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핵사찰파국막아야 북한에선물도필요"

(워싱턴.정서완특파원) 미국은 현재 실시중인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북한에 대한 사찰이 끝나면 과연 평양측이 핵물질 전용여부와 핵폭단을 제조할만한 양의 플루토늄을 추출했는지, 그리고 미신고 시설에 대한 핵개발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논의하기 위한 제3차 고위급회담에 대비, 북한에 줄 선물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13일자 미국의 뉴욕타임스지가 보도했다.이 신문은 이어 지금 북한은 경제사정이 최악의 위기를 맞아 한반도 재통일이라는 김일성의 꿈이 이제는 살기위한 생존의 몸부림으로 바뀌었다고 주장하고 평양의 파국을 막아 한반도가 핵위기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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