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총선·대선서도 투표자 수 오입력 '무더기' 확인
2024년 총선과 2025년 대선에서도 시간대별 투표자 수 추후 수정 사례가 무더기로 확인됐다.1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전산 수정 이력'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총선에서는...
2026-08-01 18:41:05
전남 광주 요양병원서 입원환자가 다른 환자에게 흉기 휘둘러…1명 심정지
1일 오후 6시 43분쯤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환자 A씨가 같은 병실을 사용하던 70대 환자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
2026-08-01 19:51:03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9시간 조사…"혐의 부인 취지로 진술"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과정에서 공사업체 선정에 부당하게 관여한 의혹을 받는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에 출석해 9시간가량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7...
2026-08-01 19:17:57
선관위, 총선·대선서도 투표자 수 오입력 '무더기' 확인…24년 65건·25년 81건
2024년 총선과 2025년 대선에서도 시간대별 투표자 수 추후 수정 사례가 무더기로 확인됐다. 1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전산 수정 이력'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총선에서...
2026-08-01 18:41:05
"극한 폭염에는 자택 온열질환자 비중 2배↑…냉방기기 가동해야"
일 최고기온이 38도 이상에 달하는 극한 폭염 때에는 집에서 발생하는 온열질환자 비중이 그렇지 않은 때보다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내 온열질환자는 대부분 실외 작업장...
2026-08-01 16:17:23
"물품 대금만 받고 물건 안줘" 거래처서 흉기 휘둘러 2명 사상…60대, 구속
거래처 공장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1일 오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전날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
2026-08-01 15:20:16
경남 양산 기온 41.6도…'역대 최고' 하루 만에 재경신
경남 양산시의 기온이 1일 41.6도를 기록했다. 전날 41.4도로 국내 기상 관측 역사상 최고기온을 경신한 지 불과 하루 만에 이를 갈아치운 것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오후 2시 9분 경남 양산시의 기온은 41.6...
2026-08-01 14:21:49
강남서 술 취해 차도로 나온 40대男…그대로 차에 치여 숨져
지난 새벽 술에 취한 채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에 걸어 나온 40대 남성이 그대로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해당 남성을 차로 친 30대 운전자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026-08-01 11:45:43
일하던 마트에서 고의로 본인 왼팔 절단…산재보험금 1억원 가로챈 30대 '집행유예'
근무 중 고의로 자신의 팔을 절단해 1억2천만원 상당의 산재 요양급여를 부정 수급한 3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 강신영 부장판사는 사기와 산업...
2026-08-01 10:30:10
경산 아파트 방화 희생자 3명째…치료 받던 입주민 대표도 숨져
경북 경산에서 발생한 '아파트 방화 사건'으로 부상을 입고 숨진 피해자가 사건 발생 약 일주일 만에 3명까지 늘어났다. 아직 입원 치료 중인 피해자 4명 중 1명도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져 추가 희생자가 나...
2026-08-01 08:56:34
31일 오후 8시 9분쯤 경북 울진군 온정면 광품2리 광품천에서 A(30대) 씨가 물에 빠진 것을 일행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 씨는 일행에 의해 물 밖으로 옮겨져 있었으며 심정지...
2026-08-01 08:55:30
"늙은 세포의 시계를 되감는다"… 노화, 자연현상에서 '치료 대상'으로
"인체 장기는 계속해서 이식할 수 있고, 오래 살수록 더 젊어지며 불멸도 가능해진다" 블라디미르 푸틴(1952년 10월생) 러시아 대통령의 말이 통역을 거쳐 중국어로 흘러나왔다. 시진핑(1953년 6월생) 중국 국가...
2026-08-01 08:00:00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구속영장 또 '기각'…재신청에도 체면 구긴 경찰
경찰 특별수사단이 '장윤기 사건'을 일선에서 지휘한 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재차 신청했으나, 이마저도 기각당하며 체면을 구겼다. 법원은 특수단 측이 제시한 형사과장의 범죄 혐...
2026-08-01 07:02:18
낡은 장기 갈아끼우는 시대도 '성큼'… 포항선 '인공 간·심장' 찍어낸다
지난 5월 프랑스 기업 카르마의 인공심장 '에이손'이 유럽 일부 시장에서 판매를 재개했다. 사람의 심장 박동을 모사하는 이 장치는 기증자를 기다리지 않는다. 생산 라인에서 나온다. 의학의 방향이 바뀌고 있...
2026-08-01 06:30:00
'실형 확정' 범죄자, 검찰 피하려다 골절상…같이있던 '수배 중' 아들도 검거
실형이 확정된 범죄자가 검찰의 체포영장 집행을 피하려고 건물 밖으로 뛰어내렸다가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다. 이 과정에서 현장에 있던 수배 중인 아들도 함께 검거됐다. 3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
2026-07-31 23:31:59
"딸은 하나 있어야, 62%" vs "아들은 하나 있어야, 35%"
자녀의 성별로 딸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최근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딸이 한 명 있어야 한다'고 답한 비율이 '아들이 한 명 있어야 한다'고 답한 비율보다 1.8배 높게 나타났다....
2026-07-31 22: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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