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불암과 22년 부부 연기' 김혜자 "곧 만나자" 오열

    "한 번이라도 눈뜨는 걸 봤으면 좋겠어요. 너무 그리운 사람이니까 곧 만날 거예요."22년간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김혜자가 고(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아 눈물을 흘렸다.김혜자는...

    2026-10-31 08: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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