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락 한국영화인대구경북협회장이 27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가 수여하는 '제38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을 받는다.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은 한국예총 회원협회 정회원으로서, 최근 15년 이상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예술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 회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수많은 동료·선후배들을 대신해 받는 상으로 생각한다"며 "힘든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활동하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시도민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는 2022년 4월부터 제35대 한국영화인대구경북협회장을 맡아 자체 영화 제작 등 지역 영화 발전에 힘써왔다. 오는 28일 임기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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