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前 위원장, 4년 간 수당 1억7910만원 수령
초유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책임지겠다"며 사퇴한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재임 기간 비상근으로 근무하며 각종 수당으로 1억7천91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중앙선거관리위원...
2026-06-19 20:05:32
응급구조사 꿈꾸던 17세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2일 첫 재판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23)의 첫 재판이 오는 22일 열린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3부(재판장 이정호)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
2026-06-20 07:44:00
법원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제기한 이른바 '검사실 연어 술파티' 의혹에 대해 처음으로 허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열린 국민참여재판 선고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2026-06-20 06:58:19
쓰레기 무단 투기 계도하던 40대 환경관리원, 신원미상의 男으로부터 폭행당해
부산에서 쓰레기 무단 투기를 계도하던 환경관리원이 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사상구에서 환경관리원이 폭행당한 사건에 대해 수사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신고된 내용...
2026-06-19 23:38:50
"투표용지 축소 보고 안 받았다던 노태악, 6개월 전 보고받아"
6·3 지방선거에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초래한 '50% 축소 인쇄 지침'이 선거 6개월 전 이미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게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과 연합뉴스 등에 따...
2026-06-19 22:13:07
두 차례나 초등생 딸 살해 후 극단적 선택하려다 미수에 그친 부부…징역 12년 구형
검찰이 생활고 등을 이유로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고 극단적 선택을 하려다 미수에 그친 30대 부부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9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30대 부부 A씨와 B씨의 ...
2026-06-19 21:04:22
노태악 前 중앙선관위원장, 4년 간 수당 1억7910만원 수령
초유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책임지겠다"며 사퇴한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재임 기간 비상근으로 근무하며 각종 수당으로 1억7천91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앙선거관리위원...
2026-06-19 20:05:32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한 3명, 신원 확인…경찰, 잠실 시위 수사 확대
경찰이 핸드볼경기장 지하 무단침입 등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된 범죄행위에 대한 수사 착수에 나섰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7일 발생한 핸드볼경기장 지하 무단침입 사건 피의자 3명의 신원을 특정했...
2026-06-19 18:45:16
대구 군위군 생활인구 26만명 돌파…등록인구보다 체류인구 10배 많아
대표적인 인구감소지역인 대구 군위군의 '생활인구'가 주민등록인구의 10배가 넘는 26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 따르면 지...
2026-06-19 18:09:04
"상사 부담감" 토로하며 숨진 경찰관…유서 속 상급자 '대기발령'
수도권 지역의 현직 경찰관이 부서 상급자를 언급한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숨진 가운데, 경찰이 해당 상급자를 대기발령 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고인의 유서에 언급된 경정 A씨를 19일 대기발...
2026-06-19 17:34:17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고 민주화 유공자 돼보자"…댓글 단 20대男, 자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송파경찰서 무기고를 털자"며 협박성 댓글을 작성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1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이날 오전 A씨가 경찰에 자...
2026-06-19 17:10:15
"한동훈 살해하겠다" 온라인 협박글 올라와…안산서 용의자 검거
한동훈 무소속 의원(부산 북구갑)을 살해하겠다는 온라인 게시글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19일 30대 남성 A씨를 이 같은 혐의(협박)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경찰서에 ...
2026-06-19 15:45:38
[임무상의 1957 그림일기] 6월 14일 금요일/ 6월 19일 수요일
◆단기 4290년(1957년) 6월 14일 금요일 맑음/복장 위반자 훈육오늘도 어제와 같이 세수하고 집에 와서 아침을 먹고 곧 학교에 왔다. 책가방을 교실에 놓고 책상과 기율 일지(⽇誌)를 가지고 교문에 서게 되었다....
2026-06-19 14:30:00
[마약과의 전쟁]현장르포 "10년을 마약으로 살았다"…중독자에서 마약퇴치 재활강사로
어머니는 국어교사, 아버지는 영어교사였다. 꿈은 판사였다. 그 소년이 스물여섯에 필로폰을 손에 댔다. 10년을 마약으로 살았다. 소년원. 교도소. 재범. 또 교도소. 가족도, 친구도, 돈도 없었다. 나올 때마다 ...
2026-06-19 14:30:00
[마약과의 전쟁]필로폰은 기본, 케타민은 옵션… '칵테일 마약' 시대
"신발 벗고 주머니에 있는 거 다 빼 주세요." 지난 3월 11일 오후, 대구국제공항 입국장. 일본 도쿄발 여객기가 착륙한 직후였다. 예고 없던 검색대가 놓였다. 승객 180명이 일제히 멈칫했다. 항공사에도 알리지 ...
2026-06-19 14:30:00
대구 남구청은 지난 18일 메조소프라노 김보라 씨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김 씨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
2026-06-19 14: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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