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 창업보육센터(소장 박명규)에 입주한 Mec엔지니어링(대표 권춘달)이 최근 2002년도 산업자원부 1차 신기술보육(TBI) 사업자로 선정됐다.신기술 보육사업은 사업성이 우수한 아이템을 선발하여 자금 지원과 경영 및 기술지도 등을 통해 우수한 벤처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
이 회사는 기존의 우편함 문제점을 개량, 우편물의 도난과 분실을 획기적으로 막을 수 있는 '전자제어 우편함 시스템'을 개발한 것이 계기가 됐다.회사 대표 권씨는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문경 최고의 벤처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90% 득표율에 "완전히 이재명당 전락" 국힘 맹비난
권영세 "이재명 압도적 득표율, 독재국가 선거 떠올라"
이재명 "TK 2차전지·바이오 육성…신공항·울릉공항 조속 추진"
대법원, 이재명 '선거법 위반'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노태악 회피신청
국정원, 中 업체 매일신문 등 국내 언론사 도용 가짜 사이트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