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녀 포항성모병원장, 입원·외래 어린이들에 선물

◇이종녀(엘리사벳 수녀) 포항성모병원장은 '제92회 어린이날'인 5일 입원 및 외래를 찾은 어린이들에게 솜사탕과 선물 등을 전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최신 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