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상받은 아파트, 메가시티 태왕아너스 10일부터 정당계약

메가시티 태왕아너스, 2018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아파트대상 수상
10~12일 3일간 분양 계약

메가시티 태왕아너스가 5일 열린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가운데 노경원 태왕 본부장. 태왕제공
메가시티 태왕아너스가 5일 열린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가운데 노경원 태왕 본부장. 태왕제공

지난달 대구 달성군 서재 지역 최고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이달 10일부터 분양 계약에 들어가는 '메가시티 태왕아너스'가 '2018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아파트대상'을 수상했다.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는 전국 35개 참여 응모작 중 탁월한 설계와 첨단시스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받았다. 자연과 도심이 조화를 이루는 자리에 최근 공급이 적었던 중대형을 설계하고, 첨단 인공지능 ICT 시스템을 도입해 주거환경을 한 차원 높였다.

노경원 태왕 본부장은 5일 시상식에서 "'메가시티 태왕아너스의 품질을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평가에서도 인정받았다. 지역 최고의 프리미엄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은 한경주거문화대상은 건축미와 실용성, 친환경성 등이 탁월하고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주거시설에 주는 주택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앞서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는 지난달 21일 최고 청약경쟁률 207대1, 평균 24.02대 1로 전타입 1순위 마감했다. 이어 이달 10~12일 3일간 분양 계약을 진행하며, 계약금 10%만 내면 중도금 60% 무이자융자혜택을 준다. 1차 중도금 납부는 2019년 6월로 유예한다.

1976년 설립한 태왕은 올해 42주년을 맞은 건설전문기업이다. 지난해 동촌역 태왕아너스 르네상스 등 3개 단지 1천765가구를 준공했으며, 내년에는 남구 이천동 한마음재건축 등 6개 단지 1천656가구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메가시티 태왕아너스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장기동 119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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