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해 사건 피의자 장모(24) 씨의 신상 정보가 수사 당국의 공식 발표에 앞서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9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포함한 각종 소셜미디어(SNS...
2026-05-09 12:32:09
"노인이 아이들 시끄럽다 몰아내"…태권도장 폐업 사연에 '갑론을박'
아파트 상가에서 운영하던 태권도장이 소음 민원을 받은 끝에 문을 닫았다는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민원을 제기한 곳이 인근 요양시설로 지목되면서, 세대 간 갈등에 대한 갑론을...
2026-05-09 23:11:46
"김치찜 말고 담배 4갑 좀…안되면 취소" 도넘은 배달 주문에 누리꾼 '분통'
배달앱으로 음식 배달을 시키는 대신 '담배를 사다 달라'는 등 황당한 심부름을 요구받은 자영업자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다. 한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5일 '배달플랫폼 요청사항 레전...
2026-05-09 21:30:29
"복비 깎아달라" 흥정에 30㎝ 흉기 가져와 위협…70대 공인중개사 입건
중개수수료(복비)를 깎아달라는 고객에 흉기를 보여주며 위협한 70대 공인중개사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9일 세계일보는 서울 강서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를 받는 70대 공인중개사 A씨를 최근 불구속 입건한 ...
2026-05-09 20:15:28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위층 이웃 살해한 20대男…현행범 체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위층 이웃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과거 이들 간 층간소음 신고 이력이 있는 점을 들어 이를 범행 동기로 추정하고 있다. 대구서부경찰서는 20대 남...
2026-05-09 19:38:23
'남편 약물 살인미수' 태권도장 女관장·직원 구속…"도주 우려"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다 실패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 관장이 모두 구속됐다. 이효선 인천지법 부천지원 판사는 9일 오후 태권도장 관장 20대 여성 A씨와 직원 40대 여성 B씨의 살인미수 혐의에 대한 ...
2026-05-09 18:53:01
"20년 지병 남편 주려고"…단팥빵 5개 훔친 80대, 경찰도 '선처'
"남편이 좋아하는 단팥빵을 먹이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그만…." 80대 할머니 A씨는 경찰서에서 연신 고개를 숙였다. 지병을 앓는 남편을 20년간 돌봐온 80대 할머니가 단팥빵 5개를 훔치다 덜미를 잡혔다. 경찰...
2026-05-09 16:53:22
"무슨 자랑?…출입금지 시켜" 어린이날 행사 등장한 문신父에 '일침'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을 드러내고 참석한 학부모들의 모습에 누리꾼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5일 대전에서 열린 한 어린이날 행사 당시 문신을 한 남성들을 여러 명 목격했다는...
2026-05-09 15:42:08
'살인미수' 태권도장 女관장·직원 쓴 약물,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과 같아
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 관장이 범행 당시 사용한 약물 종류가 벤조디아제핀계라는 정황이 경찰 조사 중 나왔다. 이는 앞서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소영이 사용...
2026-05-09 15:10:41
음주 단속 비웃은 교통경찰…적발 직후 재차 운전해 2차 사고
현직 교통경찰관이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고도 경찰을 속여 다시 운전대를 잡았다가 사고를 내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소속 공무원인 A 경위는 지난 8일 밤 11시 40분 무렵, 울산 시내...
2026-05-09 13:05:14
"벌써 다 퍼졌다" 광주 여고생 살해범, 경찰 공개 전 SNS서 신상·사진 '탈탈'
광주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해 사건 피의자 장모(24) 씨의 신상 정보가 수사 당국의 공식 발표에 앞서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포함한 각종 소셜미디어(SN...
2026-05-09 12:32:09
부모·자식에 다퍼주고 본인 노후 '허우적'…마처세대의 '아린 가슴'
마처세대의 어깨가 무겁다 못해, 주저 앉은 지경이다. 은퇴할 나이에 다시금 생계형 노동현장으로 내몰리고 있다. 청년 못지 않는 노동 강도를 요구하는 곳까지 가서, 몸이 더 망가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마처세...
2026-05-09 12:30:00
[속보] 백령도 불법 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압송 중 선원 1명 심정지로 사망
인천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어선들이 해경에 붙잡혔다. 9일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영해 및 접속수역법 위반 혐의로 중국어선 A호와 B호를 ...
2026-05-09 10:15:41
지적장애 학생 나체 촬영해 제자들과 돌려본 운동부 코치…검찰 송치
자신이 합숙 지도한 지적장애 학생의 나체를 촬영해 학생들이 있는 단체 대화방에 유포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검찰에 송치됐다. 문제가 불거진 학교는 사건 인지 후 2주간 신고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2026-05-08 22:13:33
"컵라면으로 버티며 8억 보냈다"…SNS속 아내 호화생활에 무너진 기러기 남편
50대 가장이 10년 동안 대부분의 수입을 미국에 있는 아내와 자녀에게 보내왔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이 '돈 버는 기계'처럼 느껴졌다며 이혼을 원한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8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
2026-05-08 20:59:58
'광주 여고생 피습' 장○○ 신상공개 미뤄진 이유는?…본인 비동의에 닷새 밀려
일명 '광주 여고생 피습'사건의 피의자 20대 장모씨의 신상이 오는 14일 공개된다. 장씨 본인이 신상공개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공개 시점이 닷새 뒤로 결정된 것이다. 광주경찰청은 8일 오전 살인 등 혐의를 받는...
2026-05-08 2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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