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바니, "아이큐 153, 멘사 회원 제안도 받았어요" 고백 화제

악녀일기이 주인공 김바니가 자신의 아이큐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유재석-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김바니는 자신의 아이큐가 153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럼 멘사회원 아니신가요"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김바니는 "멘사 회원으로 가입하라는 제안을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재벌 2세가 아니냐는 질문에 김바니는 "재벌 2세는 아니지만 못사는 것은 아니고 부모님은 돈이 많지만 자신은 가난하다"며 자신을 낮추는 모습을 보였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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