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 2006 이웃사랑 캠페인'으로 이달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연예인 등 스타들의 소장품을 기증 받아 홈페이지(www.kbchest.or.kr)를 통해 경매를 진행,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쓰기로 했다.
홈페이지에서는 경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홍보대사인 포항스틸러스 김병지 선수의 골키퍼 장갑이 지난 7일 20여명이 응찰한 가운데 15만 원을 제시한 배모씨에게 낙찰된 데 이어 그룹 GOD의 김태우씨가 기증한 스웨터 경매를 진행 중이며 14일부터는 모금회 홍보대사인 포항스틸러스 이동국 선수의 싸인이 담긴 축구공과 응원용 머플러를 경매할 예정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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