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문철 신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장은 3일 "경북에서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산업단지 구축을 위해 디지털전환, 탄소저감사업, 규제개선, 투자촉진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지역사회와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일터 환경과 산업생태계 형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 신임 본부장은 1970년생으로, 건국대에서 부동산학 석사학위와 한국공학공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7년 한국산업단지공단에 입사해 혁신평가팀장, 스마트산단팀장, 구조고도화사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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