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 [청년취업 절벽]

    [청년취업 절벽] "문 닫은 채용시장" 기업은 왜 신입을 안 뽑나

    경기 둔화가 장기화되면서 채용 시장은 좀처럼 활기를 되찾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경력직 채용 확대와 인공지능(AI) 기술 발전 등 구조적 변화까지 맞물리며 취업난이 갈수록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

    2025-12-30 16:02:28

  • 문경시, 베트남 현지서 '믿고 쓰는' 검증된 계절근로자 209명 선발

    문경시, 베트남 현지서 '믿고 쓰는' 검증된 계절근로자 209명 선발

    경북 문경시가 내년도 농가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베트남 현지를 직접 방문, 검증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209명을 선발했다. 문경시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5박 6일간 일정으로 베트남 광역지자체인 라이...

    2025-12-28 14:28:17

  • '일자리 밖' 2030세대 159만명 육박…'그냥 쉬는' 청년 역대 최다

    '일자리 밖' 2030세대 159만명 육박…'그냥 쉬는' 청년 역대 최다

    지난달 국내 '일자리 밖' 2030세대 인구가 16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을 그만둔 것은 물론 취업 준비 중이거나 집에서 그냥 쉬는 청년을 합친 경우다. 14일 국가데이터처의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

    2025-12-14 13:13:04

  • [노동시장 대전환] 퇴근 후 알바 뜁니다…'N잡러' 68만 시대

    [노동시장 대전환] 퇴근 후 알바 뜁니다…'N잡러' 68만 시대

    대구 달서구에 사는 김모(43) 씨는 직장 업무를 마친 뒤 부인과 함께 2인 1조로 3년째 대리운전을 하고 있다. 보통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이어지는 강행군이지만, 그나마 2인 1조로 하고 있어 상황이...

    2025-11-23 17:09:39

  • 청년 신규 일자리 12만개 증발…7년만에 최저

    청년 신규 일자리 12만개 증발…7년만에 최저

    올해 2분기 청년층(20~39세) 인구의 신규 임금근로 일자리 수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2만개 가까이 줄어들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성장세 둔화 등으로 경영 위기를 겪는 기업이 청년층과 연관된 신규 채용...

    2025-11-23 11:34:02

  • [노동시장 대전환] 정년·최저임금·AI 확산까지…변화의 파고 앞에 선 한국 노동시장

    [노동시장 대전환] 정년·최저임금·AI 확산까지…변화의 파고 앞에 선 한국 노동시장

    노동시장 전반에 구조적 변화가 가속되고 있다. 한국이 올해를 기점으로 초고령 사회(전체 인구 가운데 65세 이상이 20% 이상)에 진입하면서 노동시장 개혁은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됐다. 하지만 급격한 변화가 초...

    2025-11-16 18:52:00

  • 고학력 20~30대 장기 실업 13개월 만에 최고

    고학력 20~30대 장기 실업 13개월 만에 최고

    고학력을 갖춘 20~30대 청년층의 장기 실업이 13개월 만에 최대 수준으로 높아졌다. 구직 활동을 최소 6개월 이상 이어갔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한 청년이 급증하면서 노동시장 내부의 미스매치 문제가 다시 부각...

    2025-11-16 11:45:09

  • 일자리 잃어가는 청년들

    일자리 잃어가는 청년들 "AI확산에 취업 더 어려워져"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산업 구조가 빠르게 바뀌면서 청년들이 일자리를 잃고 있다. 대구시가 이런 현실 속에서 청년들이 현직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구시는 6일 오후 2시 대구교육대학교 ...

    2025-11-09 16:14:40

  • KDI

    KDI "'20대 쉬었음' 인구가 실업률 하락시켜"

    구직활동을 하지 않은 20대 '쉬었음' 계층 증가가 오히려 최근 실업률을 하락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실업률 하락 현상을 긍정적으로만 바라볼 수 없다는 의미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4일 현안 분...

    2025-11-06 16:27:46

  • '일하는 노인' 늘었다…고령층 고용률 대구 32%·경북 51%

    '일하는 노인' 늘었다…고령층 고용률 대구 32%·경북 51%

    지난 10년 새 대구경북 지역에서 일하는 고령자가 크게 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임금을 받는 근로자는 비정규직 중심으로 늘어났고, 근로자들의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내림세를 나타냈다. 27일 동북지방...

    2025-10-27 13:46:51

  • 경북대 스타트업센터 '메이커 팝업스토어' 성료

    경북대 스타트업센터 '메이커 팝업스토어' 성료

    경북대 스타트업지원센터는 지난 25일부터 양일간 롯데아웃렛 율하점에서 '메이커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 지역 창업기업과 메이커들이 함께 참여해 창의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고객이 직접 체...

    2025-10-26 16:45:34

  • 청년 고용률 17개월 연속 하락…금융위기 이후 최장

    청년 고용률 17개월 연속 하락…금융위기 이후 최장

    지난달 전국 청년층(15~29세) 고용률이 17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 19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청년층 고용률은 45.1%로 1년 전보다 0.7%포...

    2025-10-19 11:19:21

  • 건설 현장 근로자 4년새 19만명 떠나…경기 회복땐 인력난 우려도

    건설 현장 근로자 4년새 19만명 떠나…경기 회복땐 인력난 우려도

    최근 4년 동안 19만명 가까이 건설 현장을 떠난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건설 경기 회복이 되더라도 인력 수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0-08 16:06:00

  • 불확실성에 채용 규모 줄이는 기업들

    불확실성에 채용 규모 줄이는 기업들 "취업문 더 좁아져"

    올 하반기 국내 주요기업이 채용 규모를 축소하면서 취업 문이 좁아질 것이란 부정적 전망이 나왔다. 11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매출액 500대 기업(응답기업 121개 사)을 조사한 ...

    2025-09-11 16:40:50

  • 8월 취업자 16만6천명 늘었지만…청년층 고용한파 심화

    8월 취업자 16만6천명 늘었지만…청년층 고용한파 심화

    지난달 전국 취업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만6천명 늘며 3개월 연속 10만명대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청년층 고용 악화와 주요 제조업 부진은 계속됐다.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2025년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2025-09-10 15:58:40

  • 국내 기업 10곳 중 6곳 정년연장 아닌 '재고용' 선호

    국내 기업 10곳 중 6곳 정년연장 아닌 '재고용' 선호

    국내 기업 10곳 가운데 6곳은 60세 이상 근로자의 고용방식에 대해 '재고용'을 가장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1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정년제를 운용 중인 전국 30인 이상 기업 1천136곳를 대상으...

    2025-08-31 15:30:33

  • 전체 일자리 2천54만개…1분기 1만5천개 소폭 증가

    전체 일자리 2천54만개…1분기 1만5천개 소폭 증가

    올해 1분기 전체 임금근로 일자리가 2천53만6천개로 1년 전보다 1만5천개 늘어나는 데 그쳤다. 보건·사회복지업의 대폭 증가에도 건설업의 큰 폭 감소로 전체 증가세가 둔화됐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

    2025-08-26 12:00:00

  • 대구경북 고용률, 군위·울릉 높고 서구·경산 낮아

    대구경북 고용률, 군위·울릉 높고 서구·경산 낮아

    올해 상반기 대구경북 시군구별 고용지표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 중심 지역은 자족으로 인한 고용률이 높은 반면 도심지나 대학가 지역은 상대적으로 낮아 지역 산업구조에 따른 고용 양극화가 뚜...

    2025-08-21 12:00:00

  • '쉬었음' 청년 역대 최고치…연간 9조 경제적 비용 발생

    '쉬었음' 청년 역대 최고치…연간 9조 경제적 비용 발생

    20대 '쉬었음' 청년이 42만1천명으로 7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쉬었음 인구는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일할 의사도 없는 이들을 추산한 것으로 이들을 위한 경제적 비용이 연평균 10조원이 넘...

    2025-08-18 17:49:15

  • '그냥 쉬는' 구직 단념 청년 42만명 역대 최대…경제 손실 44조

    '그냥 쉬는' 구직 단념 청년 42만명 역대 최대…경제 손실 44조

    고용시장 악화로 구직을 단념하는 '쉬었음' 청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여당이 기업을 옥죄는 입법 활동에 속도를 높이면서 경제 구조가 무너질 수 있다는 위기 의식이 확산하고 있다. 18일 통계청 고용동향에 ...

    2025-08-18 17:22:20

  • 코레일 하반기 1천200명 채용…공공기관 최대 규모

    코레일 하반기 1천200명 채용…공공기관 최대 규모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하반기 신규 채용에서 공공기관 중 최대 규모인 1천200명을 선발한다. 상반기 2천243명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규모 채용을 실시하면서 올해 총 3천443명의 신규 인력을 충원하게 됐다. 12...

    2025-08-12 14:21:15

  • 신규채용 축소·퇴직 연령 상향…50대 부장이 20대 사원보다 많아

    신규채용 축소·퇴직 연령 상향…50대 부장이 20대 사원보다 많아

    신규 채용이 줄어든 반면 퇴직 연령이 높아지면서 국내 기업의 20대 직원 비중이 50대 이상보다 적어지는 '세대 역전'이 현실화됐다. 5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제출하고 2022년부...

    2025-08-05 15:55:16

  • 내년 최저임금 1만320원 확정 고시…올해보다 290원↑

    내년 최저임금 1만320원 확정 고시…올해보다 290원↑

    2026년도에 적용될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320원으로 확정됐다. 고용노동부는 5일 내년에 적용할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290원(2.9%) 오른 시급 1만320원으로 확정·고시했다. 월 환산액은 주 40시간, 월 209시간 기...

    2025-08-05 12:39:56

  • 졸업 후 일자리 못 찾는 청년 늘어나…3년 이상 미취업 23만명

    졸업 후 일자리 못 찾는 청년 늘어나…3년 이상 미취업 23만명

    학교 졸업 이후 1년 이상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청년들의 비중이 더 커지는 등 청년들의 취업난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통계청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

    2025-07-24 17:29:32

  • 정년연장 청년층·중장년 인식 대비…경총

    정년연장 청년층·중장년 인식 대비…경총 "신중한 접근 필요"

    미취업 청년과 중장년 재직자의 정년 연장에 대해 다른 인식을 갖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청년층 과반은 청년층의 신규 채용이 줄어들 것으로 우려했으나, 중장년에서는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응답...

    2025-07-23 16:47:36

  • 현직자가 전하는 취업 꿀팁은?…대외활동·인턴이 관건

    현직자가 전하는 취업 꿀팁은?…대외활동·인턴이 관건

    "졸업을 앞두고 진로 고민이 많습니다. 어학 점수, 자격증, 인턴 중 뭐가 가장 중요할까요?" 16일 오후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지역 우수기업 탐방 및 인사담당자 토크콘서트'에서 계명대학교 ...

    2025-07-16 17:01:01

  • 대기업 20대 직원 비중 25%→21%…구조 변화에 좁아진 취업문

    대기업 20대 직원 비중 25%→21%…구조 변화에 좁아진 취업문

    국내 대기업의 20대 직원 비중이 2년 만에 25%에서 21%로 급락했다. 기업들의 인력 구조 개편으로 청년들의 취업 문은 더 좁아지고 있다는 우려가 높다. 16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매출액 기준 국내 100...

    2025-07-16 16:45:18

  • 고용 전문가 62.4%

    고용 전문가 62.4% "정년 65세 연장 부작용, 청년 일자리 '역풍'"

    국내 고용정책 전문가 10명 가운데 6명은 법정 정년이 60세에서 65세로 상향될 경우 최대 부작용은 '청년 일자리 감소'로 꼽았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경영·경제·법학 교수 210명(응답자 기준)을 대상으로 ...

    2025-07-15 16:21:15

  • 일자리 찾아 서울로…대구경북 산업계 인력난 '악순환'

    일자리 찾아 서울로…대구경북 산업계 인력난 '악순환'

    주력 산업의 위축으로 청년인구 유출이 가속화되면서 인력난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간한 '2025년 1분기 대구경북 지역경제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 1~3월 대구경북 순유출 인구는 총 4...

    2025-06-25 17:14:13

  • 상반기 채용 10건 중 8건 '경력자만'…좁아지는 신입 취업문

    상반기 채용 10건 중 8건 '경력자만'…좁아지는 신입 취업문

    국내 채용 시장에 나온 공고 10건 중 8건은 경력직만 채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의 경력직 채용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신입 구직자들이 취업 시장에서 겪는 어려움이 커진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

    2025-06-25 07:03:05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갑질 및 부정청약 의혹에 대해 청문회 재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이 후...
정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 성장 전략을 발표하며, 대기업의 수주 및 수출 성과를 중소기업과 공유하고 동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었으며, 이는 헌정사상 최초의 전직 국무총리 구속 사례로 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