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국번변경 홍보미흡

[군위] 군위전화국이 올들어 고로면 지역 전화기계 설비 증설을 하면서 일부 국번과 전화번호를변경해놓고 변경 안내를 하지 않아 가입자들의 불만이 높다.

전화국은 고로면화수리등 5개 마을 1백20여가구의 국번을 82국에서 83국으로 변경했고 나머지 70여 가구는 전화 국번과 번호를 변경 조치했다.

그러나 전화국은 변경사실을 해당 가입자에게만 통보했을뿐 일정 기간동안의 자동안내 등을 않아외부인들이 전화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있다. 군위전화국은 자동안내 시스템이 없어 국번등 변경안내를 못하고있다 고 해명했다.

〈張永華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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