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기간에 일부 금융회사의 전자금융서비스가 중단될 예정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측은 농협은행과 KB국민카드, 교보생명, KDB생명, 대신증권 등 5개 금융회사의 전자금융서비스가 추석 연휴기간에 중단될 것이라고 전했다.
농협은행의 경우 13일 오후 11시 50분부터 14일 오전 4시까지 오프라인 체크카드 업무가 중단된다. KB국민카드는 15일 오후 11시 50분부터 16일 오전 0시 20분까지 온라인 신용카드, 체크카드, 해외안심 결제 서비스가 중단될 뿐만 아니라 앱카드 결제도 중단된다. 삼성페이 또한 13일 오후 9시부터 14일 오전 5시까지 이용할 수 없다.
교보생명, KDB생명, 대신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에 홈페이지나 모바일 등을 통한 보험 및 금융거래를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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