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의 한 미용실에서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30대 남성 용의자가 범행 3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주경찰서은 이날 오후 4시 30분쯤 경주시 진현동에서 30대 남성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 14분쯤 진현동 한 미용실에 침입해 업주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업주는 손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전한길 "탄핵 100% 기각·각하될 것…尹 복귀 후 개헌·조기총선 해야"
앞치마 두른 'BTS 진', 산불피해지역 안동 길안면서 급식 봉사
"헌재 결정 승복 입장 변함없나" 묻자…이재명이 한 말
탄핵심판 선고 D-1…이재명 "尹계엄에 최대 1만명 국민 학살 계획 있었어"
[시대의 창-김노주] 악의 '일상화'를 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