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저희 경북개발공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북개발공사가 이재혁 사장의 리더십 아래 경영 안정과 사업 다각화에 성공하며 창립 이래 최고의 실적을 연일 경신하고 있다.
그의 취임 후 4년 간 경북개발공사는 경영 효율화를 이루는 동시에 지역 개발과 주거복지 사업을 확대하며 경북 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지난 2021년 이 사장 취임 당시 580억원이었던 경북개발공사의 매출은 4년 만에 1천억원 이상으로 급등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2억원에서 289억원으로 약 9배 증가했고, 부채비율도 30% 수준으로 유지하며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확립했다.
특히 이 사장 취임기간 동안 공사는 경영평가, 종합청렴도 평가,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이는 공사의 대내외적 신뢰도가 크게 높아졌음을 의미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경북개발공사는 이 사장의 주도 아래 전통적인 택지·산업단지 개발 중심의 사업에서 벗어나 신재생에너지와 주거복지 사업 등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울진과 포항지역에서는 풍력발전단지 개발을 적극 추진하면서 경북 지역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는 데 앞장서는 중이다. 울진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풍력발전단지 조성과 포항 해상풍력발전단지 개발 지원사업은 경북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사장 취임 이후 경북도민을 위한 주거복지 사업도 대폭 강화됐다.
경북개발공사는 공공임대와 분양주택 공급 비중을 기존 10%에서 24%까지 확대했다. 또한 영천시, 청도군 등 인구 감소 지역과 협력해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200호를 공급하는 등 지역 맞춤형 주거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유도하고, 장기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개발공사는 ESG경영과 GBDC 사회공헌 사다리 발족 등 해마다 다양한 선진 경영시스템 도입해 경북 발전을 견인 중이다.
이 사장의 리더십 아래 경북개발공사는 경영 효율화와 사업 다각화, 지역 개발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으며 창립 이래 가장 성공적인 시기를 맞고 있다.
그는 실적 개선뿐만 아니라 공기업의 역할을 강화하며 지역 경제 성장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경북개발공사의 안정적인 성과가 지속된다면 그의 리더십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은 "경영 혁신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공사의 성장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고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도민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거복지 사업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개발을 통해 경북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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