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낭곡한의원을 경영하는 강창수씨(43)는 자신의 한의원을 찾아 치료를 받은 이성남씨(56·문경시 가은읍 하괴리)와의 인연을 이씨 고향 주민들의 무료진료로까지 연결.강원장은 26일 평소 친분이 있는 같은 동네 김태경 치과의원장(46), 강정원 한영내과의원장(49)과간호사 3명을 대동, 이씨의 고향인 가은읍 하괴2리 마을회관에서 인근 8개마을 주민 5백여명에게무료진료를 실시.
주민들은 "한 환자와의 만남을 계기로 환자 고향마을에까지 무료진료 봉사를 하는 강씨의 정성이대단하다"며 찬사.
(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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