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교·장현숙(혜숙) 씨 장남 의로 군. 박범우(전 중구청 도시재생국장)·고나은(전 중구청 민원토지과) 씨 딸 근희 양. 11월 12일 오전 11시. 웨딩메르디앙 8층 아토아띠홀.
미술학원 원장선생님 신부, 근희!
가장 아름다운 날을 맞이하는 순간, 아이들을 가르치는 자상한 모습 그대로네요.그림 그리는 기교보다 일등하는 재주보다 늘 인성교육을 강조했지요. 기초가 탄탄하고 기본이 갖추어져야 한다는 그 가치관 존중해요.
이때까지 부모와 남매들이 함께 해 오다가 드디어 새로운 사람을 만났네요. 이제 생활의 리듬이 바뀌고 두 사람이 부대껴야하는 하는 삶이 시작되어요. 아이들과 함께 해 오던 웃는 모습 그대로 두 사람의 삶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요.
두 사람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같은 길을 걷고 있어요. '정의로'군 '박근희'양! 아이들처럼 순수하고 밝고 맑은 사랑을 나누어요. 또한 마음속에 꿈꾸었던 희망을 가득 담아 긍정의 힘을 믿으며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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