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유치원생 대상 '구강보건의 날' 행사
칠곡군은 오는 9일 치아의 날을 맞아 구강보건을 강조하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대한치과의사협회는 6월 9일을 치아의 날로 정하고 구강건장 증진을 위해 6세에 처음 나오는 영구치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칠곡군 보건소는 치아의 날이 있는 매년 6월 첫째 주에 다채로운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구강관리의 습관이 형성되는 유치원생들에게 치아의 소중함과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지역의 유치원을 찾아 '후토스의 치아관리법'이라는 연극을 공연하고 이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는 치아교육을 실시한다.
또 충치에 대해 면역력을 길러주는 불소이온도포 실시와 이동치과버스를 운영해 구강질환의 조기발견을 위한 구강검진을 실시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90% 득표율에 "완전히 이재명당 전락" 국힘 맹비난
권영세 "이재명 압도적 득표율, 독재국가 선거 떠올라"
이재명 "TK 2차전지·바이오 육성…신공항·울릉공항 조속 추진"
대법원, 이재명 '선거법 위반'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노태악 회피신청
한덕수 "24일 오후 9시, 한미 2+2 통상협의…초당적 협의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