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승수, 한국음악저작권협회 'KOMCA 문화에술발전상' 수상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대구 북구을)이 25일 사단법인한국음악저작권협회 'KOMCA 문화예술발전상'을 수상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음악 창작자의 권익 보호와 한국 음악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매년 'KOMCA 문화예술발전상'을 시상하고 있다.

김승수 의원은 음악 산업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과 정책 지원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음악 창작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국내 음악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저작권 보호 강화를 위한 법률 개정과 창작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책 마련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뮤지컬을 독립 장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뮤지컬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했다. 이 같은 공로로 대한가수협회, 대구뮤지컬어워즈 등 유관단체에서 감사패를 11차례 수상했고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에서 문화예술공로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승수 의원은 "K-POP으로 대표되는 한국 음악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이는 음악 창작자와 산업 종사자분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국회 문체위 위원으로 문화예술인들이 더욱 자유롭게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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