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사신협이 지난 18일 신협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주관하는 '2024년 대구경북지역본부 경영평가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데레사신협은 202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수익성 향상, 건전성 제고 등 핵심 목표를 실천하고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을 통한 장기적 조직 발전의 기반을 마련해 2년 연속 최우수상이라는 성적을 거뒀다.
경영평가는 우선순위 과제, 경영방향 제시와 조합 경영목표 인식을 통해 건전하고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된다.
데레사신협은 장학사업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 사업, 취약계층 가정에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4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기업으로 선정됐다.
배상국 데레사신협 이사장은 "2년 연속 최우수상이라는 큰 성과를 얻어 기쁘다. 조합을 성장시키는 데 더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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