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가 배우 박보영과의 친분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에서는 새벽 3시에 '우동 먹기 미션'을 수행하는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광수는 '지인 찬스' 를 뽑았다. 그는 "우리는 지금 여행 중이라 깨어있지만 새벽 3시에 전화하기가.." 라며 곤란해 했다.
이어 이광수는 "누구한테 전화하지? 이 근처여야 할텐데" 라며 한참을 고민했고, "잠깐만, 보영이 지금 안 자는 것 같아" 라며 배우 박보영에 전화를 걸었다.
이후 전화를 받은 박보영은 "여보세요?" 라 반갑게 맞았고, "우동은?" 이라는 이광수의 질문에 "우동은 마포죠" 라 답하며 미션을 통과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제340회 '멤버's 위크 7탄 - 이광수 편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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