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치마 두른 'BTS 진', 산불피해지역 안동 길안면서 급식 봉사

길안중학교에서 배식담당

BTS 진.독자제공
BTS 진.독자제공
BTS 진.독자제공
BTS 진.독자제공
BTS 진.독자제공
BTS 진.독자제공

BTS 진이 3일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 길안면에서 식사봉사를 했다.

이날 진은 길안중학교에서 식사봉사 중 배식을 담당했다.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회색 앞치마를 둘렀지만 그의 선한 눈매 덕에 많은 주민들이 그를 알아보고 용기와 힘을 얻었다.

그는 음식을 나눠주며 길안면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한 주민은 "유명한 연예인이라고 하던데 내 눈에는 착하고 성실해 보이는 청년이더라"며 "다른 봉사자들 속에서 티내지 않고 일만 열심히 하더라"라고 밝혔다.

BTS 진.독자제공
BTS 진.독자제공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