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가 프라이빗한 '문화 회식'의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1, 2전시실에서 사회인들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갤러리 나잇'이 펼쳐진다.
한국화 민병도 작가, 미디어아트 이태희 작가의 전시와 함께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영과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정열로 구성된 듀오 A&U의 공연을 만끽할 수 있다.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정열은 독일 쾰른 음대 연주자 과정과 네덜란드 Zuid-Nederlandse 음대 바로크음악분야 Postgraduate 과정을 밟았으며 이태리 도니제티 아카데미에서 지휘를 공부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영은 제네바 국립 음악원, 베른 국립 음악원 최종 학부를 졸업하고 프랑스 메츠대학 및 소르본대학원에서 음악학을 전공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악장, 대전챔버오케스트라 예술감독 등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이번 공연은 50여 명 한정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수성구 지역 직장인 또는 소모임 그룹(최소 3인)을 대상으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접수 및 관람자 선정 후 관람이 가능하다. 053-66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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