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지역 종가문화 명품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조리서인 음식디미방과 수운잡방,온주법 등 3대 요리서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유산적 가치에 대한 학술연구와 국내외 사례를 비교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준비과정을 거쳐 경북도가 내년 하반기에 문화재청에 등재신청을 하면, 문화재청이 2016년 상반기에 유네스코에 등재를 신청하고 2017년 상반기 쯤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될 전망입니다.
요리서가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웰빙 음식으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한식의 세계화 및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경주에 근무했던 일부 기관장들 경주신라CC에서 부킹·그린피 '특혜 라운딩'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소추 전원일치 기각…즉시 업무 복귀
"TK신공항, 전북 전주에 밀렸다"…국토위 파행, 여야 대치에 '영호남' 소환
헌재, 감사원장·검사 탄핵 '전원일치' 기각…尹 사건 가늠자 될까
계명대에서도 울려펴진 '탄핵 반대' 목소리…"국가 존립 위기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