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軍 北韓잔류 시사

"아이젠하워"

[워싱턴]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美대통령은 재임시 비공개석상에서 한국전 참전 美軍들이 북한에 그대로 남아 있음을 강력히 시사하는 발언을 여러차례 했다고 로버트 도난 美하원의원(共.캘리포니아)이 19일 밝혔다.

최근 한국전 美軍 포로 생존 가능성에 관한 美국방부 내부 문서를 공개해 주목받은 바있는 도난의원은 자신이 위원장으로 있는 美하원국가안보委 군인小委가 이날 이틀간 일정으로 시작한 美軍포로(POW)/실종美軍(MIA) 청문회에서 개막 연설을 하는 가운데 이같이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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