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 시위 중 경찰에 침 뱉은 40대 현행범 체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개표소 봉새 시위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경찰에게 욕설을 하고 침을 뱉은 혐의(공무집행방해)로 40대 여성 A씨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23일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0시...
2026-06-23 14:14:15
[속보] 투표용지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12명 압수수색
[속보] 투표용지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12명 압수수색
2026-06-24 11:12:58
이철우 "기업 투자, 정치 아닌 시장 논리로…경북에도 첨단산업 투자 기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최근 호남·충청권을 중심으로 논의 중인 반도체 등 첨단산업 투자 확대 움직임에 대해, 경북으로도 이 같은 투자 유치가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24일 밝혔다. 다만, 이 도지사는 지방선거 이...
2026-06-24 11:00:05
임승환 영남사이버대학교 총장이 지난 22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교육 분야 글로벌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임 총장은 45년간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
2026-06-24 10:55:14
'19일째 봉쇄' 잠실개표소, 대관료만 1억원…하루 500만원씩 쌓인다
서울 잠실 핸드볼경기장에서 시민들의 개표소 봉쇄가 19일째 이어지면서 선거관리위원회의 대관료 부담이 1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봉쇄가 이어질수록 추가 비용도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23일 채널A에 ...
2026-06-24 10:45:33
대구 달성군 '365일 24시간제 어린이집' 인기 고공행진
대구 달성군의 민선 8기 보육정책인 '365일 24시간제 어린이집'이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초저출생 위기 속에서 '전국 군 단위 출생아 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대구 달성군...
2026-06-24 09:59:57
'코드0' 발령에도 계단 걸어오른 경찰…창원 모텔 살인 CCTV 공개되자 '공분'
창원의 한 모텔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사건 당시 경찰의 초동 대응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뒤늦게 공개되면서 재차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창원 모텔 중학생...
2026-06-24 09:26:38
'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경찰 출석해 조사 받는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경찰에 출석한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청사에서 탄 교수를 상대로 피의자 조사...
2026-06-24 08:33:06
구병원, 다빈치 로봇 2대 구축…수도권 안 가도 최고 수준 외과수술
대구의 대표 외과 전문병원인 구병원이 최근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하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4년 다빈치 Xi를 도입한 데 이어 최근 다빈치 SP까지 구축하면서 상급...
2026-06-24 06:30:00
술취한 사촌동생 성폭행해놓고…"처벌불원서 써줘" 부모는 피해자 가족 협박
술에 취한 사촌동생을 성폭행한 20대가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가해자의 부모는 형제관계인 피해자 부모를 협박해 처벌 불원서를 받아냈던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검 형사 1부는 ...
2026-06-23 23:15:31
4년 전 선관위, 497표 미개표·누락 알고도 '개표 종료'…"당락 영향 없어서" 해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4년 전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운반용 바구니 하나에 담긴 약 500표가 미개표된 사실을 인지하고도 그대로 개표를 종료한 정황이 포착됐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촉...
2026-06-23 19:59:38
동거인 목 졸라 두물머리에 버린 30대 남성…검찰, 무기징역 구형
검찰이 올해 초 서울 성북구에서 동거하던 지인을 살해한 후 경기 양평군 두물머리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검찰은 23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 ...
2026-06-23 19:02:33
[날씨] 6월 24일(수) "흐리고 곳에 따라 소나기"
2026-06-23 19:02:14
"김수현이 김새론 압박" 주장한 김세의…검찰, 구속 상태로 기소
고(故) 김새론 배우의 사망 원인이 배우 김수현의 채무 압박 때문이라는 등의 허위 내용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박...
2026-06-23 18:32:24
모텔서 출산한 아기 세면대에 방치해 사망…20대 친모 징역 6년
모텔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의정부지법 형사11부는 23일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
2026-06-23 18:05:56
최저임금 입장차 노동계 "생계 위기, 12000원" vs 경영계 "영업 한계, 동결"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을 둘러싸고 노동계는 올해(1만320원)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천원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했지만, 경영계는 동결을 주장해 격차를 보였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
2026-06-23 18: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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