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 효린, 2NE1, 휘성&거미...아이돌부터 솔로가수까지 음원 인기 폭발!
서인국 지아의 절묘한 콜라보레이션이 돋보이는 발라드 곡 '이별남녀' 가 12월 첫째주 지니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12월 1주차(12월 2일~12월8일) 최고품질 음악사이트 지니(www.genie.co.kr)의 주간차트에 따르면, 지난 12월 2일 발표된 서인국과 지아의 듀엣곡 '이별남녀'가 음원들 간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하였다.
이번 디지털 싱글 '이별남녀'는 음악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의 폭을 넓히며 요즘 대세남으로 불리는 서인국과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로 다수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던 지아의 절묘한 듀엣이 돋보이는 곡으로, 이별 뒤 남녀의 아련한 감정과 매력적인 멜로디가 더해져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남녀 솔로 가수부터 인기 아이돌 그룹까지 다양한 구성의 아티스트들이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였다.
대표 감성 발라드 그룹인 남녀 혼성 3인조 어반자카파의 '코끝에 겨울'이 2위에 올랐고, 핫 스타로 급부상 중인 여성솔로 김예림의 '행복한 나를'이 3위에 올랐으며, 최강 걸그룹 2NE1의 '그리워해요'가 4위에 올라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서, 5위에 남성 솔로 성시경의 '너에게', 6위에 12인조 남자 인기 아이돌 그룹 EXO의 '12월의 기적', 7위에 듀엣곡 휘성과 거미의 'Special Love', 8위에 효린의 'Lonely', 9위에 박정현의 '마음으로만', 마지막으로 10위에 효린의 '너 밖에 몰라'가 랭크되었다.
지니 측은, "연말이 되면서 감성적이고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발라드곡이 인기"라며, "솔로 가수뿐만 아니라 듀엣 구성과 인기 아이돌 까지 다양한 구조의 가수들이 감성 발라드 곡을 발표하며 골고루 인기를 얻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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