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손길 151호] "동티모르 메트로초등학교 학생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창원시에 있는 정주영 정치과 원장이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시흔 한번째 손길이 됐다. 정주영 원장은 해외 의료 봉사활동과 함께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다양하게 지원해 오고 있으며,...
2023-01-02 10:04:22
[성금내역]알코올·도박중독 남편 피해 힘겹게 네 아이 돌보는 노수영 씨에 2,235만 원 전달
[지난주 성금내역] ◆알코올·도박중독 남편 피해 네 아이 돌보는 노수영 씨에 2,235만 원 전달 가정폭력 트라우마 시달리며 알코올·도박중독 남편을 피해 아이 넷을 돌보고 있는 노수영(매일신문 12월 20일 자 10...
2023-01-02 10:03:06
[이웃사랑] 장애아동 구하려다 화상 입고 의식불명…"아내가 그립습니다"
"여보, 요 근처서 머리 좀 깎고 올게." "......" 대답을 기대한 건 아니었다. 대답은커녕 눈동자도 잘 못 움직여 천장만 보고 있는 아내였다. 양수식(67) 씨는 시뻘건 화상자국으로 뒤덮인 아내의 두 다리를 얇은...
2022-12-27 06:30:00
[성금내역]귀화 위해 한국 왔는데 폐렴 걸린 딸 돌보는 고려인 남스타니슬라브 씨에 2,564만 원 전달
◆귀화 위해 한국 왔는데 폐렴 걸린 딸 돌보는 고려인 남스타니슬라브 씨에 2,564만 원 전달 귀화하려고 한국에 왔는데 1살 된 딸이 폐렴 판정을 받아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는 남스타니슬라브 (매일신문 12월 13...
2022-12-26 10:10:38
문원일 항아리숯불장어(이곡동)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50번째 손길이 됐다. 문 대표의 매장 운영 첫 번째 원칙은 '정직한 음식을 내자'이다. 그런 노력처럼 지역사회...
2022-12-26 10:10:03
[이웃사랑] 알코올·도박중독 남편 피해 네 아이 돌봐…"하루라도 걱정없이 살고 싶어"
출산 후 입원 중인 노수영(가명· 51) 씨. 병실에는 아내를 보살피러 온 다른 남편들이 눈에 띄었지만 노 씨의 남편은 줄곧 행방이 묘연했다. 퇴원 후 갓난아이와 둘이 집에서 지내길 일주일이 지났을 즈음, 노 ...
2022-12-20 06:30:00
[귀한손길 149호] "더 따뜻한 세상, 함께 만들어갑니다"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봉사단(단장 차보현 교수)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49번째 손길이 됐다.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봉사단은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며 이웃...
2022-12-19 14:14:39
[성금내역]남편 집나가고 건강 약한 아이 둘 돌보며 생활고 겪는 양지영 씨에 2,674만원 전달
◆남편 집나가고 건강 약한 아이 둘 돌보며 생활고 겪는 양지영 씨에 2,674만 원 전달 남편이 집을 나가고 이혼 소송을 준비하면서 교통사고로 거동도 힘든데 아이 둘을 돌보는 양지영 (매일신문 12월 6일 자 10면...
2022-12-19 14:13:15
[이웃사랑] 한국 찾아오자마자 1살 난 딸 폐렴 판정에 무너져
일주일 만에 아내와 1살 난 딸을 대면할 수 있게된 남 스타니슬라브(31) 씨는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는 딸을 품에 꼭 안아본다. 방역 지침상 보호자 한 명 외에는 병실에 들어갈 수 없기에 영상통화로만 가족을 ...
2022-12-13 06:30:00
[귀한손길 148호]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 경영 실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중부지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48번째 손길이 됐다. 지역사회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온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
2022-12-12 14:18:38
[성금내역]돌봐줄 사람 없이 암 진단 받고 폐지더미 속에 누워있는 이상건 씨에 2,759만원 전달
◆돌봐줄 사람도 없이 암 진단 받고 폐지더미 속에 누워있는 이상건 씨에 2,759만원 전달 사업 실패 후 생활고로 이혼한 뒤 폐지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다가 암 진단을 받은 이상건 (매일신문 11월 29일 자 10면) ...
2022-12-12 14:14:27
[이웃사랑] 아동수당 20만원이 소득의 전부…끼니는 편의점서 급식카드로 떼워
#1.아들의 치료를 위해 치과를 방문한 양지영(가명·37) 씨는 수납 대기 공간에서 안절부절못하고 있다. 병원 직원들은 벌써 40분째 자리를 지키고만 있는 양 씨를 흘깃흘깃 쳐다본다. 낯이 뜨거워지지만, 돈을 ...
2022-12-06 06:30:00
[성금내역]스무 살에 임신 후 발달장애 둘째와 아이 넷 돌보는 한소영 씨에 2,129만원 전달
◆스무 살에 임신 후 발달장애 둘째와 아이 넷 돌보는 한소영 씨에 2,129만원 전달 스무 살에 임신해 발달장애 둘째 아들 등 아이 넷을 돌보며 생활고에 시달리는 한소영(매일신문 11월 22일 자 10면) 씨에 2천12...
2022-12-05 11:23:15
[귀한손길 147호]"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과 함께합시다"
김태종 팔공산김치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47번째 손길이 됐다. 김태종 대표는 매년 빠짐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기부 및 사랑의 김장 나누기로 지역사회 봉사를 ...
2022-12-05 11:23:05
[이웃사랑] 암 판정 후 돌봐줄 사람 없어…폐지 더미 속에 누워 하루 보내
대구 서구의 한 골목길에 있는 단독 주택의 2층 쪽방 문을 열고 들어가면 사람이 지나다닐 수 없을 만큼 골동품과 폐지가 쌓여 있다. 불도 들어오지 않아 창고를 의심케 하지만, 방안 한구석에서 작은 기침 소리...
2022-11-29 06:30:00
[성금내역]거동 힘든데 이혼 후 홀로 딸 넷 돌보는 구민아 씨에 1,979만원 전달
◆척추질환에 거동도 힘든데 남편 외도로 이혼 후 홀로 딸 넷 돌보는 구민아 씨에 1,979만원 전달 우울증과 척추 질환으로 거동도 힘든데 딸 넷 홀로 돌보는 구민아 (매일신문 11월 15일 자 10면) 씨에 1천979만5...
2022-11-28 10:29:40
[귀한손길 146호]"중도입국자녀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돕고 싶어요"
이준우 SH수협은행 후원자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46번째 손길이 됐다. 이준우 후원자는 2015년 중도입국자녀의 안정적 한국생활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2022-11-28 10:28:55
[이웃사랑] 수 억 넘는 빚 시달리며 어린 네 자녀 돌보는 부부…끝없는 생활고 굴레
중고 물품 거래 앱의 채팅 요청을 알리는 소리에 한소영(가명·36) 씨가 허겁지겁 휴대전화를 집어 들었다. 셋째 딸을 위해 구입했던 중고 피아노를 중고 거래에 내놓은 참이었다. 관심을 보이던 거래 요청자는 ...
2022-11-22 06:30:00
[성금내역] 배만 탔는데 빚지고 가족과도 멀어진 채 아픈 몸 돌보는 박재호 씨에 1,827만원 전달
◆배만 탔는데 사업실패로 빚지고 가족과도 멀어진 채 아픈 몸 돌보는 박재호 씨에 1,827만원 전달 10년간 배만 타다가 사업 실패 후 아내 외도로 가족과 갈라서고 척추 질환으로 거동조차 힘든 박재호(매일신문 ...
2022-11-21 11:22:23
[귀한손길 145호]"일하는 노인이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정욱 필건축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45번째 손길이 됐다. 이정욱 대표는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보며 나도 언젠가 같은 처지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
2022-11-21 11:19:45
[매일신문 이웃사랑 20주년] 이 분들 없었다면 이웃사랑도 없었다…'숨은 조력자'들
이웃사랑이 20주년에 숨은 조력자들이 있다. 바로 복지시설의 사회복지사, 병원의 사회공헌팀, 각 구청·행정복지센터 담당자들이다. 이들은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사연을 이웃사랑 제작진에게 전달해주...
2022-11-17 16:40:55
[매일신문 이웃사랑 20주년] "따뜻한 공동체 비추는 창구 역할…지역언론의 긍정적 기능"
매일신문의 이웃사랑은 지난 20년간 지역 사정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위험에 처한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지난 2019년 12월 이웃사랑은 한국기록원으로부터 '한국 신문사 최장 불우이웃...
2022-11-17 16:17:36
[매일신문 이웃사랑 20주년] "수술 받고 회복""대학 입학"…다시 일어선 이웃들
매일신문이 이웃사랑을 통해 보도한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들이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다. 독자들의 성금 지원을 통해 무사히 수술을 끝마쳤고, 생활고로 학원도 다니지 못했던 자녀들이 대학에 진학했으며, 원룸...
2022-11-17 16:13:51
[매일신문 이웃사랑 20주년] 국내 언론사 중 유일무이한 150억 '사랑의 기적'
국내 신문사로는 유일무이한 나눔의 대기록을 경신한 매일신문의 간판 기획 시리즈 '이웃사랑'이 20주년을 맞았다. 한국기록원의 '한국 신문 사상 최장기간 불우이웃 연재 및 최고 누적 성금액' 공식 기록을 보유...
2022-11-17 14:58:35
[이웃사랑] 가정폭력·남편 외도로 무너진 삶…빚 쌓여가는데 딸 넷 어떻게 돌보나
30년 전, 10살의 구민아(가명·현재 나이40) 씨는 잔뜩 붓고 멍든 얼굴을 두 팔로 감싼 채 맨발로 인근 경찰서로 뛰어갔다. 어리둥절한 표정을 한 경찰들을 향해 구 씨는 '아버지가 저를 죽이려고 해요'라고 입을...
2022-11-15 06:30:00
[귀한손길 144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이서현 수성못코오롱하늘채어린이집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마흔 네번째 손길이 됐다. 이서현 원장은 아이들이 지역사회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가며, 건강하게 성장할 ...
2022-11-14 11:15:28
[성금내역] 두 번의 이혼 후 신부전증으로 투석하며 두 아이 돌보는 조수민 씨에 2,150만원 전달
◆두 번의 이혼 후 신부전증으로 투석하며 두 아이 돌보는 조수민 씨에 2,150만원 전달 재혼한 남편이 보험금을 가지고 사라진 이후 생활고와 투병 중에도 두 아이를 돌보는 조수민(매일신문 11월 1일 자 10면) 씨...
2022-11-14 11:13:43
[이웃사랑] 사업 수차례 실패·이혼…한평생 고난의 연속, 심장병에 우울증까지
집 대문을 열고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던 박재호(63) 씨는 갑자기 느껴지는 어지럼증과 심장 통증에 다급하게 난간을 부여잡았다. 하지만 이미 중심을 잃은 몸은 계단 밑으로 굴러떨어졌다. 인근을 지나가던 행인...
2022-11-08 06:30:00
[성금내역]스무 살에 임신으로 대학 자퇴하고 허리아픈 남편과 세 아이 돌보며 생활고 겪는 노혜미 씨에 2,347만원 전달
◆스무 살에 임신으로 대학 자퇴하고 허리아픈 남편과 세 아이 돌보며 생활고 겪는 노혜미 씨에 2,347만원 전달 스무 살에 임신으로 대학을 자퇴하고 세 아이를 돌보지만, 허리 부상을 당한 남편이 일을 못해 당장...
2022-11-07 11:07:21
[귀한손길 143호]"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주세요!"
이명호 라온컴퓨터 대표가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43번째 손길이 됐다. 경북 고령군 다산면에서 컴퓨터 수리·판매 업체인 '라온컴퓨터'를 운영하고 있는 이명호 대표는 귀한손길 캠페인의 ...
2022-11-07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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