '고용 세대 역전'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반도체·바이오 등 일부 성장산업을 제외하면 기업들의 채용 문이 좁아지면서 청년 고용 기반이 빠르게 약화하는 모습이다.
18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연령대별 고용 현황 등을 공개한 132개사의 2023∼2025년 고용 실태를 분석한 결과, 신규 채용 인원을 공시한 113개사의 채용 규모는 2023년 1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50:59</pubDate></item><item><title><![CDATA[구미 100대 기업 작년 총매출 16조9천569억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3363453514</link><description><![CDATA[경북 구미에 본사를 둔 매출 상위 100대 기업의 지난해 총매출액이 16조9천억원대를 기록하며 구미국가산업단지 전체 생산과 고용의 3분의 1 이상을 든든하게 지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NICE평가정보㈜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자료(별도포괄손익계산서 기준)를 토대로 분석한 '(2025년 기준) 본사 구미소재 매출 상위 100대 기업 경영실적'에 따르면, 이들 기업의 2025년 총매출액은 16조9천56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2.9%포인트 소폭 감소한 수치이나, 같은 기간 구미 국가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49:38</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교육청, '질문이 넘치는 교실' 가정으로 확장… '질문이 넘치는 우리 집' 사업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200028924</link><description><![CDATA[경북교육청이 지난 5년간 학교에서 추진해 온 '질문이 넘치는 교실'을 가정으로 확대해 학생과 가족이 일상에서 질문하고 생각을 나누는 문화 조성에 나섰다.
18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도내 초등학교 3~4학년 가정에 활동자료인 '질문 꾸러미'를 배부하고 '질문이 넘치는 우리 집'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그동안 학생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토론하면서 답을 찾아가는 질문 중심 수업을 확산해 왔다. 이번 사업은 학교에서 익힌 질문하는 습관을 가정에서도 이어가 학생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가족 간 대화도 활성화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48:36</pubDate></item><item><title><![CDATA[안동산림항공관리소, 영양지역아동센터 대상 '숲 지키는 직업' 체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3461548470</link><description><![CDATA[안동산림항공관리소가 지난 14일 영양군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내 청소년과 관계자 등 34명을 대상으로 헬기 탑승과 산불진화차 살수 등 산림항공 업무를 직접 경험하는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의 주요 업무와 산불 대응 과정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산림 분야 직업을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숲의 소중함과 산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산림항공본부의 주요 업무를 담은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관제실을 견학했다. 또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산림항공기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48:16</pubDate></item><item><title><![CDATA[발왕산 달군 한여름 음악축제…아이넷방송그룹, 10년째 콘서트 이어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461250201</link><description><![CDATA[강원 평창 발왕산 자락이 한여름 음악축제로 달아올랐다. 아이넷방송그룹은 지난 15~16일 모나용평리조트 야외 특설무대에서 '제10회 용평패밀리 발왕산1458 콘서트'와 '제3회 트롯퀸즈 슈퍼 콘서트'를 잇달아 열었다.
올해 행사에는 이틀간 관광객과 가수 팬클럽 등 3만여 명이 찾았다. 2017년 시작된 용평패밀리 발왕산1458 콘서트는 올해 10회째를 맞으며 평창의 대표적인 여름 음악행사로 자리를 넓혀가고 있다.
16일 열린 발왕산1458 콘서트는 김승현의 사회로 정수라와 장민호, 신승태, 박혜신, 설하윤, 나영 등이 무대에 올랐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47:08</pubDate></item><item><title><![CDATA[영주선비도서관 오는 9월 인문학 아카데미, '일상의 쉼표, 인문학 강연' 마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392683055</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이 여행과 미술, 문학을 통해 바쁜 일상에 잠시 쉼표를 찍을 수 있는 특별한 인문학 강연을 마련한다.
영주선비도서관(관장 박순관)은 오는 9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인문학 아카데미 '일상의 쉼표, 인문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주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여행·미술·문학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명사 3명이 강연자로 나서 일상과 맞닿은 인문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첫 강연은 9월 5일 태원준 여행작가의 '도서관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46:26</pubDate></item><item><title><![CDATA[영주시, 드론산업 5개년 청사진 마련…미래 성장동력 육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09512093417</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주시가 드론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청사진 마련에 나섰다.
영주시는 지난 14일 시청에서 '영주시 드론산업 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향후 5년간 추진할 산업 육성 방향과 핵심 전략을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엄태현 부시장을 비롯해 공군 관계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국내외 정책·기술 동향과 영주시의 산업 여건을 공유하고 지역 드론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비상활주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등 지역 기반시설을 분석하고, 기존 드론사업을 체계적으로 연계할 발전전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46:05</pubDate></item><item><title><![CDATA['재단부터 불량검사까지 AI로'…대구 섬유·봉제산업 AX 전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444807326</link><description><![CDATA[대구 섬유·봉제산업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율제조 체계 구축에 나선다. 고령화와 숙련인력 부족으로 생산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AI를 활용해 재단·봉제·검사 공정을 자동화하고, 현장에서 검증한 기술을 지역 기업으로 확산한다는 구상이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날 ㈜보광INT와 원창머티리얼㈜을 방문해 지역 섬유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상황과 제조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산업통상부 공모에 선정된 'AX 기반 봉제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지역 섬유·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45:54</pubDate></item><item><title><![CDATA[김준영 금오공대 교수 "초고온·고효율 차세대 히트펌프" 개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443813031</link><description><![CDATA[국립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부 김준영 교수 연구팀이 산업계 탄소 배출을 줄일 초고온·고효율 전기화학 히트펌프 기술을 개발했다.
새 장치는 압축기 없이 전기화학 반응으로 저온의 열을 고온으로 옮긴다. 기존 산업용 히트펌프보다 효율을 15% 높였고 최대 250℃의 열을 공급할 수 있다. 수성·유기전해질을 친환경 냉매로 활용한 점도 특징이다.
산업 부문은 세계 에너지 소비의 40% 이상을 차지한다. 산업 열공정에 쓰는 화석연료가 탄소 배출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면서 전기 기반 히트펌프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이 경공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45:33</pubDate></item><item><title><![CDATA[여고생 추행하고 아내에 뒤집어씌운 60대男…검찰 보완수사에 덜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1450786112</link><description><![CDATA[여고생을 성추행한 뒤 자신의 아내에게 혐의를 떠넘기려 한 60대 남성이 검찰의 보완 수사 끝에 재판에 넘겨졌다.
전주지검 군산지청 형사1부(진경섭 부장검사)는 18일 아동청소년보호법상 강제추행 혐의로 A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4일 대전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 승강기 안에서 여고생 B양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당초 경찰 수사에서는 A씨가 아닌 그의 아내가 피의자로 지목돼 검찰에 송치됐다. A씨의 아내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제가) 남편 옆에 있었다'고 모호하게 진술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40:16</pubDate></item><item><title><![CDATA[[기고-김구철] 선관위 사태의 본질과 처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462084549</link><description><![CDATA[현대 민주주의는 대의제 민주주의다. 국민은 선거를 통해 대표자를 뽑아 그들에게 국정을 맡긴다. 행정은 대통령에게, 입법과 예산 편성은 의회에. 대의제 민주주의의 기초를 이루는 선거 관리는, 국가 사무 가운데서도 특별히 중요한 업무다. 그러나 투표지를 정확하게 세서 그 숫자를 빈 칸에 채워 넣으면 되니, 지극히 쉽고 단순한 업무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만방자하다. 선관위는 부정, 부실, 비리 백화점으로 여야 정치권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합동수사본부의 수사와 국회 국정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특검도 곧 도입된다. 와중에 선관위는 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18 14:38:21</pubDate></item><item><title><![CDATA['업무량 폭증' 대구 방문간호사들 "인력'·처우 개선" 호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251908294</link><description><![CDATA[대구지역 방문간호사들이 인력 부족에 따른 업무 부담을 호소하면서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통합돌봄 시행 등으로 업무 범위가 확대됐지만 인력 충원은 이뤄지지 않았고, 임금마저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어 현장 부담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주장이다.
공공운수노조 대구지역지부 방문간호사지회는 18일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의료돌봄 최전선 방문간호사 문제 해결 기자회견'을 열고 인력 확충과 임금 인상 등을 대구시에 요구했다.
이들은 "방문간호사들은 사회의 어둡고 손길이 닿지 않는 음지에서 묵묵히 헌신했지만, 돌봄과 봉사라는 프레임에 갇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35:47</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무용,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범무용계, 1만명 서명운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3483078771</link><description><![CDATA[국내 무용계가 생태계 붕괴 위기를 호소하며 정부와 국회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18일 '범무용계 생존연대'는 '대한민국 무용계 생존과 미래를 위한 호소문'을 발표하고 무용진흥법의 조속한 제정 등 4대 핵심 정책을 요구했다.
생존연대는 지난 9일부터 전국 무용인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청년무용가 3천257명을 비롯해 전국 국·공립무용단원과 원로무용인 등 5천562명이 참여했다. 목표는 1만명이다.
생존연대는 김기민, 박세은, 전민철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 무용수들의 성과와 달리 국내 무용 생태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34:46</pubDate></item><item><title><![CDATA[[기자노트-전병용] 생명보다 돈이 중요한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215082618112</link><description><![CDATA[사람의 생사를 가르는 곳이 응급실이다. 골든타임을 놓치면 안되기 때문에 지역 병원에서는 응급실을 두고 24시간 운영을 하는 것이다.
하루에도 수십 명의 환자가 예고 없이 문을 두드린다. 심정지와 중증외상,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아이부터 노인까지 응급실을 찾는 이들에게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문이다.
그런데 최근 경북 칠곡군 왜관병원 응급실 문을 닫은 것을 두고 뒤늦게 계약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칠곡군에 따르면 왜관병원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당직의료기관을 운영하기로 보조금 신청을 했으며, 2억1천만원의 예산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병용 기자 yong126@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32:18</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 대학병원 전공의 모집 '찬바람'…필수의료는 '전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250560264</link><description><![CDATA[
의정갈등 이후 회복세를 보이던 대구지역 전공의 지원이 올 하반기 모집에서 다시 주춤했다. 인턴은 모집 정원의 절반을 조금 넘기는 데 그쳤고, 레지던트 1년차는 일부 과목을 제외하면 지원자를 찾기 어려웠다. 특히 외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응급의학과 등 필수의료 과목은 대부분 지원자가 한 명도 없어 전공의 복귀와 별개로 필수의료 인력난은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7일 지역 의료계 등에 따르면 대구지역 상급종합병원 5곳의 2026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인턴을 모집한 4개 병원의 모집 인원은 모두 163명으로, 지원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25:15</pubDate></item><item><title><![CDATA[LH,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추가 매입…연내 5000호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214712095</link><description><![CDATA[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방 미분양 아파트 해소와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추가 매입에 나선다.
LH는 18일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4차 매입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는 4월에 진행한 3차 매입공고에 이은 추가 공고다. 3차 공고 물량을 포함해 연내 총 5천호 규모의 지방 미분양 주택을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 대상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전 지역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다. 오는 11월 말까지 준공 예정인 미분양 아파트도 대상에 포함된다.
매입가격은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상한가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21:57</pubDate></item><item><title><![CDATA[ 대구마스터스육상 해외 선수단 입국부터 이동까지 원스톱 지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595557714</link><description><![CDATA[오는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열리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2026WMAC)에 참가하는 해외 선수와 관계자들의 편리한 입국과 참가자들의 편리한 입국과 원활한 경기장 이동을 위한 지원책이 마련됐다.
2026WMAC 조직위원회(조직위)는 1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인천·김해·대구공항, 동대구역·대구역 등 5개 주요 교통 거점에 입국 안내데스크를 운영한다. 안내데스크에는 통역 인력을 배치, 해외 참가 선수들의 원활한 이동을 돕는다.
대구공항과 동대구역은 대회 전 기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해 참가자들의 국내 이동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15:55</pubDate></item><item><title><![CDATA[꾸꿈아트센터,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 '도킹 플랫폼: 자리 찾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115519042</link><description><![CDATA[서로 다른 세대와 지역, 매체와 경험을 가진 예술가들이 각자의 시선과 언어를 유지한 채 만나고, 그 만남을 통해 새로운 관계와 가능성을 발견한다.
오는 25일부터 꾸꿈아트센터(대구 중구 봉산문화길 29-2)에서 열리는 '도킹 플랫폼: 자리 찾기'는 이러한 만남의 순간을 탐색하는 전시다.
'도킹(Docking)'은 각자의 궤도를 따라 움직이던 우주선이 우주정거장에서 만나듯, 서로 다른 존재가 자신의 방향과 위치를 유지한 채 연결되는 과정을 의미한다. 완전히 하나로 융합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거리와 고유한 위치를 유지하면서 잠시 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14:43</pubDate></item><item><title><![CDATA[ "의사·간호사 월급 차이 10배 이상"…국가직 공공의료·선진국형 인센티브 도입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211025872647</link><description><![CDATA[농촌 지역 응급실의 연쇄 붕괴를 막기 위해서는 개별 지자체가 땜질식으로 예산을 쏟아붓는 임시방편을 넘어, 국가 차원의 전면적인 공공의료 체계 개편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지방 응급의료를 더 이상 개별 민간 병원의 손실에 맡겨둘 것이 아니라 완전한 '국가 공공 서비스'로 재정의하고, 정부가 명확한 이행 시한을 설정해 집중적인 국비 투입과 인력 확보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현재 농촌 지역 응급실은 인력난 심화로 인해 의사와 간호사의 월급 격차가 10배 이상 벌어질 정도로 극단적이고 기형적인 인건비 구조를 안고 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14:22</pubDate></item><item><title><![CDATA[의사 유출→적자 누적 '악순환'…경북 시·군 응급실 고사 위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211020262328</link><description><![CDATA[억대 연봉과 파격적인 정주 여건을 내걸어도 응급실을 지킬 의사를 구하지 못해 지방 의료망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경북도내 지자체들이 매년 수십억원의 지방비를 쏟아부으며 '응급실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의료진 유출과 적자 누적이라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지 못해 지방 의료가 마비 상태로 내몰리는 실정이다.
◆당직의 못 구해 24시간 응급실 폐쇄…도내 지정 취소 연쇄 반응
경북도내 응급의료 인프라 36곳 중 중증 응급환자를 치료하는 상급 응급실 9곳이 특정 도시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상급 시설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14:07</pubDate></item><item><title><![CDATA[IT·전자 분야 수출 호조에…대구경북 수출경기 반등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082277199</link><description><![CDATA[IT·전자 분야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대구경북 수출 경기가 반등세를 보였다. 지난달 지역 수출액은 48억 달러를 돌파하며 3년 4개월 만에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18일 대구본부세관이 발표한 '대구경북 지역 수출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 지역 수출액은 48억1천만 달러(원화 약 6조7천96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7% 증가했다. 월별 수출입 추이를 보면 지난달 지역 수출액은 지난 2023년 3월(51억7천만 달러)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지난달 대구 수출은 9억5천만 달러로 20.0% 늘었고, 경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10:13</pubDate></item><item><title><![CDATA[80주년 에디션 / 노벨리스코리아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4004100475</link><description><![CDATA[탄소중립과 순환경제가 산업 경쟁력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알루미늄이 미래 친환경 산업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알루미늄은 품질 저하 없이 반복 재활용이 가능하며, 재활용 과정에서 신규 생산보다 에너지 사용량은 약 95%, 탄소배출은 최대 95%까지 줄일 수 있어 대표적인 친환경 소재로 꼽힌다.
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재활용 기업인 노벨리스는 북미·남미·유럽·아시아 등 9개국 29개 생산시설을 운영하며 음료캔과 자동차, 전기·전자, 배터리 등 다양한 산업에 고부가가치 알루미늄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영주와 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01:14</pubDate></item><item><title><![CDATA[선수에서 의무 트레이너로…축구장을 다시 찾은 하혁수 물리치료사의 새로운 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3543274561</link><description><![CDATA[고등학교 시절 골문을 지키던 축구선수가 선수들의 몸과 부상을 살피는 의무트레이너로 다시 축구 현장에 섰다.
이천율면FC U18에서 골키퍼로 선수 생활을 했던 하혁수 씨는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물리치료학과에 진학해 전공 과정을 이수하고, 지난해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 합격해 자격을 취득했다.
그는 15일부터 안동에서 개최된 전국고등학교 축구 왕중왕전에 의무트레이너로 정식 등록해 대회 현장에 참여했다.
이번 참여는 축구선수로서의 경험과 대학에서 배운 물리치료 전문성을 실제 스포츠 현장에서 접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선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현정 기자 hhj224@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4:00:25</pubDate></item><item><title><![CDATA[프로야구 경기 개시 시간, 폭염 숙져 기존대로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2354790406</link><description><![CDATA[폭염으로 늦췄던 프로야구 KBO리그 경기 시작 시간을 다음 주부터 원래대로 되돌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폭염 관련 경기 운영 기준을 재조정한다고 밝혔다. 최근 폭염 수준이 당초 정망보다 완화된 데 따른 조치. 구장별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과 구단 및 현장 의견도 종합해 내릴 결정이라는 게 KBO 사무국의 설명이다.
현재 평일, 토요일과 일요일 경기 시작 시간은 모두 오후 7시. 지난 6일 KBO가 폭염 대응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고 11일부터 이렇게 경기 시작 시간을 바꿨다. 관람객, 선수단과 관계자 등 경기장 이용객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3:55:28</pubDate></item><item><title><![CDATA[초등생 자녀 집에 있는데도…자택서 10대 의붓딸 성폭행한 40대 男, 구속송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2275664544</link><description><![CDATA[충북 충주에서 10대 의붓딸을 여러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다.
충주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친족관계에 의한 추행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위계간음,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40대 A씨를 18일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올해 초부터 이달 초까지 자택에서 의붓딸 B양을 여러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24년에는 자택에서 B양에게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신체를 만진 혐의도 적용됐다.
경찰 조사에서는 A씨가 자택에 다른 초등학생 자녀 2명이 있는 상황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3:50:41</pubDate></item><item><title><![CDATA[54년 역사 서라벌여행사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 [창간 80주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3472012838</link><description><![CDATA[54년 역사를 지닌 대구경북 지역의 대표 여행사인 ㈜대구서라벌여행사가 여행 서비스를 확장하며 전국구 '여행 백화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라벌여행사는 지난 1972년 10월 국내 관광을 알선하고, 내국인의 해외여행을 지원하는 '여행알선업'을 시작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관광·레저 문화를 이끄는 선두 주자 역할을 해 왔다. '고객이 추구하는 새로운 경험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 더 넓은 세계를 열어드리는 여행'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라벌여행사는 지난 1982년 '일반여행업' 등록을 해 외국 관광객의 국내 유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3:50:04</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경북을 빛낸 베스트80] 영풍, K푸드 세계화 이끄는 푸드테크 명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3473070839</link><description><![CDATA[대구를 대표하는 푸드테크 기업 농업회사법인㈜영풍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1993년 설립된 영풍은 33년간 한국 고유의 맛을 해외에 알리는 데 주력해 왔다. 브랜드 '요뽀끼'를 비롯해 떡국, 잡채, 김밥, 부침개 등 다양한 한식을 세계 약 125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는 수출국을 130개국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영풍의 성장 동력은 기술력 확보와 현지화였다. 냉장·냉동 유통이 일반적이던 떡볶이를 상온에서 장기간 보관할 수 있도록 했고, 떡과 소스를 컵에 담아 약 3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3:49:55</pubDate></item><item><title><![CDATA[사회적 현물이전 926만원 역대 최대…소득 12.5%는 정부 몫]]></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3452186637</link><description><![CDATA[정부와 비영리단체가 의료·교육·보육 등 현물 형태로 국민에게 지원한 '사회적 현물이전' 소득이 지난해 가구당 평균 926만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가구 전체 소득의 12.5%에 달하는 규모다.
국가데이터처는 1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적 현물이전을 반영한 소득통계 작성 결과'를 발표했다. 사회적 현물이전은 국가나 민간 비영리단체가 가구나 개인에게 현금이 아닌 상품과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지원을 말한다. 건강보험을 비롯해 무상급식, 국가장학금, 무상보육 등이 포함된다.
다만 증가세는 눈에 띄게 둔화했다. 지난해 926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3:45:31</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천 신녕농협, 농협 최고 권위 '총화상' 수상 영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3363036190</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 신녕농협은 지난 13일 열린 농협중앙회 제65회 창립기념식에서 '총화상'을 수상하며 국내 선도 지역농협으로서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렸다고 18일 밝혔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천100여개 지역 농·축협을 대상으로 업적 추진과 경영 성과, 대외활동, 조합원 및 고객에 대한 봉사정신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신녕농협은 전국 최대 규모 마늘 주산지인 영천시 신녕면 일원을 중심으로 마늘수급안정사업 및 계약재배를 확대하며 경매식 집하장 및 마늘가공공장 운영 등을 통해 영천마늘의 유통 효율성 극대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3:44:40</pubDate></item><item><title><![CDATA[8월 19일 자 시사상식 퀴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2581215420</link><description><![CDATA[1. '이곳'은 청와대의 부속시설 중 하나로 프레스센터 역할을 하는 곳이다. 청와대 본관 동쪽 경내에 있다. 대통령 기자회견과 청와대 대변인 정례 브리핑 장소로, 출입기자들의 기자실로 사용된다. 1층엔 기자들이 사용하는 기자실과 자료실 겸 소브리핑룸이 있고 2층엔 대통령 기자회견과 각종 브리핑이 열리는 브리핑룸이 마련돼 있다.
'이곳'은 제6공화국 들어 정부가 신생 언론사와 그동안 청와대 취재에 있어 제한을 받아왔던 언론사들에게 청와대 취재를 개방한다는 약속에 따라 지어졌다. 앞서 제5공화국 때까지만 하더라도 청와대 취재는 기존 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도훈 기자 ho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3:44:03</pubDate></item><item><title><![CDATA[[관심공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잠동 아파트 등 2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314614463</link><description><![CDATA[◆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잠동 아파트
▷ 위치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잠동 990 대잠그린파크명품아파트 제101동 제13층 제130*호
▷ 관리번호 : 2026-03435-001
▷ 내용 : 본건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잠동 소재 "포항시청" 북동측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위는 관공서, 공동주택,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형성되어 있음.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상황 보통시 됨.
본건 부정형의 토지로서, 남서향 하향 완경사지이며, 아파트부지로 이용중임.
본건 남동측으로 폭 약 10미터의 왕복2차로, 남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통원 기자 t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3:42:22</pubDate></item><item><title><![CDATA[청송군의회, 새 출발 첫 정례회 돌입…"예산부터 현장까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262752363</link><description><![CDATA[청송군의회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 등 12건의 안건 심의에 들어갔다.
청송군의회는 18일 오전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90회 정례회 개회식을 열고 오는 28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지난달 제10대 청송군의회가 새롭게 출범한 이후 열리는 첫 정례회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청송군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조례안으로는 ▷법령 불부합 정비에 따른 일괄개정조례안 ▷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3:2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의정외전] 심상휴 청송군의장 "농업이 살아야 청송 경제도 산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114400757189</link><description><![CDATA[

청송군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재선출된 심상휴 군의장이 '소통과 화합',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제9대 후반기에 이어 다시 의회를 이끌게 된 심 군의장은 3선 의원으로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집행부와는 긴밀히 소통하되, 군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의 본연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심 군의장은 제10대 전반기 청송군의회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소통과 화합', '현장 중심'을 꼽았다.
그는 "행정과의 소모적인 반목은 지양하고 윤경희 군수와 공직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3:28:47</pubDate></item><item><title><![CDATA[[의정외전] 홍점표 영양군의장 "군민 목소리에 정책으로 답하는 의회 만들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5400991007</link><description><![CDATA["군민들이 '영양군의회가 우리 이야기를 제대로 듣고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제10대 영양군의회 전반기를 이끄는 홍점표 군의장은 앞으로 2년간 '군민과 소통하는 의회, 연구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한다. 3선 의원으로 지난 8년간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조례와 예산,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홍 군의장은 의회에 대한 신뢰의 출발점으로 현장을 꼽았다. 농업과 복지 현장은 물론 소상공인과 청년을 직접 찾아 생활 속 문제를 듣고, 주민이 의회를 찾아오기를 기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3:28:33</pubDate></item><item><title><![CDATA[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3132653465</link><description><![CDATA[국민 65%가 개헌 논의를 위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뜻을 먼저 밝혀야 한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8일 개혁신당 싱크탱크인 개혁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국 18세 이상 515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여론조사에서 '개헌 논의를 위해, 대통령이 다시 대통령직에 도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먼저 밝혀야 한다'는 주장에 응답자 65.2%가 '밝혀야 한다'고 답했다. '그럴 필요는 없다'는 응답자는 30.1%였다.
응답자 연령별로 보면, 10·20대(18~29세)의 81.8%, 30대의 68.8%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3:14:00</pubDate></item><item><title><![CDATA[문재인 "내 것 내려놓고 대의를 위해 통합하자"…김대중 '대단결' 메시지 소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2514357312</link><description><![CDATA[문재인 전 대통령이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고인의 삶과 정신을 기리며 통합의 가치를 강조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대중 대통령님이 우리 곁을 떠나신 지 어느덧 17년이 되었다"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 대통령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인내와 통합'의 정신을 다시금 되새겨본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김 전 대통령이 남긴 삶의 의미도 되짚었다. 그는 "세월은 흘러도, 대통령님께서 남기신 삶의 족적과 깊은 뜻은 여전히 우리 가슴 속에 든든한 이정표로 남아 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2:52:00</pubDate></item><item><title><![CDATA["산불 피해목도 못 베나"…'운반로'까지 국가유산 진단에 임업인 반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1410685966</link><description><![CDATA[벌채사업 과정에서 개설되는 운반로와 작업로까지 국가유산 영향진단 대상에 포함되면서 임업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3월 경북 북부권을 휩쓴 대형 산불 이후 산사태 위험과 추가 산림 피해를 막기 위해 피해목을 서둘러 벌채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관련 규제가 사업 지연과 비용 증가를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주들은 수십 년간 가꿔온 산림을 벌채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비용과 행정절차가 발생하고, 사업까지 지연된다며 규제 완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논란은 국가유산청이 벌채 과정에서 개설되는 운반로와 작업로까지 영향진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2:26:52</pubDate></item><item><title><![CDATA[비눗방울 원리로 탄생한 '숨 쉬는 인공 폐' 포스텍 연구팀 개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1163269930</link><description><![CDATA[실제 폐처럼 '숨 쉬는 인공 폐'가 개발됐다.
포스텍(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IT융합공학과 정성준 교수 연구팀이 폐 안쪽에 있는 공기주머니인 폐포 움직임을 재현하면서 폐 세포의 반응까지 관찰할 수 있는 초박막 인공 폐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포스텍이 18일 밝혔다. 약 24만번의 호흡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했으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폐의 반응까지 재현했다는 점에서 학계의 관심이 높다.
이번 연구는 최근 재료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머터리얼'에 게재됐다.
사람의 폐는 숨을 들이마시면 부풀고, 내쉬면 다시 줄어드는 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2:20:21</pubDate></item><item><title><![CDATA[포항가속기연구소-코스맥스, 차세대 화장품 개발 위해 '맞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1391808620</link><description><![CDATA[포항가속기연구소와 글로벌 화장품 기업인 코스맥스가 기존 협력보다 더 큰 성장을 위한 차세대 화장품 연구개발을 위해 다시한번 손을 맞잡았다.
18일 포항가속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양사는 이와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방사광가속기 분석기술과 화장품 연구개발 역량을 결합한 차세대 화장품 원천기술 확보와 응용연구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그간 축적한 공동연구 성과를 더욱 성장시키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방사광가속기를 활용한 피부 조직과 화장품 소재의 정밀 분석, 피부 전달체 성능 검증, 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2:18:52</pubDate></item><item><title><![CDATA[구미 산동장안식당, 아름다운 동행기업 27호 선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2033805807</link><description><![CDATA[구미 산동장안식당(대표 유재훈)이 법무보호대상자와 가족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돕는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기업 제27호로 선정됐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는 지난 13일 구미 산동장안식당에서 현판식을 열고 유재훈 대표에게 아름다운 동행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산동장안식당은 대한민국한식포럼 소속 한식대가인 유 대표가 운영하는 식당이다. 유 대표는 법무보호복지사업의 취지에 공감해 법무보호대상자와 가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번 참여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2:16:57</pubDate></item><item><title><![CDATA[패배한 뒤 '라방' 킨 정청래…박지원 "꼬리를 단 것, 승복해야 바람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2074379905</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서 패배한 뒤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민석 후보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많다"고 말한 것을 두고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꼬리를 단 것"이라며 "정 전 대표 정치 미래를 위해서 바람직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18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진행자가 전당대회 소감을 묻자 "잘 됐다"며 "사실상 이번 전당대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1년 집권에 대한 신임 투표다. 이 대통령이 승리했다, 이렇게 본다"고 말했다.
전날 대전 유성구 DCC대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2:08:03</pubDate></item><item><title><![CDATA[조영훈 로봇산업진흥원장 "대구경북 강점 묶어 로봇산업 성장 한계 넘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2063893389</link><description><![CDATA[국내 로봇산업이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중심의 기술 격변기를 맞은 가운데 대구의 연구·실증 역량과 경북의 전기·전자 제조 기반을 하나로 묶어 지역 로봇산업의 성장 한계를 돌파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개별 기업 지원을 넘어 앵커기업이 지역 부품사의 양산을 이끌고, 대구와 구미를 연결하는 로봇산업 밸류체인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18일 오전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제151회 아시아포럼21 초청토론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조 원장은 국내 로봇산업의 현주소와 정부의 육성 방향을 진단하고, 대구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2:07:17</pubDate></item><item><title><![CDATA[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의성지역협의회, '청소년 법지킴이와 함께 하는 이모·삼촌되기 하계워크숍'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1470009732</link><description><![CDATA[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지청장 신은식)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의성지역협의회(회장김수년)는 지난 14일 '청소년 법지킴이와 함께 하는 이모·삼촌되기 하계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학생 15명, 범죄예방위원 등 36명이 참가해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해군제2함대사령부 내 서해수호관서해수호관을 견학했다. 특히 이번 위크숍에 권민재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장도 참가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모·삼촌되기 하계워크숍'은 10년 이상 지속된 행사로, 의성·군위·청송군의 결손가정 소년과 범죄예방위원 2명이 결연,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졸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희대 기자 hdlee1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2:05:39</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연합훈련 축소' 압박 배경?…美 "한국, 3500억달러 투자 약속 미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1262591569</link><description><![CDATA[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17일 미국을 찾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나 한국의 대미(對美) 투자 이행 문제를 논의했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의 대폭 축소를 지시해 파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행정부 내부의 경제적 불만이 안보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18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폴리티코는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은 한국 정부에 대한 미 행정부 전반의 경제적 불만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한국이 지난해 미국에 3천500억 달러(약 496조원) 투자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1:26:37</pubDate></item><item><title><![CDATA[이만희·이달희 의원, 국립경국대 방문…"의대 설립 끝까지 챙길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1184997083</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영천청도)과 같은 위원회 소속 이달희 의원(비례)이 지난 14일 국립경국대학교 안동 캠퍼스에서 간담회를 열고 경북 지역 의과대학 설립 추진 현황 점검 및 현장 의견 청취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민석 경상북도 정책실장, 권기창 안동시장, 이혁재 국립경국대 부총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경북도는 도청 신도시 일원에 총사업비 4천895억 원(국비)을 투입해 정원 100명 규모의 국립 의과대학과 500병상 규모의 부속병원을 건립하는 방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1:18:58</pubDate></item><item><title><![CDATA[합천 야간 호러축제 '고스트파크' 최대 흥행]]></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1161404954</link><description><![CDATA[경남 합천군의 야간체험형 호러축제'2026 합천 고스트파크(GHOSTPARK)'가 역대 최대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7월31일부터 지난 16일까지 17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린 '고스트파크 마스커레이드'에는 총 3만2천838명이 방문해 지난해 2만855명보다 1만1천983명이 늘어나 전년 대비 57.46% 증가했다. 입장 수익도 총 6억4천191만원으로, 지난해보다 54.79% 증가해 역대 최고 실적을 올렸다.
올해 고스트파크는 '가면무도회(MASQUERADE)'를 주제로, 드라큘라 백작의 가면무도회를 배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병구 기자 kb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1:16:35</pubDate></item><item><title><![CDATA["2만 년 전으로 떠나는 시간여행"…달서아트센터 '뚜들뚜들 선사시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1042893880</link><description><![CDATA[여름방학을 맞아 아이와 함께 2만 년 전 선사시대로 떠나는 가족 공연이 마련된다. 달서아트센터는 자체 제작 대표 콘텐츠인 넌버벌 퍼포먼스 '뚜들뚜들 선사시대'를 오는 21~22일 청룡홀에서 선보인다. 달서구의 대표 문화자원인 선사유적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올해는 인물 간 감정선과 서사를 보강하고 무대 영상 연출을 확장해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
'뚜들뚜들 선사시대'는 대사를 사용하지 않고 몸짓과 음악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비언어 공연이다. 작품은 맞벌이 부모의 다툼을 지켜보던 일곱 살 소년 도윤이 자신 때문에 부모가 걱정한다고 생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1:05:18</pubDate></item><item><title><![CDATA[가야에코텍, 40년 뚝심의 수처리 기술 혁신…"지역 상생으로 '맑은 물' 지킨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314139201</link><description><![CDATA["기계만 팔고 사후 관리를 외면하면 당장 이익은 날지 몰라도, 문제 생기면 결국 신뢰를 잃게 됩니다. 기초 설계부터 현장 설치, 사후관리까지 책임질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진짜 기술 기업입니다."
경북 구미에 본사를 둔 친환경 수처리 전문기업 ㈜가야에코텍(구 원케이)의 김덕용 회장은 40년간 오직 기술력 하나로 수처리 플랜트 분야를 개척해 온 베테랑 기업인이다. 환경·수처리 플랜트 업계에 만연한 타 지역 외주·하도급 관행을 깨고, 경북 도내에서 유일하게 설계-제작-시공-사후관리(AS)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독보적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1:02:14</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주택 6.8p↓ 대구 토지 7.8p↓ '최대 낙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245828199</link><description><![CDATA[경북의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가 지난달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는 토지시장 심리지수 낙폭이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컸다.
18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2026년 7월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에 따르면 경북의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1.3으로 전달(108.1)보다 6.8포인트(p) 하락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큰 낙폭이다. 울산(-5.6p), 세종(-4.3p)이 뒤를 이었다.
경북의 주택시장(매매+전세) 종합 소비심리지수도 101.2로 한 달 새 3.6p 내려 전국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신한자산운용·한화투자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351539166</link><description><![CDATA[◆〈strong〉한국투자증권, 'IMA S6' 출시…2000억원 한도 모집〈/strong〉
한국투자증권은 신규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한국투자 IMA S6'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투자 IMA S6은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200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IMA는 고객 예탁금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 등에 운용하고 운용 실적에 따라 수익을 지급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한국투자증권이 만기 시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12월 첫 IMA 상품 출시 이후 5개 상품을 총 2조8000억원 규모로 선보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47:24</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재향군인회·여성회, '태극기와 함께 고고고' 태극기 나눔 행사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422998562</link><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재향군인회(회장 김인남)와 대구광역시재향군인회여성회(회장 김혜경)는 12일 낮 12시 대구시 수성구 KS택시 주차장에서 '태극기와 함께 고고고' 캠페인 활동 중 하나로 태극기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재향군인회 임직원 10여 명과 여성회 임직원 20여 명, 택시 승무원 25명 등이 참석했다.
향군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준비한 차량용 태극기 50여 개와 가정용 태극기 50여 개를 택시 승무원 및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아울러 승무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고, 나라사랑 실천과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에 동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44:48</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 결혼합니다]김민광·이민정 결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617432068312</link><description><![CDATA[김민광·이민정 결혼
2026년 10월 17일(토) 오후 1시 30분
호텔라온제나 7층 끌레르홀


아내에게.
민정아, 오랜만에 편지를 적어보는 것 같아.
우리가 2018년 스무 살에 처음 만나 어느새 결혼을 하게 되었네. 기억나? 20대 초반에 마냥 어린 마음에 대책 없이 결혼 할 거라고 약속했던 게 생각난다. 또 대학교 행사에서 풍선에 '우리 꼭 결혼하기' 라는 소원을 적어서 날려 보낸 것도 생각이 난다. 내가 군대 있을 때 간식이랑 결혼 계획서를 받았던 적도 있었지.
농담으로 내가 더 잘났다는 얘기를 하지만 사실은 내가 더 많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공은혜 기자 k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32:47</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616403516622</link><description><![CDATA[▶강지은(31)·조수현(34·대구 북구 검단동) 부부 첫째 아들 조은율(2.7㎏) 6월 10일 출생. "한 달이나 먼저 엄마 아빠 보러 온 우리 은율아,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서툴지만 엄마랑 아빠 둘 다 좋은 부모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 은율이를 사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와 가족들이 항상 등 뒤를 지키고 있으니 걱정 말고 건강하게만 잘 자라줘. 언제나 사랑할게. 지구별에 온 걸 환영해. 아들."

▶변수경(26)·조광휘(28·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뽀삐(3.9㎏) 6월 15일 출생. "귀여운 우리 하성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공은혜 기자 k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32:39</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617020809272</link><description><![CDATA[▶김수지(34)·김진호(37·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둘째 아들 딱복이(3.3㎏) 6월 15일 출생. "딱복아, 우리 가족에게 온 걸 환영해.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자. 사랑해♡"

▶김미진(35)·조현호(35·경남 거제시 장평동) 부부 첫째 아들 로또(3.0㎏) 6월 15일 출생. "로또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랑 같이 행복하게 잘살자."

▶조석란(30)·송광일(37·경북 안동시 정하동) 부부 첫째 아들 키키(2.8㎏) 6월 16일 출생. "예쁜 키키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행복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공은혜 기자 k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32:31</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아무 탈 없이 쑥쑥 자라 엄마 아빠 찾아와 줘서 고마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617145469425</link><description><![CDATA[이수민(33)·노영진(33·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아들 노이람(태명: 쑥쑥이·3.1㎏) 2026년 6월 2일 출생

"아무 탈 없이 쑥쑥 자라 엄마 아빠 찾아와 줘서 고마워"
안녕하세요! 쑥쑥이 엄마 아빠 입니다.
작년 봄, 결혼 후 몇 번의 시도 끝에 쑥쑥이가 찾아와 주었어요. 태명을 뭘로 할까? 고민 고민하다가 배 속에서 아무 탈 없이 쑥쑥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쑥쑥이'라고 태명을 짓게 되었습니다. 태명 덕분인지 임신 기간 동안 쑥쑥이는 정말 아무 이슈 없이 잘 자라주었고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자연분만을 원하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공은혜 기자 ko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32:17</pubDate></item><item><title><![CDATA[달서구, 결혼부터 육아까지… 필요한 정보 더 가까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5593059883</link><description><![CDATA[대구 달서구(구청장 김용판)는 '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를 중심으로 결혼·임신·출산·육아에 필요한 정책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필요한 순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해당 다이어리는 결혼부터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정책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AI 맞춤형 정보 검색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 사업을 쉽게 찾고 신청 페이지까지 바로 연결할 수 있다.
달서구는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혼인·출생신고 시 정보 이용에 동의한 주민에게 모바일 접속 링크를 안내하는 '링크-Talk' 서비스를 운영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수 기자 index@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31:37</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김정은, 내 제안에 응답"…남북경협株 일제히 '불기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255459196</link><description><![CDATA[남북경협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대화 요청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응답이 있었다고 밝히면서 남북·북미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영향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7분 기준 좋은사람들은 전 거래일 대비 99원(30.00%) 폭등한 429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데즈컴바인(30.00%), 일신석재(29.95%), 인디에프(29.81%), 아난티(22.53%), 제이에스티나(19.35%), 신원(13.64% 등 주요 남북경협주도 동반 강세다.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30:43</pubDate></item><item><title><![CDATA[실적 살아나고 오버행 걷히고…SK 주가 재평가 기대 '솔솔'[왜웃株]]]></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174188710</link><description><![CDATA[SK가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과 지분가치 상승에 힘입어 지주사 가치 재평가 기대를 키우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호황에 따른 SK스퀘어의 실적 급증에 이어 SK이노베이션도 대규모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그룹 전반의 이익 체력이 회복되고 있다는 평가가 그 배경입니다.
여기에 SK에코플랜트의 반도체·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 확대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SK 지분 매각 우려 완화까지 더해지면서 증권가에서는 SK의 추가 상승 여력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SK에 대한 목표주가를 88만 원으로 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승빈 기자 hsbrob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23:04</pubDate></item><item><title><![CDATA[개인은 삼전닉스 반등 구간 매도, 기관·외인은 샀다…누가 웃을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115682263</link><description><![CDATA[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최근 회복세를 타는 사이 개인과 외국인·기관의 매매는 정반대 흐름을 보이고 있다. 동학개미가 팔아치운 반도체 투톱의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이 고스란히 받아냈다. 엇갈린 베팅의 승자를 놓고 시장의 시선이 쏠리는 가운데 증권가는 메모리 수요 회복과 주주환원 기대를 근거로 반도체 대형주의 추가 상승에 무게를 싣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는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한 주 만에 11.49% 상승했다. 지난달 30일 저점(6299.66) 대비로는 20% 넘게 반등해 기술적 강세장에 진입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민아 기자 km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22:04</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육상, 아시안게임 8년만의 金 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180757982</link><description><![CDATA[한국 육상이 그동안의 부진을 이겨내고 금맥을 캐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은 9월 23일 경보를 시작으로 9월 29일까지 이어진다.
트랙 종목과 필드 종목은 대회 개·폐회식이 열리는 일본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육상은 총 50개 금메달이 걸린 핵심 종목으로 대회 전체 종목 가운데 육상에 걸린 금메달은 수영(55개)에 이어 두 번째 많다.
아시안게임 육상은 비록 올림픽,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비교하면 무게감이 다소 떨어지지만 한국 육상은 그 안에서도 최근 성적이 부진했다.

한국 육상은 2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18:16</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17035469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18일 핵잠수함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주문하며 자주국방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을지1 및 제36회 국무회의에서 "보다 건설적이고 굳건한 한미 동맹의 미래를 상징할 핵 잠수함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견고한 한미 동맹, 또 자주적인 국방 역량 강화는 서로 필요 충분 조건이다. 동맹이 굳건해야 안보의 근간이 더 튼튼해질 것이고, 또 우리 자신의 힘을 키워야 동맹으로서의 가치와 필요성도 더 커지게 된다"며 한미동맹과 자체 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17:11</pubDate></item><item><title><![CDATA[[수요일 아침-홍형식] 경고등 켜진 대통령 지지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006075638475</link><description><![CDATA[최근 대통령 지지율은 갤럽(8월 10~11일 조사) 44%, 조원C＆I(8월 8~10일 조사) 42.9%로 취임 이후 최저 수준이다. 두 조사 외에 지난주 발표된 전화면접 방법이나 ARS 모든 조사에서 40%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지지율은 지난 대선 득표율보다도 낮으며, 특히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는 점은 더 큰 문제이다. 임기 2년 차에 레임덕 우려는 이른 감이 들지만 경고등이 켜진 것은 분명하다.
대통령 지지율은 왜 이렇게 하락했는가? 가장 큰 이유는 개혁 피로감이다. 현 정부 들어서 추진된 노란봉투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16:47</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지지율 43%까지 밀리자…김어준 "심각한 위기 국면 진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131701412</link><description><![CDATA[친여 성향 유튜버 김어준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흐름을 두고 17일 "적극 지지층이 절반가량 줄어드는 등 심각한 위기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김씨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최근 여론조사 추이를 언급하며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상승세인 반면 대통령 지지율은 하락하는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이 뚜렷하다"며 "역대 정권에서 40% 선이 무너지고 30%대를 찍은 뒤 회복한 사례가 드문 만큼 전당대회 직후 조속한 반등 곡선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5주 연속 하락하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13:54</pubDate></item><item><title><![CDATA[김시우·김주형·임성재, PO 2차전 출격…챔피언십 티켓 도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083697550</link><description><![CDATA[김시우와 김주형,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에 출격한다.
세 선수는 21일(이상 한국시간)부터 24일까지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BMW 챔피언십에 출전해 PO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동반 진출을 노린다.
PGA 투어는 정규시즌을 마친 뒤 페덱스컵 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출전하는 PO를 치르고 있다. 총 3번의 PO를 치르는데, 페덱스컵 상위 70위까지 출전하는 1차전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은 마무리됐고, 2차전 BMW 챔피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08:47</pubDate></item><item><title><![CDATA[[여의도단신] KB증권·대신증권·DB증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10041245002</link><description><![CDATA[◆KB證 "AI 시대에 맞는 자산성장형 MTS 서비스 제공 강화"
KB증권은 'ICT 어워드 코리아 2026'에서 AI 기반 영상 콘텐츠로 디지털 콘텐츠·마케팅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ICT 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정보통신기술 분야 시상식으로 올해로 23회째를 맞았다. PC·모바일 웹·앱·디지털 플랫폼·프로모션 등 총 211개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KB증권은 증권·부동산 분야에서 디지털AI 영상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작은 '연금패키지로 빵빵하게', '국내주식 웰컴팩', '중개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05:04</pubDate></item><item><title><![CDATA[신테카바이오, 반기보고서 '의견거절'에 하한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590134181</link><description><![CDATA[신테카바이오가 반기 재무제표에 대해 회계감사인으로부터 '의견거절'을 받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하한가로 직행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9분 기준 신테카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29.99% 내린 1048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급락은 반기 재무제표에 대한 회계감사인의 검토의견이 '의견거절'로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신테카바이오는 지난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삼정회계법인으로부터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모두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반기에는 연결·별도 모두 '적정' 의견을 받은 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04:57</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해상, 2분기 호실적에 목표가도 줄상향…52주 신고가 경신]]></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560227548</link><description><![CDATA[현대해상이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거둔 데 이어 실손보험 제도 개선과 배당 재개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증권가에서도 보험손익과 자본 건전성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0분 기준 현대해상은 전 거래일(4만5350원)보다 8.60% 오른 4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5만25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4일 현대해상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이 391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04:41</pubDate></item><item><title><![CDATA[김종희 작가와 만나는 '아버지의 문장'…29일 북토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570973165</link><description><![CDATA[시집 전문 책방 '산아래 詩'가 마련하는 '산아래서 詩 누리기' 58번째 행사가 오는 29일 오후 4시 대구 동구 도평로(불로동) '산아래 詩 블로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최근 산문집 '아버지는 위대한 문장이다'를 펴낸 김종희 작가를 초청해 작품과 삶,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북토크로 진행된다. 박상봉 시인이 사회를 맡고 배재경 시인이 대담자로 참여한다. 행사 후에는 저자 사인회도 마련된다.
문화·예술·인문공간 빈빈문화원을 운영하며 방송과 공공도서관 등에서 인문학 강의를 이어가고 있는 김 작가는 이번 산문집에서 우리 시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10:02:04</pubDate></item><item><title><![CDATA[증시 반등장에도 시들한 금융株…반등 열쇠는 '금리·주주환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444262316</link><description><![CDATA[국내 증시가 급락 이후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금융주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특히 보험주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인 반면 은행·증권주는 실적 피크아웃 우려와 거래대금 감소 등의 영향으로 상승장에서 소외되는 모습이다. 증권가에서는 단기적인 부담이 남아 있지만, 금리 흐름과 주주환원 확대 여부가 향후 금융주의 반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300 금융' 지수는 최근 7거래일(6~14일) 동안 1.85% 오르는 데 그쳤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각각 5.75%,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한신 기자 poch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9:50:38</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보훈병원 'AI 기반 스마트병원' 구축 나선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405037032</link><description><![CDATA[대구보훈병원(병원장 김신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환자 안전 강화와 의료진 업무 효율화를 위해 AI 기업들과 실증사업 발굴에 나섰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구보훈병원은 지난 13일 'AI 기반 스마트병원 도약'을 위한 신규 AI 실증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와 연계한 AI 기업 5곳이 참여해 의료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실증사업을 소개했다. 병원 실무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의료현장 도입 가능성과 구체적인 활용 방안도 논의했다.
참여 기업이 선보인 기술은 진료부터 환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9:47:5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시의사회, 대구지체장애인협회에 500만원 상당 세계마스터즈육상 티켓 전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451945494</link><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이 지역 장애인들의 문화·체육 행사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개회식 공연 티켓을 기부했다.
대구시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은 지난 13일 대구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를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개회식 공연 티켓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티켓 기부는 대구에서 열리는 국제 스포츠 행사를 지역 장애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문화·체육 행사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공헌사업단은 장애인들이 대회 개회식을 직접 관람하면서 국제 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9:47:42</pubDate></item><item><title><![CDATA[다시 뛰는 로봇주…WRC·유니트리 '다음 동력' 될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305478019</link><description><![CDATA[국내 증시에서 로봇주가 다시 들썩이고 있다. 정부의 휴머노이드 로봇 초기 시장 조성에 미국의 중국산 로봇 견제까지 맞물리며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이번 주에도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중국 베이징 세계로봇대회(WRC·World Robot Conference)와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 상장 등 굵직한 이벤트가 잇따라 예정되면서 추가 상승 기대감도 커지는 모습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 동안 하이젠알앤엠은 39.04% 상승했다. 에스비비테크가 22.69% 올랐고 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허재호 기자 toyh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9:40:28</pubDate></item><item><title><![CDATA[제4회 이음평생서화회전 개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351205479</link><description><![CDATA[제4회 이음평생서화회전이 18일부터 30일까지 국채보상공원기념도서관 문화공간 가온에서 열린다.
이음평생서화회는 한국서화평생교육원 서화지도사 동호회로, 2015년 서화지도사 자격증반에서 출발했다. 2017년 창립모임을 갖고 '평생서화회'라는 이름으로 전통 서화의 계승과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대구시 평생학습박람회 가훈쓰기 행사, 생활예총 페스티벌 소망글·가훈쓰기 행사, 수성구 동아리학습 지원사업 선정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이음평생서화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번 전시에는 구자경, 권향인, 김경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9:39:06</pubDate></item><item><title><![CDATA[제14회 대구수채화전국공모미술대전 대상에 성현숙 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152240013</link><description><![CDATA[제14회 대구수채화전국공모미술대전에서 성현숙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대구수채화협회(회장 이명주)가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에는 217점이 출품됐다. 심사를 거쳐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특별상 2명, 이오이오상 1명, 미젤로상 1명, 알파색채상 1명, 특선 56명, 입선 67명 등 총 133명이 입상했다.
작품 '바다의 시간'으로 대상을 받은 성 씨는 현재 부산교대교육대학원 미술과에 재학 중이다. 성 씨는 "닻을 통해 바다에 머문 시간과 삶의 흔적을 표현하고자 했고, 오랜 시간 마음에 담아온 기억과 이야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연정 기자 ly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9:38:56</pubDate></item><item><title><![CDATA[람보르기니 'SV 전설' 다시 썼다…1,065마력 레부엘토 SV 공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172733073</link><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가 '슈퍼 벨로체(Super Veloce·SV)'의 이름을 18일 다시 꺼내 들었다. 1971년 미우라 SV가 첫발을 내디딘 지 55년 만에 V12 하이브리드 시대의 기술을 담은 '레부엘토 SV(Revuelto SV)'가 그 계보의 최전선에 섰다. 최고출력 1,065마력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2.4초. 산타가타 볼로냐에서 생산된 람보르기니 양산차 가운데 가장 강력하고 빠른 모델이라는 기록도 함께 달았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레부엘토를 기반으로 성능과 경량화, 공기역학, 섀시 세팅을 다시 다듬은 레부엘토 SV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9:17:42</pubDate></item><item><title><![CDATA[스타벅스, 오늘부터 4일간 '서머 해피 아워'…여름 주요 음료 9종 30% 할인]]></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9120493798</link><description><![CDATA[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신동우)가 막바지 무더위를 맞아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서머 해피 아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주요 여름 시즌 음료 9종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할인 대상 음료는 레드빈 말차 코코 프라푸치노,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파인애플 블루 코코 프라푸치노, 씨솔트 카라멜 콜드 브루, 코코 콜드 브루, 씨솔트 폼 블랙 티, 수박 주스 블렌디드, 살구 조이풀 메들리 쉐이큰 티, 핑크 피치 코코넛 리프레셔 등 총 9종이다.
해당 혜택은 스타벅스 매장이나 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9:12:19</pubDate></item><item><title><![CDATA[칠곡경북대병원, 러시아 의료·약학 교류 재개…코로나 이후 협력 '물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6582398412</link><description><![CDATA[칠곡경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종광)이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러시아와의 의료·약학 분야 교류를 재개하고 국제 교육·연수 협력 확대에 나섰다.
칠곡경북대병원은 지난 1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화학·약학대학교 교수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병원 견학 및 교육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이후 한동안 중단됐던 러시아와의 교류를 다시 잇고 양국 간 의료·약학 분야의 교육과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은 상트페테르부르크 화학·약학대학교 교수진과 학생들을 초청해 국내 병원 운영 및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9:05:52</pubDate></item><item><title><![CDATA[계명대 동산병원 심부전 시민강좌, 전국 14개 기관 중 1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6552234636</link><description><![CDATA[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대한심부전학회가 주관한 '2026 심부전 주간 시민강좌' 평가에서 전국 1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한심부전학회는 전국 14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시민강좌를 대상으로 각 기관이 제출한 결과 보고서를 토대로 강좌 운영 내용과 프로그램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그 결과 우수기관 3곳을 선정했으며 계명대 동산병원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지난 3월 31일 병원 시온실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부전, 제대로 알기'를 주제로 시민강좌를 열었다.
강좌에서는 심부전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을 비롯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9:05:39</pubDate></item><item><title><![CDATA['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8342259374</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지도부가 우파 단체와 함께 5·18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를 열어 논란이 된 이진숙 의원에 대해 현재로서는 징계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학술행사였고, (이 의원이) 행사에서 나온 발언들이 본인 입장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기 때문에 현재로선 징계를 검토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이어 "5·18 민주화운동 관련해선 국민의힘이 여러차례 당 입장을 말씀드렸다. 국민 여러분께서 우려하시는 지점도 살피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과도한 정치 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8:36:16</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는 하나" 외친 李대통령…김민석·정청래·송영길 청와대서 '통합 만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740011102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김민석 신임 당대표와 정청래·송영길 후보를 오는 19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한다. 전당대회 이틀 만에 당선자와 낙선자를 모두 한자리에 부르는 것으로, 당내 통합과 국정 협력 강화를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7일 "이번 만찬은 당의 통합과 민생과 경제를 살피는 당정청 간의 국정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전당대회 과정에서 경쟁했던 후보들을 이 대통령이 직접 초청하면서 경선 과정에서 생긴 갈등을 봉합하고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당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7:40:18</pubDate></item><item><title><![CDATA[전남광주·부산·경남 물폭탄에…정부, 특별교부세 30억 긴급 투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806400684168</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지난 15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광주·전남과 부산·경남 지역에 특별교부세 30억원을 긴급 투입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7일 윤호중 중대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회의를 열어 호우 피해 수습 방안을 점검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원되는 특별교부세는 파손된 도로와 하천 등 공공시설의 응급복구와 피해 지역의 신속한 수습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재민 구호와 피해 주민의 긴급한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재난구호사업비 4천만원도 별도로 지원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장 인명구조와 이재민 구호 현황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6:40:20</pubDate></item><item><title><![CDATA[장애·비장애학생 구분없이 하나로…통합교육 배움의 장 펼친 대구서부교육지원청]]></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1385310254</link><description><![CDATA[특수교육대상 학생이 일반 학교에서 비장애학생과 함께 교육받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통합교육'의 과제도 달라지고 있다. 같은 학교·교실에서 생활하는 '물리적 통합'을 넘어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 교육 활동에 참여해 관계를 맺으며 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양질의 통합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다.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모든 학생이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통합교육의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이러한 통합교육의 가치를 교실을 넘어 학교 밖 실제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서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방학이 더 바쁜 대구가톨릭대 학생들… 전세계 누비며 '현장형 인재'로 레벨업]]></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0045606658</link><description><![CDATA[
대구가톨릭대학교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강의실을 벗어나 세계 각국과 지역사회 현장으로 활동 무대를 넓혔다. 대구가톨릭대는 올해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글로벌 경험,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공과 진로에 맞춰 기업·대학·지역사회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베트남 기업서 반도체 배우고, 캐나다·필리핀서 어학연수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전공과 연계한 해외 프로그램이다. 반도체전자공학과 학생 16명은 지난달 4일부터 이달 1일까지 4주간 베트남 ST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구한의대, 과테말라서 K-MEDI 중남미 시장 개척… 85만달러 수출 MOU]]></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0454639021</link><description><![CDATA[대구한의대학교가 지역 화장품·식품 기업과 함께 과테말라 시장 개척에 나서 약 85만5천달러 규모의 수출 협력 성과를 거뒀다.
대구한의대는 교육부 글로컬대학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K-MEDI 실크로드 신시장 개척단'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과테말라에서 시장조사와 제품 홍보, 수출상담회 등을 진행했다.
이번 개척단에는 경북지역 K-MEDI 실크로드 참여기업 6곳이 동행해 현지 소비자 반응을 살피고 바이어들과 수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대구한의대는 먼저 지난 4일 과테말라 대통령궁에서 주한과테말라대사관 주최로 열린 '제2회 한-과테말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주목! '이 학과'] 영양사 넘어 메디푸드·로컬푸드까지, 넓어지는 식품영양의 세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0372286737</link><description><![CDATA[
초고령사회 진입과 만성질환 증가, 1인 가구 확대 등으로 식생활 환경이 빠르게 변하면서 영양 전문가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다. 전통적인 병원·단체급식의 영양관리를 넘어 고령자를 위한 메디푸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푸드, 개인 맞춤형 영양관리 등으로 활동 영역이 넓어지는 추세다.
대구보건대학교 식품영양학과도 이 같은 변화에 맞춰 영양사 양성을 기반으로 로컬푸드와 메디푸드, 식품산업 등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03년 식품영양전공으로 출발한 학과는 20여 년 동안 영양사 전문인력을 배출해왔다. 2년제 교육과정을 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웃사랑] 딸은 중증 장애, 아빠는 신장암…치료비 앞에 막막한 세 가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2094586954</link><description><![CDATA[열 살 하은이(가명·10)는 장난감 대신 냄비나 종이컵을 가지고 하루종일 논다. 엄마 김미영(가명·44) 씨, 아빠 이정수(가명·51) 씨는 셋이 살기엔 좁은 방 한 칸짜리 빌라에서 한숨을 쉬다가도 천진하게 노는 하은이를 보면 미소가 지어진다.
다운증후군에 중증 지적장애가 있는 하은이는 아직 말을 하지 못하고 대소변도 가리지 못해 일상 대부분을 부모의 손길에 의지한다. 또래라면 초등학교 4학년에 다닐 나이지만 학교 대신 특수어린이집에 다닌다.
"우리가 바라는 건 별거 없어요. 자기 대소변만 가리고, 말이라도 조금 알아들었으면 좋겠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4인4쌤의 리얼스쿨] 타인의 고통을 직시하는 교육]]></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8485363540</link><description><![CDATA[우리는 지금 타인의 고통을 관람하는 이상 기류 속에 살아간다.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손을 내밀기보다 휴대폰 카메라를 먼저 켜고, 현장의 비극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전파하며 가십거리로 소비하는 일들이 끊이지 않는다. 타인의 아픔이 디지털 화면 속 하나의 콘텐츠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행동을 비추는 거울이다. 위급한 순간에 행동하지 않고 방관자가 되어 주변을 서성이는 어른들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어떠한 가치를 배우겠는가. '타인의 고통은 나와 상관없는 볼거리'라는 무감각함과 방관의 자세를 습득하게 될까 두렵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6: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관람객 반응은 하나같이 '감동'" 매일신문 창간 80주년 특별기획 사진전 '위대한 한국인' 반향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620284831869</link><description><![CDATA["예상은 했지만 저도 놀랐습니다."
지난 11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해 23일까지 열리는 매일신문 창간 80주년 특별 기획 사진전 '위대한 한국인'에 대한 관람객의 반응이 뜨겁다.
개막 당일부터 전시 안내를 맡은 도슨트 심은숙 씨는 17일 "지금까지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의 반응은 한마디로 '감동' " 이라며 "마치 내가 사진전 주최자인듯 내내 기분이 즐겁고 가슴이 뭉클해진다"고 했다.
그는 또 "'사진에서 어릴 적 살던 집이 보여 옛 생각이 울컥 났다'며 가족과 다시 보러 오겠다는 사람, '6월 항쟁 당시 동성로에 있었다'며 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형 기자·아카이빙센터장 thk@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5: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야고부-김교영] 안티푸라민과 활명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6541813656</link><description><![CDATA[약이 귀하던 시절, '안티푸라민'은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이었다. 유한양행이 1933년 개발한 약이다. 이 약은 삐거나 멍든 곳에 바르는 진통소염제다. 안티푸라민이란 이름은 약의 특성을 그대로 설명한다. '반대'란 뜻의 안티(anti)에 '불태우다, 염증을 일으키다'는 뜻의 인플레임(inflame)을 합쳐 발음하기 좋게 바꾼 것이다. 옛 어른들은 손이 터도, 벌레에 물려도 이 약을 사용했다. 심지어 자식들이 배가 아프다고 하면 배에, 감기가 걸렸다면 코 밑에 발라줬다는 이야기도 있다. 집집마다 안티푸라민 특유의 화한 냄새가 진동했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교영 논설위원 kimk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헌법 개정이 야당 의원 몇 명 포섭하는 꼼수로 될 일인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7535630692</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과 골프 회동에서 '개헌'에 관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진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이 당내는 물론 지지층들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자 일제히 "여야 합의 없는 개헌 추진(推進)에 단호히 반대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하지 않겠다고 먼저 선언해야 개헌 논의를 할 수 있다" "개헌을 논의할 때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1987년 '대통령 직선제·5년 단임(單任)제' 도입으로 우리는 군사독재와 특정 정치권력의 장기 집권을 막고, 민주화를 크게 진전시킬 수 있었다. 그러나 권력 독점·승자 독식의 한계를 드러낸 지 오래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18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트럼프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 한미동맹 이상 없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7544882497</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북한의 김정은과 내가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에 비춰 볼 때, 미국이 오래전에 한국과의 연합군사훈련에 참가하기로 합의했다는 사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縮小)하라고 국방장관에게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훈련은 비용이 많이 들 뿐 아니라, 그 비용의 상당 부분을 늘 그렇듯 미국이 부담한다"고 했다.
협상가인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순진한 측면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이번 주 시작된 '2026 을지 자유의 방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18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설] 연료 없는 '원전 르네상스'는 환상, 발등의 불이 된 핵연료 확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7553535660</link><description><![CDATA[글로벌 원전 증설 경쟁과 대(對)러시아 제재가 맞물려 원전 연료 수급에 비상(非常)이 걸렸지만, 한국만 중장기 원전 연료 확보전에서 무방비로 뒤처지고 있다. 정부가 반도체 클러스터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해 원자력 발전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원전 연료인 농축우라늄을 구하지 못해 지어 놓은 원전마저 멈춰 설 수 있다는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나온다.
우라늄 농축 시장은 영국·독일·네덜란드 합작사인 유렌코(Urenco), 프랑스 오라노(Orano), 러시아 로사톰(Rosatom), 중국 CNNC 등 4개 기업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18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매일칼럼-이호준] 유승민의 숙제]]></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6572272815</link><description><![CDATA[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2004년 비례대표로 처음 의원 배지를 달았다. 이듬해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뒤 내리 4선 의원을 지냈다. 보수 정당의 원내대표와 신당(新黨)의 당 대표를 역임했고, 여러 차례 대권 후보로 나서는 등 보수 지도자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은 건 이보다 빠르다. 한나라당 유력 대권 주자였던 이회창 전 총재의 '경제 교사'로 정계에 입문했고,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장으로 3년이나 재임했다. 비례 시절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의 비서실장을 맡아 인지도를 높였다.
이미지도 괜찮았다. 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호준 논설위원 hoper@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5:00:00</pubDate></item><item><title><![CDATA[[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18일  화요일(음력 7월6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311462202012</link><description><![CDATA[〈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지혜를 전할 때 실수했던 과정도 들려주면 솔직하고 믿음직한 사람으로 기억됩니다.▶60년생 새 활동을 위한 지출은 가장 자주 쓸 항목부터 고르면 앞으로 쓸 돈의 기준이 분명해집니다.▶72년생 오래 맡아온 역할을 하나 과감히 내려놓으면 만남의 즐거움과 생활 활력이 살아납니다.▶84년생 피로가 오래 남을 때 믿을 만한 관리 자료를 찾아보면 내 몸에 맞는 선택지가 넓어집니다.▶96년생 무거운 대화 뒤에는 혼자 답을 되짚지 말고 잠시 쉬면 감정 소모와 관계 오해를 줄입니다.


〈stron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08-18 0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정부, 진상규명과 피해 보상 나서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5133413505</link><description><![CDATA[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이하 피해자연대)가 고(故) 서영철 대표 사망을 계기로 나흘째 정부에 진상 규명과 피해 보상에 책임 있게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피해자연대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전향적인 자세로 소통하라고 요구했다.
류이 피해자연대 상임고문은 특히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국가로부터 피해받은 이들을 특별하게 대우하겠다고 미사여구를 남발했으나 단 한 번도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들 손은 잡지 않았다"며 관심을 촉구했다.
류 고문은 "서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23:19:31</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 李정권 자초 외교참사…속 시원하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716023283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이재명 정권이 자초한 외교 참사"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합훈련이 없어질 판이다.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바라던 대로 됐다. 속이 시원한지 묻고 싶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에 대해 '매우 좋은 관계'라고 했다. 이 대통령에 대해서는 '이란 비핵화 동참에 노 땡스(No thanks)라고 했다'고 전했다"라며 "동맹국 대통령에게 북한 독재자보다도 신뢰를 못 얻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21:47:15</pubDate></item><item><title><![CDATA[[지체되는 대구시 인사] 대구TP·도개公 적격자 못 찾아…경자청은 공모 일정 미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09244089660</link><description><![CDATA[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본격화한 대구시 산하 주요 기관장 인선이 기관별로 엇갈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부 기관은 적임자를 찾지 못해 재공모에 들어간 반면, 대구정책연구원과 엑스코 등은 최종 후보를 좁혀가며 인선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재공모…일정 연기
17일 대구시와 산하기관 등에 따르면 대구테크노파크(TP)는 제12대 원장 공개모집에서 적격자를 찾지 못해 지난 10일부터 재공모에 들어갔다. 재공모 접수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대구도시개발공사도 지난 10일 사장 후보자 5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지만 모두 탈락하면서 즉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2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체되는 대구시 인사] 대구 경제부시장 한 달 반째 공석]]></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1021702941</link><description><![CDATA[대구시 경제정책 컨트롤타워인 경제부시장 자리가 지난 2월 전임자 퇴임 이후 6개월 넘게 비어있다. 대구테크노파크(TP)와 대구도시개발공사 등 주요 경제 관련 산하기관장 인선도 잇따라 재공모에 들어가면서 미뤄지고 있다.
지난달 1일 취임한 추경호 대구시장이 학연·지연과 외부 청탁을 배제하고 실력과 성과 중심으로 인재를 뽑겠다는 인사 원칙을 내세웠지만 지역 경제 상황이 녹록지 않은 만큼 이제는 인선에 속도를 내 경제 관련 조직의 지휘 체계를 조속히 갖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추 시장은 지난달 1일 취임 당시 경제부시장 인선을 원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2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체되는 대구시 인사] 경제부시장 공석 사태 장기화 "새 정책 늦어지면 어쩌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5032532171</link><description><![CDATA[대구시 경제를 책임질 '경제부시장'이 민선 9기 출범 한 달 반이 넘도록 공석이다. 지방선거 이전 기간까지 고려하면 반년 넘도록 지역 경제 수장이 없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추경호 대구시장의 원칙 중심 인사가 오히려 '거북이 인사'가 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경제 컨트롤 타워 없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단체장이 교체된 다른 광역시들은 경제 분야를 포함한 부시장급 핵심 인선을 대부분 마쳤다. 부산은 오석근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고문을 경제·산업·투자 분야를 담당하는 미래혁신부시장으로 발탁했다. 대전도 지영한 전 대전CBS 대표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21:00: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청래 호남 경선 패배…유시민 작가가 진원지, 저주에 가까운 얘기 해"]]></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8314239044</link><description><![CDATA[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의 호남 경선 배패 원인에 대해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은 17일 "이재명 정권을 흔드는 유시민이 진원지였다"며 "저주에 가까운 얘기를 하면서 '그냥 두면 안 되겠다'는 집단적 이성을 발휘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 전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에 출연해 "호남 민심은 ('팀정청래'가 )정권을 흔든다고 판단 한 것"이라며 "유 작가가 진원지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유 작가가) 엔간히 흔들었어야 되는데, '필연적 실패의 길' 같은 저주에 가까운 얘기를 했다"며 "집단적인 호남의 정치적 이성이 발휘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20:35:57</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체제' 민주당 어떻게 바뀌나…첫 숙제는 李 지지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9395992846</link><description><![CDATA[박빙 승부 끝에 '당정 안정론'을 앞세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선출되면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여당의 역할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표는 당정 간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민생·개혁 입법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당내 계파를 아우르는 통합 리더십을 구축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金 당선 배경엔 李 대통령
이재명 정부의 첫 국무총리였던 김 대표는 줄곧 자신이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적임자라는 점을 강조해 왔다. 결국 당원들이 '정부 성공을 위한 안정적 당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9:46:06</pubDate></item><item><title><![CDATA[거대 여당 신임 대표에 김민석…"국민 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뛸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4233415289</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김 대표는 당정 일체 기조를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2028년 총선을 겨냥한 당 체제 정비에 본격 나설 전망이다.
17일 열린 전당대회에서 김 대표는 최종 득표율 54.08%을 올려 45.92%를 기록한 정청래 후보를 꺾었다. 1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최종 득표율에는 선호투표제가 적용됐다.
김 대표의 당선에는 이재명 정부에 힘을 싣고자 하는 당원들의 표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전당대회 기간 동안 친이재명(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9:33:09</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신임 대표 김민석 "국민 삶 책임지는 '책임 정당' 될 것"]]></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9322258846</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새로 선출된 김민석 신임 대표는 "오늘부터 매일 민주당은 역사정당, 민주정당을 넘어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책임 정당'이 될 것"이라고 17일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당대표 수락 연설을 통해 "이제 먹고 사는 민생정치, 크고 넓은 확장정치, 유능한 민생 중심 다수 정당의 민주당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당대표 당선과 관련해 "제 몸처럼 사랑하는 민주당이어서 명예롭고, 1인 1표 당원주권의 첫 선택이라 역사적"이라며 "평생 스승 김대중의 뒤를 이어 감격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9:32:35</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김정은에 대화 손짓 '韓패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7162878013</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의 대폭 축소를 지시했다. 북한과의 대화를 염두에 둔 결정으로 풀이된다. 미국 민주당과 언론들은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오만한 외교 행태가 자초한 안보 참사"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취소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사실을 감안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한미)연합연습을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17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코앞에 두고 나온 지시다.
그는 또 "김정은 북한 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7:27:28</pubDate></item><item><title><![CDATA[문재인 "경쟁이 당 분열시켜선 안돼…이대로 가면 큰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5283411738</link><description><![CDATA[문재인 전 대통령은 17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와 관련해 "경쟁이 당을 분열시켜선 안 된다"며 "당원대회가 끝나는 즉시 모든 갈등을 털어내고 새롭게 출발하는 지도부를 중심으로 단단히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에 보낸 영상 축사를 통해 "이대로 가면 큰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런 우려는 전당대회 기간 당 대표 경선 과정에서 김민석 후보 진영과 정청래 후보 진영이 이른바 친명(친이재명) 대 친청(친정청래) 구도를 형성하며 대립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문 전 대통령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7:18:07</pubDate></item><item><title><![CDATA[쏟아지는 정책 이슈에도 비어 있는 국힘 정책위의장… 이번주 공석 채우나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7000741831</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쏟아지는 정책 이슈 대응 차원에서 이번 주 중 정책위의장을 임명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이미 두 달째 공석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도 새로 꾸려진 만큼 오는 20일 국회 본회의에 맞춰 의원총회를 열고 인선이 확정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당대표, 원내대표, 사무총장과 함께 '당 4역'으로 꼽히는 정책위의장은 당의 입법과 정책을 총괄하며 여당과의 정책 대결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국민의힘은 지난 6월 당시 정점식 정책위의장이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하고자 사퇴한 이후 이 자리를 두 달 넘게 비워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7:03:53</pubDate></item><item><title><![CDATA['2018년 판문점 회동 사진' 북미 대화 재개 신호였나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6444975668</link><description><![CDAT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의 대폭 축소를 지시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대화를 제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치적 승부수를 던진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이란전쟁 출구전략이 좀체 보이지 않는 데다 11월 중간선거에서 참패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탓이다.
◆훈련 축소 지시, 배경 뭔가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취소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사실을 감안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한미연합훈련 '을지자유의방패(UFS)'는 17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6:44:57</pubDate></item><item><title><![CDATA[선관위 특검 출범 초읽기…'18일 올공 재검표'는 불발 전망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5074651461</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할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 출범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특검은 지난 두 달여간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이룬 성과를 이어받아 윗선을 파헤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선관위를 향한 국민적 우려를 씻어낼 수 있을지, 과거 선거들로까지 수사 범위가 확대될지 등에 이목이 집중된다.
1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회가 지난 14일 추천한 이태한(사법연수원 23기)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 이혁(20기) 전 서울고검 검사 중 한 명을 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6:41:05</pubDate></item><item><title><![CDATA[무인점포 턴 10대, 경찰 쫓아오자 오토바이 버리고 도주까지…잡고보니 '무면허']]></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5243193890</link><description><![CDATA[사이버도박으로 생긴 빚을 갚기 위해 사흘 동안 무인점포를 돌며 키오스크를 부수고 현금을 훔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7일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특수절도와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로 10대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달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 동안 무인점포 10곳을 돌며 키오스크를 망치로 부수고 현금 약 87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달 11일 새벽 무인점포 금고가 잇따라 털렸다는 112 신고를 접수하고 예상 도주로를 중심으로 수색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오토바이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6:25:45</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AI교육 새 거점 의성에… 인공지능교육관 10월 개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6181303038</link><description><![CDATA[경북교육청이 포항 수학문화관과 과학원에 이어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체험·탐구교육 거점을 의성에 구축한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 14일 의성군 금성면 옛 금성여자상업고등학교 부지에 조성 중인 '경북교육청 인공지능교육관'을 찾아 전시체험물과 시설 리모델링 등 오는 10월 개관을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인공지능교육관은 3층 규모로 인공지능 체험실과 전시체험실, 소강의실, 연구실, 화상회의실, 북카페, 행사실 등을 갖춘다. 야외에는 드론축구장과 자율주행차 체험장도 마련해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로봇, 자율주행, 드론 등 미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6:18:36</pubDate></item><item><title><![CDATA[김천포도축제 10만명 찾았다…체류형 축제로 전환]]></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4142144971</link><description><![CDATA[경북 김천시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2026 김천포도축제'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려 10만 명 이상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축제는 폭염을 고려해 쿨링존과 물놀이 공간, 휴식·식음 공간을 갖춘 체류형 여름축제로 운영하며 방문객 호응을 얻었다.
시는 축제장 곳곳에 방문객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쿨링존과 물놀이 공간을 마련했다. 야외 이동로에는 물안개가 나오는 포도터널과 그늘막, 대형 텐트를 설치해 체감온도를 낮추는 데 주력했다. 식음 공간도 곳곳에 배치해 방문객이 축제장에서 머무르며 음식과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6:10:55</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칠곡 농특산물 백화점 입점…'소비자 입 맛 잡는다'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5401071775</link><description><![CDATA[경북 칠곡군 농·특산물이 대형 백화점에 입점해 소비자들의 입 맛을 사로잡는다.
17일 칠곡군에 따르면 지역 11개 농가가 오는 20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특설매장에서 '칠곡군과 롯데백화점의 지역상생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는 지역 농가 11곳이 참여해 칠곡의 대표 농특산물인 벌꿀과 쌀을 비롯해 국산 콩두부, 표고버섯, 각종 가공품 등을 선보인다.
농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하며 제품 시식과 증정 행사도 마련해 도시 소비자들이 칠곡 농특산물의 맛과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병용 기자 yong126@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6:10:34</pubDate></item><item><title><![CDATA[수학·과학을 한 곳에서…포항에 펼쳐진 '경북 미래교육 놀이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1125572563</link><description><![CDATA[지난 13일 포항시 북구에 있는 경북교육청 수학문화관.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의 손을 잡은 아이들이 전시관 곳곳을 누볐고 유치원에서 단체로 찾은 어린이들도 체험시설 앞에 줄을 섰다. 영상에서만 보던 휴머노이드 로봇을 눈앞에서 마주한 아이들은 움직임 하나하나를 따라 시선을 옮겼고, 개와 흡사한 모습으로 장애물과 다양한 지형을 이동하는 사족보행 로봇 앞에서는 학부모들도 휴대전화를 꺼내 들었다.
천체투영실에 들어서자 분위기는 또 달라졌다. 관람객들이 좌석에 몸을 기대자 둥근 돔형 천장이 순식간에 밤하늘로 변했다. 머리 위로 수많은 별과 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진 기자 soliv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6:10:16</pubDate></item><item><title><![CDATA[막판 사퇴한 임미애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입각·지명직 지도부 입성 가능성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5543055205</link><description><![CDATA[TK 출신으로 전당대회 최고위원에 도전했던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이 막판 사퇴로 멈춰섰다. 민주당의 전국정당화를 기치로 내걸고 레이스를 펼친 임 의원은 향후 입각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임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서울 순회경선 개표 결과 발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부를 든든히 뒷받침할 지도부를 만들어 달라"며 후보 사퇴를 알렸다.
임 의원은 "김민석 (당 대표) 후보의 당선은 확실해 보인다. 그렇다면 최고위원 구성이 중요하다. 김용 후보를 반드시 선택해 달라"며 대의원들에게 호소했다. 임 의원은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6:05:39</pubDate></item><item><title><![CDATA[엄마가 잠든 사이 사라진 6살 아들…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5181897534</link><description><![CDATA[인천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6살 남자아이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7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9시4분쯤 인천 부평구 산곡동의 16층짜리 아파트 15층 세대에서 A(6)군이 사라졌다는 어머니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안팎을 수색했고, 약 26분 뒤인 오후 9시30분쯤 아파트 화단에서 숨져 있는 A군을 발견했다.
당시 집 안에는 A군과 어머니, 동생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군의 어머니는 경찰 조사에서 "함께 잠자리에 들었는데 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5:55:41</pubDate></item><item><title><![CDATA[이진숙 '5·18 토론회' 여진 지속…일부 당원, 윤리위 제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5293704401</link><description><![CDATA['5·18 민주화운동 국회 토론회' 개최로 논란을 빚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이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됐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책임당원 등 3천700여 명이 이름을 올린 이 의원 제소장이 이날 오후 당사에 제출됐다.
이들은 제소장을 통해 "정점식 원내대표가 취소를 요청했음에도 이를 묵살하고 강행했다. 당의 공식 의사를 정면으로 거역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명 또는 탈당 권고를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를 의결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발제자 이영훈은 5·18 민주화운동을 소요 사태로 규정, 5·18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은경 기자 ekkang@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5:40:35</pubDate></item><item><title><![CDATA['야금야금 선 넘는'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5393866194</link><description><![CDATA[이스라엘 우파 연정의 극우 성향 정치인으로 손꼽히는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또 말썽이다. 안하무인격 발언을 쏟아내는가 하면 이슬람교를 무시하는 듯한 일련의 조치를 이어가면서다. 그는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활동가들을 가두고 조롱해 국제사회의 질타를 받은 바 있는 인물이다.
벤-그비르 장관은 16일(현지시간)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팔레스타인인들을 골라 죽여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최근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 축소를 비난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이었다. 파장이 컸다. 특히 이 방송은 하마스의 인질로 억류됐다가 738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5:39:46</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남자 농구대표팀, 15·16일 일본에 모두 완패]]></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2425589386</link><description><![CDATA[우린 주축이 빠졌다. 상대는 핵심 전력이 펄펄 날았다. 그래도 패배는 쓰리다. 광복절을 즈음해 일본에게, 그것도 '한일전 역대 최다 점수 차'로 패해 더 아쉽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친선 평가전에 나섰으나 일본에 66대95로 완패했다. 전날 68대88로 진 데 이어 2연패. 마줄스 감독은 팀의 현 주소를 파악, 재정비하는 이정표로 삼겠다고 했다.
대한농구협회에 따르면 종전 한일전 최다 점수 차 패배는 1962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때의 17점 차(58대7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5:19:2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형버스 대란] 수급관리 나선 정부 "부족분 220대, 현대車 전주공장 생산 소화"]]></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5210906526</link><description><![CDATA[기아의 대형버스 생산 중단으로 수급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현대차 전주공장의 생산능력으로 기아 물량을 충분히 대체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는 내년도 대·폐차 과정에서 발생할 버스 부족분을 약 220대에 달할 것으로 보고, 기아의 생산 중단이 곧바로 대규모 버스 부족이나 감차로 이어지는 상황을 막기 위해 대응 태스크포스(TF)를 통해 차량 수급 상황을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박재순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은 17일 최근 버스 수급 상황과 관련해 "업계 불안은 잘 알고 있다. 이 때문에 현대차 전주공장을 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5:09:49</pubDate></item><item><title><![CDATA[靑 "한미, 연합훈련 긴밀히 조율해와…앞으로도 구체사항 공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5091383995</link><description><![CDATA[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북미정상간 우호적인 관계가 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북·미 정상간의 대화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청와대는 17일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늘 SNS 메시지에 주목하며 북·미 정상 간 우호적인 관계가 의미 있는 북·미 대화로 이어짐으로써 한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을 진전시키기 위한 논의가 개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긴밀한 한·미 공조 하에 페이스메이커로서 필요한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아울러 "정부는 이란에서의 휴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심헌재 기자 gjswo0302@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5:09:24</pubDate></item><item><title><![CDATA[잠 못 드는 달서구…불면증 진료환자 1만명 넘어 전국 4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2563077188</link><description><![CDATA[
지난해 대구 달서구 소재 의료기관에서 불면증으로 진료받은 환자가 1만 명을 넘어서며 전국 시·군·구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달서구가 전국에서도 인구가 많은 기초자치단체라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지만, 인구가 20만 명 이상 많은 경기 남양주시보다도 불면증 진료환자가 많아 고령화와 의료기관 집중 등의 요인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지역별 불면증 진료현황(2021~2025년)'에 따르면 지난해 비기질성 불면증(F510)이나 수면 개시 및 유지장애(G470)로 진료받은 환자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봄이 기자 bo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5:05:46</pubDate></item><item><title><![CDATA['전국 최하위권' 대구 기초의회 의정비, 구·군별 격차도 상당]]></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1243289215</link><description><![CDATA[대구지역 기초의회 의원들의 평균 의정비가 전국에서 하위권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기초의원들이 수당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열악한 지방 재정을 고려해 인상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17일 매일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지방의원 의정비는 지방자치법 제40조에 따라 의정활동비, 월정수당, 여비 등 세 가지 항목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월정수당은 직무활동에 대해 지급되는 비용으로, 지방의원 선거가 있는 해마다 의정비심의위원회를 열어 지역 주민 수와 소득 수준, 물가상승률,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 등을 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지효 기자 jyo@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5:05:02</pubDate></item><item><title><![CDATA[여진족 배경 액션 사극 넷플릭스 '도차비' 제작 확정]]></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4211917849</link><description><![CDATA[넷플릭스가 영화 '도차비'의 제작을 확정하고 김도훈, 전종서, 이준기의 매력적인 조합으로 눈길을 모으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영화 '도차비'는 화전민들이 부락을 이룬 국경지대 보다 깊은 산 속에서 여진족 여인 '아하이'와 함께 숨어 살던 전직 군관 '태산'이 정체불명의 탈을 쓰고 화전민들을 사냥하는 '이도관'에 맞서 싸우며 '도차비'로 불리게 되는 액션 사극이다. 제목 '도차비'는 도깨비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영화 '도차비'는 데뷔작 '올빼미'로 유수 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신혜 기자 tvbox@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57:15</pubDate></item><item><title><![CDATA['李 골프 회동' 후폭풍, 징계 요구도…개헌 논란엔 '반대' 입장]]></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4150359800</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의힘 의원들 간 진행된 골프 회동의 후폭풍이 쉽게 진정되지 않고 있다. 당시 회동에서 개헌도 화두에 올랐던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의원들을 향해 비판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다. 의원들은 합의 없는 개헌 추진 반대 등 해명 입장을 내며 사태 진화에 나서고 있다.
여의도 정가에서는 이 대통령이 야당 의원들과 접촉면을 넓힌 진의가 무엇인지를 두고 뒷말이 무성하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달 초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 등 여야 의원들과 골프 회동을 했다. 지난 6월에는 국민의힘 주호영(대구 수성구갑), 박덕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57:03</pubDate></item><item><title><![CDATA[미군 사살·생포에 3만 달러 포상금 건 이란군]]></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4141565377</link><description><![CDATA[이란 군 당국이 미군 사살 또는 생포에 거액의 포상금을 제시했다. 임무를 완수한 사람이 여성이면 배로 뛴다.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선택지가 줄어든 미국을 압박하는 모양새로 읽힌다. 미군이 지상군을 투입한다 해도 이란 전체가 미군에 대응하겠다며 내부 결속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
16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IB 방송에 따르면 아미르 하타미 이란군 총사령관은 "재정적 성전(聖戰)에 참여하겠다는 수많은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포상금 계획을 수립했다"며 "침략자인 미군을 사살하거나 생포해 인계하는 자는 재정적 성전 후원자들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52:07</pubDate></item><item><title><![CDATA[시네마·미디어 융합 '서울국제시네미디어 페스티벌' 21일 개막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314190923506</link><description><![CDATA[상영과 전시의 경계를 허무는 영화제인 '제26회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이하 네마프2026)이 오는 21일 개막된다.
'시네미디어'는 시네마(Cinema)와 미디어(Media)의 합성어로, 단방향 스크린 상영에 국한하지 않고 전시를 아우르는 동시대 영상예술의 확장성을 상징한다. 아울러 42개국에서 초청된 90여 편의 다채로운 작품이 상영 및 전시된다.
올해의 주제는 '지능기계 수행성의 전환'이다. 인공지능(AI)과 지능 기계가 일상화된 시대에 '예술에서 창작의 주체란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기계의 작동 방식을 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신혜 기자 tvbox@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51:54</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대통령발 개헌 논의는 결국 李 사법 리스크 해소용"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4442271776</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7일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개헌 구상과 관련해 여권이 주도하는 개헌 논의에 섣불리 끌려가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재명 대통령 발 개헌 프레임 늪 속으로 들어가면 안 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재명 대통령 발 개헌 논의는 깔때기처럼 결국 이재명 사법리스크 해소용일 수밖에 없다"며 개헌 논의의 배경에 의구심을 제기했다.
그는 "만에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논의 시 사법리스크 해소용 개헌조항은 안 넣겠다던지, 연임은 안 하겠다던지 하는 '조건'을 내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47:42</pubDate></item><item><title><![CDATA[기획력·연출력 갖춘 안무가들의 댄스 경쟁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0916353120848</link><description><![CDATA[댄스 디레터들의 새로운 신드롬을 예고하는 오리지널 댄스 시리즈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18일 오후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에 첫 라이브로 베일을 벗는다.
자신의 이름을 건 안무가 10인의 '디렉터 크레딧 전쟁'이 시작된다. 과연 크레딧에 이름을 올릴 안무가는 누가 될 것인가?
기존 시리즈와 달리 이번 시즌에는 무대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디렉터들이 직접 경쟁에 나선다. 안무 실력은 물론 기획력과 연출력을 겨루는 새로운 포맷으로 한층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전의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스트릿 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신혜 기자 tvbox@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43:05</pubDate></item><item><title><![CDATA[통제 벗어난 첨단 인공지능 무기 공격 스릴러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316174540363</link><description><![CDATA[AI 드론 추격 스릴러 영화 '킬링 AI'가 21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팀워크 강화를 위한 워크숍에 참가한 직장인들이 세르비아의 외딴 숲으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통제를 벗어난 첨단 AI 드론이다. 외부와의 통신마저 완전히 끊긴 채 드론의 공격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생존 사투를 그린다. 탈출구 없는 숲에 고립된 사람들은 순식간에 사냥감으로 전락한다. 완벽한 살상 능력을 지닌 AI 드론을 피해 가장 원초적이고 처절한 생존 사투를 시작하며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한니발 라이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신혜 기자 tvbox@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41:38</pubDate></item><item><title><![CDATA[[프로야구 전망대] 3연승 거둔 삼성 라이온즈, 이번 주가 선두 탈환 기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2490731573</link><description><![CDATA[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한다. 프로야구 2위 삼성 라이온즈의 일정은 순탄한 편. 이번 주 하위권 팀들과 6경기를 치른다. 반면 1위 KT 위즈는 3위 LG 트윈스와 힘든 승부를 벌여야 할 전망. 선두 자리를 탈환, 상승세를 탈 기회다.
포스트시즌은 '가을 야구'로도 불린다. 가을 야구 진출 '마지노선'은 5위.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순위도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가을 야구에 나설 팀들이 보인다. 다만 상위권 내에서도 경쟁이 치열하다. 1, 2위 간 선두 싸움과 3~5위 간 자리 싸움이 안갯속이다.
삼성은 1위 KT를 1경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40:2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역에 사흘간 단비 내렸지만…가뭄 해소에는 역부족]]></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4334044573</link><description><![CDATA[광복절 연휴 사흘 간 경북 시·군 곳곳에 하루 평균 30㎜의 '단비'가 내렸지만, 장기간 이어진 '극한가뭄'을 해소하기엔 역부족으로 나타났다.
여전히 경북지역 댐·저수지의 저수율은 평년 수준에 미치지 못해 당장 가뭄 해소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대구경북은 18일까지 최대 30㎜ 수준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17일 경북도에 따르면 광복절 연휴 기간 고령 81.5㎜을 비롯해 청도 73.7㎜, 경주 64.5㎜ 등 그간 심각한 가뭄을 겪던 남부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렸다. 비는 대부분 시·군에서 16일 밤을 중심으로 많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양승진 기자 promotio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40:09</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에 "李정부가 자초한 결과" 비판]]></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3390836039</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은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군사훈련 축소를 지시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의 대북·대미 외교 기조가 초래한 결과"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오늘부터 시작되는 한미 연합 훈련이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 지시로 대폭 축소되는 안보 참사가 벌어졌다"며 "북한의 위협에 맞서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해야 할 방위 훈련이 껍데기만 남게 된 참담한 현실은 전적으로 이재명 정부가 자초한 결과"라고 주장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훈련 축소 배경으로 비용 문제와 함께 북한을 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류해미 기자 sophiahm@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38:15</pubDate></item><item><title><![CDATA[아직도 '쪼그려 앉는 변기'가…대구 학교 10곳 중 8곳 화변기 남아]]></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6163203837</link><description><![CDATA[대구 지역 학교 10곳 중 8곳에서 여전히 '쪼그려 앉는 변기(화변기)'가 설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화변기는 일본식 변기를 가리키는 말로, 재래식 화장실과 유사하게 쪼그려 앉는 자세로 용변을 볼 수 있게 설계된 변기다. 1940년대부터 호텔, 병원을 중심으로 좌식 양변기로 교체되기 시작해 1970년대 이후부터는 가정에도 좌식 양변기가 보편화됐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초·중·고등학교 화변기 보유 학교'에 따르면, 대구 전체 학교 462곳 중 화변기가 있는 곳은 378곳으로 81.8%에 달하는 것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32:26</pubDate></item><item><title><![CDATA[형소법 개정 자치경찰제 확대도 대두…지역밀착 등 과제 산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4425518621</link><description><![CDATA[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경찰의 수사 권한이 한층 커진 가운데 정부가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인력을 분리하는 이원화 개편을 추진하면서 경찰 조직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밀착형 치안을 강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는 반면, 경찰 내부에서는 순환보직 확대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자치경찰제가 사무만 구분한 채 실제 조직과 인력은 국가경찰에 남아 있는 '형식적 분리'에 그치고 있다며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 국가·자치경찰 이원화…대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우정 기자 kwj@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29:47</pubDate></item><item><title><![CDATA[[대형버스 대란] '버스 하우스'가 웬 말…신차 출고만 최소 26개월, 현장은 품귀]]></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8233890537</link><description><![CDATA[버스가 필요해도 구할 수 없는 이른바 '버스 수급난'이 현실화하면서 고속·시외버스업계의 감차 우려가 커지고 있다. 버스 생산업체가 줄어든 데다 차량 운행 가능 기간을 제한하는 차령 규제, 수입버스의 국내 안전기준 문제까지 겹치면서 서민과 노인, 학생 등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이용객의 이동권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아 빠지고 현대차만…대형버스 공급망 축소
17일 버스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형버스 시장은 공급 기반 자체가 빠르게 좁아지고 있다. 국내 주요 버스 생산업체였던 기아가 대형버스 '그랜버드' 생산 중단을 추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홍준표 기자 pyoya@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29:05</pubDate></item><item><title><![CDATA[경총 "성과급은 쟁의대상 제외해야"]]></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2223635364</link><description><![CDATA[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 기업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은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총은 17일 발표한 '최근 노동 현안에 대한 경영계 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경총은 영업이익 연동 성과 배분은 근로조건에 관한 사항이 아니며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 경영상 결정에도 해당하지 않아 단체교섭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이를 목적으로 한 파업은 정당성이 인정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근로기준법령에 성과급이 근로조건으로 규정돼 있지 않고, 대법원도 근로조건과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26:21</pubDate></item><item><title><![CDATA[줄어든 청년 취업자 절반 'AI 고노출 업종'…고용충격 중심 이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2385336595</link><description><![CDATA[지난달 감소한 청년층 취업자의 절반 이상이 정보통신업과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등 이른바 '인공지능(AI) 고노출'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숙박·음식점업 등 대면 서비스업과 제조업 위주였던 청년층 고용 감소세의 중심축이 이동하는 모습이다.
16일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7월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작년 동월 대비 19만1천362명 감소했다.
이 중 정보통신업 청년 취업자는 1년 전보다 7만4천517명 줄었다. 이는 마이크로데이터 온라인 분석이 가능한 2014년 이후 월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우태 기자 next@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22:15</pubDate></item><item><title><![CDATA[[윤명철의 다시 보는 한국역사와 문화] 고구려의 붕괴와 동부 유라시아 질서의 변동]]></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2533545785</link><description><![CDATA[왜 고구려는 668년에 무너졌을까? 고구려는 수나라와 여러 차례 대전쟁을 벌여 궁극적으로 승리했다. 이어 645년에는 당 태종이 직접 이끈 10만 대군의 수륙양면 공격도 막아냈다. 그런데 불과 23년 뒤에는 수도 평양성이 함락되고 700년 이상 존속한 국가가 붕괴했다. 그 원인을 찾는 일은 현재의 우리에게도 매우 중요하다. 흔히 연개소문 사후의 내분이나 나당연합군의 군사적 승리에서 찾는다. 하지만 그것 만으로는 왜 고구려가 이 시기에 무너졌는지를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 무엇보다 이 전쟁의 기본 성격이 국제대전이었다는 사실을 보아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08-17 14:21:23</pubDate></item><item><title><![CDATA[외국인·명품 수요에 웃는 백화점, 대구는 찬바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609554006000</link><description><![CDATA[외국인 방문객 급증에 힘입어 국내 백화점 3사가 나란히 호실적을 기록했다. 대구의 경우 외국인 관광수요가 아쉬운 수준에 그치면서 백화점 업계도 이로 인한 매출 증가 효과를 누리지 못한 분위기다. 지역별 관광산업 경기에 따라 지점별 백화점 성적이 엇갈리는 현상이 나타난 셈이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7천804억원, 영업이익은 1천67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 영업이익은 121.9% 각각 증가한 수치다. 백화점 부문 매출은 7천385억원으로 17.5%, 영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14:20</pubDate></item><item><title><![CDATA[흙 만지고 씨앗 심으며 마음도 '새싹'…청송군, 치유농업으로 취약계층 보듬는다]]></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411102101608</link><description><![CDATA[청송군이 농촌의 대표 자원인 농업을 복지와 연결해 취약계층의 정서 회복을 돕는 치유농업서비스를 선보인다.
청송군은 오는 9월부터 우울 노인과 다문화 여성, 발달·정신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인 '함께 행복한 치유농업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아동·청소년 중심의 지역사회서비스를 노인과 다문화 여성, 장애인 등으로 확대하고, 청송의 농촌 환경을 활용해 지역 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모두 10명의 참여자를 모집해 관내 지정 치유농업 제공기관에서 1년간 총 48회에 걸쳐 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11:51</pubDate></item><item><title><![CDATA[안동시, '현금 없는 시내버스' 시범운영]]></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0044498439</link><description><![CDATA[안동시가 내달 1일부터 12월 말까지 4개월간 시내 주요 4개 노선을 대상으로 '현금 없는 버스'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 노선은 시민 이용이 많은 110번과 111번, 순환2번, 순환2-1번이다. 시범운영 기간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은 현금 대신 교통카드 등으로 요금을 결제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운행 중 현금 수납과 잔돈 반환에 따른 운전자의 주의 분산을 줄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승하차 지연을 개선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노선별 이용 현황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11:03</pubDate></item><item><title><![CDATA[국립창원대, 4개 캠퍼스 통합 순항…캠퍼스통합관리원 안정적 정착]]></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3283841578</link><description><![CDATA[국립창원대학교는 14일 경남도립거창대학·경남도립남해대학과의 통합 이후 5개월째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일 통합대학으로 공식 출범한 국립창원대학교는 국립대와 도립대 3개교가 통합한 전국 첫 사례다. 특히 일반 학사과정과 전문학사과정을 한 대학에서 함께 운영(다층학사제)하는 새로운 형태의 통합 모델을 구축했다.
통합을 앞두고 진행해 온 조직·학사·행정 분야의 준비 작업도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국립창원대학교는 최근 글로컬대학 사업에서도 통합 모델을 중심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10:53</pubDate></item><item><title><![CDATA[개미들, 4개월만에 다시 금 '사자'…본격 반등할까]]></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2301557139</link><description><![CDATA[최근 금 가격이 반등한 가운데 이달 들어 개인 투자자들이 4개월 만에 금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14일까지 개인투자자들은 KRX 금 시장에서 총 1천330억원 상당의 금을 순매수했다.
앞서 개인 투자자들은 KRX 금 시장에서 지난 5월 이후 3개월 연속 순매도 행진을 이어왔으나, 이달 들어 순매수로 흐름이 바뀌었다.
이는 그간 하락세를 보이던 국제 금 시세가 최근 반등세로 돌아선 영향으로 풀이된다.
앞서 금 가격은 지난해 급격한 상승에 대한 부담과 미-이란 전쟁 이후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10:53</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교육청  권순기 교육감 "학생 안전 최우선…학교 부담 줄이고 피해 복구는 신속하게" 강조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3261893224</link><description><![CDATA[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17일 오전 9시 본청 중회의실에서 권순기 교육감과 부교육감,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학교 피해 상황과 학사 운영, 시설 복구 대책 등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전날 이어진 집중호우로 거제와 통영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경남교육청은 이날 회의에서 ▷피해 학교 학사운영 및 돌봄 ▷학교급식 ▷전산망 운영 ▷시설 피해와 복구 ▷복구 예산 지원 ▷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10:32</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남동발전, 새만금에 국내 최초 '태양광–그린수소–수소발전'무탄소 전력 생태계 구축   ]]></title><link>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1713313924667</link><description><![CDATA[한국남동발전이 새만금개발청과 손잡고, 태양광 발전, 수전해 그린수소 생산, 수소전소발전을 한 부지에 집적해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 주기를 검증하는 국내 첫 청정수소 복합단지 조성에 나선다. 세 분야 모두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실증으로 향후 무탄소 전력 공급 모델의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남동발전은 14일 전북 군산 새만금개발청사에서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과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그린에너지 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북 부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영철 기자 cyc07@imaeil.com]]></author><pubDate>2026-08-17 14:09:52</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