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적·반쪽짜리 항소" 서해 피격 유족, 검찰 직격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유족 측 변호인이 검찰의 일부 항소 결정에 대해 "공익의 대표자 지위를 스스로 포기했다"며 규탄했다. 고(故) 이대준씨의 형 이래진씨 측 변호인은 3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검찰은) 직권...

    2026-01-03 11: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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