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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이앤씨, 추석 앞두고 협력업체 대금 조기 결재

㈜태왕이앤씨 전경. 매일신문 DB
㈜태왕이앤씨 전경. 매일신문 DB

㈜태왕이앤씨(대표이사 회장 노기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업체의 원활한 자금계획을 위해 공사 대금을 명절 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22일 태왕에 따르면 이번에 조기 지급할 공사대금은 약 200억원 규모이며, 전액 현금 지급한다. 이에 따라 전국 20여 공사현장의 협력업체는 직원의 임금 및 자재대금을 원활하게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태왕 관계자는 "우리 회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가족 같은 협력업체들이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전에 대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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