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대중음악 황금기 이끈 김희갑 음악, 대구서 즐긴다

    '킬리만자로의 표범', '타타타', '사랑의 미로' 등 불후의 명곡들을 탄생시킨 김희갑 작곡가의 음악 인생을 담은 독립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이 대구에서 처음 상영된다.1936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난 김희갑...

    2026-07-11 10: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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