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아이 최정윤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95번째 손길이 됐다.
최정윤 대표는 지난 2015년부터 대구 달서구에서 화물자동차 운송업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가정복지회에서 저소득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한다.
최 대표는 "추운 날씨에 고생할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 후원을 결심했다. 작은 도움이 모여 따뜻한 겨울이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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