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3명 발견…대전 화재 실종자 14명 소재 모두 확인
소방당국이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3명의 위치를 확인해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마지막 실종자다. 21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부터 5시까지 공장 동관 2층에서 실종...
2026-03-21 17:42:17
"尹, 반찬 투정에 식탐"…변호인단의 반박에도 "사실이다" 재반박한 류혁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감 생활을 둘러싸고 '식탐'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변호인 측의 전면 부인에도 불구하고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사실이 맞다"며 재반박했다. 21일 한국경제 등에 따르면, 류혁 전 감찰관...
2026-03-22 21:13:02
"신원 알 수 없어"…용인 한 호수서 남성 1명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22일 오후 2시 52분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기흥호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람이 물에 빠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을 통제하고, 시신을 수...
2026-03-22 20:16:40
2026-03-22 18:54:29
경북 산불 1년, 아직도 '피난생활'…9평 남짓 임시주택에 갇힌 이재민
지난해 3월 22일 경북 북동부 지역을 강타한 '괴물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었던 이재민들이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깊은 상흔에 고통스러워 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당시 경북 의성·안동·영양·청송·...
2026-03-22 18:04:17
달서구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0대 여성 방화 혐의…경찰 수사 중
대구달서경찰서는 자신이 혼자 살던 아파트 세대 안에서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죄)로 60대 여성 A씨를 수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10시 32분쯤 달서구 월성동 15층 짜리 ...
2026-03-22 17:05:26
대구 관광이 중국 현지에서 다시 존재감을 드러냈다. 코로나19 이후 위축됐던 방한 관광 시장이 회복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대구시가 베이징에서 직접 관광 마케팅에 나서며 중국 관광객 유치 재도약의 신호탄을...
2026-03-22 17:00:18
14명 숨지고 60명 다친 대전 화재…李 "원인 철저히 밝혀라"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산업현장의 안전 관리 부실 논란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점심시간 근로자들이 밀집한 상황에서 불길이 급속히 확산되며 대규...
2026-03-22 16:47:59
대전 공장화재 '예견된 인재' 논란 확산…노조·시민사회 진상규명 촉구
대전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둘러싸고 노동조합과 시민사회가 "예견된 인재(人災)"라며 구조적 안전 문제를 강하게 제기하고 나섰다. 정부가 사고 조사 과정을 유가족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
2026-03-22 16:42:16
정부는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참사와 관련해 대전시청 내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22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또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유가족 심리 지원과 장례 절차, 생계 지원 등을 돕기로 했다. 경찰은 사...
2026-03-22 16:17:04
안동 와룡면 산불 긴급 대응…헬기 투입 속 46분 만에 진화
경북 안동 와룡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 우려 속에 긴급 대응이 이뤄지며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진화됐다. 당국은 초기 단계에서 주민 대피를 권고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 22일 오후 3시 14분쯤 안동시 ...
2026-03-22 16:16:07
봉화 상운면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이 2시간여 만에 진화
경북 봉화군 상운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신속한 대응으로 추가 피해를 막았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15분쯤 봉화군 상운면 신라리의 ...
2026-03-22 15:59:26
[속보]안동 와룡면 산불 확산 우려…주민·등산객 대피 권고
경북 안동시 와룡면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확산 우려가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 대한 긴급 대피 권고가 내려졌다. 22일 오후 3시 14분쯤 안동시 와룡면 가구리 산77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
2026-03-22 15:50:23
"충동적으로 범행"…열린 베란다로 침입해 4천만원어치 훔친 범인, 잡고보니 이웃 주민
열린 베란다를 통해 이웃집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베란다를 통해 아파트에 침입해 수천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A(20대)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
2026-03-22 15:40:09
김창종 전 헌법재판관 "재판소원제, 현 인력으로 감당 어렵다"
헌법재판관(2012~2018년)을 지낸 김창종 변호사(69·사법연수원 12기)는 법원의 확정판결을 헌법재판소가 재판단하는 재판소원제 시행에 강하게 우려를 표했다. 남발성 고소·고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 인력으로...
2026-03-22 15:34:01
프로야구 28일 개막 임박…대구경찰, 암표 매매 집중단속 등 예방강화
오는 28일 프로 야구 시즌 개막을 앞두고 경찰이 암표 매매 집중 단속에 나섰다.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표를 대량 구매한 뒤 되파는 행위는 범죄이지만 경찰이 일일이 이용 여부를 파악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
2026-03-22 15: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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