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60호]"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되기를"

최상한 사회적기업 ㈜이야기가있는집 대표

최상한 사회적기업 ㈜이야기가있는집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60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최상한 사회적기업 ㈜이야기가있는집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60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최상한 사회적기업 ㈜이야기가있는집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60번째 손길이 됐다.

㈜이야기가있는집은 지역 카페를 중심으로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증진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지난 2017년 12월 설립된 사회적기업이다.

최상한 대표는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공동체가 서로에게 귀한 손길이 돼 주어, 더불어 살아가는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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