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31일 일상 속 활력과 생기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슬로우에이징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브랜드 에블리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신제품 에블리는 세계적인 노화 연구자로 알려진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의 저서 '노화의 종말'을 통해 대중적으로 알려진 NMN을 비롯해 최근 노화 연구 분야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원료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제품에는 NMN 208mg을 비롯해 레스베라트롤 150mg, 퀘르세틴 250mg, 피세틴 20mg, 베타인 등을 동아제약만의 배합으로 담았다.
액상과 정제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이중제형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액상에는 은은한 적포도 맛을 더해 섭취 부담을 줄였다.
에블리는 동아제약 공식 온라인몰 디몰과 주요 온라인 커머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에블리는 최근 노화 연구 분야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원료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신제품"이라며 "동아제약만의 노하우로 완성한 프리미엄 포뮬러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차원이 다른 슬로우에이징 루틴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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