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애쉬튼 커쳐와 열애설 부인 "런던? 난 싱글이고 지금 행복하다"
팝가수 리한나가 최근 불거진 애쉬튼 커쳐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8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 등 해외 매체들은 "리한나가 영국에서 열린 영화 '배틀쉽'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리한나는 한 기자로부터 "혹시 애쉬튼 커처가 리한나를 만나기 위해 런던에 올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을 받고 당황해 했다.
이에 리한나는 "정말 실망스러운 질문이다. 난 싱글이고 지금이 행복하다"라고 공식적으로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지난 21일 새벽 리한나가 커쳐의 자택에서 은밀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다고 전했으며, 27일 미국의 가더닷컴 등은 "커쳐의 전 부인 데미 무어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전해 듣고 실신했다"고 보도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리한나는 최근 테일러 키취, 리암 니슨 등과 함께 영화 '배틀쉽'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써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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