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봉사단(단장 차보현 교수)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49번째 손길이 됐다.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봉사단은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며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고 사랑을 전하고자 이번 가정복지회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봉사단은 "함께 마음을 모아 사랑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고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측 "대선 유세로 재판 빼달라"…재판부, 5월 2차례 일정 추가
홍준표 "임기 못 마치고 떠나 시민께 송구…대선 승리해 금의환향하겠다"
중앙선관위원장 "부정선거 발생할 수 없다…결과에 승복해달라"
홍준표, 시장직 사임 "尹 억울함 풀 것, 임기 못마쳐 죄송"
한동훈, 출마 선언…이재명 겨냥 "괴물정권 탄생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