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과 대구시교육청이 공동 운영하는 '대구도시농부학교'가 2019년도 텃밭 가꾸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9년 과정은 3월 2일(토)부터 12월 14일(토)까지이며, 대구농업마이스트고(대구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3170)에서 진행된다. 어린 자녀와 함께 텃밭 가꾸기에 참여할 수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텃밭 개장식은 3월 2일(토)이며, 이날 개인별 밭을 배정하고, 텃밭 이용에 관한 안내 및 텃밭 가꾸기 책, 천연 농약을 배부한다. 분양받은 텃밭은 올해 12월 14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텃밭 관리 작업에 따라 이용이 제한된다. 대구도시농부학교 텃밭에서는 다년생 작물 재배 및 나무식재, 비닐 멀칭, 비닐하우스 등을 금한다.
▷모집 인원 70명(선착순) ▷참가비 10만원 ▷분양면적 30㎡(약 9평)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전화 문의 후 입금. 입금계좌=대구은행 069-10-003928 예금주=(주)매일신문사. 문의=010-5555-3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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