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최근 구미제일로타리클럽이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의 학습공간 및 수납가구 3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으로 총 5가구 10명의 아동들이 책상과 의자, 수납장을 지원받았고, 좁고 수납공간이 부족했던 가정에는 넉넉한 수납용 가구가 지원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구미시드림스타트와의 협업을 통해 지원 대상아동 선정 및 가정방문 모니터링 등의 과정을 거쳐 실시됐으며, 제일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가구 이동 및 배치, 헌 가구 폐기 등에 참여했다.
권혁성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구미시의 협력으로 추진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동이 행복한 도시 구미시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