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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주택, 구미 오태명당 풀리비에 3.3㎡당 500만원 분양

구미 오태명당 풀리비에 조감도. 매경주택 제공
구미 오태명당 풀리비에 조감도. 매경주택 제공

㈜매경주택은 구미 '오태명당 풀리비에' 아파트 전용면적 38㎡형 회사 보유분 13가구를 선착순 특별분양 한다.

구미 오태동 일원에 위치한 오태명당 풀리비에는 1만6천143㎡ 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56㎡ 76가구, 49㎡ 36가구, 38㎡ 60가구 등 모두 172가구로 이루어졌다. 분양 당시 구미 오태동의 푸른 자연환경과 구미1국가산단의 비전, 혁신 평면에 파격적 분양가가 더해져 평형별 평균 청약률이 7대1을 넘기며 최고 청약률이 13대1에 이르는 등 실수요자의 이목이 집중된 곳이다.

이번 특별분양은 최초 분양가(8천990만원)에서 낮춘 7천500만원으로, 분양가를 3.3㎡당 500만원 수준의 파격가로 공급한다. 게다가 계약금은 500만원으로 초기 부담금까지 낮췄다. 최근 구미 공단동에 분양한 아파트가 3.3㎡당 1천200만원을 웃돈 점을 생각하면 실수요자에게는 '내집마련'의 좋은 기회다.

단지는 정남향으로 조망권과 채광성, 통풍성이 탁월하다. 집에서 직접 채소를 재배해 먹을 수 있는 텃밭, 단지 내에서 캠핑의 감동을 누릴 수 있는 바비큐데크, 입주민 전용 헬스클럽, 단지 뒤 솔숲 트레킹 코스, 각 동 입구 세면대 및 핸드 드라이어 설치 등 고급 아파트 이상의 부대시설을 갖췄다.

오태명당 풀리비에의 최대 강점은 '공간'이다. 지상 4층 높이 아파트 임에도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1층 전 가구에 '지하 + 알파룸'을 제공해 전용성 실생활 공간을 극대화했다. 4층은 최고층답게 거실 높이를 20㎝ 가량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 하는 등 특화 설계를 했다.

입지면에서도 장점이 뚜렷하다. 먼저 내년 연말 구미~서대구~경산을 잇는 대구권광역철도가 개통한다. 구미와 대구를 오가는 직장인의 출퇴근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대구 시내버스와 환승 체계 구축도 예정돼 생활권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이 최근 국회를 통과하면서 신공항 배후도시 수혜를 노려볼만 하며, 최근 500억원 규모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지로 선정돼 향후 가까운 곳에서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어 직주 근접성 면에서도 이점을 누릴수 있다.

김중기 매경주택 회장은 "구미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3.3㎡당 1천200만원을 상회하는데 오태명당 풀리비에는 500만원에 바로 입주할 수 있어 전월세를 알아보러 왔다가 매매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풀리비에는 대형 아파트가 탐낼 만한 배산임수 명당자리에 실속형 명품단지로 조성해 구미에서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며 수준 높은 삶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향후 가치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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