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는 오늘의 칼럼

오피니언 최신기사

  • [새론새평] 진정한 지도자는 합의의 틀을 만드는 사람이다

    이 글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4월 10일) 이전에 준비되었기 때문에 칼럼이 나가는 때는 이미 선거가 마무리되었을 시점일 것이다. 새롭게 출범하는 국회를 앞두고 이 시대 이 나라에 필요한 진정한 지도자의 모...

  • [사설] 파렴치·함량 미달 후보 심판, 유권자의 의무이자 권리

    낡은 정치를 심판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선택의 날이 밝았다. 향후 4년간의 입법부 지형을 결정하는 22대 총선 투표가 오늘 실시된다. 국회의원 300명(지역구 254·비례대표 46)은 정책과 제도의 바탕인 ...

  • [사설] 대구, 치의학연구원 유치로 치의학 산업 선도해야

    대구가 치의학 산업의 선도 도시로 발돋움할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지난해 말 국회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운영 근거(보건의료기술진흥법 일부 개정안)가 마련됐기 때문이다. 치의학은 신성장 동력 산업...

  • [사설] 고금리 기조에 경제 불확실성 커진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고 있다. 미국 물가는 여전히 높고 노동시장은 뜨겁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돈을 거둬야 할 이유가 더 크다는 의미다. 미국 2월 소비자 물가지수(...

  • [관풍루]김병일 도산서원장 “퇴계 이황은 성관계 지존 발언, 통탄스럽다”

    ○…김병일 도산서원장,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퇴계 이황은 성관계 지존" 주장에 대해 "시정잡배가 했더라도 핀잔을 받을 말"이라며 "통탄스럽다"고 토로. 공천 취소 않는 당 대표도 같은 부류. ○…"우리 이...

  • [시각과 전망]안동 유림들 뿔났다

    국가 백년지계를 만들어 갈 선량들을 뽑는 선거일이 밝았다. 기후 위기와 저출산, 경제와 민생 등 오늘 선거로 뽑힐 국회의원들의 임기 중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이 때문에 유권자들은 후보자들이 ...

  • [야고부] 조국을 용인해선 안 된다

    "파리가 앞발을 싹싹 비빌 때 이놈이 사과를 한다고 착각하지 말라. 파리가 앞발을 비빌 때는 뭔가 빨아 먹을 준비를 할 때이고, 우리는 이놈을 때려잡아야 할 때이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010년 유명환 외...

  • [매일희평] 식물정권이냐 사법처리냐

  • [기고] 결혼이민자는 이웃이다

    한국국방연구원의 '군 다문화 정책 발전 방향'이라는 보고서에서 2030년에는 다문화가정 출신 장병이 입영 장병의 5%인 1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2009년 병역법 개정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사람은 ...

  • [수요일 아침] 선거와 나의 카톡방 풍경

    이번 총선 기간, 나의 '연결되지 않을 권리(right to disconnect)'는 사라졌다. 내가 참여하고 있는 단체 카톡방 얘기다. 친구들이 날리는 메시지는 밤낮을 가리지 않는다. 소리와 진동을 죽여 놓은 터라 다행히 ...

  • [매일춘추] 혁명가 베토벤

    베토벤의 음악은 세계 여러 지역에서 자유를 열망하는 상징으로 자주 사용된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연합군은 전투 후 승리를 모스 부호로 알릴 때 베토벤 제5번 교향곡의 오프닝 모티브와 리듬 패턴을 사용했다....

  • [사설] 이민청 유치, 경북 발전의 기폭제

    정부가 저출생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이민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전국적으로 출입국·이민관리청(이하 이민청)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법무부는 지난해 12월 인구 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이민청 설립을 골자...

  • [사설] 의대 증원 규모 조정 가능성 연 정부, 의·정 갈등 해법 마련되나

    의대 증원 규모와 시행 시기를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 간의 대립이 좀체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의대 증원 규모 조정에 대한 정부 입장은 가능성을 열어 놓겠다는 것이어서 갈등 해소 기대를 갖...

  • [사설] 다부동 전투·박정희 폄훼 발언, 대구경북 후보들 왜 침묵하나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경기 수원정)가 6·25전쟁 당시 북한군을 저지한 '다부동 전투'를 "사실상 패전"이라고 폄훼한 말이 논란이 되고 있다. 다부동 전투는 1950년 8월 밀려오는 북한군을 경상북도 구미시 해...

  • [관풍루] 김준혁 “퇴계 이황 선생이 성관계 지존”…흐뭇해하실까 노여워하실까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후보, 퇴계 이황 선생이 "성관계의 지존"이라며 "퇴계의 앞마당 은행나무가 밤마다 흔들렸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한 사실 새로 드러나. 퇴계 선생은 흐뭇해하실까 노여워하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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