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영아파트등 급증 주택사업소 신설을

시영아파트 영구임대아파트건립등 늘고있는 주택업무를 전담할 주택건설사업소가 없어 원활한 주택업무 추진이 안되고있다.경주시는 최근 시영아파트 4백20세대분양을 비롯 영구임대 아파트 99세대,연립주택 1천7백96세대, 아파트 9천87세대, 단독주택 1만8천1백96세대 등의시공이 겹쳐 주택업무가 크게 늘어난 형편이다.

그럼에도 구미.포항시와 같이 주택건설사업소가 없고 건축과 건축지도계 직원 5명이 아파트건축지도감독 및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단독주택허가 등을받고 있어 현지지도가 형식에 치우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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